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토론 2018.03.22 01:43 (*.166.235.152)
    여옥이도 그냥 근거도 불명확한 거 막 내뱉는데 애들이 어리다보니 주장을 팩트로 받아들여서 할 말이 없어짐
  • ㅇㅇ 2018.03.22 06:04 (*.149.105.183)
    전 생방으로 봤었는데 이미 애들이 기에 짖눌려가지고 말도 어버버 하고 자꾸 말하다 중간에 컷트당하니깐 멘탈 털렸더라구여
  • 독사 2018.03.22 09:25 (*.161.112.18)
    전여옥 시러라 했는데, 저런건 나쁘지 않아 보인다.

    꼰대라 불리는 세대는 직설적으로 자신의 경험으로 토대로 그동안 충분히 생각해본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논리를 가지고 말하는 걸.

    어린애들은 생각도 짧고 그저 그건 아니다식의 반항심만으로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자신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잘못된 것은 본인을 제외한 기성세대가 만든 이 세상이다.라고 할 뿐 아니던가?

    말 막히면 꼰데라고 욕질이나 해댈줄 아는 요즘 젊은 애들하고 말을 섞는 자체가 버겁다.
  • 뭐래 2018.03.22 10:23 (*.36.94.198)
    기자, 국회의원 경력에 100분토론에서 당대 이빨들과도 안 밀리던 사람이
    초짜 대딩들한테 밀릴 가능성은 제로 구요.
    설사 대딩들이 무적의 논리를 들고 나와도
    저정도 경력 이빨들은 강한 논리에 대항하는 스킬도 가지고 있어요.
    대항할 논리가 생각나지 않으면 역공을 펼치거나 말바꾸기 등 권투로 치면 스킬, 체력도 뛰어난데 럭키펀치에 대항한 더티복싱까지 겸하는 거죠.
  • dD 2018.03.22 10:57 (*.244.218.22)
    ㅋㅋ 이분 최소한 전여옥 잘알
    유시민한테도 더티복싱으로 비비던 전여옥이 대딩들한테 밀릴 가능성은 제로라고 봐야죠
  • dd 2018.03.22 01:43 (*.141.6.129)
    그렇게 잘나신분이 박근혜 꼬붕짓 하다 팽 당하고 ㅋㅋㅋㅋㅋ
  • 00 2018.03.22 11:10 (*.39.104.83)
    ㅋㅋㅋ 제대로 팩트 ㅇㅈ이구요. 여옥이 이분 제대로 악중에 악이구요 지금은 후회한다 잘못햇엇다 하지만 그 본심은 변하지않앗구요. 서서이 다시 정치쪽으로 입문해서 보수의 핵심이 되지않겟나 생각해봅니다.
  • 두잉 2018.03.22 11:12 (*.204.9.2)
    정확히 말하면 팽 당했기보다
    전여옥이 깐거지.
    까라면 까라는데 납득이 안되니 딱 한번 말 안들었다가 바로 제외. 그리고 전여옥이 깠지.
    책 읽어보면 좀 잼있는거 많음.
  • 그렇다면 2018.03.22 11:16 (*.90.52.249)
    안철수는 못나서 지금 저러고 있냐?
    하여튼 할 말 없으면 인신공격밖에 없지,,,,,,
  • 1 2018.03.22 20:04 (*.169.112.158)
    축구 보면서 와 ㅅㅂ 공을 저따위로 차냐 하면서 이빨은 터는데 막상 니가 뛰어라 하면 못뛰는 것과 똑같음 대중은 다 그런거임
  • 남생이 2018.03.22 01:50 (*.187.247.98)
    여기 손가락 여포들 납셧네 kkk
  • ㄹㅇ 2018.03.22 07:54 (*.33.164.114)
    손가락만 살아있는 아가리파이터새키들 아직도 지들이 비빌수 있는 수준인줄 착각ㅋㅋ
  • dd 2018.03.22 01:54 (*.210.96.76)
    월드컵때 축구선수에게 오르가즘을 느끼신분
  • 스피꾸 2018.03.22 01:57 (*.169.49.82)
    자유 우파가 강했으면 좋겠다
  • ㅇㅇ 2018.03.22 11:04 (*.251.189.53)
    애국우파 진영이랑 다른건가요? 아스팔트 보수 말하시는건가 ㅋㅋㅋㅋㅋㅋ
  • 슨슨 2018.03.22 12:47 (*.39.146.234)
    좌좀버러지들은 비꼬기말고 뭐잘하냐
  • ㅇㅇ 2018.03.22 13:12 (*.251.189.53)
    아니 왜 당당하게 말씀을 못하십니까? 아스팔트보수가 욕인가요?
  • ㅇㅇ 2018.03.22 02:09 (*.39.130.132)
    여자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 진짜 지긋지긋해. 자기는 다 피해만 봤고 그러면서 문제해결은 남한테 의존할라고만 하고 자기 삶을 자기가 개척하려고 하질 않는거같음. 그런면에서는 전여옥 같은 사람이 더 많이 등장해서 일침좀 더 놔줬음 좋겠음. 남자가 말해봐야 개저씨 여혐충 소리밖에 더 듣겠냐
  • ㅅㅂ년 2018.03.22 02:14 (*.20.248.55)
    jp뉴스 유재순 기자가 쓴 전여옥 관련 글 보면 진심 피꺼솟임.
    저런 년이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인기를 누린다는게 어이없다
  • 2018.03.22 03:22 (*.223.44.154)
    원조 국민 썅년인데 박그네한테 좃쳐발려서 존버타다가 나오니까 노무현때 아가리 털던거 모르는 애새끼들이 박그네 깐다고 빨아줌 ㅋ
  • ㅂㅈㄷㄱ 2018.03.22 04:31 (*.196.236.26)
    ㄹㅇ 전여옥 원조 국썅인데 요즘 세탁 좀 된거 같다
  • 뭐래 2018.03.22 10:28 (*.36.94.198)
    세탁이 된게 아냐.
    저 사람이 소속이 없어지니까 진영논리에서 자유로워진거야.
    정치를 시작하면 야망이 생기고, 한 진영에 소속이 되면,
    야망 성취를 위해 자기 생각과 다른 일들도 하는 거지.
    그 다른 일이란 것이 어떤 사람은 "난 죽어도 그런 일은 못한다" 일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가 되기도 해.

