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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T 2018.03.22 01:44 (*.166.235.152)
    내가 다녀봐서 아는데 평소에 피학적인 거 좋아하는 타입 아니면 절대 들어가지 마라 절대
  • 극혐 2018.03.22 01:51 (*.231.72.69)
    짧은 영상을 짤로만 봤는데도 저 여자 쥰내 나대네
    저런게 싫어.
  • ㄹㅇ 2018.03.22 02:23 (*.148.185.6)
    저거 사연같은 거 모아서 대본 만들고 진짜같이 배우가 인터뷰형식으로 인터뷰 만드는 거
  • ㄷㄷ 2018.03.22 09:33 (*.46.217.219)
    그런거지? 쟤들 저 인터뷰하고 회사 어찌 다니나 살짝 걱정했었음. 어쩐지 선남선녀더니만 배우였구나
  • 나그네 2018.03.22 10:40 (*.170.11.154)
    나도 좀 이상하다 느낀 게 보통 여초회사들 여직원들 저렇게 나대지 않음. 대부분 입사물고 있다가 지편 있을 때만 나댐
  • ㅇㅇㅇ 2018.03.22 01:53 (*.42.76.126)
    8대2정도 여초회사다녔는데
    차라리 군대가 더 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건 거의 피아식별이 불가능한 수준
    몇개 파벌이 분명 있는데
    어느날 누굴 욕하다가 또 어느날은 같이 호호거리며 놀고
    또 어느날은 그 파벌이 헤쳐모여해서 재편되고 ㅋㅋㅋ

    나는 무조건 중립 지켰는데 사회생활 못하는 소심이가 됐고
    내 동기는 여기저기 딸랑거리며 다리 걸쳤다가 박쥐가 되었지 ㅋㅋ
  • ㄱㄱㄷㄱ 2018.03.22 03:07 (*.204.119.114)
    피아 식별 불가능에 x알을 탁치고 갑니다
  • 1577 2018.03.22 08:09 (*.223.33.34)
    무조건 중립 지켰다는 말에

    무릎을 랄! 치고 갑니다
  • ㄷㄷ 2018.03.22 09:34 (*.46.217.219)
    그래서 군대보다 간호사 쪽이 지내기 더 빡시다잖냐.. 군대야 아무리 뭣같은 놈이라도 2년 안에는 사라지는데...
  • ㅇㅇ 2018.03.22 10:39 (*.111.3.187)
    간호사는 그만두면 되는데 군대는?
  • ㅈㄴㄱㄷ 2018.03.22 12:49 (*.70.46.159)
    간호사 그만두면 다른병원 또 찾아다녀야지
  • ㅂㅂ 2018.03.22 12:50 (*.167.142.109)
    간호사는 지 밥벌이인데 나름 개빡세게 공부한건데 그 나이에 의사가 되것냐
  • ㅇㅇ 2018.03.22 17:00 (*.153.24.22)
    그만두긴 뭘그만둬
    고등학교3년 수능 졸라하고 4년 대학 졸라나와서
    간호사 그만두라고? ㅋㅋㅋ
    차라리 군대는 열심히라도 안해도 되지 ㅋㅋㅋ
  • 남생이 2018.03.22 01:54 (*.187.247.98)
    난 한번씩 다 따묵하고 퇴사해야지
  • 여초다니고있다 2018.03.22 01:57 (*.223.30.27)
    한번 따묵했다 걸리면 또 못한다
  • ㅇㅇ 2018.03.22 08:20 (*.23.238.69)
    사회경험없는 방구석 여포인게 확실하구만
  • 처음엔 좋지? 2018.03.22 09:15 (*.161.1.65)
    한번먹고 두번 먹을때 쯤 넌 퇴사가 하고 싶을 것이다!!
  • 2018.03.22 11:23 (*.235.56.1)
    ㅋㅋ키킼킼 그냥 변태로 몰려서 따당하겠지...
    여직원 남직원 포함해서 20명 넘는데 ㅋㅋㅋ
    지들끼리 편가르고 아주 가관이다ㅋㅋㅋㅋㅋ

