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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젖 2018.03.21 02:10 (*.166.235.152)
    브래지어 새로 살 때 아니냐
  • 검정 2018.03.21 02:35 (*.121.133.213)
    일부러 젖소옷을 입은건가????
  • 피용신 2018.03.21 06:47 (*.253.82.143)
    먼 개쌉소리야 일상생활가능하냐
  • 2018.03.21 04:09 (*.46.191.241)
    채경이 이쁘네~
  • 2018.03.21 07:32 (*.174.226.147)
    난 24살때 부동산 돌아다니며 전세집 계약할때
    처음 어른된거 같더라. 계약에 대해 뭐라뭐라 설명하는데 아는척하고 있다가
    도장찍을때 기분이 묘했음.
  • ㅗㅗㅗ 2018.03.21 14:51 (*.223.49.18)
    아는척 하다가 도장 찍었으면
    사기당한거 아니냐
  • ㅇㅇㅇ 2018.03.21 08:12 (*.223.23.178)
    댓글 개더러워
  • 젖찰청 2018.03.21 10:10 (*.225.75.70)
    영자 도대체 뭘 협찬받는거야, 친척이냐?
  • qt 2018.03.21 13:42 (*.217.203.171)
    채경이 존나 좋은데 왜
  • 2018.03.21 14:00 (*.186.42.44)
    세상물정 잘 몰라서 멍청한 짓 하던게 생각이 난다.

    교통사고가 났는데
    상대방 차가 택시였거든
    뒷자리에 앉아있던 어린 놈들이 둘 다 입원을 한거야
    사회 초년생이었던 마음에
    돈이 더 들어갈까봐
    어린 놈들이 입원한 병원에
    전화해서
    쓸데없는 검사같은 건 안 하시면 안되냐고 부탁했었던 기억이...

    당시 전화받았던 의사 선생님이
    뭐지? 이 병ㅅ ㅣㄴ은 ?
    하는 표정을 지었을 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 창피한 순간...
  • ㅗㅗㅗ 2018.03.21 14:52 (*.223.49.18)
    괜찮아
    병원에 걸려오는 수많은 통화 중에 대부분이 ㅂㅅ같은 전화 뿐이다
  • 글쓴이 2018.03.21 15:00 (*.197.161.226)
    아직도 입원한 사람들보고 어린놈들이라고 하는 거 보면
    넌 전화로 떼쓰던 그때에 비해 딱히 달라진 게 없는 거 같다
    사람이 바뀌는 게 정말 드문 일이지
  • ㅇㅇ 2018.03.21 16:00 (*.121.139.163)
    ...면허 딸 때 아니냐?? 물론 착각이란걸 도로주행하며 바로 깨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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