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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사 2018.03.22 13:13 (*.161.112.18)
    고생하러 가서 고생안하는 방법을 찾고 그런 물건을 만들고 사고.
  • 싼티아고 2018.03.22 13:15 (*.41.1.92)
    캠핑을 고생하러 가시나요?
    도심을 떠나 자연을 즐기러 가는 건 줄 알았는데.
  • 독사 2018.03.22 13:25 (*.161.112.18)
    집 나서면 고생이다. 자연을 즐기러가면서 문명을 찾으니 하는 소리고.
  • ㅇㅇ 2018.03.22 13:37 (*.82.255.99)
    광고 카피를 무슨 명언처럼 써먹네
    그럼 여행갈 땐 나체로 가야돼?
  • 독사 2018.03.22 14:30 (*.161.112.18)
    광고 카피였구나. 기억났다. 근데 항상 여행이든 캠핑이든 다녀오고 집에 오면 집이 제일 편하지 않디?
  • 일본개객기 2018.03.22 14:42 (*.247.179.250)
    우리가 휴일에 밖으로 나가는 이유는 심적 힐링을 하기 위함이야. 한동안 마음에 쌓인 안좋은 것들을 치유하고 싶기 때문이지. 그러기 위해선 육체적 피로는 감수해야 하는거고. 그렇게 집에 돌아오면 마음은 편하지만 몸으론 힘들기에 내 마음편히 쉴수 있는 집이 가장 편하게 느껴지는거고.
  • 독사 2018.03.22 15:05 (*.161.112.18)
    힐링 뿐이겠냐? 광합성도 필요하고 여러 이유가 있는거겠지?

    무튼 자연을 즐긴다면서 문명의 이기가 필요한 아이러니는 있다 싶어서 남긴 글에 졸라 말들이 많다. 지레 지들 욕먹는 것 같아 불편한거겠지?

    아이폰 유저한테 아이폰 왜사냐 물으면 난리가 나더만. 그 꼬라지.
  • ... 2018.03.22 17:05 (*.211.14.169)
    그냥 말투가 ㅂㅅ 같아서 신경 쓰임.
  • 독사 2018.03.22 21:37 (*.137.206.175)
    아무 생각없이 싸지르면 사람들이 기분 나쁘겠지라는 생각으로 싸지르기를 즐기는 자 1
  • . 2018.03.22 17:30 (*.7.248.53)
    그냥 뒤져 그럼 숨도 안쉬고 제일 편해.
  • 2018.03.22 20:15 (*.141.42.83)
    이 관종 병신 샛기 먹이를 주지 말아야돼
    어디서 왕따당하고 와서 어그로끌고 낄낄대고 있을 모습 역겹네
  • 독사 2018.03.22 21:38 (*.137.206.175)
    아무 생각없이 싸지르면 사람들이 기분 나쁘겠지라는 생각으로 싸지르기를 즐기는 자 3
  • 독사 2018.03.22 21:38 (*.137.206.175)
    아무 생각없이 싸지르면 사람들이 기분 나쁘겠지라는 생각으로 싸지르기를 즐기는 자 2
  • 개소리 2018.03.22 13:49 (*.53.182.224)
    개소리 까지말고 방구석에 틀어박혀 파오후 숨이나 쉬어라.
  • 독사 2018.03.22 14:35 (*.161.112.18)
    캠핑가면서 용품 풀세팅에 모자부터 양말까지 구색 다 갖춰야하고, 옆 자리 생각 않고 블루투스 오디오 빵빵하게 틀어야 되고, 프로젝터까지 켜야 제맛인 인간의 말투가 느껴진다.
  • 싼티아고 2018.03.22 15:09 (*.41.1.92)
    고생은 캠핑으로 인한 즐거움을 얻기 위하여 불가피하게 치러야 할 비용인 거지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죠.

    고통을 즐기려고 출산하는 사람 있습니까?
    단지 기나긴 시간동안 비좁은 좌석에 앉아있으려고 해외여행 가는 사람도 있어요?
    고생하고 싶어서 군대가는 사람 있나요?

    이런 불가피하게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문명의 발전과 소비의 유무에 따라 낮출 수 있다고 봅니다.

