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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청춘..? 2018.06.23 01:20 (*.59.166.188)
    대구에만 수돗물에 발암 물질이 있었구나... 28 백수에 취준생인데 컴활1급 공부중이고 지잡졸업 1년이지났고 이력서는 광탈이고 이렇게 사회에 관심도 없고 할줄아는 것도, 하고싶은 것도 없고
    앞으로 어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네요...
  • ㅇㅇ 2018.06.23 01:32 (*.122.63.181)
    일단~ 시원하게 딸 한번 잡고~

    가진 돈 얼마나 있어요~ 기차 여행이라도 내일로? 그거 아직 나이 되면 그거라도 타봐요 지금 다니기 좋아요~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럴땐 일단 내 환경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자극을 주는게 좋아요
  • ㅇㅇ 2018.06.23 03:26 (*.62.178.135)
    이 형 말이 맞다

    지나면 내가 왜 그딴걸 걱정이라고 하고 잇었지 하거든
  • 2018.06.23 06:11 (*.203.33.123)
    도피식 여행은 해결안된 현실로 돌아왔을 때 더 악형향을 미칠 수 있음 ㅠ
  • ㅇㅇ 2018.06.23 09:48 (*.122.63.181)
    맞어 여행 자체로는 뭔가 해결이 안돼

    그러나 현재를 봐야해 사회도 관심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한 상태야 무기력증 이럴때 나 스스로 변화를 줘야해

    나가서 알바를 하나 뛰든 뭘 하던 뭘 해야해

    뭐 거창하게 해외여행이 아니라 내일로 기차 그거 연령되면 무지 싸거든?

    그걸로 잠깐 몇일이라도 여행 다녀오면 기분 전환도 되고 비슷한 청년들도 만나고 좋아 이상태에서 집 구석에 더 있으면 더 안돼 그냥 시간만 더 지나

    돈 얼마라도 있으면 어디라도 다녀오길 바란다.
  • smsmnss 2018.06.23 19:33 (*.236.137.107)
    발암이고 나발이고






    대구 같음촌구석에

    코스트코같은 마트가있다는거 오늘터음암.....




    그냥 시골슈퍼같은곳민있는곳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0 2018.06.24 18:42 (*.98.213.13)
    야 말은 똑바로 해라 코스트고 2개 있다. 등킨도나쓰 무밧나 임마 콱마
  • 아리스토텔레스 2018.06.23 01:35 (*.137.18.243)
    하고 싶은것이 없다는건 거짓말임. 할줄 아는게 없다는것도 핑게인게 상대적으로 제일 잘하는 게 있을 것.
    남들 아둥바둥할때 놀았으니, 이젠 내가 아둥바둥해야 할 차례. 물론 시간은 그들보다 두배 세배는 들 것. 소위 명문대 가려는 궁극적인 이유니까.
    먼 목표를 하나 마음속에 심어놓고 편의점 알바든 뭐든 준비활동을 하는게 좋을듯.
  • ㅇㅇ 2018.06.23 02:15 (*.223.3.55)
    직접 사람 대하는 아르바이트 잠깐이라도 해봐 마트 판매직 같은거
  • 서른 셋 2018.06.23 02:17 (*.206.201.120)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방국립 졸업 후 전문직 2차 시험 4번 낙방했습니다.
    시험 포기한 후 지난 22개월간 백수였고 부모님께 손 벌릴 수 없어
    중간중간 알바하면서 생활비 벌었네요.
    돈 없을 때 수중에 10만원 있었습니다.
    오늘 모기업 상반기 공채 최종합격 통보 받았네요.
    나는 아직 준비가 덜 되었지만 뜻 밖의 조력자를 만나거나
    마치 나를 위한 것 같은 제도가 생기는 등 운이 따를 때도 있는 거 같아요.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도서관에 가든 알바를 하든 인턴을 하든 여행을 가든 무엇이든 하시고
    절대 집에 박혀있지 마세요. 남는 건 비관과 자기혐오 밖에 없습니다.
  • ㅇㅇ 2018.06.23 05:55 (*.99.145.87)
    야 밖에 잘 안나가지? 주침야딸 그만하고 새벽에 지하철이나 버스 첫차 아무거나 하나 골라잡아서 종점까지 갔다가 돌아와봐. 그리고 길가다 보이는 아무 마음에 드는 카페 가서 커피 제일 싼 거 시켜놓고 몇시간이고 지나가는 사람 구경 해. 아무도 뭐라고 안 한다. 그러라고 있는 카페야. 뭔가 마음에 느끼는게 있으면 느끼는대로 시작하고, 없으면 다시 주침야딸하는 생활로 돌아가면 된다.
  • ㄱㅅㅅ 2018.06.23 08:00 (*.125.172.95)
    힘내 나도 그런 시간이 많았으니까
    요즘 국비지원취업도 많이있더라
    물론 요즘 쓸데없이 It분야가 대부분인데 찾아보면 생각보다 이것저것 있어 그거 수업들으면 월마다 돈도주니 가만히 백수짓하는것보단 나으니까 잘찾아보고 서울살면 서울시주체로 일자리포탈도 있으니 자주들어가봐
  • 1 2018.06.23 09:38 (*.154.143.214)
    뭘 어찌살아.. 혼자만 먹고 살면 되는데 뭔 걱정을 하는건지
    남한테 묻지말고 혼자 잘 생각해봐. 답이 있는데 몸이 하기 싫은건 아닌지?
  • -,.- 2018.06.23 09:47 (*.15.240.84)
    현대건설 교육원 같은 곳에선
    교육도 시켜주고 돈도 준다.

