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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기 2018.03.22 01:44 (*.166.235.152)
    컴플렉스 덩어리
  • ㅇㅇㅇ 2018.03.22 01:48 (*.42.76.126)
    그렇게 생각라는 너가 컴플렉스 덩어리같은데 ㅋ
  • 무학 2018.03.22 07:21 (*.167.169.185)
    부처 눈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엔 돼지가 보인다.
  • 313 2018.03.22 04:08 (*.221.217.205)
    자기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 ㅇㅇ 2018.03.22 18:07 (*.228.83.162)
    그 컴플렉스를 깨부셨자나..넌 머하니?
  • ㅇㅈ 2018.03.22 01:48 (*.82.64.85)
    저게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흑...형?
  • 남생이 2018.03.22 01:52 (*.187.247.98)
    우리집에서 저 호텔보임
  • 2018.03.22 10:54 (*.7.20.172)
    남생이 너 꿈 이뤘는걸
    도끼 짜장면 먹는거도 보고
  • 마음의감기 2018.03.22 01:54 (*.35.153.85)
    형들...최근 두세달전부터 세상을 바라보는게 부정적으로 보이고, 무기력하고, 진짜친한친구 말고는 만나고 싶지도 않고, 모르는 사람들이랑 눈 마주치는것도 싫고, 영화를 봐도 집중도 안되고,,,
    혼자서 핸드폰게임이나 하는게 맘이 제일 편해..
    이런게 우울증 초기증상인가?
    형들에게 힘이 되는 얘기를 좀 듣고 싶어..
    정신차리게 막말해도 좋아..
    이제 정신차리고 살아야하거든,, 돈도 다 떨어졌고..일해야하는데 일도 하기 싫고,,
    어제는 "지나간다"란 노래를 들으며 울기도 했어..
    오랜 힘든생활끝에 결국 우울증이 걸린건가?
  • ㅇㅅㅇ 2018.03.22 01:56 (*.242.80.46)
    아니
  • AJ 2018.03.22 09:58 (*.70.53.106)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하는 방법

    1.삶의 속도를 늦춰라
    삶이 무거운 짐이라고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꿈이 자신의 능력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
    짦은 시간안에 눈에 보이는 결과를 얻고 성공하기 위해 발버둥 치기 이런 위험한 열망은 오히려
    부정적인 효과만 초래한다 . 삶의 속도를 조금만 늦추고 꿈을 위해 천천히 다가간다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줄일수 있다 . ( 3년후 나 5년후의 미래를 계획하도록 하자 )

    2.미신을 믿지 마라

    불안한 마음을 덜고 싶은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점집이나 타로 카페를 찾는다 . 자신의 운명을 미리
    안다면 마음이 놓일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그러나 사주나 타로가 두려움을 없애지는 못한다.
    오히려 소중한 시간을 미래에 대한 시나리오를 작성하는데 쓰게된다. 미신에 집착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를 약화시키고 불안감에 휩싸이도록 한다. 자신이 가진 능력에 집중하고 스스로를 믿는것이
    불안감 극복을 위한 지름길이다.

    3.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매일같이 미래에 대한 걱정만 하는 사람은 어떤 일도 시작할 수 없다. 두려움의 노예가 되면 미래를
    부정적으로만 보고 도전하길 꺼려한다. 내 삶의 성공여부는 나의 생각과 선택 , 그리고 행동에 달려
    있다. 오늘의 할일을 두려움 때문에 미루지 마라. 자신감을 갖고 한발짝씩 내딛어 보자.

    4.괜찮은 척하지 마라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주변 사람들은 안정감을 주기위해 “괜찮다”는 위로를 건넨다. 그러나
    현실에서 우리의 삶은 예측 불가능하고 위험한 요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역효과를 나을수
    있다. 위험을 감수하고 실패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훈련해야한다.실패를 두려워 마라
    우리는 완벽하게 태어나지 않았지만 배울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실패를 또하나의 배움이
    라고 생각하자.

