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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6.20 01:34 (*.166.234.30)
    피곤하겠다
  • 머머리 2018.06.20 01:44 (*.75.47.168)
    그러니 머리가 없지
  • ㅇㅇㅇ 2018.06.20 01:48 (*.42.76.126)
    채식주의자가 건강은 더 안좋다며 ㅋㅋㅋ
  • 2018.06.20 02:04 (*.39.150.121)
    방송에서 어떤 스님 건강상태 검진했는데 온갖 성인병은 다 있었던것 같아 평생을 채식만 하고 물좋고 공기좋은데서 사신분이 그러니 어느정도 동물성 단백질도 필요한듯
  • ㅇㅇ 2018.06.20 09:06 (*.205.50.56)
    동물성 기름이 꽤 중요한걸로 알고 있음
  • 11 2018.06.20 09:53 (*.131.188.187)
    그스님이 정말 채식만 하고 공기 좋은데서만 잤을까?
  • 개꿀 2018.06.20 17:18 (*.111.18.78)
    필와에선 스님이 아니라 스 다 님자는 붙이지 않는다
  • aa 2018.06.20 22:14 (*.95.97.106)
    형.. 스가아니고 승....... 승님 -> 스님
  • ㅁㄴㅇㄹ 2018.06.20 10:32 (*.132.103.249)
    내가 시골에서 근무할때 점심때 고기집엘 갔는데
    스님 두분이오시더니 어이~ 여기 육회 한사발~~
    실화다 ㅋㅋ
  • 대학생 2018.06.20 11:10 (*.0.3.243)
    스님 두분 ㄴㄴ
    땡중 두놈 ㅇㅇ
  • 글쓴이 2018.06.20 14:43 (*.66.181.142)
    스님 ㄴㄴ
    스 oo
  • 승+님 2018.06.20 15:12 (*.150.157.85)
    스님은 승려의 승 뒤에 존칭접미사 님이 붙어서 생긴 거야. 님을 떼면 승 또는 중이라고 해야지. 근데 승은 고승, 파계승처럼 다른 표현과 같이 쓰이므로 단독으로 쓸 땐 중이라고 하면 좋다.
  • ㅇㅇ 2018.06.20 17:03 (*.205.50.56)
    스님을 스라고 안하면 왜 중은 중님이라고 안하냐
  • ㅋㅋㅋ 2018.06.20 17:56 (*.150.157.85)
    언어표현이 관습적으로 굳어져서 그런 거지. 난 실제로 중님이라고 한 적 있는데 중들 표정 개썩음. 중들이 중님이라고 하면 싫어함. 그리고 중들이 자기소개할 때 ㅁㅁ스님이라고 하면 무조건 땡중이라고 보면 됨. 대학교수가 자기 소개할때 "안녕하세요 저는 김철수교수님입니다" 이러는 거 봤냐? 심지어 대통령도 "저는 부시 대통령님입니다" 이렇게는 말안한다.
  • ㅅㄸㄹ 2018.06.20 12:13 (*.62.169.91)
    이때다 싶어 달려드는 ㄱㄷ
  • ㅁㅁㅁ 2018.06.20 02:33 (*.131.0.240)
    저것도 일종의 아동학대 아니냐?
    눈빛보니 건강할거같지도 않은데...
    고기맛도 모르고 저 분 너무 불쌍하네 ㅠㅠ
  • ㅇㅇ 2018.06.20 02:43 (*.200.0.247)
    채식주의가 진짜 개씹미개 끝판왕.
  • ㅇㄷ 2018.06.20 02:57 (*.190.83.58)
    그 불쌍하고 예쁜 채소들을 어떻게 찢어먹어요
  • 2018.06.20 03:12 (*.213.9.84)
    난 저런 제품이 제일 이해가 안가더라.

    채식 주의잔데 고기맛, 소세지맛은 포기가 안되는건가?
