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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오스크 2018.07.17 22:16 (*.166.234.30)
    그래도 정직한 선생님이네
  • 라프시몬스 2018.07.18 04:28 (*.34.178.79)
    강남에 토뭐시기 라는 영어회화학원 상담갔는데

    그때가 밤10시인데 직장인들이 엄청많더라고

    오 좋은데? 하고 등록하고 같이 돌면서 시설설명듣는데

    헤드셋끼고 회화영상틀어놓고 다 자고있는거더라

    카운터상담 아줌마랑 같이 라운딩돌면서 깨움ㅋㅋ
  • 2018.07.18 09:54 (*.62.16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웃기냐
  • ㅇㅇ 2018.07.17 22:32 (*.70.56.215)
    솔직한척하는것도 다 계획적인거아니냐?
    예전에나 먹혔지 이것도 이젠 다 속보임
    예를들어 남자가 여자보고 자긴 착한사람이 아니라고하는거
  • 봉당 2018.07.17 22:41 (*.171.82.243)
    ?? 그게 솔직한거 아님
  • ㅇㅇ 2018.07.18 00:41 (*.229.76.72)
    이 형 뭐라는거지 누가 해석 좀 해줘22
  • 정신병이지 2018.07.18 07:20 (*.36.148.67)
    그니까 선생님이 다 계획했다 이거야
    솔직한척 하기위해 애한테 일부러 웃게했다고
  • 땡큐 발판아 2018.07.18 10:23 (*.223.26.39)
    이런 병신도 세상을 살아가는군 ㅋㅋ
  • 레프 2018.07.18 10:22 (*.223.21.181)
    본문과 상관없이 요즘 추세를 말하는건데
    이런것도 이해못하는 빡대가리들이 많네
    책들좀 읽어라.. 하긴 이딴곳오는 븅신들이 뭘 알겠냐만
  • 그라제 2018.07.18 10:37 (*.178.13.37)
    허세 심한친구가 한말중에
    내가 왜케 결국 들킬말 왜 거짓말 하냐니까
    세상에 생각보다 그대로 믿는애가 많다고
    세상의 인구반은 속는다, 절대 자기 낮추는말 비하안하고
    딱 할때는 상대입에서 아니다란 말 나오는 각 아니면
    겸손도 안함 그게 현 세상 주소다
    그런놈이 영업해서 잘나간다
  • ㅇㄹ 2018.07.17 23:23 (*.223.27.50)
    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 훈장닷컴. 2018.07.18 00:05 (*.200.144.26)
    대학때 학원 알바했다 나름 잘한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애들한 30명 모이면

    진짜 공부잘하네 ..하는 생각드는애 1명 혹은 없음
    노력하니까 천천히 결과 보이는구나 하는 생각드는애 1-2명
    노력하는건 보이는데 타고난게 부족하구나 아깝다가 1-2명

    나머지 대부분은 애들은 공부 말고 딴거 해야 갈거 같은데 ..
    부모님들은 잘 모르시나 ?

    그리고 저놈은 나중에 분명히 9시 뉴스에서 다시본다 ..

    라는 생각드는 녀석이 꼭 하나씩 있다.
  • 에휴 2018.07.18 00:44 (*.62.163.105)
    선생질 조금만 하면 그놈의 궁예병이 걸리더구만.

    네가 걔네들보다 나은 부분은 알량한 지식, 그것도 니가 맡은 분야에서 밖에 없는데 꼴랑 주에 두어번 한두시간씩 보고선 뭘 안다고 걔네 가능성을 제단하니?