    5.긍정적인 태도를 갖자
    비관적인 태도로는 두려움을 이길수 없다. 긍정적인 태도는 실패를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보게 해
    성장의 발판으로 삶는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하라. 태어나서
    한번도 불안을 느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구나 불안이라는 폭탄을 가지고 살아간다. 긍정적인
    태도는 바로 눈앞에서 폭탄이 ‘뻥” 하고 터지게 놔두는 것이 아니라 폭탄 제거 방법을 찾는것이다.
  • 오이시 2018.03.22 10:13 (*.111.4.251)
    담배한모금과 여자면 풀리던데. 어떻게 생각해?
  • dD 2018.03.22 11:01 (*.244.218.22)
    당신이 바로 에피쿠로스
  • ㅇㅇㅇ 2018.03.22 02:02 (*.42.76.126)
    귀차니즘을 우울증으로 포장하지마 ㅋㅋ

    그것도 애써 합리화 하는거야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진짜 우울증인건지 그냥 현재의 먹고노는 편한 삶을 벗어나기 아쉬운건지

    너 애지중지 고생라며 키웠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부지런히 움직여라
  • ㄱㄱ 2018.03.22 02:49 (*.148.221.193)
    이런새끼는 진짜 인생편하게만 살았나보다
    세상사람들이 다 븅신인줄아냐 귀차니즘이랑 우울증도 구분못하게 니처럼 힘든일 안겪어본새끼는 우울증이 뭔지도 모르겠지 이런새끼 댓글 신경쓰지말고 얼릉 병원을 가던 니 삶의 활기을 되찾게 해줄 취미를 찾던지 해봐 괜찮아지겠지하고 방치하면 더더욱 심해지는게 우울증이다
    우울증이 대단한게 아니야 그냥 우울감이나 무기력함이 심해져서 상황이 나아지지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정도가 되면
    그게 우울증 초기다
  • 멍구박사 2018.03.22 08:32 (*.62.202.230)
    꼰대 마우스만써라
  • 네거 2018.03.22 09:00 (*.223.21.185)
    추천영화
    NHK에 어서오세요.
    백수 집을 사다.

    농담아님 꼭봐
  • 74hong 2018.03.22 02:21 (*.163.195.184)
    책을좀 읽어봐.
    서점에가서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 11 2018.03.22 02:37 (*.62.172.131)
    나랑비슷하네 나도 몇년전부터 진짜친한친구아니면 사람들 잘 안만날라한다 자주볼수있는사이인데도 뭔가 의미없고 시간아깝고 그냥 쉬는날엔 집에서 영화나 좀 보다가 자고 혼자지내는게 너무 편해짐 연애는 하고싶지도않고 오히려 연애 결혼 이런생각하면 돈아깝고 감정낭비하는기분들고 그런거신경쓰는거자체가 불필요하단생각이들더라 밥먹는것도 옷사입는것도 그냥 나한테만투자하고 혼자사는세상이라는느낌으로 살고있음
  • 2018.03.22 03:02 (*.224.83.26)
    인생을 살다보면 옆에 지인들이 앞서고 있다고 생각이 들때가 있다. 하지만 두려워 해야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멈춰있는 자신의 모습을 두려워 해야한다. 느린것을 두려워 하지말고, 멈춰있는 것을 두려워 하라.
  • 사소한 2018.03.22 03:16 (*.36.145.40)
    제가 요즘 힘든시기를 거치는 중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낮은 자존감에서 오는 건데요.
    모든것엔 나에게서부터 나오는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극복해보려 합니다.
    님께서도 분명 잘 극복하시리라 믿어요.
    우선 나부터 찾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화이팅^^
  • 히화화 2018.03.22 03:56 (*.183.48.2)
    음.. 힘이되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 어떤말이 좋을지 잘 모르겠다ㅠ 이럴 땐 경험에서 우러나는 얘기를 해주면 좋을것 같은데...아쉽게도 난 그런 경험이 없어. 미안해.

    내가 가끔 우울하거나 사는게 서글플 때 하는 걸 생각해보니.. 소중한 사람과 얘기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 아무 얘기나 하면 좋은 것 같아. 또, 걸어본다. 음악 좋아하면 약간 경쾌한 노래들으면서 한, 두시간씩 걷는거야. 사람 구경도 하고 건물도 구경하고 꽃도 보고 이제 곧 따뜻한 봄이니까 더 좋겠네.
    아마 별 도움은 안됬겠지만ㅠ... 시간이 가면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힘들고 추웠던 날도 언제 그랬냐는듯이 지나갈거야. 힘내!
  • 일뽕충 2018.03.22 10:53 (*.7.20.172)
    히화화 너 착하다
  • ㅇㅇ 2018.03.22 04:04 (*.211.2.251)
    우울증 맞아