    지들끼리 씹고.. 어떤 애는 와서 씹은거 말하고 ㅋㅋㅋ
  • ㅁㄴㅇㄹ 2018.03.22 01:58 (*.35.222.75)
    여자들은 셋 모이면 왕따시키기
    여자들은 넷 모이면 편 가르기

    아주 개판임
  • cc123 2018.03.22 02:17 (*.96.184.116)
    셋이서도 편 가름
    그 편이 맨날 바뀜
    ㅋㅋㅋ 개븅신년들
  • ㅁㄴㅇㄹ 2018.03.22 13:07 (*.132.103.249)
    와 정답
  • 여초다니고있다 2018.03.22 02:01 (*.223.30.27)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들으며 잊고 말을 자제해라
    소문의 진원지가 되는 순간 회사생활 꼬인다
  • .. 2018.03.22 02:30 (*.42.91.175)
    저 남자는 백퍼 본인 친구들 있는 자리에서 회사 욕 엄청한다.

    나쁘게 말하면 비효율적이다 -> 회사가 개판이다를 순화시켜서 말한거
  • 2018.03.22 03:02 (*.151.8.30)
    여초회사에서 지옥과 천국 갔다가 왔다
    지금은 천국
    여초도 사람 구성이 어떻게 돼있냐에 따라 달라진다

    지옥에서는 다 알다시피 별것도 아닌 일을 부풀려서 왜곡하고 자기편 만들면서 파 나누는 거랑 일도 제대로 못 하면서 요령 피우는 거...
    나도 사는 요령이 있어서 거기에 휩쓸리지는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내 일이 생기는 거랑 너무나 꼴보기가 싫었음

    지금 천국은 규모가 좀 작은 회산데 여자들 성격도 좋고 일도 잘 한다, 책임감도 있고
    다만 힘 쓰는 일은 아무래도 내쪽으로 밀리는데 그런것쯤은 익스큐즈 할수 있다 ㅋㅋㅋ 그 와중에도 난 여잔데 하는 직원 한두 명은 있는데 나머지 직원이 기관차처럼 일해대니까 휩쓸림
    업무적으로도 말 통하는 것도 좋고
    회사 돌리기 최소의 인원이라 그런가 어쨌든 살만하다
  • 니얼봉 2018.03.22 03:15 (*.185.102.213)
    ㅋㅋㅋ 다녀보지도 않고 아는척들봐라ㅋㅋ
    진짜 짜증나는건 그 여초 회사에서 보빨하는 세끼임
    어휴 꼭 있다. 설치는놈들 그런놈들의 이간질 먹버 가관이다
  • . 2018.03.22 03:43 (*.47.126.136)
    계집 하나가 직속상사 엿는데 폐경기 올 나이인데 생리를 하는지 이건 니밀 완전 기분파였지
  • ㅇㅇ 2018.03.22 04:38 (*.139.217.250)
    눈치 제로인 신입 시절에 여초회사 팀원으로 들어갔다ㅡ 우리팀 여자 9 남자는 나혼자.. 그 중 실세인 40대 미혼팀장 직속으로 일했는데 첨에 다른 팀원들이랑 친하게 지내다가 뭔가 이상해서 다른팀원과 관계 끊고 팀장이랑만 얘기하고 지냄. 그 후로 세상 편하더라. 근데 계약 종료 즈음해서 팀장이 영화보자 밥먹자 해서 좀 거리 두다가 나옴.
  • 궁금하네 2018.03.22 10:50 (*.146.141.171)
    뭔가 이상하다는 게 어떤거야?
  • ㅋㅋㅋ 2018.03.22 06:22 (*.223.23.178)
    둘이 잘 어울리네
  • 도유 2018.03.22 07:04 (*.194.200.119)
    지금 직장이 팀원1팀 2팀 합해서 26명인데 남자가 4명뿐이다 헬이다 헬..
  • 123 2018.03.22 07:13 (*.129.203.54)
    처음부터 사적인 접근을 전부 차단해야함
    누가 힘들어서 뒷다마까더라도
    기분 풀어준다고 맞장구 치면 안됨
  • ㅇㅇ 2018.03.22 07:31 (*.63.7.84)
    여자 넷만되어도 한명 왕따시키고 쫓아낸다
    쫓아내고 새로운사람 들어와도 똑같은짓 또함 ㅋㅋㅋㅋㅋㅋ
  • ㅇㄹ 2018.03.22 08:49 (*.70.58.210)
    궁금하다. 초등학교 이후로 쭉 남초생활만 해서..
  • ㅇㅇ 2018.03.22 08:49 (*.237.146.83)
    여초회사 차장입니다. 디자인 회사라 사장이 여자이고 팀원도 대부분 여자.
    어찌저찌하여 여기까지 와서 느낀거지만 여초회사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것. 사내 연애입니다. 무조건 회사 내 여성을 연애 대상으로 인식하면 진짜 뭐 됩니다. 물론 직원중에 정말 괜찮은 여자도 간혹 있었습니다만 내가 연심을 품고 있다는게 누군가에 알려지면 한시간내에 다 퍼집니다. 그리고 짤에도 언급되었지만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가 위계질서가 더 쎕니다. 군대 저리가라임. 까라면 까가 실행됩니다. 그리고 파벌얘기인데 옆에서 가만보면 파벌을 다질려고 커피 마시는게 아닌가 싶음. 파벌관리라고 해야되나.
  • ㅇㅇ 2018.03.22 12:46 (*.39.241.65)
    군대랑은 비교마세요 ㅋ 군대보다 위계질서 쎈곳은 없습니다
  • ㅇㅇ 2018.03.22 15:44 (*.153.24.22)
    뭐래 여자가 훨씬심하다.

