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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반 2018.05.24 00:13 (*.106.191.194)
    그러니까 제일 미개한 건 사찰에 가서 절하고 소원 비는 놈들이야

    예수쟁이들이야 가르침이 그렇다치고 붓다는 그런 짓 절대 하지 말랬는데 미친 땡중들이랑 불경 외우면서 무슨 해탈을 한다고
  • zzzz 2018.05.24 00:48 (*.106.97.36)
    그렇게 해서라도 마음에 평안을 얻으면 좋은것 아닌가요?
  • 마르크스 2018.05.24 01:54 (*.245.215.244)
    아니.
    부처님이 언제 마음의 평안을 얻으라고 했냐 ?
    세상을 있는그대로 직시하는것이 없는 단순한 평안만 구하는 행동은
    인민의 아편일뿐.
  • ㄹㅇ 2018.05.24 02:44 (*.148.185.6)
    난 부처가 거의 유일한 성인이 아닌가 싶다. 다른 종교는 모두 인간을 부정하고 신의 존재를 믿게 만드는 방향으로 인간을 어떤 수동적인 객체로 전락시키지만
    부처의 가르침만이 유일하게 인간 스스로의 힘과 성찰 스스로섦을 가르치는 것 같다.
    제일 인상 깊었던 문구가 너는 나의 가르침을 가르침이라 여기지 않고 스스로 깨우침을 주장하며 결국 성취해서 얻는다면 그것 자체로 너는 깨우친 인간이다.
  • ㅇㅇ 2018.05.24 06:59 (*.170.150.87)
    심지어 불교적 사상관이 양자역학과 유사하기도 함 ㅋㅋ
  • 아동소년 2018.05.24 08:34 (*.33.237.62)
    어떤 부분이 유사함?
    만물은 사실 허상이고 의식이 실체를 만든다?
    관찰자효과 때문에 나온 의식론은 페이크임
    허상이었다가 관찰시에만 실제한다기보다는
    실제하지만 관찰시에 특성이 변화한다는 표현이 정확함
    곡해하면 안됨
  • ㅁㅁ 2018.05.24 09:13 (*.108.73.199)
    완전 다른 분야인데
    그정도면 유사하다 정도는 해줘도 되는거 아니냐?
  • 1111 2018.05.24 10:28 (*.46.136.213)
    종교적 세계관임에도 불구하고 양자역학으로 돌발된 과학적 세계관과 비슷하다는 뜻임
    불교에서는 존재에 따라 같은 세계라도 다르게 보인다고 말함
    예를들어 모기가 인간의 피를 빠는 상황이 있다고 칠때,
    모기와 인간 둘다 동시에 같은 공간에 있지만
    인간이 보는 세상과 모기가 보는 세상은 전혀 다름
    그리고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 뿐 아니라 인외의 세상도 존재함
    존재하지만 인간은 알 수 없는 어떤 물리적 차원이 있다고 설명함...

    불교에서는 이런식으로 9가지의 차원이 모두 동시에 존재하고 겹쳐져 있다고 말하고
    이런게 신기하다는 것이다
    양자역학이나 상대성이론의 등장으로 바뀐 세계관이
    불교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수천년전부터 익숙했다는 것
  • 스스로생각하라 2018.05.24 14:23 (*.38.24.138)
    "양자역학은 물리학의 언어가 가진 명료함과 정확함의 수준에 이르지 못한 철학적 사변을 지지하는 데 오용되어서는 안 된다." -한스 라이헨바흐
  • 스스로생각하라 2018.05.24 14:28 (*.38.24.138)
    '슈뢰딩거의 고양이' 는 고양이 상태의 모호성이나 동시존재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 ㅉㅉ 2018.05.24 10:39 (*.253.183.110)
    실제 실재도 구분 못하는놈이 ㅉㅉ
  • ㅇㅇ 2018.05.24 12:26 (*.38.17.211)
    그걸 오타라고 생각 못하는 니 수준..ㅉㅉ
  • ㅂㅅ 2018.05.24 13:54 (*.21.247.149)
    ㅂㅅ
  • ㅉㅉ 2018.05.24 14:13 (*.253.183.110)
    한번은 오타지라 치자 두번은 뭐다? 부들부들 하기는 ㅋㅋ
  • ㅋㅌㅊㅋㅌㅊ 2018.05.24 15:57 (*.156.199.166)
    버릇?
  • gg 2018.05.24 13:13 (*.70.56.219)
    이거 아니지 않나? 이건 아인슈타인 등 (EPR) 이 이야기한 양자역학에 대한 개념이고, 오히려 양자역학은 전자에 더 가까운데
  • ㅎㅎ 2018.05.24 09:26 (*.112.232.12)
    양자역학이 뭔지는 알고 말하는거냐? 한바탕 웃고간다 ㅎㅎㅎ
  • ㅁㅇㄴㄹ 2018.05.24 10:14 (*.199.109.59)
    뭘 또 그렇게 비웃고 그러냐