    무통주사나 수중분만 등 근래의 여러 출산법들은 과거에 비해 출산통을 현저히 줄어주었고
    항공기술의 발전은 몇년은 걸릴 거리를 몇시간으로 단축시켜주었구요.
    AI와 로봇공학의 발전으로 인간은 군대를 안 가도 되는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캠핑은 고생스러워야 얻는 게 있다는 믿음은 과거 어쩔 수 없이 고생이라는 비용을 치러야 했을 때 자기 위안 같은 말이 아니었을까요?
    1시간 넘게 뚝딱뚝딱 땀 뻘뻘 흘려가며 집 짓듯 치고 다음날 정리하는 건 더 오래 걸리는 쪽과 휙 던지면 펴지고 몇번 구부리면 정리되는 텐트에서 잔 쪽 가운데 어느 쪽이 캠핑을 더 즐겼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독사 2018.03.22 15:25 (*.161.112.18)
    고생이 목적일 수도 있다고 본다. 물론 고생이 목적이 아닌 사람도 있겠지. 다수가 후자라고 해도 무방할테고.

    그저 나는 내 관점에서 내 생각을 견지했을 뿐이다. 그게 절대적이다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그닥 보기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다라는 문제제기를 하고 싶은 것이고.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일은 저런 의자에서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들었던 기억보다는. 뭔가 부족한 상황에서 고생했던 에피소드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사람은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내 경우 그렇다는 소리다.

    첫 댓의 내 생각은 단순했다. 그냥 여행도 아니고 캠핑. 거기에가서 소파의 안락감을 누리려는 마음. 그 둘은 아이러니해 보인다.라는 생각이다. 그게 다였다.
  • 112312311 2018.03.22 18:57 (*.196.218.150)
    자연을 즐기러 가는데 자연을 마주할때 있는 불편함은 최소화 하고 현재 문명에서 가져올수있는 편안함은 가져오고
    자연의 좋은면만 볼수있게 상황을 만들어서 쉬고 오는데 그게 불편하냐 ㅋㅋㅋㅋㅋ
  • 독사 2018.03.22 21:39 (*.137.206.175)
    자연을 즐기로 가는데 자연이 주는 불편함을 없앤다. 그게 앞 뒤가 있는 명제인가?
  • 고등어 2018.03.24 17:03 (*.26.67.117)
    자연속에서 편안함을 찾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
    그럼 왜 현대인들을 도심속에서 자연을 찾나?

    멋진 경관을 보다가 여기서 잠시 앉아서 쉬고 싶다 눕고 싶다 이런 생각 해본적도 없나?? 그냥 이불 속이 컴퓨터 앞이 더 편안하나?? 저 제품은 캠핑뿐 아니라 트래킹이나 자동차 여행 중이라도 잠시 쉬고 싶을때 엄청편안해보이는데 산속 공기는 꼭 서서 야호 해가며 마셔야하나?
    거서 편하게 누워서 숨좀쉬면 민폐인가??
    얼마전 기초수급자가 왜 여기서 밥을 먹느냐는 논리와 다른게 뭐냐? 애초에 저런곳은 불편하려고간거니 불편해야하는 제품만 쓰라는 논리냐??? 개소리 작작해라 너의 미성숙함을 누구한테 이야기해서 관심 받으려는 작전이라면 성공이다 근데 진짜 이해를 못한다면 밖에 나가서 공원이라도 힐바퀴 돌고 와라 그게 사는데 도움이 될거다
  • 2018.03.22 14:03 (*.201.91.94)
    개소리좀 씨부리지마라 ㅋㅋ
    캠핑이 무슨 정글탐험이냐 ㅋㅋㅋ
    무인도 체험이야? 뭘고생하러가
    자연속에서 편하게 쉬러가는거지
  • 독사 2018.03.22 14:31 (*.161.112.18)
    돗자리고 뭐고 쓰다가 꼭 캠핑지에 버리고 오는 인간이 많아서 하는 소리다. 저건 쓰레기 하나 더 늘어난거고.
  • 2018.03.22 14:57 (*.201.91.94)
    또또 개소리를 하네 ㅋㅋ
    고생하러 가서 고생안하는 방법찾고 물건산다 해놓고
    뜬금없이 쓰레기 타령이야 ㅋㅋㅋㅋ
  • 독사 2018.03.22 15:08 (*.161.112.18)
    맥을 못 짚으면 그냥 아 내가 병신이었구나 해라. 자꾸 나는 맥을 못짚는 병신이라는 걸 티내지 말고.
  • ㅇㅇ 2018.03.22 15:58 (*.73.242.142)
    딱 거울보고 자기평가하는 말이구나.