  • ㅇㅇ 2018.06.20 04:36 (*.99.145.87)
    채식주의자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의 공통점이라면
    높은 확률로 잘난체가 심하고
    아무도 본인들에게 신경 안쓰는데 본인들은 그걸 못견뎌한다는 점
  • 123 2018.06.20 06:49 (*.144.17.237)
    +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맞춰주길 바람 & 배려받는걸 당연시함 & 자신이 핍박받고 있다고 생각함
  • 인간이 원래 2018.06.20 07:29 (*.76.157.93)
    잡식성이야 이것저것 먹으며 밸런스를 맞추는 신체인데.. 생각이란게 있어서 폐단이 생긴것인듯
  • 2018.06.20 15:55 (*.29.122.218)
    인간은 과일을 먹는 동물이라 생각함
    유전자가 가장 흡사한 원숭이 침팬지 봐도 그렇고
    인류가 열대지방에서 기원한것 만 봐도 그렇고
    잡식이라면 사냥 능력도 있어야 하는데 인간이 도구를 쓰지 않고
    맨손이나 이빨로는 토끼한마리 사냥하기도 힘들지
    육식동물이라는 사람들의 의견은 생물학적으로 봐도 완전히 틀린게
    인간의 위산은 육식동물보다 10배나 농도가 옅어서 단백질이나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소화시키지 못함. 육식동물은 장 길이도 짧아서 단백질이 부패하기전에 배출하는데
    인간은 엄청나게 긴 대장을 거쳐 긴시간 뒤에 배출함.
    턱관절의 움직임도 육식동물은 상하로만 움직이는데 인간은 초식동물처럼 상하좌우로 움직임
    거기다 육식동물은 사냥을 하면 배를 째서 내장부터 파먹고 피를 마시는데
    인간에게 그런 본능이 있다면 살아있는 동물로부터 식욕이나 사냥본능을 느끼고
    피가 흥건한 고기를 보며 군침을 흘려야함. 인간이 좋아하는 고기는 익히고 양념친 고기임
    반면에 과일은 본능적으로 인간이 좋아함. 잘익은 과일을 보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지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에게 채소 과일 생고기 곡물을 줬을때 무얼 먹을지 생각해보면 과일이지
    인류가 고기를 먹어온 역사를 봐도 고기나 곡류를 먹은건 전체역사에서 극히 짧음
    물론 기아나 이동에 의한 환경의 변화에 의해서 생존에 불가피하게 식단을 인위적으로 변경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과일을 먹고 살 수 있게 설계된 몸이라는게 내생각임
    가장 소화하기 쉽고 에너지로 전화하기 쉬운 연료는 인간에게 탄수화물임
    탄수화물이 주범이라고 오명을 씌우는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맨날 하는말이 정제탄수화물,설탕,가공식품같은걸 이야기함
    그래놓고 지방을 옹호하고 있음. 자연 그대로의 탄수화물은 단독으로 섭취했을때 절대 혈당이나 인슐린에
    비정상적으로영향을 주지 않음.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된다? 탄수화물을 굳이 지방으로 전화하는건
    생물학적으로 아주 비효율적이고 말도 안되는 소리임
    자연 그대로의 탄수화물은 필요한만큼 에너지로 사용되고 나머지는 배출됨
    문제가 되는건 지방이나 단백질과 함께 먹었을때임
  • 1234 2018.06.20 17:04 (*.196.196.179)
    과일만 먹던 스티브잡스 췌장암으로 사망
  • 2018.06.20 17:57 (*.29.122.218)
    평범하게 살던아줌마 대장암
    잡식하던 아저씨 위암
    딸치던 중년아재 전립선암
    행복하게 살던 중년여성 직장암
    뭔소린지 알겠지??
  • 1234 2018.06.20 22:45 (*.153.194.196)
    뭔 소린진 알겠는데 적절한 예는 아닌듯
    초식동물이 초식. no암
    육식동물이 육식. no암
    과일먹는 동물(인간)이 과일만 먹음. 췌장암
  • 2018.06.20 23:25 (*.29.122.218)
    암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건데 어떻게 과일이 췌장암의 원인이라 할 수 있지?
