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지림 2018.03.18 15:10 (*.166.235.152)
    와 성님 팩폭 보소 ㄷㄷㄷㄷㄷ
  • ㅇㅇ 2018.03.18 17:33 (*.228.83.162)
    내가 필와하면서 알게된 사실 운영자는 100% 남자임
  • ㅇㅇ 2018.03.18 19:44 (*.23.166.61)
    이새끼 남혐이네 ㅎ
  • ㅇㅇ 2018.03.20 10:27 (*.188.76.242)
    남혐이네 ㅎ
  • 영알못 2018.03.18 15:11 (*.234.23.225)
    이사람 영상보면 억양이랑 말투 엄청 멋있던데
  • ㅎㅇㅍ 2018.03.18 15:13 (*.39.146.111)
    영상제목좀
  • ㅇㅇ 2018.03.18 15:45 (*.33.165.58)
    htt.ps://youtu.be/N7cf_DW5CQc
    전에 올라왔던거고 자막있는거, 링크 가면 위 짤 영상도 볼 수 있음
  • ㄴㅇㄹ 2018.03.18 15:17 (*.50.134.177)
    한방에 깔끔하게 정리해 버리네
  • 말해서 뭐해 2018.03.18 15:38 (*.36.133.189)
    여자가 반박하려나? 저번에도 여자랑 저런걸로 얘기해봤는게 맞다틀리다 가 아니라 다르다 라고 해도 이해못하던.
  • ㅇㅇ 2018.03.18 15:46 (*.229.93.133)
    일반적인 여자들도 메갈 여시 등 이상하게 생각하고 싫어해요 여자 라고 싸잡아주지 말아주세요
  • ㅁㄴㅇ 2018.03.18 18:24 (*.197.176.197)
    이상하게 생각할순 있어도 싫어하진 않음
    관망하는 쪽이겠지
    병신들이 짖어대는걸 이상하게는 생각 하겠지만 그결과 지들한테 유리한 사회풍토가 만들어지는걸 마다할 이유는 없음
  • 2018.03.18 19:51 (*.36.150.165)
    딱 위에서 이야기 하는 평균과 극단의 문제임 ㅋ
    일반적인 여자들은 저런 생각을 안하지. 근데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 골라놓고 보면 대부분이 여자임.
    그럼 우리가 "여자들 대부분은 매갈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라는 말보다 "극단적 패미니스트 들은 대부분 여자다"라는데 더 방점이 있단 말야.
    단순히 "여자들 대부분 안그래요~~" 가
    매갈같은 사회현상을 중화하고 해결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거지.
    "모든 기독교인이 개독은 아니에요" 랑 똑같은거야
  • 2018.03.18 20:00 (*.36.150.165)
    비슷한 예로, "대부분의 무슬림은 테러리스트가 아니에요"
    라는 주장이 있지. 대부분의 무슬림이 평균적으로 온건할
    지라도 극소수의 극단주의자가 911 을 일으키는거거든.
    중요한건 자성의 목소리, "대부분은 안그래요" 가 아니라
    분명히 문제가 있는걸 인식하고 그 집단 내에서 배척해서 발붙일 곳이 없게 해야 한다는거야.
    테러리스트 무슬림을 없에려고 미국이 아무리 미사일을 때려박아봐야 결속력만 강해지는거랑 똑같어.
    결국,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이슬람 지도자들이 반폭력을 지지하고 테러리즘을 비판해야하는데 현실은
    "우리가 어쩔수 있는 부분이 아님"이러고 있으니까
    그 집단 전체가 위험 집단으로 분류되는거고
    개독도 마찬가지지.
    여성단체 리더들이 나서서 진정한 남녀평등을 주장하고
    사회적 불안을 조장하는 극단적 페미니즘에 경고해야
    하는게 맞는거지 "대부분 여자는.안그래요" 라고 하면서
    은근히 페미들이 몸빵해주는걸 보면서
    "그래도 메갈 덕분에 여성 인권이 좋아지고 있는걸" 식의
    이중적 태도를 보이면 안된다는거야
  • ㅇㅇ 2018.03.18 21:13 (*.106.108.49)
    응 메갈
  • 34 2018.03.18 15:39 (*.17.108.37)
    저게 그렇게 복잡한거도아니다 다만 페미니즘인지 뭔지 하는애들이 그냥 빡대가리인거지
  • 공무원사회 2018.03.18 15:42 (*.214.80.108)
    어떠한 옳은 논리를 가져다놔도 페미들은 들으려 하지않음.
  • 우고차베즈 2018.03.18 15:46 (*.10.88.198)
    한국남자분들! 펜스룰 운동에 동참합시다! 남자는 짐승, 속물, 잠재적 성폭력범, 결혼하면 아들처럼 키워야 한다느니....한국에 만연해 있는 '남성차별'에 대항해야 합니다. 여자 배려해주지 맙시다. 진짜 성평등이 뭔지 한국여자들도 느껴볼 차례임. 배려와 권리는 한껏 누리고 싶고, 의무는 최대한 피할려고 하고, 불리하다 싶으면 눈물 짜내며 '여성차별'이다라고 외치는 한국형 페미니즘에 이젠 신물이 납니다. '남자가 속좁게', '군대도 갔다온 놈이'....남자가 불평등 얘기하면 쫌생이가 되고, 여자가 하면 시민운동의 횃불이 돼는 나라.
  • 맞습니다 2018.03.18 15:51 (*.182.74.222)
    조던 피터슨 교수님께서 잘 지적해주셨습니다.

