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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록스 2018.03.22 14:58 (*.166.235.152)
    실화냐?
  • 2018.03.22 18:02 (*.234.138.12)
    이전에는 많았어

    우리 친척누나도 그랬고
  • 2018.03.22 18:02 (*.234.138.12)
    사람마다 사정이란게 있는건데..

    편협하구나
  • ㅁㄴㅇㄹㅇ 2018.03.22 19:58 (*.97.36.176)
    질내사정?
  • ㅇㅇ 2018.03.22 21:29 (*.201.137.223)
    게이얔ㅋㅋㅋ 드립에 두손두발 다 들었따이기야
    어느 드립학원다니노이깈ㅋㅋㅋㅋㅋ 공중제비돌앗다이기얔ㅋㅋㅋㅋ
  • dd 2018.03.23 06:18 (*.192.185.243)
    재미도없는데 이새낀 왜이래...
  • 2018.03.22 18:02 (*.234.138.12)
    너라는 사람이 좁아.
  • 히치 2018.03.22 15:07 (*.70.51.200)
    옛날 대를 잇는게 중요한 시절에는 형님 아우 자식을 입양해서 기른 경우도 많았지. 뭐 모두 합의하면 불가능한건 아닌데
    근데 처가쪽으로 입양하는건 옛날에도 별로 없을거같고..
  • ㅇㅅㅇ 2018.03.22 15:51 (*.105.52.180)
    그냥 공개적으로 한명 보내는 걸로 하는게 좋을 것 같은대??..
    키운것도 정이라고..

    예전에 많이 하지 했었지..대 이을려고..
    아둥바둥 키우는 거 보다.. 셋째 보내는게 더 좋을 것 같다...
  • 남생이 2018.03.22 15:07 (*.62.21.26)
    내꺼 넣으면 꼼짝못해
  • 남의 여자가 더 꼴려 2018.03.22 15:10 (*.7.19.163)
    동생분 시험관에서 포기하지 말고 초대남도 시도해서 좋은 결과 생겼으면
  • 2018.03.22 15:35 (*.238.142.47)
    일상생활 가능하니
  • ㅅㅇㅅ 2018.03.22 16:34 (*.33.165.102)
    초대남 으로 태어난놈 생각 꼬라지가
    여윽시 ~ 근본 찾는구나
  • 고릴라 2018.03.22 23:41 (*.70.58.67)
    너 댓글 크리티컬 터졌다 굳굳
    저런 놈들 한테는 너같이 강한 매가 약이지.
  • stance 2018.03.22 15:10 (*.36.145.150)
    ㅋㅋㅋ줘놓고 그 준애가 존나 똑똑하고 나중에 성공하면 내가 사실 니엄마야 할 여자다...ㅋㅋㅋㅋ애들이 물건도 아니고
  • ㅈㅁ 2018.03.22 15:11 (*.251.219.2)
    주작아니라 진짜냐? 와..무슨 콩가루 집안이냐?
  • 파오후 2018.03.22 15:19 (*.111.4.15)
    주작
  • 2018.03.22 16:06 (*.235.56.1)
    뭐가 주작이냐...옜날엔 저런일 많았다
    장손이 없는경우, 아에 자식이 없는경우..
    본인이 알면 상처를 많이 받기는 하더라..
  • 개꼰대 2018.03.22 18:10 (*.180.134.252)
    21세기에 무슨 쌍팔년도에도 없던 옛날 이야기를 하고 자빠졌어?
  • ㄴㄴ 2018.03.22 19:41 (*.45.41.2)
    충분히 있을 법한 일 가지고 쌍팔년도 운운하면서 ㅈㄹ임?
    저런 일이 없을 거라는 좁은 생각에 갇힌 니가 더 꼰대지
  • ㄴㄷ 2018.03.23 00:18 (*.180.134.252)
    요즘같은 세상에 저게 무슨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야?;;
    꼰대가 아니라 니가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거지.
  • 2018.03.22 19:58 (*.53.134.75)
    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냐..
    쯧...둘다 불임이라는데
  • ㄴㄷ 2018.03.23 00:18 (*.180.134.252)
    ㅋㅋㅋㅋ
    불임이면 저런 일이 가능해도 된다고 보는거냐?
    와 진짜 여기 개방적인 사고방식 가진 넘들 많네
  • ㄴㅁㄹ 2018.03.22 15:26 (*.34.177.7)
    어른들이야 서로 합의보고 말 맞추면 끝이지만, 애가 커서 그 사실 알게 되면 진짜 괜찮겠냐
  • 2018.03.22 15:38 (*.209.151.31)
    양반가에서 흔했던 일 아닌가?

    장손이 남자아이를 생산하지 못하면 일가 친척중에 몰래 하나 들이는게 비밀도 아니었는데
  • ㄹㅇ 2018.03.22 15:49 (*.31.213.56)
    맹부이 읍다 아입니까 맹부이
  • 통제구역 2018.03.22 17:43 (*.200.219.4)
    시대를 역행가네
  • 두둥~ 2018.03.22 18:04 (*.236.72.97)
    정확하게 그 여동생이.."아이을 달라고" 했다면..
    절대로 보내면 안될거 같다.
    아이가 물건이냐??
  • 레이 2018.03.22 18:05 (*.143.76.31)
    네이트직원이길 바란다. 얘가 물건도 아니고 누구한테 주냐? 게다가 여동생인데 그럼 함께 만나고 살 수도 있고 그런데 원래 내가 니 부모다 이럴꺼냐 ㅄ같은 차라리 고아원에 보내라 이 미.친년
  • 123 2018.03.22 18:51 (*.133.63.86)
    옛날에는 아들없으면 친척중에 한명 양자로 들이는거 흔한일은 아니지만 드문일도 아니었는데 ?
    조선왕조실록만 봐도 누구누구 양자로 들여왔다는 이야기 여기 저기 있는데.
  • ㅇㅇ 2018.03.22 20:26 (*.121.139.163)
    그래서 지금이 조선시대냐? 너 나중에 자식 셋 낳으면 꼭 막내는 딴집으로 보내라.
  • ㅋㅋㅋㅋㅋ 2018.03.22 20:55 (*.36.141.136)
    저기 댓글들 왤케 흥분들하고있냐 불임년들인가 패기 오지네 요새 애들 민감지수 왤케높냐
  • ㅇㅇ 2018.03.22 21:30 (*.201.137.223)
    판춘문예에 쓸데없이 에너지소모오지네 늙병틀딱쉑들
  • 모기약 2018.03.22 21:30 (*.216.192.132)
    차라리 남편이랑 여동생이랑 합방시켜보눈 것도 괜츈하지 않나? 애가 생길수도 있는데 그래도 50프로는 여동생거쟈나...안되면 시아버지랄도 한번 하고... 안되면 언니랑 동생남편이랑도 한번 하고
  • 1111 2018.03.22 22:21 (*.213.47.239)
    고민한다는 자체가 제정신아니네
  • ㄱㄴㄷ 2018.03.23 10:44 (*.179.232.104)
    초대남은 또 뭐냐?
    시험관, 정자기증 둘 다 안되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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