    '어디에도 있고 아무곳에도 없다'

    이정도면 그냥 너그럽게 넘어가주면 안돼??
  • 메갈론 2018.05.24 10:41 (*.126.111.120)
    그건 일베론 아니냐?
  • ㅇㅇ 2018.05.24 11:28 (*.214.150.55)
    일베 깔 때 쓰던 말이긴 한데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저거잖아
  • 스스로생각하라 2018.05.24 14:30 (*.38.24.138)
    그건 전혀 양자역학에서 나오는 주장이 아님
  • ㅇㅇ 2018.05.24 12:32 (*.62.173.122)
    물리학과 애들이 불교 수업 듣는 경우 꽤 있는데.. 별로 안좋은 학교 나오셨나봐..
  • 스스로생각하라 2018.05.24 14:21 (*.38.24.138)
    똥국대생이세여?
  • ㅂㅈㅁㄴ 2018.05.24 07:26 (*.112.206.51)
    네 다음 개독
  • ㅁㅁ0 2018.05.24 09:10 (*.108.73.199)
    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가고
    이야기를 하러 카페에 가고
    술을 마시려고 술집에 가고
    노래를 부르러 노래방에 가고
    다들 그렇게들 삽디다

    그리고 나름 종교라는 타이틀도 있고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 습합도 많았어서
    오리지널 싯타르타 불교도 아닌데
    소원도 빌고 그럴 수 있죠
    그게 우리나라 불교 문화인데
  • ㅁㄴㅇㄹ 2018.05.24 09:36 (*.157.175.176)
    허허. 그건 본인이 부처가 되기위해 수도하는 수도승의 얘기고, 모든 사람이 부처가되기위해 수도하라? 그런 종교가 있을리가 있나요? 아시다시피 인도에서 유래한 불교에서 승려라함은 신분제사회에서 최상위계층입니다. 승려도 아무나 될수없는거죠.
    불교세계관은 인도신화를 기초로한 내세관이 있고 수많은 신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병든자를 고쳐준다는 약사여래라던가 지옥에서 중생을 구제한다는 지장보살이 민간에서 많이 숭배하던 신들이죠. 이분들께 비는겁니다. 신께 기도하는거죠. 여타종교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종교와 신을 믿지않는 사람이 볼때 물론 미개한 행동인건 맞습니다만. 그건 다른종교도 매한가지죠. 사찰에 가서 비는것이 교회가서 기도하는거과 비교해서 더 미개하진 않아보입니다.
  • ㅡㅏ 2018.05.24 12:01 (*.115.102.140)
    개소리야 기존 인도 계층에서 탈피한게 불교인데 ㅋㅋㅋ