    소위 진보 좌파라는 것들은 결국 저게 문제입니다. [뇌 속의 이상주의] 말입니다.

    그들은 주류 경제학은 모두 잘못된 것이며, 자신들이 생각하는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고 주장합니다.
    슬라보예 지젝이 어떻고, 알랭드 보통이 어떻고, 라캉이 어떻고, 온갖 미사여구를 인용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뇌에서 가장 이상적인 체제를 만들어내고,
    현실의 자본주의와 현실의 경제학을 비판합니다.


    진보 좌파측에서 맨날 [진정한 공산주의 타령]을 예로 들어볼까 합니다.

    진보 좌파측에서는 [소련, 북한은 진정한 공산주의가 아니다. 그건 가짜 공산주의다.
    소련과 북한은 독재국가일 뿐, 공산주의가 아니다. 진정한 공산주의는 좋은거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맨날 레닌이 어떻고, 마르크스가 어떻고, 지젝이 어떻고, 이러한 미사여구를 늘여놓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공산주의가 원래 어떤 생각이었든, 어떤 이념이었던가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 잘난 공산주의 경제가 현실에서 실제로 구현이 안된다면,
    그까짓 이념이란거.......그냥 술먹고 헛소리하는 것 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해리포터의 마법을 생각하더라도, 그 마법을 실제로 쓸 수 없다면,
    그 마법을 논하는 것은 현실에서 문제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성공한 혁명]이라는 것은 기존의 체제를 뒤엎는 것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해서 만든 새로운 체제가 실제로 현실에서 잘 작동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내가 사는 세상이 지옥이라서 세상을 뒤엎었다. 그런데 더 불지옥이 되더라?
    이런 식의 혁명을 할 필요도 없으며, 이런 혁명은 결코 해서도 안되는 겁니다.

    자본주의 체제보다 공산주의 체제가 더 훌륭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미사여구를 늘여놓는 이념과 멋진 주장" 이 필요한게 아니라,
    공산주의 체제가 수학적/생물학적/경제학적으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겁니다.

    1.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아닌 곳에서 재화와 서비스를 누가 생산하며, 어떻게 배분하는지?
    2.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아닌 곳에서 수요와 공급을 어떻게 결정하고, 누가 결정할 것인지?
    3.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아닌 곳에서 인간 개개인의 욕망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지?

    이러이러한 질문에 대해 이론적, 수학적으로 대답할 수 있어야하며,
    그것이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론적 뒷받침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이론적 뒷받침, 가능성을 설명하기를 거부하고

    [슬라보예 지젝]이 무슨 말을 했고,
    [알랭드 보통]이 무슨 말을 했고,
    [미하일 프루동]이 무슨 말을 했고,
    유명한 철학자가 무슨 말을 했느니

    누가 누가 더 말을 예쁘고, 멋있고, 쿨하고, 간지나게 하느냐?
    따위로는 아무것도 안됩니다.

    대부분 그렇듯이 원래 말이란건 잘 포장해서 지어내기 그만일 뿐입니다.
    말을 예쁘고, 멋있고, 쿨하고, 간지나게 하는 것과
    현실에 실제로 적용되는건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현실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판타지 소설이 아닙니다.


    조던 피터슨 교수님께서 지적해주셨듯이,

    생물학, 경제학과 같은 현실주의 학문을 무시하고,

    [슬라보예 지젝이 어떻고, 라캉이 어떻고, 알랑드 보통이 어떻고, 자크 데리다가 무슨 말을 했고]

    이러한 뇌피셜 속 이상주의 속에서만 살고 있습니다.


    이게 소위 현재 인문학의 현실이고, 대부분 좌파쪽 성향 사람들이 이러한 뇌피셜로 먹고 사는 겁니다.
  • 찰스 다윈 (19c 판타지작가) 2018.03.18 16:04 (*.218.213.159)
    이 사람도 결국 [조던 피터슨 교수님께서 지적해주셨듯이,]라는 말로 하나의 [분석방식]을 논하고 있다. 그것을 분석하는 것이 마치 실증적이고 현실적으로 유일한 진리인것처럼...

