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어쩔수없어 2018.06.22 14:23 (*.84.169.107)
    영도인가... 실제로 가보면 교통 개쉣이라 별로
  • 영도고라니 2018.06.22 18:53 (*.82.222.173)
    저기 살고 있고 여름마다 저기 바닷가에서 수영한다. 이제 7월1일부터나 그 이후 물이 따뜻해지면 수영하러 갈려고 한다.

    그래서 매일 매일 저길을 지나다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매일 매시간 매분 사람들이 찾아오더라 정말 신기하게도 몇명씩이라도 사람이 계속온다.

    평일에도 주말에도 미스테리다 어디서 사람들이 계속 나오는거지 갈때 돌아갈때 항상 다른 사람들 젊은 여자들 커플들 와서 변호인이랑 무한도전 촬영 장소 둘러보고있다.

    이상하다 저기는 볼게 아무것도 없는데 왜오는거지.. 이상하다 이상해 낚인건가??

    바로 밑이 절영로 해안산책길이고 그 길이 동네사람들 운동하기 좋게 잘 꾸며져있긴 하다 바닷가에 있는 산책길이라 태풍치고 하면 배가 사고나서 해안가에 처박히기도하고

    큰 방파제가 산책길 위에 올라와있기도 하다.

    그닥 볼거는 없는데 어디서 오는걸까 오늘도 궁금해 한다
  • 나참 2018.06.22 19:00 (*.37.92.6)
    인스타랑 블로그 보고 가는거지 뭘 궁금해 하냐
  • ㅂㄷㄱㄷ 2018.06.22 19:35 (*.36.141.127)
    에이 형 자랑하는거잖아 냅둬
  • 개꿀 2018.06.22 19:47 (*.111.18.112)
    지중해 휴양지 분위기 나는 부산의 마을 이라고 글이 올라오니까 낚여서 가는거지
  • hdjd 2018.06.22 14:31 (*.237.147.116)
    가보면 진짜 별거없긴함...
  • 절영도아이가! 2018.06.22 14:32 (*.223.14.184)
    가보면전혀안그래요 ㅋㅋ고향임 ㅋㅋ
  • -,.- 2018.06.22 15:05 (*.193.164.106)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이 부산에서 정착한 덕에
    부산서 태어나 20년 살아봄.

    집안의 문화와 바깥 문화의 차이가 너무 틀려서
    사는 내내 좀 힘들었음.
    특히,
    개인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우리가 남이가~" 문화가 힘들었음.
    고등학교의 위치로 처음 접한 영도는 이런 문화의 첨단임.

    이젠 떠난지 오래됐다.
    투박하고 퉁명스럽지만,
    그래도 주변의 어려움이 있을때 진심으로 도와주는 문화는
    장점도 많음

    다만, 어린 맘에 뭔지도 모를 두가지 문화사이에 끼어 사는게 힘들었을 뿐..
  • 포풍간지 2018.06.22 14:37 (*.5.196.160)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우는 삼척에 작년에 다녀왔다 .. 가자마자 씨발이게뭐지..?

    하면서 딴데로 이동함.. 우리나라에서 가볼만한데는 강릉밖에 없는거 같다
  • ㅇㅇ 2018.06.22 15:01 (*.153.24.22)
    장호항?
    거기 여름에 스노쿨링 초보들이 가면 괜찮음 그외 계절에가면 쓰레기임
    돌이 막아줘서 파도가 안쳐서 스노쿨링 하기 좋은덴데
    그런이유로 관광때매 여름에 치우지 않으면 쓰레기등 부유물이 안나가서 더러움
    물론 스노쿨링 제대로 할줄 알면 딴데를 더추천함 너무 많이들해서 잘보이는데 볼게없음