    지금으로 따지면 급진혁명적 사상이야

    당시 인도 종교랑 초기 불교는 완벽한 대척점이야

    시간이 지나면서 불교가 세력이 약해져 흡수당한거지

    스스로 깨우치라는 종교랑 믿으면 된다라는.종교랑 승패는 정해져 있겠지?
  • 2018.05.24 13:08 (*.235.56.1)
    어짜피 이런애들은 어디서 기도 못펴고 사는 애들이니깐 신경쓰지마..
    뭐 할때마다 붎현해 불편해
  • 11 2018.05.24 17:35 (*.176.156.72)
    예수님 가르침 중에 교회가서 기도하고 끼리끼리 뭉쳐서 패악질 하라고 한 가르침은 없습니다
    콘크리트로 지어진 교회에서 목사에게 기도하고 돈내고 하는 행위는 예수님께서 경멸하신 행위입니다.
  • 일단 2018.05.24 00:17 (*.207.116.25)
    종교들은 처음 시작은 좋은데 뒤로 가면서 지들 입맛대로 바꿔서 믿는게 문제지...
  • ㄱㄴㄱㄴ 2018.05.24 00:21 (*.124.96.68)
    시타르타는 소크라테스와 비견될만한 철학자였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생태주의, 실존주의적이기도 하고.
  • 어려워 2018.05.24 00:27 (*.114.212.242)
    공양음식 잘못먹고 탈나서 돌아가셨다고 알고 있다.
    본 받고 싶지만 인간이 해탈을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 20180524 2018.05.24 00:47 (*.179.210.62)
    해탈이란 무엇인가... 하고 생각하다가
    어쩌면 해탈이라는 것도 말 장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모든 속박에서 벗어 나는 것이 해탈이라고 한다면, 죽어서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면 일체의 속박이 함께 사라지는 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러면, 굳이 살아 있는 동안에 해탈을 찾아 헤맬 필요가 있기는 한건가? 싶더라구요.
    단지, 사는 동안 받는 고통에 대한 위안을 삼기 위한 것이려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세상이 존재하고, 우주가 존재하고, 피아가 존재하는 것도.
    결국 내가 존재하기 때문에 실존으로 다가 오는 것인데.
    나의 사라짐이란 나 자신이 사라짐은 물론이고, 나에게 작용하던 사람도, 세상도, 우주도 함께 사라지는 것이려니 싶어요.
    물론, 나만 사라지고 그 외의 사람들이 남아 있지만. 나라는 존재와는 완전히 단절되니 적어도 나에게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겠죠.
    나를 비롯해서, 모든 것들이 사라져 태어 나기 전과 같이 무로 돌아 가는 것이 결국 해탈이라는 게 아닐까 싶더란 말이죠.
  • 블루문특급 2018.05.24 01:50 (*.149.173.34)
    그렇기도 하네요.. 공감이 되는 생각입니다.
  • 개떡같아도 찰떡같이 읽어줘 2018.05.24 08:25 (*.108.73.199)
    너무 허무주의적인 생각을 하는 건 아닌지요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인 것을 알아
    분별하는 행동과 차별하는 마음을 놓고

    후회와 욕심, 과거의 미련과 미래의 걱정이 아닌
    오직 지금을 보고 지금의 나를 살면서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두려움과 망상을 지워내

    내가 이루고자하는 일을 실행함에 있어
    마음속에 거칠 것이 없어지게 된다면
    마음의 평안을 조금이라도 갖게 된다면

    그것또한 작은 해탈이 아닐까요
  • 보되 보기만하자. 2018.05.24 10:14 (*.38.11.181)
    해탈이란게 내가 의식이 있으면서 온갖 세상의 혼란함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건데 글쓴이가 말한건 그냥 죽어서 의식이고 뭐고 다 중지된거죠.
    석가모니 일화를 이야기해보면 수도자가 부처님에게 깨달음애 대해 묻자 부처님이,
    "볼때는 볼뿐이며, 들을때는 들을 뿐이며, 감각할때는 감각할 뿐이며, 인식할때는 인식할 뿐입니다. 그대는 그것과 함께 있지 않습니다. 그대가 그것과 함께하지 않으므로 그대는 그속에 없습니다. 그대가 그속에 없으므로 그대는 이 세상에도 저 세상에도 그리고 중간세상에도 없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그 사람은 바로 깨달음을 얻고 해탈하였다고 합니다. 최단기간 해탈한 사례라고 합니다.
    모든 것을 대함에 있어 옳고 그름을 판단라려는 자신의 생각을 배제해야 해탈한다고 저는 이해했네요.
  • 스스로생각하라 2018.05.24 14:42 (*.38.24.138)
    "단지, 사는 동안 받는 고통에 대한 위안을 삼기 위한 것"
    이 살아있는 것들에겐 가장 큰 고민이지. 단지 그뿐이라며 폄훼할 필요가 있나?
    내 존재의 위안, 내 존재의 행복이 나의 인식의 그릇 안에서는 가장 중요한 문제인걸? 초월적 시각을 빌어 폄훼할 꺼리가 아니라구.