    뇌피셜인 무언가를 현실화하는 용기와 시도로부터 진보의 씨앗이 발아하는 것이고, 그런식으로 왕정이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시작되었으며, 이처럼 이상주의는 이상적 사회로 가는 발판을 제공한다.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100%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일도양단으로 [이것이 현실이고 저것이 판타지라고] 뇌피셜로 변화를 깎아내리는 것보다 우리에게 더 다양한 시각과 행동의 원천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힘이다.
  • 페이짱 2018.03.18 16:13 (*.62.202.163)
    좀 똑똑한 사람들이랑 어울리도록해.
    나 인문학 전공하고 주변에 진보좌파 지식인들 어울려 노는데 어디 이런 학부생 수준에 뇌피셜에 갇혀 사는 사람들없어. 좀 니 수준을 올려
  • 1 2018.03.18 19:55 (*.55.195.61)
    응 네 다음 빡대가리 문돌이 병1신새끼
  • 그래서 홍준표 뽑았어? 2018.03.18 16:20 (*.223.39.55)
    진보 좌파측에서는 [소련, 북한은 진정한 공산주의가 아니다. 그건 가짜 공산주의다.
    소련과 북한은 독재국가일 뿐, 공산주의가 아니다. 진정한 공산주의는 좋은거다.]라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한 근거좀 가져와봐 글에서 말하는 극단적인 표본을 사용하고있눈 것 같은데? 이게 우파 수준이구나
  • ㅇㅇ 2018.03.18 16:22 (*.48.182.249)
    좌파나 우파나 이상적인걸 내세우긴 마찬가지지. 다 자기테두리 안의 사람글을 지키고 살찌우기위해 노력하고 욕심부리는거야. 좌파 인문학의 현실이면 좌파 엔지니어들이 그리는 이상은 뭔데? 우파 엔지니어가 만든 기계나 건축물이 더 합리적이냐 ㅋㅋㅋ 뇌피셜로 주구장창 여론선동하는건 우파도 마찬가지야 다 이론적인것으로 선동하고 자기집단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게 니가 좋아하는 현실이다. 수치로 말할거도 없는 인간 본연의 욕망 본능이야. 그리고 빨갱이 타령하는 인간들 대다수가 친일파로 떵떵거리고 살다가 해방이후 죽창에 처형당한 집안의 후계나 연고가 많은거도 현실이고 빨갱빨갱거리게끔 반공교육에 세뇌당한거도 너네같은 놈들의 현실이야 너네가 뷔웅신 주체사상 욕하지만 매카시즘에 세뇌당한거도 마찬거지야 결국 자기집단 옹호하는 어느 진영에서 만든 사상이고 그 대갈통들 배부르게하는 정치논리야 이게 현실이야 좌든 우든 지들 집단 배부르게 할려고 싸우는거고 그밑에 인민이라 부르든 국민이든 백성이든 시대를 낙론하고
    착취당하고 삥뜯기는거그게 현실이고. 우리나라는- 특히 친일파출신 주제에 빨갱타령하고 -군대안가고 자식들 군대 빼고 영주권 취득하는 새퀴들 좌우떠나서 다 국적박탈했으면 좋겠다
  • ㅇㅇ 2018.03.18 16:28 (*.48.182.249)
    그 인문학의 현실에 좌파쪽 성향이 사람이 많다는 수치좀 가져와야 될거 아닌가? 뇌피셜인지 아닌지 니말을 니 스스로 부정하지말고. 이게 너의 '현실'이다. 좌파 인문학자를 까려는데 자기 자신을 까고있네. 잣이나 까잡숴
  • 원효대사해골물 2018.03.18 17:35 (*.10.34.139)
    피터슨이 postmodernism radical Leftist 비판 발언을 많이 하는것은 사실인데
    좀더 알아보면 피터슨이 타파 대상으로 삼는것은 (좌우불문) 이데올로기 이다.
  • 2018.03.18 16:09 (*.70.15.251)
    근데 이렇게 생각해본다. 80%가 간호사고, 90%가 엔지니어가 남녀의 어쩔 수 없는 관심사, 성질 등의 차이라면 그것이 정말 태생적인 것인가. 사회화로 인해 만들어진 차이가 아닌가. 후자라면 그 무의석적인 차이를 만드는 사회화를 없애는게 페미니즘이지 않나
  • 1 2018.03.18 16:21 (*.219.200.102)
    전에 올라온 저 교수와 사나운 영국 여자 아나운서와의 대담을 보면 ‘기회의 균등’을 스칸디나비아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합니다. 즉 사회화의 결과가 아니라 자유 선택을 시켰다는 거죠. 그 결과가 위의 내용입니다. 다른 글에서 스칸디나비아 여성들의 다수가 군대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그것도 기회의 균등 및 여성들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다시 말해서 스칸디나비아 국가는 사회화의 결과가 아닌 태생적으로 차이로 저런 결과가 나온 겁니다
  • 1 2018.03.18 16:26 (*.219.200.102)
    군대가 아니라 여성징집이네요
  • ㅇㅇ 2018.03.18 16:34 (*.238.241.91)
    이것도 저 교수 인터뷰중에 나오는 내용인데 80%가 여자 간호사고 90%가 남자 엔지니어라고 나온 저 결과는 역사상 어떤 사회보다도 여성의 선택이 자유롭고 존중받는 스칸디나비아 선진 북유럽국가들에서 나타난 통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거고 결국 그게 자연스러운 남녀의 차이라는 거임. 폭력과 억압을 통해서 모든 직군에서 남녀 비율 50%를 맞출 수는 있겠지만 그건 사회 전체적으로 비효율적이고 바람직하지 않다는게 저 교수의 주장
  • 주인정신 2018.03.18 16:46 (*.143.17.98)
    남여의 생물학적 차이는 확실히 있죠.