    그리고 장호 자체보다 바로옆 용화에서 레일바이크 타고 케이블카타고 놀면 괜찮음
  • ㅎㅈㄷ 2018.06.22 17:28 (*.245.191.155)
    한국의 나폴리는 하조대인데 삼척아니야...잘못 갔다 왔네 양양 바로 밑에 있는 하조대라는 곳인데, 우리 부대 유격장이야 운좋으면 잠수함도 볼 수 있어
  • 8군단장 2018.06.22 18:40 (*.112.185.151)
    무슨부대나왔냐
    나 8군단사령부 군단장1호차운전병
    2003부대임
    99군번 햐 전우들 잘지내는가궁금하네
  • ㅇㅇ 2018.06.22 17:33 (*.50.16.11)
    나폴리 사진에 있는 영도다
    밤에 남항대교 타고 봐라
    불빛 죽인다
    낮에 보면 판자촌
  • 꿀챔스 2018.06.22 21:52 (*.223.27.226)
    나폴리를 실제로 가보면 뭔지 느낌ㅋㅋ
    실제 나폴리도 씨발이게뭐지? 거든ㅋㅋㅋ
    ㅈ구림
  • 김치볶음밥 2018.06.23 00:16 (*.226.207.121)
    인정..
  • ㅇㅇ 2018.06.22 14:42 (*.63.7.84)
    사진에 보이는게 다일꺼같은데 한 30미터 걸으면 끝
  • ㅇㅇ 2018.06.22 14:50 (*.222.254.205)
    제주도랑 강릉 굿. 산 보고 싶으면 차 몰고 화천이나 바이크 끌고 경북. 바다는 한려해상 이쪽이랑 7번 국도
  • ㅇㅇ 2018.06.22 15:13 (*.153.24.22)
    이나라에서 제주도 만한 곳은 솔직히 없지
    그돈이면 해외를 갈수있어서가 문젠거지 시간때매 어쩔수 없이 제주도 자주가는데
    좋긴좋다 이돈이면 해외도 갈텐데가 떠나질 않아서 문제지.. ㅁㅁ
  • 1307 2018.06.22 15:55 (*.226.207.230)
    아니야. 저런 골목산책로랑 바다해안산책로 두갈레의 길이 있고 수 km된다.
  • ㅇㅇ 2018.06.22 15:12 (*.66.197.141)
    전혀 ㅋㅋㅋ
  • 다부함장탓 2018.06.22 15:16 (*.223.45.148)
    지중해 사진은 어딧나요?
    어딜봐도 부산인데
  • 에휴 2018.06.22 15:35 (*.88.79.1)
    구질구질, 동피랑이랑 다를 바 없이 덕지덕지, 영등포역 늙은 갈보 화장한 느낌,
    삶이 비루하다고 사는 모습도 비루해야 하나
    색깔 쓸 줄 모르면 아예 손대지 말자
  • ㅇㅇㅇㅇㅇ 2018.06.22 15:47 (*.245.191.155)
    지중해 안가봤지??
  • 2018.06.22 16:06 (*.209.149.88)
    지중해 안가본듯
  • 1234 2018.06.22 16:27 (*.234.210.199)
    2,4짤.. 꽃 핀 화단, 케이크와 커피에서 한 5% 지중해 분위기가 나기는 하는데 나머지 95%가 여기는 조선임을 강하게 말하고 있음.
  • 6 2018.06.22 17:21 (*.122.35.189)
    해외 트레킹, 해외 다이빙 이곳저곳다녀보고서 내린 결론.. 국내에선 제주도 이외엔 볼거없음
  • 혼란해 2018.06.22 20:51 (*.223.32.190)
    지중해도 첨이나 우와 하지 한 일주일 있다보면...
    어딜가나 그게 그거여.. 그냥 해외나가니까 기분이 좋아서 더 좋게보이는거지...
  • ㅇㅇ 2018.06.22 22:10 (*.112.48.4)
    저런거 보고싶으면 울릉도를 가
  • dd 2018.06.22 23:34 (*.166.218.235)
    제가 사는 곳입니다 ㅎㅎ

    사진이 전부임 것도 사진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780 중화요리 스킬 10 2018.06.23
1779 쌩얼 공개한 보미 13 2018.06.23
1778 10대 힙합전사들의 간지나는 스웩 37 2018.06.23
1777 민경이의 피부톤 13 2018.06.23
1776 일본 프로레슬링 퀄리티 18 2018.06.23
1775 경리 솔로 컨셉 5 2018.06.23
1774 뜻밖의 에버랜드행 24 2018.06.23
1773 설현의 자랑 8 2018.06.23
1772 보수진영 차기대권주자 적합도 21 2018.06.23
1771 아이린과 눈 마주치면 9 2018.06.23
1770 삼각김밥 개발자의 위엄 7 2018.06.23
1769 잘 세우는 쯔위 7 2018.06.23
1768 아들 군대가서 누가 괴롭히면 얘기해 26 2018.06.23
1767 프로야구 명장면 9 2018.06.23
1766 압도적인 지효 8 2018.06.23
1765 ㅈ두는 욕이 아니다 11 2018.06.23
1764 2016년이 얼마나 더웠냐면 14 2018.06.23
1763 사과 아가씨의 유혹 5 2018.06.23
1762 지하철에서 누가 그런 짓을 6 2018.06.23
1761 하루에 몸무게 10kg 감량 41 2018.06.22
1760 모로코 여성과 결혼한 남자 22 2018.06.22
1759 이재명 인터뷰 깽판 찬양하는 갑수 34 2018.06.22
1758 와이프의 이상한 다이어트 41 2018.06.22
1757 인기 없는 일본 여자 아이돌의 비애 16 2018.06.22
1756 한국에 만연한 외모 지상주의가 싫은 누나 72 2018.06.22
1755 공포의 투명 유리바닥 25 2018.06.22
1754 만약 AOA로 데뷔하지 않았다면 11 2018.06.22
1753 세계 각국의 극우파들 48 2018.06.22
» 지중해 휴양지 분위기 나는 부산의 마을 29 2018.06.22
1751 결혼 20년차가 말해주는 각서와 반성문의 차이 24 2018.06.22
Board Pagination Prev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 134 Next
/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