    속박에서 벗어 나는 것 = 자유
    근데 존재가 없으면 자유가 다 무슨소용..

    형은 "해탈을 이루어야 한다" 는 목적론적 사고에 너무 얽메여 있는 상태인것 같아
  • . 2018.05.24 01:54 (*.53.64.181)
    80을 살았다는게 믿겨지지 않을정도고, 뼈가죽만 남을정도로 단식을 그리 장기간에 걸쳐 여러번해서 죽음의 문턱을 수시로 드나들었을 텐데 그런것 치고는 정말 오래살았다. 무려 4500년전 일이다. 공양음식 탓할 생각마라.
  • dD 2018.05.24 07:44 (*.241.147.42)
    4500년;; 단군이냐
    2500년이다
  • 제대로 알자 2018.05.24 10:17 (*.38.11.181)
    뭘 탓하냐? 더 사실수 있었는데 그랬다는 거지.
    그리고 단식은 처음 해탈하기전에 깨달음을 얻기위해 하신거고 해탈후에는 고행은 수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파하고 다니셨다.
  • ㅁㄴㅇㄹ 2018.05.24 00:33 (*.121.153.192)
    좋은말씀 듣고감
  • 불독교 2018.05.24 00:39 (*.252.67.46)
    불교랑 기독교랑 한판뜨면 불교가 이기겠죠? 소림사도 있고 쿵후와 여래신장도 있으니
  • 213 2018.05.24 00:41 (*.140.131.238)
    기독교에는 인종말살이라는 비술이 있어서 소용없음.
  • 123123 2018.05.24 01:33 (*.209.100.89)
    마 십자군 무시하냐 으이
  • 2018.05.24 08:46 (*.157.78.31)
    십자군 승님들이 임마 으이?
    유럽을 떠나 중동가서 임마 으이?
  • 밤부스틱 2018.05.24 20:07 (*.70.53.124)
    Its hammer time!
    게임 끝
  • 예수는불교신자? 2018.05.24 00:47 (*.140.131.238)
    신약성경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면
    신약에서 기적어쩌고 하는 약파는 이야기하고 사도 바울은 실제로 예수를만난거 아니니까 역시 빼고
    가만히 읽어보면 예수는 불교를 배운 다음에 그걸 유대식으로 설파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만민에 대한 사랑이라던가 현세상에대한 냉철한 인식이라던가
    속세의 물질에 대한 살벌할정도의 경멸이라던가 등등
    아 물론 피끓는 성깔급한 그시절의 운동권 싸나이 예수는 부처처럼 점잖게 그러지 말라가 아니라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갔지만. .
  • 아다 2018.05.24 01:11 (*.187.239.204)
    아난다가 뭐야 거슬리게
  • 때타니 2018.05.24 01:23 (*.233.30.107)
    고래가아난다요
  • ㅇㅇ 2018.05.24 07:58 (*.108.73.199)
    제자의 이름입니다
    반야심경에선 사리자 가 나오기도 합니다
  • 사리자 2018.05.24 11:41 (*.38.11.181)
    사리자 = 수행자
  • ㅇㅇ 2018.05.24 15:29 (*.108.73.199)
    요건 몰랐네 ㅋㅋ
  • 아난다 행복이 2018.05.24 13:49 (*.39.146.9)
    아난다
    산스크리트어로 행복이란 뜻입니다
    행복이라는 이름을 가진 제자가 있습니다
  • 인류의 스승 2018.05.24 01:16 (*.209.84.90)
    불교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수많은 종교들 중 가장 합리적이고 인간 본질에 관한 성찰로 가장 잘 맞는 종교같다고 생각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라도 필연적인일 수 밖에없는 생노병사에 관한 고찰을 넘어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고통의 원인인 욕심과 집착에 고찰까지.. 부처님은 뭔가 종교적인 느낌보다 인류의 커다란 스승님과 같은 존재란 생각이 듬.
  • 덜덜이 2018.05.24 01:38 (*.49.215.253)
    불교 - 나를 통치하기 위한 수련
    기독교 - 남을 통치하기 위한 수법
  • 아동소년 2018.05.24 08:44 (*.33.237.62)
    좋은 요약이구만
  • ㄴㅅㅇ 2018.05.24 02:18 (*.62.172.63)
    내자신이 생각을 해봤어~!!
    물질들은 분자 원자 순으로 본질에접근하자나