    살아가면서 점점 남한테 간단한 충고를 하나 하는데에도 무게감이 실리고 알량한 훈수보단 위로와 격려를 하는게 맞다고 느껴진다.
  • ㅂㅅ 2018.07.18 00:50 (*.44.15.201)
    경험이란걸 무시하면안된다 나도 교편잡은지 10년 넘었지만 진짜 보인다 될놈 안될놈 아닌거 같지? 니자식 나한테보내봐 진짜 열에 아홉은 미래가보인다
  • 정신차려라 꼰대야 2018.07.18 00:55 (*.62.163.105)
    필명대로 ㅂㅅ이네 니가 선생질말고 무슨 사회경험을 얼마나 해봤다고 에휴

    그리고 저 위에 댓글쓴이는 무려 대학생때 강사 알바한 수준인데 애들 인생이 어떻고 함부로 속단할 입장이 되냐?
  • 미륵? 2018.07.18 01:32 (*.70.51.136)
    교편잡은지 10년 되셧다고 하셧는대 학교인지 강사인지는 모르겟으나
    궁예 납셧내요
    자기인생 하루앞도 알아보기 힘든게 인생이고 삶인대
    남의 귀한자식을 자기자신의 하찮은 잣대에 놓고 저울질하는 느낌입니다.
    지멋대로 아이들 가능성을 판단하는대 교육에 있어서 그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교육하는대
    차별과 편견이 안생길까요??? 에효...교육자들이 이딴생각이나 하고잇으니...강사라면 모르겟는대
    학교선생님이라면 뒤돌아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학교는 학과교육만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단지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를 못찾는거라 생각하내요
    제발 부탁이니 편견없이 아이들을 바라봐주세요. 특히 초등교사라면 더욱더 생각고치시구요
    나중에 아이들 트라우마 남습니다
  • ㅅㅈㅅㅁ 2018.07.18 07:13 (*.36.144.196)
    이따구 새 키가 선생이랍시고 교편을 잡네마네 하고있으니..머 대단한거라고 풋 ㅋㅋㅋㅋ 계속 잡던 교편이나 얌전히 쳐잡으세요
  • 1234 2018.07.18 08:44 (*.186.9.17)
    니가 미래를 봐봐야 꼴랑 대학어디입학했는지 정도고 그아이가 졸업하고 뭐하는지 알수있음 ?
    니가 선생짓을 얼마나 똥같이 했냐면 이거하나로 알수 있어
    대학졸업하고 너 찾아오는 아이 한명도 없었지 ?
  • 그라제 2018.07.18 10:43 (*.178.13.37)
    인정 사실 본인이 공부 말고 딴거 해야될 타입인데
    니얘기 90%동의 근데 부모가 자영업 하면 어차피 40대까지 이것저것 딴거 다 해보다 물려받는거고
    돈 많으면 재수학원 2년 때리밖으면 건대는 가더라
  • 위대한 필와형님들 2018.07.18 02:17 (*.246.70.244)
    이상적인 분들 참 많으시네요? 학원 알바를 했다했으니 학업쪽으로의 가능성이 안보인다는 말 같은데, 갑자기 니가뭔데 귀한 남의 자식 가능성을 판단하냐마냐 비이냥 거리시는 선비분들...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의 잣대는 하찮아 보이시나보죠? 누구나 중요시 하는부분이 다르다는것 정도는 아실만한 분들께서 왜들 그러시나~
  • 미륵? 2018.07.18 02:41 (*.70.51.136)
    누구나 중요시 하는부분이 다르다고 하셧는대...
    학원강사는 예외로 제외하겟습니다.
    근대 학교선생님은 다르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학교선생이 중요시 여겨야 하는게 뭘까요???
    학교는 학업이전부가 아니라고 생각되어지는대요...
    마지막으로 당연히 누구나 중요시하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교선생님은 아이들교육보다 중요시 여겨지는게 제머리로는 도저히 떠오르지를 않내요..
  • 미륵뚱땡 2018.07.18 23:07 (*.223.27.1)
    어, 이사람 우리 오빤가?
  • 2018.07.18 09:33 (*.114.22.161)
    마지막 9시 뉴스에서 다시본다 하는거 안보이냐 ㅋㅋ
    학생때 행실 안좋다고 뉴스에 날만한 사건 일으킨다는 궁예질 한거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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