    눈으로 확인가능한 물리적인
    신체적 능력의 차이가 존재하듯
    눈으로 확인 할 수 없는
    의식의 영역에서도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를 키워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회화 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어린 아이에게서도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중
    공감능력은 압도적으로 여자가 높습니다.
    또, 일반적으로
    수학, 공간지각 등의 영역에서는
    남자들이 더 높은 능력을 보이곤
    하죠.

    양성평등과 사회복지가
    고도로 실현되었다고
    평가되는 국가들에서의
    남여의 선택의 결과가
    다른 국가들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은
    사회화된 선택이 아니라
    태생적인 선택이라는 걸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실 다른 모든 조건과 관심사, 성질 등이
    동일하다고 가정하여도
    사회적 경쟁의 영역에서
    여성들이 남성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결국 승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순간에
    남여가 가지는 체력의 차이를
    극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 2018.03.18 16:47 (*.166.235.152)
    애를 키워봐도 절절하게 느낀다

    내가 애를 넷 낳았는데 아들 둘 딸 둘이다 우리집은 정말 남녀 구분 없이 기르고 아들한테도 핑크색 옷 입히고 딸한테도 파란색 옷 입히는 집임

    근데 말을 배우기 전부터도 아들과 딸은 관심사가 전혀 다르고 성격적 형질도 매우 다르다
  • 페이짱 2018.03.18 17:01 (*.62.202.163)
    타고 나는거임. 그건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거라 똑똑한 페미들은 이런걸로 시비안검
  • 2018.03.18 20:19 (*.70.15.251)
    선택이 비교적 자유로운거지 그쪽에서도 미디어에서 접하는 이미지도 있을 것인데, 그것이 아주 미약하더라도 영향을 끼쳤다면, 결국에는 사회화 된 것이 아닌가
  • ㅇㅇ 2018.03.19 05:44 (*.238.241.91)
    그건 너무 니가 답을 정해놓고 끼워맞추는 식으로 생각하는거 같다 아무튼 북유럽 애들도 성역할을 강요받았다니까요 ㅡㅡ
  • 흠냐 2018.03.18 16:13 (*.234.251.93)
    왜 로건형이 거기서 나와
  • 아이러니 2018.03.18 16:49 (*.166.235.152)
    흑형이라고 모두 존슨이 큰 건 아니고 한국 남자라고 모두 존슨이 작은 건 아님

    하지만 극대물로 가면 흑형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을 것이고 평균으로도 흑형이 훨씬 큰 게 팩트임

    꼴페미들은 일부 존슨 큰 한국 남자의 사례를 가지고 와서 한국 남자나 흑형이나 사이즈는 똑같다고 우기는 격임
  • c123 2018.03.18 17:38 (*.96.184.116)
    한국 여자라고 다 속물인것도 아니고 일본 여자라고 다들 착한 것도 아님
    하지만 남자 가장 남자를 잘 벗겨먹고 뜯어내는 건 한국 여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을 것이고 평균적으로도 남자를 지갑 취급 하는 여자가 많다는게 팩트
  • 원효대사해골물 2018.03.18 17:56 (*.10.34.139)
    두 정규분포의 중간값이 다르다면 극단에서는 훨씬 큰 차이로 나타난다는것.
    즉, 평균에서의 미미한 차이는 극단에서의 큰 차이를 암시하고
    우리가 주목해야할것은 평균차이 보다는 극단의 차이라는 주장인 것인데..

    그 주장을 따르자면 남녀 임금차이 또한 우리의 현 인식보다 더 심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것이라고 주장할수 있는것 아닐까 싶음.
  • 2018.03.18 20:03 (*.36.150.165)
    참나 ㅋㅋㅋㅋ
    그 차이가 왜 발생하는지 저렇게 친절하게 설명해도
    이렇게 말하면 진짜 답이 없다 ㅋㅋㅋㅋㅋ
  • 원효대사해골물 2018.03.18 21:37 (*.10.34.139)
    - 본문은 '남녀 차이가 미미하다' 라는 논문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지, 남녀 임금차이의 원인에 대한 설명이 아님.
    - 피터슨 교수는 (다른영상에서 알수 있듯), 남녀 임금차의 원인이 성별임을 부정하는것이지, 임금차이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음.
    - 나 또한 내 짧은 댓글에서 남녀 임금차를 타파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적이 없슴.

    형이 여혐을 하는건 좋은데, 남(피터슨 교수)의 공들인 주장을 왜곡해서 본인 여혐의 근거로 삼지는 말길 바람.
  • 2018.03.18 22:01 (*.36.150.165)
    저 교수가 말하는 성격의 차이가 능력의 차이가 아닌
    남녀 본질의 차이야.
    임금의 차이는 전형적인 능력의 차이야.
    원래 그렇게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
    남자가 더 위험한 일을 많이 하고
    돈을 더 많이 버는 직종에 종사하기 때문이야
    임금이 차이를 본질의 차이와 같다고 생각하는
    너가 이해력이 딸린다는 생각은 안해봤어?
    물론 여기다 댓글은 안달겠지. 마땅히
    반박할말이 생각 안나니 못본척 하는게 덜 쪽팔릴테니까
  • 원효대사해골물 2018.03.18 22:29 (*.10.34.139)
    내가 남녀 임금차를 타파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고 얘기를 해줘도 굳이 또 헛발질을 하고있네 ㅋㅋ.