    내자신을 이루고있는 내정신세계에대해서 생각해봤어~!!
    내가하고있는일을 지우고
    내가아는사람들을지우고
    이렇게 나주변을 하나씩 지워가며. 나의본질은 무엇일까 생각해봤어

    마지막으로 내이름을 지우고 나는 뭘까 생각해봤어. 어차피 이름이야 지워준거니 ..
    그러니 내자아식이 뭘까 생각하는게. 더 들어가지지가 않더라고..

    그냥궁금해서 이런생각해본횽들 있어??
  • 덜덜이 2018.05.24 02:50 (*.49.215.253)
    없어 돌아가.
  • 부처 제자 2018.05.24 03:59 (*.165.20.230)
    평소 나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사실은 허상이다
    그저 경험과 생각 주변 인간 지위 등 나의 업보를 나로 동일시하며 착각 속에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나랄 것이 없다.
    인연에 따라 살아갈뿐.
  • 장나라 2018.05.24 03:04 (*.136.230.171)
    궤변에 선동당하지 마세요. 다들 지옥갑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아닌건 사탄의 사탕발림입니다.
  • 글쓴이 2018.05.24 08:23 (*.39.140.124)
    예수 안 믿은 이순신 장군 지옥 갔지?
    니들은 오류의 종교를 믿고 있어.
    조상님이 어째서 사탄이냐
    니들은 부모도 없냐?
    조상님이라고 해봐야, 부모님의 부모님일 뿐이야.
  • 123 2018.05.24 12:18 (*.39.145.132)
    어그로 오지게 끌렸죠? ㅋㅋㅋ
  • ㅂㅂ 2018.05.24 12:05 (*.170.68.77)
    어그로 끄는거같은데 ㅋㅋ
  • 개소 2018.05.24 15:38 (*.121.251.240)
    어그로가 약하다..
  • 주워들음 2018.05.24 03:24 (*.46.28.112)
    가르침 이라는게 사성제와 팔정도를 말하는것 같습니다.
  • ㅇㅇ 2018.05.24 09:18 (*.108.73.199)
    사성제와 팔정도는 행동론적인 것임
    요렇게 하면 깨우침에 다가갈 수 있음 하는
  • 일일시호일 2018.05.24 03:31 (*.231.192.39)
    기다 모자란다 기를 받고 온다 그런 말들을 하는데
    기라는것의 존재를 인정하는지 모르겠다만 기도 어떤 에너지라고 생각한다면 조금더 믿기 쉬울지도 모르겠다
    명당자리가서 한두시간 앉아만 있다가 가도 좋은기가 보충되는 느낌이더라
    뭐 거창하게 풍수지리까지 공부할 필욘없고 오래된 사찰에 조용한 그늘 한켠에서 앉아서 이런저런 생각하다 오면 생각도 정리되고 맘도
    편안해져서 좋더라
    물리적으로 입증할순 없어서 나도 있다 없다라고 말할순 없지만
    확실한건 위엣말처럼 하면 적어도 짧은 순간이라도 맘에 평화를 맛볼수 있다는 거다