    전여옥은 후자에 가까운 거지.
    국민에게 잠깐 욕을 쳐먹더라도 자기 야망을 채울 수 있으면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고 보고
    거침없이 행동했지만, 야망도 실패, 국썅만 남긴거지.
    저런 사람은 또 다른 야망이 생긴다면 똑같이 행동할 거야.
    본성이 그러니까...
  • ㅂㅈㄷㄱ 2018.03.22 13:25 (*.196.236.26)
    너 이미지 세탁이 무슨 얘긴지 모르는구나
  • 0000 2018.03.22 09:44 (*.124.149.124)
    그러게 저뇬 아직도 방송 나오는거 나만 불편해?
    모자이크좀 하자.
    저뇬이 어떤뇬인지 알아보고 평가해라.
    우리국민 냄비근성 알아줘야 돼.
  • .. 2018.03.22 02:37 (*.42.91.175)
    좌측 상단에 프로그램 이름은 토론대첩인데

    자리배치나 패널끼리 대하는 태도나 전혀 토론같지 않네

    전여옥이 앉은 의자와 학생들이 앉은 의자조차 달라

    무슨 오락 공성전 보는 느낌이다.

    끝판대장 여편네 vs 공부 좀 했다는 학생들
  • ㅂㅈㄷㄱ 2018.03.22 04:36 (*.196.236.26)
    공성전같은 구도는 맞음
    근데 끝판대장도 아니고 공부 좀 했다는것도 아님
  • 213 2018.03.22 12:02 (*.252.41.83)
    1편보고 껐다