    -저 교수가 말하는 성격의 차이가 능력의 차이가 아닌
    남녀 본질의 차이야.

    뭔 개소린지 ㅉㅉ. 공격성은 남녀의 수많은 차이중 하나이고, 평균의 미미한 차이가 극단영역의 막대한 차이를 불러일으킨다는 예시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을뿐, 남녀 임금 차이와는 하등 연관성이 없음.

    -임금의 차이는 전형적인 능력의 차이야.

    존나 머가리 텅텅 빈 여혐 발언인데, 피터슨 교수는 남성이 여성보다 능력의 우위를 보인다고 주장한적이 없슴. 여성적 특성보다 경쟁,비동의성,비개방적 등의 남성적 특성이 더 높은 임금 획득에 유리하니, 더 높은 임금 획득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위와 같은 특성들을 추구하라는 조언을 하는 사람임.
    능력이 딸려서가 아니라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서 라는게 피터슨 교수의 주장이라고.

    -임금이 차이를 본질의 차이와 같다고 생각하는 너가 이해력이 딸린다는 생각은 안해봤어?

    "임금이 차이를 본질의 차이와 같다" 이거 누가 언제 한 말임? ㅋㅋㅋ
    내가 형의 무슨 버튼을 눌렀길래 조건반사적으로 짖고있는지 모르겠는데, 할튼 계속 허수아비 열심히 극딜하시길. 수고링~
  • . 2018.03.18 22:36 (*.216.214.236)
    존나 멍청한 놈이 또 헛발질 하고 있네.
    임금의 차이가 전형적인 능력의 차이라는게 남현 여혐 문제냐?
    누가 어떤 일을 하느냐의 문제지? 너는 무조건 여험으로 끌고가야 속이 시원한가 본데
    애초에 임금의 차이 자체가 여혐에서 비롯되지도 않았어 임마.
    그냥 누가 더 위험한 일을 하느냐, 누가 더 돈이 되는 일을 많이 하느냐의 문제라고.
    그걸 할수 있는게 능력인거야. 그 능력의 차이라고.
    그리고 니가 그랬자너
    "그 주장을 따르자면 남녀 임금차이 또한 우리의 현 인식보다 더 심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것이라고 주장할수 있는것 아닐까 싶음."
    니가 니 입으로 스스로 말하길 남녀 임금 차이가 우리 현 인식보다 더 심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너야 말로 내가 한말중에 "남녀 임금을 타파하자라고 말하지 마라" 라는 단어좀 찾아줘봐.
    내가 도대체 어디다가 그런 말을 했냐?
    내가 남녀의 공격성 차이가 임금의 차이라는 말을 또 어디에 했냐?
    그냥 남녀 공격성 차이가 그냥 본질의 차이라고. 원래 그런 남자가 더 많은것 뿐이라고.
    직업은 선택이야.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본인들이 더 좋은 조건의 직업을 선택하면 되자나.
    그런데 그걸 안하니까 임금차이가 극단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는 말을 하는데
    도대체 뭔 똥을 싸고 앉았냐.
    임금의 극단적 차이는 저 교수가 말하는 본질적인 성격의 차이에서 오는게 아니라고 임마.
    똥마려우면 화장실을가 좀 여기서 똥싸지 말고.
  • 원효대사해골물 2018.03.18 22:46 (*.10.34.139)
    이 병신은 지가 여혐 발언 해놓고도 인지도 못하는 수준이네. 얼마나 무의식까지 쩔어있으면 ㅉㅉ

    임금 차이는 능력의 차이라며? 즉 임금 낮은 쪽이 능력이 딸린다는거잖아?