    어디서 어줍잖게 주워들은말을 따라 내뱉으면서 지가한말이 정답입네~ 이건 뭐 사람새끼 맞냐? ㅋㅋㅋㅋ
  • 독사 2018.03.22 16:37 (*.161.112.18)
    그 많은 댓글중에 여기가 약해보이디? 숟가락 꼽기 딱 좋아?
  • ㅎㅇ 2018.03.22 14:11 (*.114.43.144)
    캠핑가서 고생하는건 돈이 없어서 그런겨 ㅋㅋㅋㅋㅋ
  • 독사 2018.03.22 14:33 (*.161.112.18)
    그건 맞는 말이넹. 돈 있으면 캠핑카사서 다니면 편하지. 베낭을 왜 매!
  • 가엾어라 2018.03.22 14:41 (*.177.3.139)
    하나의 대상에 한 가지 가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이든 복합적인 가치와 개념이 어우려지기 마련인데, 불편하니=할 가치가 없다는 논리시라면,
    당신은 하나의 가치도 없어뵈니 없어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가급적 폐끼치 않는 방법으로 자살)
  • 독사 2018.03.22 15:12 (*.161.112.18)
    불편하니 할 가치가 없다? 뭘?
    주어 목적어 부사어 좀 써서 사람이 말을 알아먹게 글을 써주렴. 그래야 너처럼 자살을 일상생활에 달고 생활하는 애 생각이 왜 그런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 ㄹㅇㄴㅁㄹㄴㅇ 2018.03.22 15:14 (*.73.135.76)
    베낭에 들어가는 장비들이 비싼 장비입니다.
  • 22 2018.03.22 14:43 (*.70.50.147)
    늙으면 이렇게 되나봄.... 자기 생각에만 갇히나... 안타깝네... 나도 늙병필처럼 될까봐 무섭다

    나도 캠핑장비 이빠이 싸가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갠취인데 그건

    집안같은 안락함을 야외에서 좋은 공기 마쉬고 풍경 보면서 느끼고 싶을 수도 잇는거잖아

    꼭 캠핑은 이래야되가 어딧음?? 내가 짐이 작고 별로 안싸간다고 해서 고생하러 가는건 아닌데

    그냥 캠핑 잘 모르면 아닥좀... 부탁합니다
  • 독사 2018.03.22 15:18 (*.161.112.18)
    취존 좋은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민폐가 될만한 부분은 없는지 생각해 보자는 데, 그게 그리 거슬리냐?
  • 22 2018.03.22 15:25 (*.70.50.147)
    민폐가 될 부분이 없기때문에 거슬림

    노래 소리가 시끄럽다던지, 자기 자리를 넘어 침범한다던지 그런건 저런 에어베드나 장비 탓이 아닌 그냥 그새낀 집에서도 아랫층 괴롭힐 주변 배려 안하는 놈임

    저 에어베드 들고 가는 것, 장비 많이 들고 가는게 왜 민폐인지 이해가 안된다
    그냥 본인이 맘에 안 드니까 거슬려하는거 뿐인거 같은데

    그래서 당신 글이 거슬림.
    내가 잘못본건가???
  • 독사 2018.03.22 15:32 (*.161.112.18)
    사람이라는게 누군가 편안함을 보면 나도 편해지고 싶은 거 아닐까? 그 자체가 민폐 아닐까? 물론 필요한 편안함이라면 그래야 하지만, 캠핑장에서 그런 걸 추구하는게 좋은걸까?

    결론은 취존. 사람마다 다르다가 답이긴 하다. 그런데 한 번 같이 고민은 해보자. 그게 그리 거슬리나?
  • 22 2018.03.22 15:47 (*.70.50.147)
    ???? 진짜 멘탈 알고리즘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ㅋ

    캠핑은 고생하는거니까 남이 편안한걸 보면 나도 편안하고 싶어지니까 방해받는거라고???
    그럼 지나가는 새끼들 금악세사리도 끼지마라 그래라 존나 나도 끼고 싶고 뺏고싶으니까
    운동할 때 비싼 운동장비 끼지마 나는 돈 없어서 못사는데 존나 끼고싶으니까

    무슨 논리인지 이해가 안되네. 남의 행동에 본인이 그런 생각이 나면 본인이라는 함수가 존나 고장나서 오작동 낫구나는 생각 못할 망정 외부변수를 되려 욕하는게 맞음??