    여자도 군대가야됬으면 각 내무반에서 한달에 한명씩 자살했을껄?

    간호사만봐도 군대 저리가라다 ㅁㅁ
  • x123 2018.03.22 16:03 (*.96.184.116)
    위계 질서가 뭔지 모르네
    죶같으면 때려치면 되는 회사랑 죶같아도 도망도 못가고 24시간 비벼야되는 군대를 비교하는 거 자체가 어불성설
  • ㅇㅇ 2018.03.22 17:06 (*.153.24.22)
    여자가 여자갈구는걸 24시간 비볐으면 지들기리 별써 수만 뒈졌어

    때려치면 그만이란 멍청한소리는.. 여자가 위계질서 죳같은곳은 그렇게 때려칠수가 없어

    애초에 죳같아도 못나가니까 위계질서 지랄을 하는거다.

    간호사 3년수능보고 4년 대학다녀서 몇년간 죳같으면 때려치라고?

    예체능도 평생 그것만했는데 때려치고 딴거하라고?

    그리고 뭔군대 다녀온걸로 유세냐
  • ㅂㅂ 2018.03.23 00:16 (*.172.57.46)
    여자들이 착해서 가만 있는게 아니지.
    지가 당할 수 있으니까 착한 가면 쓰고 있느거지. 그런 위험 없으면 남자 따윈 우스울 정도로 사악한게 여자.
    동서 고금의 진리
    그래서 여자에게 최고의 지위가 주어지면 위험해. 여황제, 여왕, 503만 봐도...
  • 1 2018.03.22 09:27 (*.170.30.130)
    예전 경험을 말해보자면,
    여초회사 까진 아니고 그냥 업종 특성상 여자가 좀 더 많은 정도였는데 아줌마도 있고, 젊은 애들도 있고 그랬음.
    내가 하는 일이 그 여자들이랑 같이 진행 하는 일이 많아서 입사하자마자 일주일에 한번은 같이 점심 먹자고 하더라고.
    뭐 한번쯤이야 나쁜건 아니니 알았다고 했는데,
    아줌마들은 제쳐두고 젊은 애들 몇명이 있었는데 몇안되는 즤들끼리도 서로 말 안섞는 애들이 있었음.
    나야 뭐 내일 아니다~ 하면서 신경 안썼는데 제일 불편한건
    점심시간 1시간인데, 밥 먹으로 한 20분을 걸어간다는 거임.
    나는 근처에서 아무거나 빨리 먹고 쉬고 싶은데 여자들은 어디서 봤는지 맛있는 곳 찾아서 엄청 걸어간다.
    근데 딱히 또 맛있다는 느낌도 없다.
    그때 느꼈다. 여자랑 같이 밥을 먹는다는건 썸타는 여자, 사귀는 여자, 마누라, 엄마 말고는 피해야 되는거다.
    밥 먹는게 피곤 할 수도 있다.
  • 55 2018.03.22 09:49 (*.245.185.74)
    아.. ㅋㅋㅋ 졸라 공감 ㅋㅋ
    남자들에게 점심 1시간은 10~20분 밥 먹고 나머지 40분은 쉬는 시간인데 ㅋㅋ
    밥먹고 나면 1시간이 사라짐...
  • ㅂㅂ 2018.03.23 00:19 (*.172.57.46)
    업무시간이 쉬는 시간이니까 따로 쉬려고 할 필요가 없음.
  • 2018.03.22 13:46 (*.195.172.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공감돼네
  • ㅁㄴㅇㄹ 2018.03.22 21:16 (*.109.224.199)
    아재새키들아 젊은 애들이 니들하고 맛집같이 가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엎드려 절해라 나중에는 니가 뭘 처먹던 신경도 안써
  • ㄷㄷㄷ 2018.03.22 09:38 (*.169.180.143)
    그래도 예쁘네
  • ㄷㅅㄷ 2018.03.22 09:45 (*.11.82.13)
    남자는 여자쪽으로 자꾸 기울고 여자는 계속 피하는쪽으로 기우네
    나도 남자지만 남자가 여자쪽으로 기우는게 보기안좋다
