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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3.18 15:11 (*.163.43.89)
    성공하면 일단 주변 사람들부터 챙기는 것이 맞지.
    자기 가족들하고만 잘 산다고 끝낼게 아니라 구의원이나, 정치 쪽으로 나가서 사업하는 친구, 친척들한테 일감 좀 주면서 챙기는게 제일 좋지.
  • 2018.03.18 15:25 (*.209.151.59)
    저 신뢰 사회의 특징 :

    혈연, 지연, 학연 강하게 남아있음.
  • 그냥 2018.03.18 15:44 (*.171.112.252)
    혈연, 지연 으로 보이기 보단 돈 잘버는 자식만 바라보지 않고 현업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부모님으로 보인다 내눈엔.. 꽈서 보지 말자.
  • 젖찰청 2018.03.18 17:26 (*.225.75.70)
    본인돈으로만 하는 사업이면 아~~~무 문제 없고
    투자 받은 돈이 많다면 앞뒤 관계 따져봐야지
    그런 정황 없는 단계에서 저 신뢰 사회는 무슨..
    외국 나가도 저정도 사이즈 사업은 가능하면 가족이랑 하고 싶어한다
  • ㅇㄹㅇ 2018.03.18 21:54 (*.48.22.103)
    사업할꺼면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 등으로 구성하는게 제일 좋은 방식이지
    물론 그들이 그만한 능력도 있어야 하지만,
    가족이나 친지가 박아 놓는게 제일 좋다
    남은 아무리 친해도 결국 남임
  • ;ㅣ; 2018.03.18 15:31 (*.105.52.180)
    좋네..
  • 돌하루방 2018.03.18 16:00 (*.185.108.169)
    소소하네
  • ㅇㅇ 2018.03.18 17:30 (*.93.159.230)
    승리 나이 들수록 멋있어짐
    예전엔 쌈마이 그 자체였는데
  • 44 2018.03.18 17:52 (*.199.53.205)
    난 방송보면서 명동점주(승리엄마)가 다과 준비해왔다길래 아줌마라서 저런거 챙겨주나 라고생각했는데 엄마라서 챙겨준거구나 ㅋㅋ
  • ㅇㅇ 2018.03.18 18:21 (*.112.48.4)
    근데 저런 상황에서는 좋은거 아니냐?
    어디 집안의 자랑인 승리 이름 더럽힐까봐 대충 서비스하겠음?
    저런 경우는 진짜 돈을 벌기위해서라 조금 다르긴한데 내가 여태 본 아들딸이 연예인인 집에서 부모님 차려준 가게들은 서비스 진짜 혜자로 주더라..
  • ㅇㅇ 2018.03.18 18:37 (*.62.204.152)
    꿩먹고 알먹고지 부럽다 에휴
  • 2018.03.18 20:44 (*.129.221.204)
    오호 홍대점에서 먹어봤는데
  • 2018.03.18 20:55 (*.36.135.95)
    부모님이 인물 좋으시네..사람 좋아도 보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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