    "애초에 임금의 차이 자체가 여혐에서 비롯되지도 않았어 임마."
    이건 또 누가 언제 한 발언이길래 짖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성별차이 임금차이를 능력의 우월함으로 해석하고 앉아있는 니가 여혐이라고 병시나.
  • . 2018.03.18 22:50 (*.216.214.236)
    내가 능력의 차이라는 말을 써서 너한테 물을 거리를 준건
    내가 잘못했다. 깔끔하게 인정할게.
    모바일로 급하게 쓰다보니 생각의 정리가 충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쓴건 인정한다.
    니가 임금의 극단적 차이는 남녀 본질의 차이에서 온다라고 지껄인건 인정 안하냐?
  • 원효대사해골물 2018.03.18 23:01 (*.10.34.139)
    말을 했어야 인정을 하지 임마 ㅋㅋㅋ
  • . 2018.03.18 22:39 (*.216.214.236)
    니가 임금의 차이가 나는게 저 교수가 말하는 이유에 따르자면 더 극단적인 차이가 나는걸수도 있다면서?
    저 교수는 남녀의 차이가 본질적인 성격의 차이라고 했다고 ㅄ아.
    그런데 저 교수 말을 일더니 니가 저 교수의 말에 따르자면 남녀 임금의 차이가 더 극단적으로 날수도 있다고 한거 아냐
    저 교수는 본질적 차이 때문에 남녀 성격 차이가 난다고 했고
    그러니까 니 말은 곧 남녀 임금차도 본질에 의해서 난다는거 아냐.
    그거야 말로 진정한 여혐이지 세꺄.
    아니 멍청한걸 남들탓을 하면 어떡하냐.
    아니면 자기 논리가 이상한걸 남탓할라고 남에 글을 애초에 읽지도 않고 몇개 단어만 읽고 댓글 다는게
    너네들 진영 논리냐?
  • 원효대사해골물 2018.03.18 22:48 (*.10.34.139)
    ? 난 원인 얘기는 한적도 없고 걍 성별 평균 임금차이는 극단영역에서는 더 분명한 차이로 나오겠구나 라는 현상만 얘기했을 뿐인데
    거따가 지 혼자 가치부여 해놓고 뭐라 지껄이는지 ㅋㅋㅋ
    니네들 진영논리래 ㅋㅋㅋ 아예 날 페미 여성으로 허수아비 세워놓고 열심히 발악중이구만
  • ㅄㅅㄲ 2018.03.18 22:12 (*.216.214.236)
    너가 보빨을 하는건 좋은데 남의 공들인 주장을 못알아 먹으면서 남들보고 손가락질은 하지 말자.
  • 1 2018.03.18 20:07 (*.55.195.61)
    정규분포 중간값이 다르다고 평균 근처에서는 미미한데 극단에서 큰 차이가 난다?
    너 문과냐? ㅋㅋㅋㅋ
  • 원효대사해골물 2018.03.18 21:32 (*.10.34.139)
    빠가사리 이과생 한놈이 되도않는 이과부심을 부리는구나.
    정규분포 2계도함수 = 0 인 변곡점을 지나 극단으로 갈수록 ΔY / ΔX 값은 커지게 되어있다.
    즉, 미미한 중간값 차이 ΔX 로 인한 영향 ΔY 가 함수의 볼록한 부분에서는 작아지지만, 오목한 부분에서는 증가한다는 것이다.
  • 1 2018.03.18 22:47 (*.55.195.61)
    일단 정규함수는 오목한 부분이 없구요. 그래서 변곡점도 없구요.
    그리고 통계에 중간값이라는 것도 없고, 중앙값 또는 평균을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중앙값 또는 평균이 변한다고 정규함수의 기울기가 변하지 않을 수도 있구요, 분산이 변하면 기울기가 변할 수는 있구요.
    후.. 진짜 뭐 알고 이야기 하는거냐 ?
    문돌이 새끼야 걍 주저리 주저리 떠들지 말고 걍 모르면 가만히 짜져 있어라.
    x랑 y 변수가 대체 뭘 얘기 하는건데 둘의 변수 상관관계를 확인하냐?
    한번 들어나 보자 병1신 새끼야 ㅋㅋㅋ
  • . 2018.03.18 22:52 (*.216.214.236)
    원효대사 쟤 지금 자기가 뭔말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의식의 흐름에 따라서 말을 막 하고 있다.
    아랫돌 빼서 윗돌 막고 있음. 냅두자 그냥.
  • 원효대사해골물 2018.03.18 22:58 (*.10.34.139)
    오목한 부분도 없고 변곡점도 없다는 눈뜬 장님한테 뭘 더 설명함?
    정규분포에서는 평균값+-시그마(표준편차) 가 2개의 변곡점임.
  • 주인정신 2018.03.19 01:05 (*.143.17.98)
    저 교수님은
    남여의 성향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통계적인 극단값의 차이를 들어서
    설명한 것입니다.

    그러한 차이가
    사회화냐 태생적이냐를
    설명하기 위해 북유럽 국가들의
    남여 직업 선택의 결과를
    예로 든 것이구요.

    결론적으로 남여의 생물학적인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이
    교수님의 주장이고
    저도 그와 같은 생각입니다.

    남여임금 차이를
    위와 똑같은 통계적 관점에서 해석한다면
    당연히 최고 소득 영역구간은
    대부분 남자들이 차지하고 있을겁니다.
    그것이 사실이구요.

    그런데 그것을
    극단으로 갈수록 더 차이나니
    남여소득 격차가 생각보다 더 큰데?
    라고 생각하는건
    잘못된 해석이라고 봅니다.

    BBC여성 앵커가 말하던
    100대 기업 CEO중
    여성은 7명 뿐인데 심각한거 아니야?
    와 비슷한 경우인 셈이네요.