  • 123 2018.03.22 09:51 (*.121.22.47)
    남자만 있는 노가다 판보단 나은거같은데......
  • t 2018.03.22 10:07 (*.221.162.116)
    예전엔 남자여자 같은 직장 동료들이 술마시고 밥먹고 그랬는데
    요즘은 남자들만 밥먹고 술마시는 광경이 많이 보이더라.
  • ㅁㄴㅇ 2018.03.22 10:25 (*.240.93.53)
    회사는 아니고, 우리 팀이 여자9+남자1인데. (내가 남자 ㅋㅋ)
    저런거 전혀 없고 사이 겁나 좋고 즐거움.
    남자라고 나름 배려해주고 팀장이 미혼인데도 기혼자(자녀)도 많이 배려해줌.
  • 2018.03.22 11:25 (*.235.56.1)
    너 왕따당하고 있는거야 ㅋㅋㅋㅋㅋ
    존재가치 없는 오징어 아니냥 ㅋㅋ
  • 1 2018.03.22 10:43 (*.33.123.54)
    남자애 잘생겼으니까 저정도
    상대진영에 이쁨받다가 한소리 듣는 정도로 푸념하는거
    못생겼으면 투명인간됨
  • 123213 2018.03.22 10:49 (*.133.63.86)
    여자 많은 부서는 상사로도 가지마라. 정말 피토한다..
    농담도 아니고 여혐도 아니다. 정말 그렇다 ..

    제대로 일하는 애들은 여자들도 여자 많은 부서 팀은 피한다.
  • 30대 회사원 2018.03.22 11:36 (*.38.11.29)
    울회사도 여초 회산데,
    별의 별 여자들 다 있다.
    자기랑 만나보자는 여자 차장,
    둘이 술 먹자는 여자 대리,
    몸 안 좋다고 퇴근하는길에 집에 좀 데려다달라는 여자,
    어깨 주물러 달라는 여자...
    이게 어디까지가 농담이고 어디까지가 진심인지 헷갈릴 때 쯤,
    탕비실에서 나랑 친하다고 생각했던 여자차장이 다른 어린 여직원한테 내 험담 하는거 듣고 정신 번쩍 들었다.
    내가 자기한테 끼부리고 여우짓 한다며서 너도 조심하라고... ㅁㅊ...
    그래서 난 속으로 '내가 진짜 누구랑 손이라도 잡았거나 술먹고 실수라도 했으면 아주 그냥 죶 됐겠구나'
    싶은 마음이 들면서 완전 모든 여직원들에게 철벽 침.
    그리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당시에 여직원들의 저런 행동들은 약간 자기 과시 였던거도 같다.
    나는 아직도 남자가 꼬리칠만큼 잘나간다. 쟤는 나한테 호감있으니까 넘보지 말아라... 이런 식으로 지들끼리...
    그리고 진짜 갠톡으로 이 사람이 저 사람 욕하고, 저 사람은 이 사람 욕하고, 겉으로는 둘이 친하고...
    이런 사람들 및 무리가 너무 많음 ㅠ
    결론적으로 회사는 남초든 여초든 적당히 버무려져 있는게 낫다고 본다.
    여초 죶같음...
  • 1 2018.03.22 12:09 (*.138.185.226)
    나 보는 줄 알았네... 여자 많으면 개같다 진짜
  • 여초극혐 2018.03.22 13:29 (*.36.141.175)
    여초회사 개 x같다 이직 준비중이다
    거기다 상사가 여자거나 남잔데 보빨러면 그냥 이직해라
    내가 지금 그렇다
    여자는 그냥 사회생활이 팔요없다 집에서 빨래하고 청소나햐야지
  • ㅇㅇ 2018.03.22 15:47 (*.153.24.22)
    아주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생리를 하잖아? 기분이 아주 주옥같아 근데 그기분으로 아래사람을 다루면?