    그럼 과일만 먹지 않는 사람은 췌장암이 걸리면 안되는거야
    니말대로면 인간이 잡식동물이라면 잡식하는 사람들은 암에 걸리면 안되는거지
    게다가 스티브잡스는 췌장암 투병기간이 8년인데 일반적인 췌장암은 8년간 살 수 없음
    잡스의 췌장암 크기는 48세에 최초 발견된 1cm에서 10cm커지는데 8년이 걸림
    통상적으로 암세포가 2배로 커지는데 10개월이 걸렸다는 소리임
    단순히 cm로 계산하는게 아니라 해외에 암세포 성장속도 계산하는 사이트가서 공식대입하면 나오는 수치임
    일반적인 암세포가 두배로 커지는데는 최소 3~9개월이 걸린다고함
    48세에 1cm짜리 암세포가 발견되었다면 잡스는 사실상 24세에 암세포가 발현된 것임
    잡스가 과일식을 하기 훨씬 전이지
    일반적으로 암세포가 발현된 뒤에 사망하기까지 걸리는시간은 대략 15~20년이 걸림
    근데 잡스는 그렇게 생각하면 예후가 좋지않은 췌장암이에도 불구하고 엄청 오래산것임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8.7%밖에 되지 않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죽게 된 이유는 잡스가 수술을 원치 않아서임
    영화나 뉴스같은데서 떠드는거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잡스가 과일식 해서 췌장암 걸렸다는 소리는
    '우리 할아버지 담배한갑씩 펴도 90세까지 삼. 담배펴도 된다' 이런 논리랑 똑같은거야
    비오는날 밖에 나가서 옷 젖은건데 '밖에 나가면 옷 젖는구나' 하는거나 똑같음
    논리가 똑같다는게 아니라 시야가 똑같다는 소리
  • ㅂㅂㅂ 2018.06.22 01:16 (*.207.67.180)
    내가 아는내용이랑 다르네 최초발견된게 죽기 9개월전 그때 1cm였다는데 , 그래서 의사가 암을 발견할수 있는 최소크기에서 발견한거라 아주 초기였다함
    게다가 췌장은 몸속깊은곳에 있어 암을 발견하기 아주 어려워 대부분 말기에 발견되기에 생존율이 높지 않다는거
    10cm가 되면 사람은 죽는다고 함 1cm가 10cm가 되는 8년동안 크기가 줄지는 않고 커지기만 했으면 충분히 생각할 시간이 있었을텐데
    줄었다 커졌다를 반복했다는건가
  • ㅂㅂㅂ 2018.06.22 01:19 (*.207.67.180)
    모든병의 첫번째 원인은 과도한 스트레스 ,두번째 비만 비만이유중에 스트레스도 있음
  • ㅂㅂㅂ 2018.06.22 01:38 (*.207.67.180)
    내경험인데 맹장은 초식동물에게만 있는 장기잖아 , 쓸개는 고기 단백질을 소화시키는 효소가 나오는곳이고 , 전립선은 섹_스를 할때 같이 나오는 윤할액이 나오는곳이고 췌장은 포도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쓰이게 하는 인슐린이 나오는곳이고
    근데 채식안하고 육식을 좋아하는사람은 맹장염이 걸리더라 , 반대로 고기를 거의 안먹는 사람은 쓸개에 문제가 생기고 , 담낭암이나 돌이 생김
    섹_스를 안하는 중년이후에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고 , 내생각은 사용을 안하는 인간의기관은 퇴화하거나 썩는데 췌장은 탄수화물과 당의 섭취를 안했을경우 문제가 생길거 같다 즉 너무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했던거 같아 , 과일의 당은 과당이라 인슐분비가 안됨 ..인슐린이 나오지 않는 췌장은 썩어간다는 추측
    너무 한쪽으로 지나치면 문제가 생기는거 같다

    하여튼 암은 무조건 수술해야 한다 , 아저지가 위암초기셨는데 바로 수술하심, 같은시기 아버지후배도 같은 위암초기 수술안하고 딴짓하다 9개월후 사망
    초기면 무조건 수술하고, 말기라면 수술이 불가능할수있어 자연식이던 ,항암치료든 뭐던 해서 암크기를 줄이고 수술로 마무리해야 한다 ,자연식이 면역역을 증강시켜 항암치료횟수를 늘이는 법이지 , 체력이 다하면 항암치료로 암크기 줄지 않거든
  • ㅇㅇ 2018.06.20 17:05 (*.205.50.56)
    과일먹고 벌레잡아먹고 하면 오래살겠네
  • 게이왕 2018.06.20 21:31 (*.15.10.94)
    일단 인간이 요리를 한 음식으로 흡수할 수 있는 칼로리는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월등하게 높다. 그리고 그 월등하게 높은 칼로리가 바탕이 되었기에 고지능 생물이 될 수 있었다.(뇌는 칼로리를 많이 쓰니까)
    즉, 인간은 요리를 바탕으로 진화한 생물. 요리를 한 음식을 안먹고 채식만, 그것도 생으로 먹으면 영양실조 걸려서 비실거리거나 두뇌 활동이 둔해지는 건 확실하고, 더 나아가서 불임에도 이를 수 있다. 그만큼 인간이 500만년이라는 시간 동안 요리한 음식에 길들여져왔고 그에 맞게 진화됐음. 이걸 거스르려고 하면 너가 말한 문제들보다 더 큰 문제들이 일어난다.