    편집 존나해놔서 단편적인 말만 나오고 대결분위기 조장함
  • ㅁㅁ 2018.03.22 02:52 (*.171.84.71)
    무쌍 찍어버리네 ㅋㅋㅋ
  • ㅌㅌ 2018.03.22 02:54 (*.145.199.75)
    예전에 정사갤 전여옥 배틀도 잇잖앜ㅋㅋㅋ
  • . 2018.03.22 03:39 (*.47.126.136)
    야 애초에 정치인들 말빨을 대학생들이 어떻게 이겨 ㅋㅋㅋㅋㅋ
  • ㅁㄴㅇ 2018.03.22 04:00 (*.92.4.68)
    내가 가면 전여옥 털어줄수 있는데. 내 친구가 전여옥이 안낳은 아들이거든. 그거부터 털고 시작하는거지.
  • 313 2018.03.22 04:04 (*.221.217.205)
    임마 뭔소리를 하는거야?
  • 123 2018.03.22 07:21 (*.129.203.54)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자식이라고 말할 거면 남편이 잘못한거 아니냐
  • 2018.03.22 08:02 (*.146.163.168)
    토론이랑 말싸움이랑 구분 못하는 병신이 여기있네
  • ㅉㅉㅉ 2018.03.22 08:52 (*.169.41.243)
    그러게, 자랑스럽게 인신공격 하겠다는 클라스
  • ㅋㅌㅊㅋㅌㅊ 2018.03.22 09:06 (*.97.234.1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ㅌㅊㅋㅌㅊ 2018.03.22 09:07 (*.97.234.145)
    진실여부 떠나서, 시비걸려고 가는거야? ㅋㅋㅋㅋ
  • 2018.03.22 10:30 (*.15.49.166)
    남편 잘못이네 처음에는 다들 그래?! 했다가 니가 다구리 맞는 그림 그려진다
    넌 그걸 말해서 털었다고 느낄지 몰라도 다른 사람들 보기엔 니가 ㅄ
  • 1 2018.03.22 20:07 (*.169.112.158)
    니 말이 맞으면 전여옥이 천사인데 개솔이 ㄴㄴ 해 어떤 여자가 지가 안낳은 남편이 대리고 온 아들 키우냐? 대가리가 멍청한거냐?
  • ㅁㄴㅇㄹ 2018.03.23 21:10 (*.175.133.82)
    이게 먼소리여. 나도 전여옥이 안낳은 아들인데
  • ㅂㅈㄷㄱ 2018.03.22 04:29 (*.196.236.26)
    전여옥이 능구렁이라는건 둘째치고 상대들이 너무 허접한데... 여자가 피해자란 주장은 근거도 없고 털릴구석이 너무 많음. 해고되지 않도록?? 한국이 전세계에서 해고가 가장 어려운 나라인데 뭔 소린지.. 같은이유가 뭐냐는 질문에는 왜 대답을 못하지?? 대답못하는게 더 이해 안되는데.. 마지막 여자애는 걍 말꼬투리잡는거고...
    진짜 토론할만한 애들 가져다 놨으면 저리 털리진 않을텐데
  • 진실 2018.03.22 05:46 (*.182.74.244)
    사실 근데, 진짜 제대로 토론해보면 진보측 인사들이 항상 털릴 수 밖에 없음.

    우파 문과황제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밀턴 프리드먼, 로버트 로직 이런 사람들이랑
    진보 문과황제 : 유시민이나 심상정 이런 분들과 토론한다고 치면

    우파 문과황제가 항상 논리적으로 이길 수 밖에 없음.

    이게 왜냐하면, 이 세상을 한 번 보자.

    1.
    유튜브보면, 강남 스타일처럼 조회수가 1억씩 나오는 동영상 있지?
    반면, 조회수가 1만도 채 안되는 동영상들이 수두룩하다.
    그럼 강남스타일의 조회수가 1억씩 나오니까, 강남스타일은 기득권이고
    조회수 1만도 채 안되는 동영상을 올린 업로더들은 피해자일까?

    대도서관, 보겸같이 조회수 100만씩 나오고, 구독자수 50만 or 100만 나오는 BJ들은 기득권이고,
    조회수 1만도 채 안되는 BJ들은 전부 피해자일까?
    강남스타일이란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혼자 조회수 1억씩 해쳐먹으니까,
    다른 동영상 업로더들이 불쌍해서 조회수를 나눠먹어야 할까?