    추천할만한 곳이 많은데 그중에 한곳을 말하자면 남해 보리암에서 산길로 200미터 조금 넘게 떨어져 있는 곳 - 이성계가 조선건국을 기원하며 불공드린 곳이 있는데 평일날 사람없을때 가보길 추천한다
    뭐 오지랖일수도 있는데 단 한명이라도내 글을 보고 나와 비슷한 좋은 경험을 할수있기를 바라면서 이 아수라의 게시판에 글을 남겨봅니다
  • 부탁좀 2018.05.24 09:19 (*.108.73.199)
    경기권엔 없어요?
  • ㅁㄴ 2018.05.24 05:17 (*.17.108.33)
    뭐라고그러는거냐? 그저 두리뭉실 알맹이는 하나도없네 저딴말 지어내면 수백개도 지어낸다
  • 별별 2018.05.24 05:50 (*.191.207.253)
    어리석은 사람에게 현명한 가르침을 주어도 그것이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것이 되죠
    글을 모르는 사람에게 책을 준 것과 같고 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음악을 연주해 주는 것과 같은 이치겠죠.
  • 모모나기 2018.05.24 06:32 (*.253.94.51)
    원래 하던래로 정자 알맹이나 수천개 쏟아내면서 하루 보내세요~
  • 그래서 2018.05.24 08:34 (*.197.20.119)
    가르침이 아니라 꺠우침이라 하는거임
  • 개소 2018.05.24 15:41 (*.121.251.240)
    말이 말로써 힘을 갖는 것은.
    그 말을 한 사람과 그 말에 공감한 사람이 많아야 한다.
    그 말을 한 사람의 실존이 공감할 만 해야지 공감한 사람이 많아지는 거다.

    그러니 니가 수백개 지어내도 너는 공감을 자아내기 어려운거 같으니 별 의미가 없다는거다.
  • 모태모태 2018.05.24 06:26 (*.109.16.77)
    모태신앙 그리고 이젠 종교 없은 지 15년
    굳이 신이 있다라면 그게 하나님이라고 생각함

    근데 난 무신론자라 신이 없다 믿음
    예수의 가르침 부처의 가르침 또이 또이라 생각함 (내가 얕게나마 둘 다 공부해보니 결론은 같이 잘살자. 이기적으로 살지 말라. 스스로 수양하라 이거던데???)
    근데 가르침의 왜곡이 이 나라에선 너무 심해 기독교 편 1도 못들겠음. 지들 편한대로 왜곡해서 해석을 하도 해대니 어휴......
    지들 맘대로 해석 해놓고 믿으래 ㅡㅡ

    내 결론은 믿던지 말던지 남한테 강요 말자
  • ㅇㅇ 2018.05.24 07:54 (*.223.49.23)
    예수의 가르침중에
    자기를 증거하고
    자기의 가르침을 널리
    이방인 유대인 편가르지 말고 널리 제자를
    삼으라는 대사명이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기독교인에게 남한테 강요하지말라는 불가능.

    애초에 예수의 대사명중 하나가 유대인만이 아닌
    온민족 제자를 삼으라는게 있지...

    이걸 악용해서 교회사업이라는걸 하는 사이비종교가
    생겨나는게 문제지
  • 1 2018.05.24 11:25 (*.33.123.52)
    모태신앙 이라면서, 예수의 가르침이
    같이 잘살자. 이기적으로 살지 말라. 스스로 수양하라 라구요?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5.24 13:19 (*.156.199.166)
    누군가 그러더라...
    '창조주'가 있더라도 그게 '삼촌'은 아닐꺼라고...