    이런 곳 찾아보면 많을꺼야.
    혼자 방구석에 앉아있지 말고
    매일 아침 가야할 곳이 생기는 일을 해봐
  • 12314 2018.06.23 11:45 (*.72.37.43)
    진지하게 조언해준다. 우선 핸드폰 mp3같은거 빼고, 지갑만 가지고 근처 1시간 정도 되는 산을 타봐. 그리고 생각 정리를 좀 해.
    내가 할 수 있는건 무엇인지. 하고 싶은건 무엇인지. 전망도 고려해야하지만, 일단 이건 나중에.
    하고 싶은게 없고, 할줄 아는 것도 없으면 조사라도 해. 앞으로 사람이 부족한 직업군은 무엇인지. 예를 들자면 타일이나, 목수, 철 관련은
    젊은 사람이 되게 부족해. 인건비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거 인력 사무소 가서 시다부터 시작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 28청춘..? 2018.06.23 13:09 (*.59.166.188)
    답글달아주신 모든 형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답글들 다 메모장에 받아적어서
    하나하나 다 실행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11 2018.06.23 17:12 (*.129.204.228)
    이제 시작이야. 막연한건 당연하거고.

    뭐든지 할수 있는 나이다. 아니다 시작이 중요하다

    뭐 이런 갈등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면

    뭐든지 시작을 해봐.

    생각보다 경제력을 갖추기 위한 취업의 문은 작지 안아.

    그렇게 2,3년 돈벌면 수중에 2~3천 정도 모일거야.

    그 때 앞으로 살아가는데 사회적 관점에서 뭐가 중요한지,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그 때 고민하고 결정해도 늦지 안아.

    물론 그 정도 돈으로 무엇을 시작할 수 있지는 안지만,

    가정이 없다는 가정하에 단기간 동안 돈 걱정없이 당신 미래에 대해 고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

    진로가 결정되고 나서 당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 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정도는 될거야.

    월급 받았다고 흥청망청 다 쓰지말고 그때를 위해서 잘 모아놔.

    서론 다 집어치우고 당신이 하고 싶은게 있다면 그 일에 몰두 하는 것도 나쁘지 안아.
  • 2018.06.23 19:42 (*.151.8.30)
    이렇게 댓글이 많다는 거
    다 그 느낌 느껴봤다는 말 아니겠냐 ㅋㅋㅋ