    2.
    SNS팔로워수를 조사해보면, 소수의 계정이 대다수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고
    다수의 계정이 소수의 팔로워를 가지는 현상을 관측할 수 있다.
    즉 소수의 사람이 대다수의 친추를 장악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팔로워수 100만명인 사람한테
    "야.......너만 왜 팔로워가 많냐? 나한테도 좀 팔로워 보내라." 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3.
    수천명의 올림픽 선수들 중에서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우 선수들은 극소수이다.
    쇼트트랙 경기를 보면, 최민정 선수같이 극소수의 선수들이 항상 2관왕~3관왕을 한다.
    그렇다고 다른 선수가 최민정한테 "금메달 좀 양보해달라." 라고 할 순 없는 노릇이다.

    4.
    클래식 작곡가 100명이 있으면, 그 중 10명의 작곡가들이 모든 사람들이 듣는 곡의 절반을 창작해낸다.
    그 10명이 만든 1000곡 중 30곡이 또 총 재생 횟수의 절반을 기록한다.
    그렇다고 해서 "야....왜 너만 해쳐먹냐? 나도 좀 먹어보자." 라고 할 순 없는 노릇이다.

    5.
    대한민국 1000만 영화가 있는 반면에, 10만~20만 영화가 넘치고 넘친다.
    그렇다고 해서 관객들에게 "1000만 영화 보지 말고, 10만 영화 좀 봐라." 라고 강요할 수 없는 노릇이다.


    내가 지금 방금 위에서 설명한게 일종의 경제현상을 축약해서 보여준 것이다.

    대다수의 무언가가 소수에게 집중되는 현상.
    이러한 현상은 자본주의에서만 나타나는게 아니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인간관계 등등 모든 현상에 근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자본주의를 없앤다고 강남스타일의 조회수랑 내가 올린 동영상의 조회수가 같아질수 없다.
    이러한 현상을 막을 수가 없다.


    복지를 통해 사회의 부의 쏠림을 막으려고 할 지 모르겠지만, 정작 스웨덴을 보면
    "자산격차(소득격차가 아닌 자산격차)"는 그만큼 또 불평등해진다.

    복지사회를 이룩할 순 있지만,
    "강남스타일은 조회수 1억씩 찍고, 내가 올린 동영상은 왜 1만 밖에 안보지?"
    이런 현상 자체를 궁극적으로 막을 수가 없다.


    진보측 성향의 분들이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이 서로 평등하고, 서로 잘사는 세상을 만들려하지만
    사실 그건 불가능하다.

    그 어떤 경제체제든간에 우선 사람들이 뭔가를 생산해야 한다. (쌀, 밀, 치약, 책, 영화 등등)
    인간은 뭐든 생산을 해야 되니까, 자동적으로 경쟁이 발생하고, 성과가 낮은 비율의 사람들에게는
    불균형하게 돌아가게 된다.

    이게 일종의 법칙같은거다.
    성체 숫사자의 95%는 떠돌이 사자이며, 나머지 5%가 모든 암컷을 차지한다.

    이걸 막고 싶어도 막을 수가 없다. 일종의 법칙 비슷한 것이다.


    그래서 진짜로 진지하게

    우파 문과황제 VS 진보 문과황제 토론하면,

    우파측은 "자연현상의 사실 그 자체" 를 냉정하게 설명하지만,
    진보측은 "도와줘야 한다구요. 불쌍하잖아요. 당신의 가족이라면 어떻습니까?"
    라는 감정에의 호소만 말할 수 밖에 없다.

    한가지 알아야할건, 우리가 생각하는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럽이든, 북유럽이든, 미국이든 결국 자산격차 또는 소득격차가 존재할 수 밖에 없고,
    내가 가만히 앉아서 꿀빠는 사회는 결국 누군가의 희생이라는거다.
  • 그렇다 2018.03.22 07:14 (*.39.141.127)
    뭔개소리를 이리길게;;;
    유튜브 강남스타일을 많이 본다고 해서 다른사람이 유투브에 컨텐츠를 올리는거 자체를 막으면 안된다는게 맞는거라고
    강제로 다른거를 보라는 말이 아니라..
    보수라고 자칭하는 애들은 이걸 구분을 못하더라?
    자유면 무슨 죄다 오케이인줄 알어
    자유는 프리덤이 아니라 리버티를 뜻하는거고 자유로운 경제활동은 약육강식을 지향하는게 아니야
    우파는 자연현상을 냉정하게 설명하고 진보는 감정에 호소를 한다는거는 무슨소리야 도대체ㅋㅋ
  • ㅂㅇㅇ 2018.03.22 09:12 (*.47.126.124)
    오히려 좌파가 반대인데 요새 하는짓 보면 유튜브 못보게 막아버림 ㅋㅋㅋ
    개돼지들은 그냥 축사에서 개돼지로 행복 하게 살면 됨 -갓국
  • 개똥철학 2018.03.22 07:14 (*.190.56.105)
    격차와 차이가 존재한다는건 "관찰"이고