    남여간의 임금의 차이가
    분명히 있구나!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덧붙여서
    그러면 남여의 임금의 차이는 왜 나냐?
    에 대한 분석을
    폐미 계열에서는
    남성중심의 사회구조라고
    말하는 것이고,
    저 교수님은 생물학적인
    차이에 기인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앞에 쓴 댓글에서
    저의 견해를 이야기 했지만
    전 교수님의 주장을 지지합니다.
  • ㅎㅎ 2018.03.18 18:14 (*.203.0.97)
    역시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주는군... 속이 시원하네
  • ㅇㅇ 2018.03.18 19:46 (*.23.166.61)
    소모적인 토론들 지겹네 어휴 ㅋㅋ
  • 2018.03.18 19:52 (*.36.150.165)
    그런 소모적 토론 무시하다가 나치가 독일을 어떻게 했더라...?
  • ㅇㅇ 2018.03.18 20:48 (*.23.166.61)
    이딴 비약이나 하는거보면 지겨운게 맞음
  • ㅄㅅㄲ 2018.03.18 22:17 (*.216.214.236)
    원래 생각이 좀 딸리면 자기가 이해 못하는건 비약이라고 하더라
  • ㅇㅇ 2018.03.19 01:32 (*.23.166.61)
    할말없으면 이딴 말밖에 못 함 ㅋ
  • 1 2018.03.18 20:09 (*.55.195.61)
    이 교수님이 페미뿐 아니라 페미 오빠뻘인 좌파들에 대해서도 정확히 분석하고 계신다. 시간있음 한번 찾아 봐라. 좌좀새끼들은 걍 찾아 보지마라 어짜피 봐도 이해 못할듯
  • ㅁㅁ 2018.03.18 22:19 (*.223.22.227)
    애초에 모든 페미니즘 혹은 여성운동의 토대인 남녀평등 자체가 넌센스라는거부터의 시작이다. 즉 모든 뿌리 근간부터 잘못됐기 때문에 문제해결이 너무 어려워. 애초에 많은부분이 같지만 다른부분이 있음을 인정해야한다. 남자는 신체적으로 여성에 비해 우월하다. 반면 남자의 테스토스티론은 남자를 죽인다. 결과적으로 여자는 8년보다 기대수명이 길다. 이제는 우리끼리 싸울게 아니라 기독교신자들은 신에게 욕할문제고, 진화론적으로 왜 이렇게 여성이 '경제적 측면' 에서 남성에 비해 부족하게 진화했는지 명확한 토대를 마련할 시기다. 남녀가 평등하다니.. 이는 모든 백인 흑인 동양인이 평등하다는 ㄱ소리와 같고 흑 ㅈ이 김치 ㅈ가 같아야 한다고 주장하는것과 같다.
  • ㅄㅅㄲ 2018.03.18 22:22 (*.216.214.236)
    ㅋㅋㅋ 약간 ㅄ같은 논리라 웃기긴 한데 생각해 보니 ㅋㅋㅋ
    아시아 남자들 전부 봉기해서 "페니니스트" 가 되자 ㅋㅋ
    왜 아시아 남자들의 성기가 작다는 이유로 성적 불평등을 겪어야 하는거야.
    백인 여성의 배후자에 대한 아시아 남성 의무 할당제를 만들고
    페니스가 상대적으로 큰 흑인과 백인에게 세금을 부과하자 ㅋㅋㅋㅋ
  • 2018.03.18 22:29 (*.223.22.227)
    덧붙이자면 자칭 패미니스트중에 동남아인이나 흑인들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는거봣냐? 즉 걔네들은 인종에 의한 다름은 인정하고 잇다고 아니 성염색체가 같은 애들도 다른데 X Y 로 다른 이들이 같은 나라에 있다고 동일하다는게 말이되냐고. 유대인 평균 IQ가 115임. 오 ㅅㅂ인류 평균이 100인데? 말이안되네 말살시켜야함. 평등한거아님? 애초에 래디컬 패미니스트가 주장하는 결과적 평등. 왜냐 우린 평등하기때문에. 라는 논의는 개 ㅈ임.
  • 2018.03.18 22:32 (*.223.22.227)
    더웃긴건 남녀가 평등한데 군대는 왜 안가냐니까 애를 낳기때문이라는데. 즉 이 논리대로라면 한국인 Aka 단일민족으로 아주 유사한 유전자를 좁은 폴에서 유지한 우리는 남자가 근력적으로 우월한거와 여자가 애를 낳는다는거 외에는 모든 능력치에 있어 동일하니, 결과적 평등을 이뤄야한다고 주장해야함.
  • . 2018.03.18 22:42 (*.216.214.236)
    저 위에 원효대사해골물 저ㅅㄲ 댓글 읽어봐바.
    애초에 남의 글 자체를 읽지 않는것 같음.
    그냥 키워드만 잡아서 "능력차이" 하면
    "오!!! 이ㅅㄲ 남녀 차별 주의자야!!" 이런 수준임.
    내가 보기엔 수능강사들의 독해 시킬때 단어 몇개 읽고 글 전체 논지 파악하는법을
    하도 훈련 시켜서 이제 자세히 읽는것 자체를 안하려고 하는거 같음
  • 2018.03.18 22:24 (*.45.218.78)
    모든건 반반하자는데 군대도 반반하면 인정해야지
    애는 선택이고 군대는 의무자나
  • ㄹㅇ 2018.03.18 22:40 (*.252.139.149)
    주말이라고 일 안하나 업뎃이 잠잠하네
  • 중요합니다 2018.03.18 22:40 (*.182.74.222)
    지금 이러한 토론이 왜 중요하냐?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아주 중요합니다.
    지금 상황 자체가 마치 옛날 "맑시즘" 이 유행할 때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1900년대 공산주의가 유행할 당시,

    "프롤레타리아들이여. 너희들이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도 그에 따른 보상을 받지 못한다.
    그 이유는 모두 자본가들 때문이다.
    자본가들이 너희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일해서 번 수확물들을 다 뺏어가서 너희들이 이렇게 힘든 것이다.
    그러니까, 자본가들을 쳐죽이자. 그리고 그 생산물들을 공평하게 나누자!"