    운동해

    자생능력이 떨어져서그래

    땀흘리고 운동하면 정신적으로 이겨낼 힘이 생긴다
  • 2018.03.22 05:51 (*.145.207.192)
    햇빛 많이 쬐면 좀 나아지더라
  • ㅇㄴㄹ 2018.03.22 07:21 (*.124.52.114)
    해결책 찾길.
    난 못찾아서 시간낭비중.
    남이 해결할수 있는문제가 아닌거 같아.
    시간이 약이 절대 아님. 한없이 시간만 감.
  • 코피나요 2018.03.22 08:04 (*.196.198.190)
    그럴땐 진짜 산책이 제일 좋다 30분 이상 산책으로 햇볕 좀 보면
    우울감이 덜어진다
    추천한다 산책
  • ㅇㅇ 2018.03.22 08:49 (*.120.169.4)
    음.. 아재요 뭐 동생이니 형이니 이런거 따져서 뭐하겠소

    내 경우는 힘들때 재즈곡이 정말 기가 막히게 날 위로 하더라 싸구려 피씨 스피커 예전에 피씨방 제일 구린데 가면 있던 손바닥 크기의 작은 스피커 있지?

    제일 싸구려 스피커 그거에 나오는 재즈 연주곡이 정말 듣기만 해도 눈물 나더라

    힘들땐 음악도 좋구 독서도 좋고 적당한 운동도 좋아

    가장 중요한건 나 스스로를 놓지 말아야 해 나 스스로를 놓으면 더 이상 헤어나오기 더 힘들어져 나는 나만이 꽉 붙잡고 있어야 해

    살다보면 일도 잘 안풀리고 힘들꺼야 너보다 힘든 사람 많으니 견뎌라 이말도 해주고 싶지만 가장 중요한건

    나는 나를 포기하지 말아야해 뭐라도 해봐 음악도 좋고 독서를 통해 스스로 일어서던가 뭐라도 해봐

    강신주 팟캐스트 자주 들었어 딴지에 강신주 편 들어봐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이런걸 알게 됐지 나는 이렇게 해보니 도움이 됐다는 말이야 너두 꼭 그렇게 하라는건 아니고

    각자 상황에 맞게 결정하는거지
  • ㅋㅌㅊㅋㅌㅊ 2018.03.22 09:12 (*.97.234.145)
    1. 돈이 없어서 사람믈 않만나는건지
    혹은 돈이 없어서 무기력한건지
    돈이 없어서 자신감이 없는건지
    돈이 없어서 할만한게 핸드폰 게임인건지.

    2. 돈 여부를 떠나서 우울증인지..

    1번이면 그냥 일 시작하고
    2번이면 병원가봐 상담이고 자시고 여기서 이러고 말해줘봤자
    니 문제라가지고... 아무리 많은 말을 해줘도 니가 아니면 아닌거니까
    그냥 병원가봐
  • ㅇㅇ 2018.03.22 09:31 (*.221.249.116)
    그 시기는 분명 또 지나가...
    중요한건 어떻게 극복하느냐 과정이 더 중요해
    일탈을 한번 해보는것도 좋고....
    다른장소 여행, 등등
  • ㅈㅈㅈㅈ 2018.03.22 09:34 (*.177.49.151)
    그 상태서 감정기복 심하면 우울증 맞아요 사람들 행복해 보이는거 보면 울컥해서 눈물 날려고 하고 돈이 있어도 그렇게 행복할꺼 같지 않고 감정적으로

    고통 받는게 싫어 하면 안되는 생각도 하게 되고 이겨낼수 있는 방법은 내가 왜 이런 상태가 되었을까 자신이 진단하고 무엇때문인지 원인 찾아서 해결해야됨
  • dd 2018.03.22 09:35 (*.182.149.125)
    현실이 힘들고 빡빡하게 살다보니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지쳐서 모든게 부정적으로 보이기만 하고 그로인해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졌을거야
    그게 점점더 심해지면 매사 부정적이게 되고 신경질적이고 더 지나면 아무것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재미도 없어지게되더라
    내가 살아가는 목적. 무엇을 위해 사는지에 대해서도 희미하게 느껴져가고...