    세상을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는건데 현실이 이러고 이건 해결못할꺼고 지속 될꺼니까 개선하려는쪽이 틀린거라 말한다면 "정치"란 정말 필요없는것이겠지요.

    이상적인 평등한세상을 만드는건 불가능하겠지만 그래도 평등하려고 노력하는 세상은 만들 수 있지않겠습니까?

    보수적 사고가 조금 더 현실적이고 안전하며 진보적 사고가 조금 더 이상적이고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진화과정 속에서도 또 역사에서도 기존의 방식을 거부하고 새로운체계로 나아가 성공한 경우도 많이 있고 때론 이것에 실패한 경우 멸종되거나 역사속에서 사라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 지금도 유토피아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500년 전에 태어났다면 신분제 아래에서 지금보다 훨씬 불합리함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어쩌면 전쟁으로 누군가에 칼에 살해 당하는 죽음을 당했을지도 모르겠죠. 세상을 바꾸는건 쉽지않기에 그래서 시간이 꽤 걸리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지속적으로 더 나은세상을 만들어야 겠다는 사람들이 때론 목숨을 바쳐가며 노력해서 이만큼 온 것입니다.

    필체로 봐서는 아직 나이가 많아보이지 않은데 벌써부터
    세상은 바꿀수 없으니 그냥 현실을 살으라는 글을 쓰고 있네요..

    그런 생각으로는 회사에서 장애인을 고용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장애가 없는 사람이 능율이 좋을테니 말입니다.
    그런 생각으로는 의료보험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소소한 질병은 적은 돈을 쓰고 큰병에 많은 돈을 내고 그것도 각자가 해결할 몫인거죠.

    그런데 그런나라가 좋은나라일까요?
    세금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회사에 혜택을 주어 장애인들도 일상을 살 수 있고 의료보험과 정부지원으로 큰병에 걸린 사람이라도 적어도 병원비 때문에 치료도 못받는 사람은 없도록 하는게

    아니 모든 장애인들을 고용하고 모든 질병치료를 다 무료로 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노력이라도 하는게 좋은나라인겁니다.

    그리고 상위 5%는 다 노력으로 그자리에 있고
    나머지 95%는 노력을 안해서 그런다는 생각은 꽤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꿀 빨고 있는게 95%인지 상위 5%인지
  • 2018.03.22 09:55 (*.55.195.61)
    결과의 평등은 없다.
    결과 평등의 노력은 오히려 부작용만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네가 말하는 노력이란 것을 안하는게 아니다. 못하는 것이다.
    너 자신은 옳다고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더 안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좌파 성향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폐해로 빈익빈 부익부를 주장했는데, 사실 이 것은 자본주의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상위 1%가 부를 독점하는 현상은 일종의 자연현상 같은 것이다.
    인간의 경제 사회 분야뿐 아니라 자연 과학 세계에도 이 현상은 나타난다.
    이 말은 미국 보수 대표논객인 조단 피터슨이 한말.