    나도 겨우 취직했는데 그래도 어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다
    생각보다 크게 바라보고 사는 사람 많지 않아,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부터 일단 하다 보면 나중엔 결국 그 길 위에 가있더라
  • ㅇㅇ 2018.06.23 01:31 (*.122.63.181)
    어쩐지 마트 가니깐 물이 없더라..
  • ㅇㅇ 2018.06.23 01:33 (*.62.8.169)
    정수기로도 못거르는 물질이야?
    아님 쟤내다 정수기가 없는애들이야?
  • 대구르난리남 2018.06.23 08:56 (*.120.169.4)
    엉 저건 안될꺼야. 생수는 다른데서 사오니깐 물 자체가 다르고 정수기나 정수 필터는 결국 수돗물을 기반으로. 필터링 하니깐 아마 별 차이 없어
  • ㅋㅋ 2018.06.23 01:36 (*.98.36.143)
    암웨이 정수기 고고
  • 2323 2018.06.23 04:26 (*.114.127.86)
    왜 하필 암이야
  • 아이유부럽다 2018.06.23 01:44 (*.165.100.125)
    헛. 나 수돗물 브레타정수기? 그 필터로만 정수해서 먹는데...
  • 2018.06.23 01:59 (*.29.122.218)
    우리나라보다 수질 훨씬 안좋은 유럽애들 거의다 브리타 씀
    그것도 귀찮은 애들은 그냥 수돗물 마시고
    우리나라가 좀 유별남
  • 원효대사 2018.06.23 02:12 (*.62.8.169)
    호스텔 쓸때 방에 세면대 잇엇는데
    목마르다고 물틀어서 존 나마시던데
  • 개소리허네 2018.06.23 04:49 (*.159.141.102)
    유럽이 수질이 훨씬 안좋은 건 무슨 개소리
  • 유동닉 2018.06.23 07:54 (*.46.78.156)
    안좋아. 대체적으로 석회질이 많고, 취수하는 물부터 안좋은 경우가 많음.
  • ㅇㅇ 2018.06.23 10:55 (*.122.63.181)
    북유럽 지역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유럽은 수돗물 상태가 않좋음 그건 석회질이 많아서 그럼 이걸 그냥 그대로 마시면
    필리핀을 보면 알수 있음 거기도 석회질이 많은 수돗물임 그대로 마심 다들 생수나 정수필터 설치를 못함
    돈 많으면 무조건 생수에 정수필터 필수임 필리핀의 대부분은 치아가 매우 않좋음 석회질때문임
    20대까진 괜찮아도 40대 사람들 이빠진 사람들 정말 많음
    북유럽은 다름 거긴 석회질 별루없구 우리나라보다 더 깨끗함
  • ㅇㅇ? 2018.06.23 12:19 (*.176.23.84)
    덴마크 가니까 석회질 쩔던데
  • 2018.06.23 12:01 (*.29.122.218)
    빙신아 유럽 안가봤으면 좀 나대지마
  • ㅁㄴㅁ 2018.06.23 13:21 (*.180.134.252)
    무식한거 자랑하냐?;;
  • 아이유부럽다 2018.06.23 16:27 (*.165.100.125)
    어렵다ㅜㅜ 발암물질까지 잡아주진 못할 거 아니야...
  • 2018.06.23 02:12 (*.70.55.148)
    대구 애들은 좀 죽어도 돼
  • 123 2018.06.23 02:45 (*.167.142.109)
    전라도는?
  • ㅇㅋ? 2018.06.23 07:01 (*.222.254.205)
    어그로에 끌리지 말자구
  • 2018.06.23 14:02 (*.38.10.19)
    생각보다 조선족 많다
  • 815콜라 2018.06.23 17:14 (*.215.23.133)
    댓글부대 절반은 중국인 유학생들 및 조선족.
    무서운 동북공정이 많이 진행됐지
  • 브로콜리 2018.06.24 02:08 (*.112.70.93)
    북한애들이랑 중국인이 한국인 더 많이 죽였는데?
  • 나는풍성 2018.06.23 02:27 (*.165.57.101)
    뭔일입니까?
  • 대국 경북당 2018.06.23 03:14 (*.39.146.125)
    정의는 승리한다
  • 밑 지방 2018.06.23 06:18 (*.14.37.158)
    내가 냄새에 민감한데 한번씩 수돗물에서 냄새나는 거야
    한 달 지나도 종종 냄새 나길래 그냥 궁금해서 시청에다 문의를 넣었음
    물 소독하는 약품 바뀐게 아니냐고.. 아.한 건물에서 맡은게 아니라 이 지역 다른 건물에서도 종종 났음
    다음날인가 공무원이 전화와서 그냥 질문에 답변만 해주면 될껀대 엄청 과민 반응하면서 이것저것 묻더라
  • ㅅㅅ 2018.06.23 07:05 (*.131.71.93)
    각하께서 하사하신것이다 그냥 처먹어라
  • 돕고사는세상 2018.06.23 10:01 (*.120.230.189)
    경북에 soc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지.. 예산 폭탄이 필요하다
  • dd 2018.06.23 13:43 (*.205.50.56)
    ㅋㅋㅋㅋ미친 대구는 예산 따로 받잖아
  • 헬대구 2018.06.23 07:55 (*.46.78.156)
    워낙 조신한 동네라...
  • 정용진 2018.06.23 08:22 (*.21.120.128)
    이마트만 노났네. 바로 해결되지 않을 이슈이니, 이마트 주식 사라.
  • ? 2018.06.23 09:37 (*.42.74.57)
    생수회사나 정수기회사 주식이 아니고?
  • 젖찰청 2018.06.23 11:16 (*.225.75.243)
    얼마 물려있냐?
  • 우나기 2018.06.23 12:48 (*.123.123.5)
    용진아 요즘도 술먹고 트위터 하냐?
  • ㅇㅇ 2018.06.23 12:53 (*.118.2.54)
    조신하고 보수적인 곳..
  • K 2018.06.23 15:45 (*.223.16.104)
    정수장에서 근무한지 5년 넘음 수처리과정 진짜 믿을만한건 맞음 하지만 젤 중요한게 원수인데 우리 정수장 원수 바뀌고 업무량 반 이상 줄어듬 약품투입량 염소주입량 훨씬 준데도 수질은 비슷하고(법으로 보장하는만큼만) 근데 대구시가 원수로 쓰는곳은 개쓰레기인데 고도정수를 뭘로 하는지 몰겠네..현재 고도정수처리 중 후오존+입상활성탄이 가장 돈은 많이 들지만 좋은데 뭘 쓰는지 궁금해지네
  • 1ㅊ3 2018.06.23 16:57 (*.199.79.92)
    그냥 택배로 시키면 되는거 아니냐?
  • 개고생 2018.06.24 22:35 (*.79.228.30)
    동네 편의점 생수도 싸게 파는데 코스트코 얼마나 싸게 판다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던지;;
    사서 고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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