    한번 천천히 지금의 나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좀 가졌으면 싶다
    우리는 남들에 대해서는 칭찬 잘하면서 정작 나 자신에 대한 칭찬은 참 인색하지 않나 싶다
    어떤문제가 생기면 내탓이야 나는 왜이럴까 나는 고작 이것밖에 안되는걸까라면서
    자신에게 비난, 책망은 쉽게 쉽게하면서 잘했을때에 대한 칭찬은 왜 그리 인색한지
    이럴때 일수록 자신을 좀 더 칭찬하면서 자존감을 높이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할지에 대한 동기 부여가 필요한 시기인것 같다
    거창하게 하지 않아도 돼 그냥 내가 할수 있는 작은 것들부터 찾아서 그걸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조금씩 나아질거라 생각이 든다
    덧붙여서 말하면 절대 혼자 있는 시간을 늘이진 말고 내가 몰랐던 주위 사람들이 너에게 힘이 되기도 하니
    사람도 더 자주 만나고 뭔가 할수 있는 운동도 좋고 자신만의 취미를 하나 가져보는것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될거야
    난 취미라는게 자신을 위해 쓰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해 남들에게는 잘써주면서 나에게는 잘 쓰지않는...
    아마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을거야

    나도 글쓴이처럼 그런 시기가 있었어
    혼자 방에 앉아 몇날 몇일을 생각의 시간을 보내고
    그때 문득 들었던 생각이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해 한번도 잘 대해준적 없는것 같더라 그게 뭐라고 옷 한벌 제대로 안사입고 그랬었지
    그 이후로 내가 하고 싶은게 뭐 있을까 생각해보다 여행도 다녀오고 이것저것 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나하나 실행했지
    내가 하고 싶은것들을 하다보니 당연히 좋을수 밖에 없더라
    그때 이것저것 하나하나 해나가며 나 자신을 위로했고 취미로 운동도 시작했어
    운동하니 좀 더 건강해지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정신도 맑아지기 시작하더라
    취미는 꼭 하나 뭐든 가지면 좋을것 같다 스트레스 풀기 참 좋거든

    머 도움이 되어 주고 싶어 쓰다보니 두서없이 쓴것 같은데 그래도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한다
  • 2018.03.22 09:40 (*.62.173.123)
    일단 죽이되던 밥이되던 밖으로 나가
  • 2018.03.22 10:42 (*.15.49.166)
    댓글들 많네 ㅋㅋㅋ
    난 내가 우울증을 자각하진 못했지만 미래가 불안하던 백수일 때랑 증상 딱 맞다

    난 그럴 때가 되면 방구석에 몇 달을 처박혀 있다가도 자연스럽게 나가지더라
    일단 뭔가 몰두할 게 필요해 그게 운동이든 일이든 아님 연애든 취미든
    제일 쉬운 방법은 일단 그냥 나가서 하루종일 뭐라도 하고 들어오는 거야, 처음에는 힘들 수도 있으니 감안하고
  • 2018.03.22 11:22 (*.235.56.1)
    나랑두 비슷하내...
    난 더 심해지는게 친구들도 만나기 싫어지고...
    친구들 만나도 불편하고 그러내...
  • asdf 2018.03.22 11:41 (*.39.106.28)
    개인적으로 무기력할때는 남이 이랬다더라 저랬다더라는 소리가 와닿지가 않더라고
    그것보다는 형 자기자신에 대하여 잘 생각해봐.
    어떤 계기가 있어서 형이 번아웃증후군같은 증상이 있는거일수도 있어.

    일단은 스스로 지금 사소하더라 내가 어떤 요인이나 계기로 무기력해졌는지 원인을 찾아내는게 무기력증을 이겨내는 방법중에 하나더라고
    일단 움직이고보는걸로 해결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원인을 찾는데에서부터 극복했었어
    그 원인을 찾고나니까 내 인생에 대한 책임감을 더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난
    여튼 형 스스로를 잘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봐

    그리고 원래 누구나 집에서 핸드폰게임하는게 제일편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홍준ㅍ 2018.03.22 02:27 (*.44.40.110)
    가난했던 이야기. 지금 잘 사는 있는 이야기.... 레퍼토리가 변치 않아..... 방송에 노래 한 번 나오지 않네
  • 11 2018.03.22 06:09 (*.9.220.31)
    어르신들 사고방식이 방송에 안나오면 망한줄 아시드라
  • 나참 2018.03.22 09:19 (*.37.92.6)
    저게 음악프로야? 김건모는 나와서 노래하디?
  • ㅎㅇ 2018.03.22 02:32 (*.114.43.144)
    보다보니까 도끼가 진짜 욕심 없이 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듬
    진짜 욕심 있는 사람이 저렇게 번 돈 펑펑쓰면서 못살지
  • ㅁㅁ 2018.03.22 02:53 (*.171.84.71)
    흑인한테 짜장면 먹여보는게 꿈이였냐
    제대로 흑형한테 디스 맥이긴했네
  • ㅎㄷㄷ 2018.03.22 06:05 (*.62.204.4)
    형님들 직장때문에 강서구쪽 집알아보다 마곡지구 가격보고 뒤로 자빠질뻔했네요.
    원래 이렇게 비싼동네인가요?
  • 왜 하필 마곡지구를? 2018.03.22 06:44 (*.205.251.96)
    도로 건너편 아파트만 봐도 마곡 절반 가격인데 왜 굳이?