    마냥 보수들은 노력을 하지 않는 정의롭지 않은 사람들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보수들이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이해를 먼저 하려고 노력해 봐.
  • ㅇㅇ 2018.03.22 11:01 (*.251.189.53)
    미국 보수대표논객 에서 웃고 갑니다ㅋㅋㅋㅋ
  • ㅂㅂ 2018.03.22 09:11 (*.55.230.226)
    뭔 저딴 비교가 있지 밀턴 프리드먼, 로버트 로직 이런사람 인용하려면 이쪽도 촘스키나 러셀정돈 데려와야지 본인이 생각해도 유시민 심상정 상대로 지정할 인물이 참 없죠? 우파 문과황제라면서 노벨상수상자급 거론하고 좌파 문과황제라면서 대한민국 정의당원 들이미는 공정함에 ㅂㄹ을 치고갑니다
  • dD 2018.03.22 10:58 (*.244.218.22)
    조던 피터슨 강연 보고 몇 개 긁어온 수준 보소...
    논리를 스스로 만든게 아니라 남한테 빌려오는 인생이니 전달력이 이따위지
  • x123 2018.03.22 15:59 (*.96.184.116)
    조던 피터슨 얘기를 왜 니 의견처럼 써 놨냐 ㅋㅋㅋㅋ
    그리고 정작 핵심은 비껴갔네
    불균형한게 자연의 법칙인데 그걸 어떻게 해소하느냐가 인류의 과제라고 븅신아
  • 2018.03.22 07:25 (*.53.255.167)
    ㅋㅋ 존나 웃기네
  • 유튜브만보지말고 2018.03.22 07:43 (*.46.182.113)
    좌파가 감성적인 대응을 한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문제는 한국현실에 맞게 고려해야함
    지금의 한국사회는 기회의평등이 인정되는 느낌이 아니야

    부모의자산이라는 요소가 젊은세대 성공의 제일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있고,
    다른선진국에 비해 자수성가한 사업가가 순위에서도 적은데다
    기득권의 불공정함도 피부로 와닿는경우가 많아
    현실적인 감각이 있으면 감정적이 될수밖에 없지
  • ㅇㅇ 2018.03.22 08:16 (*.28.245.156)
    저 아줌마도 저래보여도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이자
    토론의 프로일건데

    아마추어가 상대하기엔 힘들어보이네..

    디씨가 털린거도 어떻게 보면 당연한..
  • 1 2018.03.22 09:14 (*.170.30.130)
    쟤네들이 하는 말은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주장들 아니냐?
    스샷에 나온거만 보면 유리천장, 결혼, 최저임금 정도인데
    솔직히 학생들이 저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한다는게 가소롭게 보이겠지.
    산전수전 겪어보지도 않고 뉴스에, 인터넷에 나오는거만 보고 "맞어 맞어 문제야 문제~" 하면서 떼창 하는거.
    유리천장? 겪어봤어? 20대 초중반 많게는 30대 초반. 유리천장이 문제가 아니라 그 나이에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게 특별한 케이스.
    정말 많이 봐도 30대 초반인데 비혼? 저땐 보통 다 생각은 비혼이지. 남자던 여자던.
    최저임금? 제일 근접한 경험을 하고 있고, 해봤겠지만 일반적인 직장 생활 하고있고 거기서도 최저임금으로 받는지 궁금하다.
    정치판에서 수도 없이 관련 문제로 싸우고, 회의하고, 협의 하고 했을텐데 애들이 나와서
    이전에 했던 말 또 물어보는 꼴이니 .. 으흠.
  • 일베아니다진짜 2018.03.22 09:17 (*.246.69.159)
    정사갤이 원래 노무현 추종 세력중 하나였는데 전여옥이랑 토론 후 개발려서 다 잠수탐 오늘 우리가 아는 정사충이 탄생하게 된 계기
  • 2018.03.22 09:29 (*.39.149.230)
    토론에서 가장큰 피해자는 비혼선언한 남학생이던데 ㅋㅋ
    여친도 있으면서 결혼은 재앙이다. 바이러스다. ㅋㅋㅋ
    전여옥 이겨보겠다고 무리수 남발.. 여친이 방송보면 헤어지자고 할듯.
  • 2018.03.22 13:41 (*.195.172.153)
    방송이다.
    다 대본이다라고 하면서 꼬리칠듯
  • ㄷㅅㄷ 2018.03.22 09:40 (*.11.82.13)
    정치권 상위까지 올라갔다온 사람인데 그말은 즉, 우리나라 토론 최상위 계층을 경험해봤다는뜻.
    상대가 될리가 없지
  • ㅇㅇ 2018.03.22 09:56 (*.235.201.147)
    디시인사이드 정사갤에서 단체로 개털린적있었지 ㅋㅋㅋ
  • 55 2018.03.22 10:09 (*.245.185.74)
    2012년에 그 때 당시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 하루 그냥 알바로 간적있는데
    그때 김문수, 박근혜, 안상수, 임태희인가 왔었음..
    박근혜의 언변은 말안해도 알것이고,, 김문수랑,, 안상수,
    안상수보고 특히 감탄함 당시에도 안상수는 인천 말아먹은 이미지가
    컸는데 처음에 욕하던 사람들이 안상수 말끝났을때 박수치고 있음
    그러다가 5초 정도 지나고 다시 야유
    그거 보고 왜 고학력, 정치인들인가 하는지 알게됨
  • 나그네 2018.03.22 10:33 (*.170.11.154)
    결론적으로 요즘 대딩들은 같잖더라도 정치인을 이길 수 없어. 왜냐고? 저 자리까지 올라간 애들이 고스톱쳐서 딴 게 아니거든 ㅋㅋ 흔히 말하는 머가리에 든거 없는 금수저들은 잘해봐야 ㅈ만한 회사나 업장 하나 받아서 돈빼먹기 밖에 못해. 정치인들 대부분 과거에 머가리 터지도록 공부하고 밤새 다른 선배 정치인들 뒤닦아주며 살아왔는데 기껏해야 며칠 밤새고 뒤질거 같다는 놈들이 이길 수 있겠냐 ㅋㅋ
  • ㅇㅇ 2018.03.22 10:46 (*.186.18.77)
    환갑이 내일모랜데 다큰애들 상대로 가엽게 여길 필요없다