    캠핑은 편안함을 추구하는게 좋을걸까?? 라고 묻는건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고 싶은거임??

    이 사람 대화할수록 더 거슬리네

    지금 상황을 쉽게 비유하자면... 지금 당신과 나의 대화는 축구를 공하나두고 22명 등신들이 개같이 뛰어다니는 스포츠라고 하는 사람한테 내가 지금 메시와 호날두를 존나 열심히 설명하는 상황임

    캠핑을 왜 당신 마음대로 그렇게 정의하고 혼자 프로불편러이냐고 생각 좀 바꿔 제발
  • 11 2018.03.22 16:02 (*.231.151.244)
    와~ 이 형 비유 좋네 ㅋㅋ
  • 독사 2018.03.22 16:39 (*.161.112.18)
    내가 그런 말 할 줄 알고는 있었다만... 그래서 뒤에 필요한 편안함이라고 친절히 적었는데. 영 눈치를 못챘구나.

    결국. 캠핑에 저런 안락함을 추구함이 필요한 편안함인가에 대한 토론으로 나아갈거란 기대를 한 내 잘못이겠구나. 내 정의에 니 정의를 서로 나누면 될걸 이야기를 나누자는데 지가 불편해하는 건 전혀 눈치도 못챈 모양새다.
  • 22 2018.03.22 17:09 (*.70.50.147)
    필요한 편안함인가에 대해 토론을 나누고자 하는게 왜 쓸데 없는지 축구 이야기에서 친절히 비유햇는데... 영 눈치를 못챗구나..

    물론 비유이니 축구충들이 끼어들진 마시고
    호날두는 화려한 드리블, 메시는 간결한 드리블이라 봣을때

    필요한 드리블이 어딧음??? 화려하든 간결하든 자기 플레이가 잇는거지

    메시팬이 호날두 보고 존나 쓸데없는 동작 많다고 지적질하는거랑 똑같은거임 그리고 혼자 불편해하는거지 저런 새끼가 인기 많아서 어린 애들이 중요한건 못 보고 겉멋만 든다면서 난리치는거임

    근데 겉멋 좀 들면 어때 본인이 축구선수로 성장해 감에 잇어 롤모델 잡고 개열심히 하는데

    이해 가시나 이제??

    필요한 안락함 같은거를 토론이든 뭐든 결론짓는거 자체를 하지말라니까 계속 말귀 못알아들으시네

    어이 아재요 진짜 버릇없이 한마디 하는데 제발 어디가서 그런 꼰대 티내지마쇼
    불필요함에도 다 이유가 있고 꼭 훌룡한 것만이 답은 아니듯이 이건 이래야 되고 저건 저래야 되고, 이건 필요한 거고 이건 불필요한가에 대해서 본인의 삶 속에서 정의하고 살아가는건 아무도 뭐라 안하겟지만

    그 프레임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씌워 스스로 불편해 하는 모습이 더 타인에게 불편하고 민폐임

    지금 아재가 하는 행동이 꼰대의 오지랖임
    아무도 자신의 캠핑, 더 나아가서 삶의 방식을 이해해달라고 하지 않으니 그 행동이 필요할지 말지도 아재가 결정하지 마시고 토론도, 왈가왈주도 하지마쇼
    이해는 바라지도 않으니 속으로 생각할 지언정 딴데가서 댓글이든 말이든 그 불편함도 표출하지 마시고

    그냥 이해하는척이라도 하면 존경은 받을꺼임. 어른인데도 이해심이 많으시구나. 세대차이 나는 우리의 눈높이에서도 볼 줄 아시는 구나. 열린 생각하시는구나. 그리고 예의를 갖추고 당신을 대할거임

    윗 수 많은 댓글에서도 당신이 존경 받지 못하고 어린노무새끼들이 싸가지 없게 대하는 이유도 이번 기회에 깨닫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 독사 2018.03.22 21:14 (*.137.206.175)
    나는 문화의 방향성을. 너는 특정 문화의 디테일을 논하는데 대화가 될리 있나 싶다.