    공항동 방면은 김포공항 덕분에 고도제한에 개발도 묶여서 엄청 싼 동내였음
  • 징베 2018.03.22 07:23 (*.107.5.60)
    코가 깨질뻔 했네
  • 123323 2018.03.22 07:56 (*.111.25.33)
    그나마 화곡이 좀 싸더라구..
    난 회사가 구로쪽인데 밀려나고 밀려나서 화곡이야ㅠㅠ
  • ㅎㅎ 2018.03.22 06:37 (*.223.23.178)
    술 먹은 다음 날에 짜장면이 엄청 땡겨 근데 막상 먹으면 술이 도로 올라옴
  • ㅇㅇ 2018.03.22 08:24 (*.120.169.4)
    솔직히 부럽다. 호텔 5성급 원룸급만 하나 빌려도 못해도 최소 20이상인데 정상가는 30후반..

    저런 스위트룸? 하루밧 690 짜리라며? 그거 장기 임대해서 거기서 짜장면 시켜먹는거 진짜 부럽네 ㅎㅎ
  • ㅋㅌㅊㅋㅌㅊ 2018.03.22 09:13 (*.97.234.145)
    도끼 부럽다...
    근데
    태생이 오지랍퍼라.. 한마디 하자면
    돈 많이 벌때 빨리 빌딩사...

    그래야 내가 평생 부러워 할거같다...

    나중가서 내가 도끼 불쌍하다 느끼기 싫어...
  • ㅇㄹ 2018.03.22 09:56 (*.149.33.1)
    어차피 주수입이 저작권료라 빌딩안사도 평생 저렇게 살수있음
    불쌍하다 느낄일 없으니 그냥 본인 걱정이나
  • 아아 2018.03.22 10:16 (*.111.4.251)
    아니 그런생각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딩안사도 빌딩임대수입보다 몇십배 많이 들어와..
  • ㅁㄴㅇ 2018.03.22 10:19 (*.197.176.197)
    이건 그거랑 같은거지
    부자들이 졸라 큰집에 혼자 산다그러면
    "그럼 청소는 어떻게 함?" 이런 서민적 의문을 가지게 되는...
    너와 나의 한계야 ㅋㅋㅋ
  • ㅋㅌㅊㅋㅌㅊ 2018.03.22 13:28 (*.97.234.145)
    상민이 형도 그랬고
    마이클잭슨 형도 그랬고
    50센트 형도 그랬어...

    이거 유명한 이야기자나...

    근데 50센트형은 얼마전 비트코인 대박 터져서 인생역전했다네 ㅋ
  • ㅋㅌㅊㅋㅌㅊ 2018.03.22 13:38 (*.97.234.145)
    50센트 이넘은 망했다가
    비트코인으로 대박 터지네..

    역시 될놈은 된다...
  • 1 2018.03.22 09:17 (*.170.30.130)
    아침부터 짜곱 이라..
    탈 한국인이군.
    아침에 배달을 한다는 것도 신기하고.
  • 조각 2018.03.22 09:23 (*.69.248.20)
    24시간 영업하는 집 많음
  • ㅇㅇㅇ 2018.03.22 09:31 (*.143.147.204)
    오후 1시래
  • ㅇㅇ 2018.03.22 10:04 (*.28.111.235)
    오후 1시의 여유로운 삶을 상상 못할정도로 박하게 사시나봄
  • ㅇㅂㅇ 2018.03.22 12:54 (*.248.39.187)
    외국인들도 자장면 좋아하나
  • 2018.03.22 13:07 (*.201.91.94)
    서장훈이 저거나올때 외국인들 짜장면먹음 미친다더라
    자기팀용병이 짜장면먹고 뻑가서 며칠내내 짜장면만먹었대
  • 2018.03.22 19:10 (*.36.130.27)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신기한건 주한미군들 감자탕 진짜 좋아함
  • ㅇㅇ 2018.03.22 15:19 (*.33.180.9)
    뭐둰쉽즤뭐럴하둰간웨놘안쥐췸뤱은걍믜췸뒷찜쥐궈흣귀췸화묘꿘돼괕츼
  • 킴박사 2018.03.22 19:25 (*.161.234.141)
    저 흑형도 렙하는 가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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