    현실을 현실 그대로 말해주는게 가장 정답이다

    나라가 미쳐돌아가고 정치인들은 국민들 상대로 표구걸하는데 급급하고 유명인들은 돈벌이에 급급해 인기구걸에 급급하니

    대중 앞에서 바른말을 하면 불편함을 감추질 못한다

    우리나라에는 '쓴소리'라는 의미없는 단어도 있다

    잘못된 현실을 직시할때 기분은 고려해야할 대상이 아니다

    감정과 정취에 취해사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식이 바뀌어야한다

    바른말은 쓴소리가 아니다 바른말은 바른말일 뿐이다

    전여옥도 더 늦기전에 바른말 옳은말을 국민들에게 전해 계몽시켜야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바른말에 내성이 생겨야한다

    성인이 되고 노인이 되어도 감성에 호소하는 썪어빠진 정신을 바꿔야한다

    도움이 필요하면 잘못됨을 반성하고 인정해야 도움의 손길이 간다

    아무리 못나고 부족하고 게으르더라도

    개선될 의지와 계획이 없다면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

    도와줘선 안된다

    '쓴소리'라며 교묘하게 책임은 회피하고 감정적인 반발만 일삼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바뀌어야 한다
  • ㅇㅇ 2018.03.22 11:12 (*.186.18.77)
    패배하고 실패했다고 동정을 구걸하지마라

    스무살을 넘긴 성인들이 실패를 반복했다고 패배를 반복했다고 사회에 불만표하면 뭐가 해결되나?

    패배하고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아 어르고 달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패배와 실패에 당당해지고 쪽수많다고 큰소리치진 말라는것이다

    일본 청년들과 우리나라 청년들의 차이다

    사회가 어려워지고 기업들이 구직문을 좁히면

    집념으로 계속 도전하던지 다른 길을 찾던지

    이게 어려운 판단인가?

    세상에 어느나라에서
    남들에 비해 특별히 잘난점 없는사람이
    직장하나 잘구해서
    늙어죽을때까지 평생 돈걱정없이
    살 욕심을 부릴수 있을까?

    이 지구에 그런 평화롭고 지루한 일생을 보낸 사람들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그런 이상적인 삶이 가능한가?

    왜 악감정만 부리고 부끄러움 모르고 하늘높은 이상적 욕망만 채워달라고 고집을 부리는걸까

    나라가 어렵다

    좋은직장은 가득차다 못해 터질정도로 사람을 고용해 채워넣었다

    이제 더이상 뭘 어쩌라고?

    결혼을 안한다고? 알았다니까?