    어느 조카가 변증한거니까
    문의 할려거든 그분에게 하던가
    그분 사상에 대해서 연구 해보는게 좋을듯
  • ㅋㅌㅊㅋㅌㅊ 2018.05.24 13:57 (*.156.199.166)
    창조주가 아니라 하나님이었나? 그건 자세하게 기억이 않나네...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5.24 13:23 (*.156.199.166)
    헤갤이었나? 아마 그럴거야 함 찾아서 봐봐
    정반합"변증법"이 꽤 유명해
  • 6 2018.05.24 09:22 (*.122.35.189)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불교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나름 많이 공부해봤음. 결론은 초기시대의 불교와 동북아시아의 대승불교는 아예 다른 종교라는 것임. 유대교와 이슬람교의 차이정도로 다른 종교가 되었다고 본다. 석가모니는 제사지내고 주문같은거 중얼중얼 외우는 짓을 하지 말라고 했어. 생각없이 그런 형식적인거 해봐야 뭘 얻겠냐는 거지. 그런데 이제 대승불교에 와서는 아무런 생각없이 마하반야바라밀다를 열심히 외우며(대부분의 신자는 그 뜻도 모르고 경전의 한자음만 읽고 있음) 열심히 제사를 지낸다. 그리고 수행도 점진적으로 스스로를 계속 관찰해 나가야 깨달음으로 갈 수 있다고 가르쳤는데, 동북아로 넘어오면서 중국의 선사상이 결합되었고 10년동안 말안하고 면벽하다보면 악 ! 하면서 이세상의 진리를 한방에 딱 깨닫는다는 내용으로 바뀌었지. 심지어는 초기불교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판타지도 생겨났는데, 그게 보살 사상이다. 뭐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이딴거, 기독교에서 천사에 대응되는것들도 대승불교 오면서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갔지. 불교의 핵심은 너 스스로에게 의지해서 생각하라는 점임. 하지만 대승불교에 와서는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같이 절대자에게 의탁하는 종교로 왜곡되어버리고 말았다. 깨달음을 추구하는 종교에서 깨달음으로 가는 방법이 모두 바뀌었는데, 그게 같은 종교라고 볼수가 없게된거지. 심지어는 대승불교의 주요 경전들은 석가모니 사후 천년 뒤에 중국에서 만들어진 위작들이다. 대승불교는 불교가 아냐. 그냥 중국인들이 만들어낸 불교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도교 놀이지
  • 미개 2018.05.24 09:23 (*.66.184.191)
    불교는 석가모니라는 대상을 믿는게 아니라 자신이 석가모니처럼 득도하고 열반의 경지에 다다르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 종교임.
    불상에 절하고 소원비는 건 불교가 아니다.
  • 적시타 2018.05.24 09:40 (*.129.18.41)
    이런 기본적인 메커니즘도 모르고 수십년동안 절에다니는 사람이 허다해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지..
  • ㅇㅇ 2018.05.24 11:31 (*.214.150.55)
    그건 소승불교
    대승불교는 다르잖아
  • ㅇㅇ 2018.05.24 11:38 (*.66.184.191)
    대승불교는 어디까지나 곁가지임. 본질은 개인의 득도와 열반이지.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5.24 13:20 (*.156.199.166)
    이차경
  • 성불 2018.05.25 11:06 (*.125.26.211)
    불상은 그냥 허상일 뿐이고 108번 3000번 절 하면서 자기 수양 하는거야 물론 소원비는 사람도 있겠지만.
  • 5678 2018.05.24 10:02 (*.192.6.192)
    모두가 부처보다 부처를 잘 아는구만
  • 나임 2018.05.24 10:15 (*.246.182.180)
    채사장 목소리가 들리는듯 한데?? ㄷㄷㄷㄷㄷ
  • ㅈㄷㄴㅇ 2018.05.24 11:13 (*.248.21.183)
    방송 다시 안하나? 듣고 싶다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5.24 13:21 (*.156.199.166)
    헛소리들 그만 하고
    '이차경'이나 찾아서 봐봐...

    네이버에 '이차경' 치면 나온다.
  • 21 2018.05.24 13:38 (*.96.32.1)
    싯타는 모든 과정을 고통이라 여겨 윤회에서 벗어나 해탈하여 궁극적으로 소멸에 이르는것을 최종목적이라 했는데
    내가 여기서 막혔어 왜냐하면 너무 허무하거든

    우주에 나 외에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나는 나를 인지 할수 없다고 생각해
    왼편없이 오른편이 있을수 없고 차가움없이 뜨거움이 있을수 없고 아래없이 위,악함없이 선함이 존재할수 없는것처럼

    그러한 상태를 성경 창세기에서 말하고 있다고 봤어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선악과를 먹기 이전의 상태를 난 '무'의 상태라 봤어
    부끄러움이 뭔지도 몰라 벌거벗은 채로 존재하다가
    뱀의 꾐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고 부끄러움을 알게되어 나뭇잎으로 몸을 가리거든
    상대적인것들이 들어와서 이제 비로써 제대로 된 체험을 할수있게 돼
    그게 선한 형태든 악의 형태든 말이지
    악은 내가 선함을 알게해주는 유일한 도구야
    예수를 팔아넘긴 유다는 반드시 필요했던 존재였다고 생각해