    그게 나면? ㅁㅁ
  • ㄱㄱㄱ 2018.03.22 17:33 (*.205.125.220)
    여초도 요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옛날에는 자기들끼리 파벌 짜서 뒷담화 까고 그랬는데,,
    요즘은 회사에 1~2명 있는 남자들이 주로 뒷담화 타켓이다. 조심해라,,
    여자들끼리 까면, 나중에 상대방 귀에 들어가면, 문제가 크게 발생하니까,,,
    만만한 남자들 까면서,,,직장 스트레스 해소한다고 하더라,
  • ㅇㅇ 2018.03.22 17:34 (*.161.158.37)
    여중여고에 여초디자인회사까지 다니고있지만 전혀 노공감...........
    간혹 친구들 이야기들어보면 유별난 여자들 모인곳도 있는거같지만
    인터넷에서 이야기하는 여초이야기보면 무슨 별세계를 보는것같음
    우리끼리도 인터넷에 떠도는 여초회사이야기 가끔 나누는데
    걍 뭘 몰라서 그래~라고 웃고말음ㅋㅋㅋㅋㅋ
  • ㅂㅂ 2018.03.23 00:31 (*.172.57.46)
    왕따나 은따 당하고 있는 줄 모를 정도로 눈치 없을 수도.

    아님 쭉 여초 생활을 해서 세상이 원래 그런줄만 아는 세상 좁게 사는 사람일 수도.
  • ㅇㅇ 2018.03.22 18:07 (*.201.137.223)
    니네가 처신못해서 그래 븅신들아..
  • 231 2018.03.22 20:27 (*.148.210.0)
    예 이모...아니 이모 천천히 드세요 흥분해서 그렇게 닭한번에 드시면 목에 걸려요 ㅠㅠ
  • 코바기 2018.03.22 18:28 (*.144.97.98)
    여초는 아니고 아주매미들 있는 단체에 1년 있었는데.
    말한마디,행동하나 잘못한걸 문제 삼아 맨날 뒤에서 욕하더라.
    그 욕받이 대상이 내가 안될려고 ㅈㄴ쭈글이로 지냈고 소심해져서 성격 다버렸다.
  • 왕소라 2018.03.22 18:52 (*.103.49.161)
    월급이 여조회사 300만원. 남초회사 250만원 이라면 남초회사 가라.
    한달 월급 50이면 1년 600.
    줜나 큰 돈인건 맞는데 그래도 남초회사가 훨씬 훨씬 편하다.
    혹 능글 능글 능구렁이처럼 이런 저런 상황과 관계를 잘 넘나드는 성격이면 여초회사 가도 되고.
  • ㅇㅇ 2018.03.22 23:12 (*.197.183.85)
    딴건 모르겠고
    여자들 편가르기랑 마지막 입닫아야 하는건 개공감이다
    장점은 딱하나 회식
    절대 저녁에 회식안함 점심때 나가서 뷔페나 페밀리레스토랑 샐러드바
    사람적으면 주변 맛집 그리고 이쁜 까페로 끝
    남초회사 있다가 지금 여초회사 갔는데 아직 오래 안돼서 그런지 전에 있던 회사보다는 좋다 아직은....
    남초회사때 보수적인데다가 술꼬장부리는 상사들 많아서 회식 개싫어 했던 터라 지금은 그런게 없어서 아직은 좋게 느끼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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