    내 화두로 명제를 만들면 수백개 가능하다.
    넌 그저 그 자체만 논할 뿐이다. 가치 없다 싶다.
  • 독사 2018.03.22 21:51 (*.137.206.175)
    니가 한 축구에 대한 비유는 마치 캠핑은 이런 것인데 안가고 관심없는 니가 햇소리를 한다. 정도로 이해했다.
    거기에서. 내가 간 캠핑 횟수와 니가 간 캠핑 횟수는 별론으로 하자. 다만, 나는 그 비유를 그냥 개소리로 받아 들였다.

    첫 글부터 지금까지 니 주장은 대체로 단순하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니 멋대로 생각하지 마라.

    니 애들한테 그렇게 가르치지 마라. 다 개새끼가 될거다.(지금도 그래서 개새끼가 많다고 생각한다.)

    나는 명제를 던졌다.

    자연으로 캠핑을 가면서 문명의 이기를 찾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논리로 답해라.
    많은 수가 그런다. 취향이다라는 생각을 나한테 주입하지 말고. 캠핑의 목적, 캠핑의 정의 그런 부분에서 논(論)할게 있으면 論하는게 맞다.

    내 논리는 그렇다. 에어의자? 쌀 것 같냐? 포장 안된 와일드한 곳에서 사용해야 하면 당연히 재질 등 여러가지에서 비싸질 수 밖에 없다. 누가 옆에서 저런걸 쓰면, 너도 나도 안쓸 것 같냐? 특히 한국은 더 심하다고 본다. 뒷산 올라가면서 등산용품 패션 다 챙기는 나라다. 청바지 입고 올라가면 왠지 위축이 되는게 사실이고, 갖춰 입으려니 아깝고(돈이 없어서겠냐?) 그래서 산에 안가는 사람도 수두룩하다.

    최신폰 사는 사람이 돈이 많아서 최신폰을 사냐? 오히려 돈 있는 사람이 오래된 소형차타고, 10년된 피쳐폰쓰는걸 자주 접한다. 내가 볼 땐, 없으면서 위축되기 싫은 사람이 사더라.(대중교통 가끔 타보면 다들 최신폰이다.)

    논리가. 모두가 이런 생각인데 왜 너만 그래라면, 그건 그냥 아메바 수준이 개구리한테 개똥철학 하지 말라고 꾸짖는 소리일 뿐이다.

    개똥철학. 그거라도 있는게 아무 생각없이 다른 사람 사는대로 묻어가는 인생들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 22 2018.03.22 22:21 (*.70.50.147)
    하.. 고집보소.. 아재요 당신 댓글에 달린 수많은 댓글 중 당신을 옹호하는 글이 단 1개라도 잇소?? 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다 정답은 아니지만 이 글 뿐만 아니라 다수의 글에서 독사라는 닉넴의 댓글을 봣을때 당신의 글은 항상 욕 먹어왓지

    그럼 단 한번쯤은 돌아봐라 제발.
    개똥철학?? 개똥도 철학도 아닌 그냥 고집이고. 묻혀 살라는 말이 아닌 본인의 주관을 갖고 살되 타인과의 대화와 소통에서 고집을 부리며 끝까지 본인이 맞음을 주장하지 말고 받아들여보라는 의미고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타인의 주장을 존중해주라는거다

    당신이 방향성이니 뭐니 뭣같지도 않게 자기 말에 합리화를 하려하지만 그게 당신의 댓글에 달리는 욕의 이유라 생각하나?? 저 많은 사람이 대화주제가 달라서, 당신 말을 이해 못해서 싸우고 잇나??

    나이 자실만큼 자신거 같은데 그렇게 눈치가 없소??

    다들 아니라는데 고집 오지게 부리네

    추가로 캥핑 부심 좀 잇으신가 본데 내가 당신보다 나이는 한 반틈 될지 몰라도 캠핑횟수는 2배 정도 많을듯합니다 그니까 그것도 아는척 그만하시고...

    나이 많으면 경험많고 지혜로운줄 아는데 그것도 착각에서 나오시고..

    젊은 놈들한테 배우는 것도 좀 배우시고...