    지금 2017~18년도에 현재 래디컬-페미니즘이 유행하는 논리가

    "여성들이여. 너희들이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도 그에 따른 보상을 받지 못한다.
    그 이유는 모두 남성들 때문이다.
    남성들이 너희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일해서 번 수확물들을 다 뺏어가서 너희들이 이렇게 힘든 것이다.
    그러니까, 남성들을 쳐죽이자. 그리고 그 생산물들을 공평하게 나누자!"


    그러니까 "자본가에서 남자"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맑시즘나 래디컬-페미니즘이나 결국 다음과 같은 동일한 논리에 기초합니다.

    "이 세상에 거대한 음모와 배후가 존재해서 자신들을 착취하고, 자신들을 가로막고 있다" 입니다.
    "사람간의 차이를 무시하고, 어떤 압력을 가해서 사람들을 모두 평등하게 만들자" 입니다.


    인류가 공산주의를 시행했을때, 결국 수많은 사람들이 공산주의로 인한 폐해를 겪었습니다.
    이제 인류가 페미니즘을 시행함으로써, 강제할당, 강제평등으로 수많은 남성들이 고통받고
    그에 따라 여성들도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남녀간의 싸움, 자존심의 싸움이 아닙니다.

    공산주의가 실패한 것처럼, 페미니즘도 결국 실패할 것인데,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고통과 모순이
    생길지 생각을 해보십시오.

    공산주의, 나치즘을 막지 못한 지식인들의 책임이 있고, 그에 속아넘어간 대중들의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는 또 하나의 공산주의, 나치즘을 겪지 말도록 해야 하는 겁니다.
  • 2018.03.18 22:57 (*.223.22.227)
    애초에 페미니스트 얘네는 빡대가리들이야. 내 생각에 결과적으로 여자들은 군대 끌려갈거임 평등평등 외치다가. 얘네가 얼마나 빡대가리 감성주의자들이면, 강력범죄 비율 가지고 한국남자는 잠재적 범죄자니뭐니 하는데 Extreme crime rate by gender 구글링 한번해서 세계각국의 통계자료를 보고나면 아 내가 등신이구나할거임. 남녀간 IQ 는 거의 차이가없는데 대한민국은 예외인듯 싶음
  • c213 2018.03.19 12:53 (*.96.184.116)
    이 아저씨도 미국 좌파한테 욕 엄청 먹었지 좌파들은 배타성이 심해서 트럼프 지지하면 적으로 규정하고 욕부터 하고 본다고 한마디 했다가
    좌파는 전세계가 다 똑같은듯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736 조세호 유병재 얼굴 바꾸기 7 2018.03.19
» 여성 할당제의 허상 72 2018.03.18
1734 원순져스 시발워 19 2018.03.18
1733 가맹점주한테 극딜 당하는 승리 33 2018.03.18
1732 할아버지와 웨딩 촬영을 한 25세 여성 27 2018.03.18
1731 교도소 특식 부대찌개 25 2018.03.18
1730 금손이 운영하는 일본 케이크 가게 14 2018.03.18
1729 모르는데 아는 척 할 때 특징 19 2018.03.18
1728 이경규 극딜하는 김희철 6 2018.03.18
1727 꼭 이렇게 찍어야 해요? 23 2018.03.18
1726 윤식당 가라치코 손님이 블로그에 올린 사진 25 2018.03.18
1725 공사 덕후 로마군의 야영지 39 2018.03.18
1724 전원책 근황 13 2018.03.18
1723 신도시 아줌마 특징 33 2018.03.18
1722 경악스러운 머리 감기 33 2018.03.18
1721 픽시가 위험한 이유 35 2018.03.18
1720 조현의 매력 발산 15 2018.03.18
1719 9급의 위상 66 2018.03.18
1718 모모랜드 연우의 고딩 시절 16 2018.03.18
1717 미군 유해 발굴 재개 논의 29 2018.03.18
1716 승리 가맹점주 반전 13 2018.03.18
1715 한국여자는 외국남자랑 사귀면 안되나요? 35 2018.03.18
1714 팬 싸인회에 레깅스 입고 나온 손나 24 2018.03.18
1713 jpg, gif, 펜스룰 22 2018.03.18
1712 하체 실한 강미나 15 2018.03.18
1711 아시아의 투표 제도 30 2018.03.18
1710 원타임 얘기하는 오진환 15 2018.03.18
1709 대머리 전용 문신 10 2018.03.18
1708 소지섭 근황 26 2018.03.18
1707 수원의 박사모들 19 2018.03.18
Board Pagination Prev 1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175 Next
/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