    한때 나만의 깨달음을 얻었다 생각하고 이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했던 적이 있어 나는 저들보다 영적으로 한단계 높다라고 생각했지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짓이었지ㅋㅋ

    정말 극으로 치닫는 사람들 모든것을 분리해서 바라보는 사람들
    이러한 고민,생각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진짜 순수체험을 하고 있다고 봐
    이게 우리가 분리된 이유이기도 하고

    근데 겁나 신비롭고 경이롭지 않아?
    내가 이런 우주에 존재한다는게

    신은 그 누구도 벌하지 않아
    신 외에 존재하는건 아무것도 없거든 ㅋ
  • 2018.05.24 14:15 (*.115.102.140)
    성경 구라라고 ㅋㅋㅋ 무슨 체험은 전부 니 뇌가 스스로 그렇게 하라고 시켜서 체험하는거고

    걍 생물일뿐이야 신도 없고 완벽한 자유의지도 없고

    평생 종교에 묻혀 살아라
  • ㅋㅌㅊㅋㅌㅊ 2018.05.24 14:19 (*.156.199.166)
    확실하게 말해줄게

    다른 사람들은 없어되는데
    너 때문에 있는거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 판타지성경 2018.05.24 15:02 (*.209.84.90)
    성경 판타지 나오면서 거른다.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5.24 13:40 (*.156.199.166)
    이런거에 관심있으면
    세계종교의 역사라고
    입문서로 좋은 책있으니 한번 읽어들 봐봐

    위에 뻘글들 있어서 하는 말인데
    종교 가지고 싸우는게
    제일 미개한거고
    인간이라는 공통점 하나만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사랑해야 하는거여
  • dbrqkfkalf 2018.05.25 02:18 (*.36.184.87)
    불교는 인생은 고(고통)다, 고통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헤아리고, 벗어나게 하고자 생겨났다.

    불교를 허무주의로 보지마라,

    허무함에 빠진다는 것, 기쁨과 슬픔도 없다는건 왜 그런말이 생겼냐면 옛날에는 겁나게 사는게 ㅈ나게 힘들었거든...

    한없이 고통스러운 세상(=옛날 인도시대에 기근과 전쟁, 질병, 나이듬, 배고픔, 평민들은 절망과 우울함이 지금과는 상상초월로 살아가는게 힘든 시대)에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희망없이 우울함과 절망감만이 가득한 사람들에게....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것을 설파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만들어진거다.

    반야심경에 첫소절에서 모든것을 말해준다.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오온이 공허함을 비추어 볼때, 즉 색수상행식이 실체하지 않음을 느낄때에 모든, 온갖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니라,

    불교는 기쁨과 슬픔이 없다기보다,,,,

    슬픔과 우울함을 느끼는자에게 세상은 더 없이 좋아질수 있다. 무엇으로부터???

    니가 지금 느끼고 있는 슬픔과 우울함, 부정정인 너에 마음으로부터 벗어나고, 해방될수 있다....

    어떻게??

    니가 현실세계 전부라고 생각하는 색(물질,육체), 수(감각), 상(생각), 행(작용), 식(의식)은 모든것이 실체하지 않는다라는 이론으로, 너에 고통과 괴로움 또한

    실체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게 맞다.

    이걸 더 나아가서 생각하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 열반에 들어선다는건, 곧 부처가 되는것,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벗어나, 육바라밀을 행할때에 부처가 될수 있고, 그 육바라밀 또한 실체하지 않음을 알때에 곧 부처가 될수 있다.

    부처가 된다기보단, 사실은 간단히 설명하자면 부처가 된다가 아니라, 너는 원래 부처다. 다만 세상에 때가 묻어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뿐

    너는 원래 부처고, 그것을 깨달아가는걸 불도의 길이라고 본다.

    그래서 깨달음을 얻은자 곧 부처다 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간과하지말아야할건 깨달음이 영원하지 않다는거다. 순간에 깨달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 깨달음을 항상성을 가지는 것, 그리고, 그 깨달음의 긍정적 마음을 세상에 널리 이롭게 하는것, (석가모니 처럼) 그것이 궁국적인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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