    끝까지 맞다 생각해도 그렇구나 진심 없는 말도 좀 배우시고..

    나이 들수록 고개도 더 많이 숙여보시고...

    알아서 살든지 말든지 어휴
  • 독사 2018.03.23 09:16 (*.161.112.18)
    백만명의 아메바가 다들 그래 그냥 편한대로 살자 말한다 한들
    나는 내 생각을 말할 뿐, 단순히 다들 그런다의 생각으로 동화할 마음이 없다.

    니 글에 내가 달리 생각해야할 이유나 논리가 없는데, 내가 무슨 고집을 부린다 할까? 난 내말하고 넌 그냥 울고 있는 형상인데.

    캠핑 부심 없으니 그런건 별론이다라고 했다. 별론을 여기에 끌어오는 자체가 니가 토론의 토에도 접근 못하는 애라는 방증일 뿐.

    나이 많다고 나이를 들먹이지 않았다.(첫댓에서 지금까지 있으면 적어보렴.)

    그리고, 니 글에 다들 그런다. 모두 그렇게 생각 안한다. 말고 니 생각이 하나라도 있는지 생각 살짝만 해주면 좋겠구나.
  • 22 2018.03.22 22:31 (*.70.50.147)
    추가로 논리 타령하시길래 논리 없단 말 들을까봐 논리글 하나 남김

    캠핑의 목적, 캠핑의 정의 그런 부분을 논(論)하자고?? 사전 갔다주면 됨??

    내 목적은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보러가는거지 문명에서 벗어나 고대로 돌아가자는게 아님.

    휴대폰도 쓰고 버너도 쓰고 노트북도 쓰는데 에어소파라고 뭐 별거요??
    근데 왜 쓰면 안되는데 왜 난 자연을 보러가며 불편해야되는데??? 자연이 언제부터 불편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개념이엇는데?? 언제부터 자연=캠핑=고대문명=불편함 의 개념이엇는데??

    내 취미가 캠핑인데 왜 그걸 당신 맘대로 불편한게 캠핑이라고 강요하냔말이다

    논해서 얻는 실익이 뭔데??? 존나 토론해서 캠핑은 편안함을 추구한다가 답이면 난 그렇게 캠핑 평생하면 안되는거요??

    뭘 논해서 뭘 말하고 뭘 결정하고 싶은건데??
    논할 가치도 없는걸로 붙잡고 논리타령이여 계속
  • 독사 2018.03.23 09:34 (*.161.112.18)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보러가는건 관광이라 해야하지 않나?
    캠핑은 자연으로 들어가는... 자연의 일부로 그간의 도시생활(물질로 가득하다.)을 벗어나 자연의 일부로 잠시 쉬었다 오는 것이라 정의해야 할 듯한데? 아닌가?

    절에서... 휴대폰이 울리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라는 십몇전 카피처럼 휴대폰 등 문명으로 부터 벗어나 하루 정도 살아보는 것. 즐겁지 않을까? 그런 걸 캠핑의 목적으로 삼는 사람도 분명 있지 않을까?

    불편함을 강요? 불편함을 편안함으로 받아들이는 시간. 그게 캠핑의 본래 모습 아니던가?
    그런 마음으로 쉬러 갔는데 옆집에서 영화틀어대고, 술쳐먹고 화투치고 놀면
    다 취향이니 인정하고 앞으로 너는 캠핑을 안가면 되세요. 그게 세상이니까 거기에 동화하라.는 주장을 여기서 할 필요가 있을까?

    모든 것은 상반된 모순을 가진다. 선택의 문제는 상호 모순 중 내게 더 이익인 부분을 취하는 것일 뿐. 옳고 그름은 존재하지 않는다.
    문명이 주는 편리가 있다면, 그것으로 인해 나태해진 인간이 있다.
    한번 주어진 문명은 되돌리기 힘들다. 우리가 신발 없이 밖에 나갈 수 없게 된 것처럼. 하나 하나가 그렇다. 일단 써보면 그 것 없이 살기 힘들어 진다는 말이다.

    없어도 행복하고 없어도 충분히 만족했다. 있으면 좋고 편하다. 거기까지는 나도 소비자이고 신박한 물건이다. 좋다. 나도 그러고 산다.
    다만, 한 번 생각 정도 해보자는 말이다.