    왜 남들과 다른

    다른사람과 다른팔자의

    자기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당최 이해할수가 없다

    대한민국이 롯데월드도 아니고 누구나 꿈과 희망이 가득할수 없다

    어려운 인생은 어렵게 살아야지
  • ㅇㅇ 2018.03.22 11:25 (*.251.189.53)
    네 주변에서도 너한테 바른말 많이 했을것 같은데 귀담아서 좀 듣지 그랬어..
  • ㅇㅇ 2018.03.22 13:38 (*.186.18.77)
    니 자신과 니 환경에 냉정해져봐라

    아무리 살기좋은세상이 마련되더라도 불행한 사람은 불행하다

    타고난 불행함을 세상탓 해봐야 소용없다

    불완전한 세상은 너의 불행에 바람같은 존재다

    너의 불행은 네가 온전히 만들었는데 어째서 세상탓을 하는거냐?

    네가 핀란드에서 태어났으면 행복했을까?

    재벌의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과연 행복했을까?

    니 타고난 성격과 과거를 되뇌여봐라

    어려운 세상이 널 힘들게 만들었는지

    너의 선택이 니 인생을 힘들게 만들었는지

    자신의 인생은 자신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이렇게 생각해봐도 역시 자신보다 세상에 잘못을 떠넘긴다면 그것또한 네 인생이다

    평생 그렇게 살던지

    받아들이고 개선해나가던지

    이것도 니 선택이고
  • ㅇㅇ 2018.03.22 15:32 (*.251.189.53)
    니가 부족한 지성으로 인해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밖에 현상을 바라보지 못하는건 아마 너의 궁핍한 가정환경과 열악한 교육수준에 원인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충분이 이해한다 누구도 부모님을 원망하고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며 살긴 힘든일이니. 그래도 나는 너와 달리 그게 너의 방만했던 수학태도 때문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러니 힘내라 난 네 편이다.
  • ㅇㅇ 2018.03.22 16:31 (*.186.18.77)
    덜떨어진 어그로끌고 덜떨어진 선문답놀이 하지말고 어설프게 시비털고 싶으면 일베를 가던지 좌파커뮤니티가서 놀아라

    뭐하나 던져주면 정신없이 받아처물고 주절거리는것만 봐도 니들 정신상태가 드러난다

    니 자신을 씹어라 허공에 삽질하면서 분노하는 니 자신을 니가 씹어
  • ㅇㅇ 2018.03.22 17:08 (*.251.189.53)
    ???? 제일 열심히 주절거리신 분 누구?
    간단한 반론에도 선문답이라며 부들거리시는분 누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081 영화로도 제작되는 김지영 27 2018.03.22
2080 에스프레소 처음 마셔본 유라 16 2018.03.22
2079 간장계의 문익점 19 2018.03.22
2078 유재석의 책상에 있던 책 15 2018.03.22
2077 영하 20도 날씨에 아기를 품어서 지키다 13 2018.03.22
2076 허니팝콘 데뷔 전 교사 시절 미카미 유아 12 2018.03.22
» 14년만의 여옥 대첩 68 2018.03.22
2074 꿈을 이룬 도끼 62 2018.03.22
2073 여초회사 남녀 반응 64 2018.03.22
2072 아재 쭘마들에게 팟캐스트 설명 41 2018.03.22
2071 속 깊은 딸 23 2018.03.22
2070 신동엽과 이영자의 드립타카 14 2018.03.22
2069 JTBC 뉴스 청와대에 일침 67 2018.03.22
2068 이제 지겹네요 정말로 34 2018.03.22
2067 대륙의 교복 9 2018.03.22
2066 너 누나보고 그렇게 웃지마 31 2018.03.22
2065 대한민국 10살 어린이의 고민 17 2018.03.22
2064 나경원 계보 잇는다고? 39 2018.03.22
2063 뉴스에 소환된 레드벨벳 23 2018.03.22
2062 살랑거려유 24 2018.03.22
2061 감각적인 컨테이너 하우스 29 2018.03.22
2060 이승우 키 체감 26 2018.03.22
2059 베스티 다혜 근황 11 2018.03.22
2058 연예인 화보 전문 스포츠칸 11 2018.03.22
2057 초코우유의 효능 54 2018.03.22
2056 다이어트 전 설현 12 2018.03.22
2055 볶음밥 맛있게 만드는 방법 24 2018.03.22
2054 정확한 팩트 체크 21 2018.03.22
2053 안경 선배의 개막전 시구가 무산된 이유 35 2018.03.22
2052 모모랜드 연우의 피지컬 13 2018.03.22
Board Pagination Prev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179 Next
/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