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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아스러움 2018.07.16 21:41 (*.107.233.112)
    지방 출신 특유의 허세와 오글거림은 있어도 순박한 매력이 있는 듯
  • 2018.07.16 22:36 (*.136.90.231)
    너 같은 놈들 땜에 나라 발전이 안된다..
    ㅋㅋ 지방 특유의 .. 웃기네..
  • 2018.07.17 10:05 (*.114.22.161)
    남도 지역이라고 하자 ㅋㅋ 충청 강원 쪽은 지방이지만 저런느낌 없잖아 ㅋ
  • 부끄미 2018.07.16 21:45 (*.62.10.229)
    형님들 질문 있는데요. 형님들은 주변 사람들한테 필밍아웃 하시나요? 전 이슈인 들락거리는게 뭔가 죄진것 처럼 공개 안하는데.. 왠지 가끔 주변사람들 이야기하면 뭔가 이슈인 게시물 복습하는 기분도 드는데.. ㅎㅎ

    부끄러운 일도 아닌데 ㅋ 뭔가 기분이 부끄부끄~ 얘기하면 뭔가 아재인증 하는 느낌?
  • 댓글상태봐라 2018.07.16 21:49 (*.36.150.93)
    들락날락 하더라도 부끄러운줄은 알아야지
  • ㅇㅇㅇㅇ 2018.07.16 21:49 (*.197.183.85)
    형 전 오히려 친구가 알려줘서 왔어요
  • ㅎㅎㅎㅎ 2018.07.17 19:18 (*.62.204.4)
    용호니?
  • 필와좋아 2018.07.16 22:05 (*.107.233.112)
    난 한 5년 전에 여자애가 알려줘서 그때부터 알게됐음
  • 11 2018.07.16 22:32 (*.38.10.141)
    피시방알바할때 손님이 무슨게임하는지 어떤웹사이트를하는지 다 보이는데 그때 궁금해서 들어왔다가 알게됐음 여기저기서 볼수있는 유머자료나 사회이슈 한번에 모아놓은느낌이라 좋음
  • 2018.07.16 22:59 (*.70.36.145)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 필와 즐겨보더라...
    근데 진짜 이쁨.. 22살이고 얼굴도 하얗고 눈도크고 특히 키도 큰데 몸매도 정말 좋다...
    내가 어차피 이렇게 이야기해도 넌 나 모를꺼야. ㅇㅎㅈ 우연히 알게됐는데 난 항상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너 남자친구 있는거 알고있어 그런데도 좋드라. 멀리서 지켜보는데 참 마음 아프지만 니가 행복하면 그걸로 됐어
    그냥 멀리서 지켜만봐도 좋다.
    그냥 내가 널 갖기엔 내 그릇이 너한테 안되는걸 아니까 그냥 그거면된다고 생각해.

    그냥 여기라도 너와 함께 공존하는 느낌이라 여기가 정이 많이간다.
    너가 이걸 볼지 모르겠지만.
  • 2018.07.17 01:04 (*.209.178.133)
  • 12345 2018.07.17 09:27 (*.222.76.123)
    바보놈아
    남자답게 말이라도 한번 해라 어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 2018.07.17 09:34 (*.62.169.233)
    어휴 찐따샛기 이딴글 왜쓰냐
    걔가 혹여나 알면 감동받을꺼같아?
    키가 어쩌고 몸매가 어쩌고 소름돋는다.
    남친 있는 여자 껄떡댈 생각말고 정신차려
  • ㅁㄱ 2018.07.17 10:19 (*.110.165.155)
    짠하다
  • 개꿀 2018.07.17 11:01 (*.111.13.174)
    그 여자애가 중어뢰 장착 이런 댓글 다는 거면 어떻게 생각해??
  • 파오후 2018.07.16 23:24 (*.140.225.24)
    전 이제 오유가 눈치 보이고 이슈인은 전혀 안그럼
    아 쟈철에서 야한거 같은건 안보고 넘김 케케켘케켘
  • ㅁㄱ 2018.07.17 10:20 (*.110.165.155)
    아재 인증은 맞는 애기고.
    나도 친구가 알려줘서 오긴왓는데..
  • 2018.07.17 11:51 (*.50.26.35)
    학교 기숙사 공용컴퓨터실에서 보다가 선배들도 보기시작했고, 후배들도 보기 시작했다.

    난 내가 우리학교에 이슈인을 퍼트렸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산다
  • 35225 2018.07.16 21:49 (*.70.54.35)
    익스큐즈미!
  • ㅁㄹㄴ 2018.07.16 22:03 (*.132.216.193)
    이방신기 쟤들은 둘다 인성이 정말 진국인듯.
  • 123 2018.07.16 22:28 (*.25.227.9)
    저러면 다시 꼴지 하는 아이가 울지 않나?? 악순환의 반복 ㅋ
  • 123 2018.07.16 22:47 (*.223.14.237)
    유노 오글거림은 잇어도 애 가 착한거같다
    보통 저정도면 악성루머 한두개느 잇는대
    조용한거 보면 진짜 착한듯
  • ㅇㅇ 2018.07.17 04:37 (*.229.93.133)
    국회의원감이야
  • ㅁㄴㅇ 2018.07.17 08:24 (*.175.24.49)
    십년남게 무탈한 거 보면 인성 된 놈인 듯.
  • ㅇㄹ 2018.07.17 09:05 (*.128.76.6)
    저런 외모에 10년넘게 아무 스캔들없고 문제없이 연예인 생활하는거보면 자기관리 철저하고 인성이 바르다는 증거임. 역시 유노윤호
  • 2018.07.17 11:27 (*.9.250.168)
    애들이 이래서 싫어
    내가 급식이던 10~15년 정도쯤만해도 애들하고 잘 놀아주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왜이리 싫은지 모르겠음. 보기만해도 혐오스럽고 짜증남.
    사람이 누구를 미워하면 그 사람의 안좋은점만 보이는데, 애들의 특유의 징징거림 +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 + 잘못해놓고도 나몰라라(자기 잘못을 알고 미안해하는 애들도 있는데 아닌경우가 대부분) 그런게 너무 혐오스러움. 신은 안믿는데 신이 왜 이런애들을 만들었는지 짜증남.

    애들이 뭔 잘못이 있겠냐 싶으면서도 애가 옆에서 지랄발광하면서 처울면 부모새끼가 다독이든지 딴데로 데려가든지 행동을 취해야하는데 씨발 지도 빡쳤다고 나몰라라
    그럼 왜 낳았냐고
  • 딱 그꼴이네 2018.07.17 13:50 (*.98.2.233)
    참 니는 태어나자마자 개구리됐나봐 올챙이적 생각 못하네
  • 11 2018.07.17 15:31 (*.36.149.70)
    주변 사람들도 널 보며 같은 생각을 한단다
  • 부모되지마 넌 2018.07.17 18:46 (*.62.10.204)
    내 주위에도 너같은 새끼잇는데 겁니 짜증나
  • 애아빠 2018.07.17 12:41 (*.121.124.210)
    우리애도 이제 어린이집 보내려구 대기중인데... 나도 모르게 먹먹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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