    꼭 필요한 걸까? 나는 캠핑을 뭐하러가지? 그게 과연 좋은걸까?

    사소한 의문에 마음을 열면 커다란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나는 항상 생각한다.

    사람이 대화를 하면 뭔가 얻는게 있어야지. 서로 니말 내말만 할거면 뭐하러 떠드나?(그런건 그냥 주변 사람들과 잡담에나 써먹자.)
    논해서 얻는 것은 공감이다. 공감은 문화를 만든다. 그러므로. 올바름에 대한 토론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걸 무척 싫어라 하는 세상이다. 너를 봐도 그렇고.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그렇게들 산다.

    지구상 최악의 바이러스. 불필요한 편리를 추구하며 자제하지 않고 소비하는 인간이다.



    사람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좁히려면 개똥철학이라도 자신의 논리를 스스로 말함으로써 대화를 통해 서로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물론 소수의 생각이고 오류가 있는 생각일 수 있다. 다만, 쓸데 없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말은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스스로 생각하는 바를 말하고, 상대방의 생각 정도는 맞든 틀리든 존중해라. 다만, 지적을 아끼지 말고 지적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게 토론이다.

    초딩부터 다수결로 결정하는 문화에 젖어 다수가 소수를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라서 그런 건 이해하지만.

    여긴 개별의 공간이다.라고 생각한다.(너와 나 두사람의 생각만 나누면 된다.) 너와 나는 죽을 때까지 상대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

    그게 이곳의 장점이다.라고 생각한다.
  • z 2018.03.22 16:48 (*.147.138.235)
    뭘 고생하러가... 집안에만있기 답답하니까 나가는거지

    그럼아예 군장하고 걸어갔따오라고하지?ㅋㅋㅋㅋ
  • 독사 2018.03.22 21:52 (*.137.206.175)
    고생이지만 즐거우려고 가는거 아니니?
  • 일본개객기 2018.03.23 00:00 (*.247.179.250)
    이 아저씨 아직도 이러고 있었네... 이게 앞뒤가 안 맞는 말인건 아는지? 고생이지만 즐거우려고 간다? 즐겁다는게 무슨 기준이지? 본인 각자 스스로의 기준 아닌가? 즐거움을 찾기 위해 덜 고생하고 싶은 마음 또한 있기 마련인데. 본인의 생각이 모두 같을거라 착각 하지는 마쇼. 누구는 캠핑을 즐길거고 누구는 마음의 힐링을 할거고 누구는 친구들과 어울릴꺼고 누구는 가족들과 보낼것이고 누구는 당신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지.. 캠핑 = 고생하러 간다? 누군가는 당신과 비슷한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내 가족들이, 친구들이 같이 어울리며 좀더 편하고 즐겁게 캠핑할수 있다면 저런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 입장인데. 자연? 자연은 편히 앉아서 감상하면 안되는 법칙이라도 있다면 내 그리 고생하며 보리다.
  • 독사 2018.03.23 09:39 (*.161.112.18)
    오늘도 이러고 있다. 도시를 떠나 자연으로 가는 것이 즐겁다. 문명의 이기를 버리고 그저 숨만 쉬며 하루를 나 혼자만의 시간으로 보내는게 즐겁다.

    술쳐먹고, 노래듣고, 소파에 앉는 것은 자연에 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것들이다. 굳이 그런걸 자연에 가서도 연장하려는 이유가 뭘까?

    캠핑=고생하러 간다. 라는게 주제가 아니다. 캠핑에 가서 문명을 누리는 것은 아이러니이다. 가 주제다.

    저런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나도 생각한다. 단, 그게 과연 필요한 것일까? 정도로 시작해서, 불필요한 소비는 줄이는 것이 개인과 지구에 이롭다.는 개인적인 결론을 얻었다.
  • 물논 2018.03.22 19:55 (*.223.26.85)
    간단하게 정의해줄께.
    일상은 편하지만 지겹지.
    여행이란 일상을 벗어나려는 것이다.
    캠핑을 가서 편안한 의자에 앉아있는것. 생각만 해도 신선한 경험이 될거같지 않냐?
  • 독사 2018.03.22 21:52 (*.137.206.175)
    그래서 나도 간다.
  • 데드캠프조심하고 2018.03.23 13:45 (*.82.80.218)
    결국 지도 갈거면서 뭔 문명이네 뭐네 쓰레기가 추가됐네 말이 많아.

    즐 캠핑 하고 와라
  • 싼티아고 2018.03.22 13:13 (*.41.1.92)
    보통 공기주입식 제품은 얼마 안 가 저절로 바람이 빠지던데 이 제품은 어떤가요?
  • 내려갈팀 2018.03.22 14:25 (*.216.255.249)
    저건 그런 공기 빠지는것보다 더 빨리 빠짐 3시간 정도 지나면 약간 흐물흐물해져서 다시 공기 채워넣고 해야됨
  • ㅇㅇ 2018.03.22 13:13 (*.62.173.249)
    공기침대 등등 다 써봤는데
    결국 야전침대가 최고더라
  • 알트코인 2018.03.22 13:14 (*.166.235.152)
    좋다야
  • 1234 2018.03.22 13:27 (*.74.103.107)
    ㅎㅎ 이거 내가 잘 알지.. 시중에 싼제품은 금방 구멍나. 천 좋은거 쓰면 비싸지고~
    바람 넣는 건 정말 쉽다. 그냥 슝슝 돌리고 묶으면 돼.
  • ㄻㄴㅇ 2018.03.22 13:28 (*.34.177.7)
    잠시만.. 시켜볼게 있어
  • ㅇㄱㄹㅇ 2018.03.22 13:30 (*.152.34.25)
    곧 중국발 에어체어 34,900원 1년 뒤 14,900원 1+1 ~
  • 2x3 2018.03.22 13:41 (*.96.184.116)
    아웃도어 하는 놈들이 잘 모르는게 있는데 아웃도어의 끝은 인도어다

    인간이 자연을 개척한다는 본래의 목적에 제일 부합하는게 자연 한복판에 있는 별장임 ㅋㅋㅋㅋ
  • 10 2018.03.24 11:02 (*.76.86.151)
    ㅇㅇ 그렇구나
    나증에 캠핑가자고 막 조르는 자식들한테도 그렇게 잘 설명해줘

    그리고 자연한복판에 있는 별장은 잘 있니?
  • 777 2018.03.22 13:55 (*.175.187.18)
    자세 안잡히고 휘청거려서 10분만 앉아있으면 허리 졸라 아픔,
    차라리 통나무 구해다 단단히 고정시켜 놓고 앉게 됨.
  • ㅁㅁㄴ 2018.03.22 18:12 (*.180.134.252)
    그렇겠네.
  • 짐볼 2018.03.22 18:30 (*.212.106.123)
    써보지도 않고 아갈 터네! 할려고 했더니..그렇겠네..;;안써봐도 뻔하네..
  • 네거 2018.03.22 14:02 (*.70.46.221)
    누구랑 가느냐가 제일 중요하지..
  • 고아웃 2018.03.22 14:35 (*.33.165.129)
    헬리녹스 의자 어때?
  • 2018.03.22 15:57 (*.36.130.27)
    쓸만함. 근데 뭔가 부족함 머리도 받쳐주길 바라는 마음
    난 자캠러(자전거 캠핌)
  • 11 2018.03.22 16:06 (*.231.151.244)
    백패킹용으로만 추천~ 오직 백패킹용으로만
  • 컴인 2018.03.22 16:19 (*.142.252.54)
    백팩아니고 오캠다닐꺼면 쓰지마.
    오캠에서 브랜드로 과시하고 싶으면 스노우피크써 아님 레인지로버.
  • qt 2018.03.22 15:34 (*.217.203.171)
    의완얼
  • 2018.03.22 16:37 (*.238.142.47)
    어릴 때부터 보이스카웃 싫어했고, 군대 가서도 훈련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캠핑 같은 그 기분이 싫어서..그냥 캠핑은 싫어하는데
    저 의자는 참 좋네
  • 2018.03.22 18:55 (*.45.64.185)
    어이쿠 여기 애들은 의자 하나만 갖다줘도 서로 싸우네
  • 123 2018.03.22 19:36 (*.202.105.71)
    나이쳐먹고 오지랖 부리는 꼰대들이 워낙 많아서 그래 여기
  • ㅂㅅㄷ 2018.03.22 19:55 (*.223.48.132)
    요즘 정신이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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