  • 게이왕 2018.06.20 21:41 (*.15.10.94)
    그리고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너가 말한 오랑우탄, 침팬지. 과학자들이 오랑우탄과 침팬지에게 음식을 조리해서 먹도록 가르쳤더니 그 이후부터는 생식을 안먹고 조리해서 먹는 걸 선호했다고 하더라. 오랑우탄과 침팬지가 생식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인간과 유인원의 본성인가에 대한 시사점을 주는 실험이라고 할 수 있지.
  • 2018.06.20 23:00 (*.29.122.218)
    500만년은 인류가 처음으로 나타난 시기인데 그시기부터 요리를 했다는건 말이 안되는소리. 인류는 구석기 시대부터 사냥을 하고 요리 비슷한걸 하게됨. 고작 1만년밖에 안되었다는 소리임 요리의 역사는.인류가 높은 칼로리로 진화가 가능했다? ㅋㅋ 이건 너무 웃긴 소리인데. 그럼 훨씬 높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육식동물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 흡수할 수 있는 칼로리가 더 많이 공급되면 뇌가 후행적으로 진화한다? 말이 안되잖아. 뇌는 필요한 만큼의 칼로리만 가져다 쓰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축적되거나 배출되는데 칼로리를 더 공급하면 뇌가 칼로리를 더 가져다 쓰면서 발달한다고? 그건 좀....나는 억지주장이나 무조건 적인 반박을 하고 싶은건 아님. 난 분명히 말하는데 '채식'을 옹호하지 않음.채식만 하면 니말대로 영양실조 걸림.정확히 내가 주장하는건 '자연식물식'이야. 과일이나 전분성 식물을 주식으로 하고 채소도 가끔 먹는것. 이것만으로 충분한 영양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소화기관에서 단백질과 지방을 에너지로 전화하거나 축적하는 과정으로 인한 과도한 에너지 소비가 없기 때문에 몸과 머리가 활기가 넘침, 직접 식물식을 실천중인데 식곤증은 아예 사라짐. 과거 앳킨스다이어트나 저탄고지다이어트를 할때는 물론이고 일반적인 식사를 할때도 식곤증이나 소화불량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사라졌음. 영양실조는 커녕 운동도 하고 할거 다함. 그리고 유인원에게 조리를 해서 먹도록 가르친거야 아니면 조리를 해서 준거야? 아무리 야생동물이라도 조리해서 주면 동물들은 다 환장함. 조리는 자연적인 식품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본능에서 제외시켜야 맞는거야. 맛으로만 따지기에는 동물들이 진화해온 역사가 너무 길잖아. 마약투여했더니 마약에 환장한다고 그게 마약을 맞아야해? 마약 좋아하는게 본능일 수 있지 인간은 쾌락을 추구하는 동물 이니까. 근데 그게 맞는거야? 앞서 말했듯 인간도 마찬가지 인간이 조리해온 역사는 엄청나게 짧아. 조리하면 맛은 있지. 그렇다고 그것들이 과연 동물들의 건강에 해가 없다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 개한테 자장면 먹여봐 환장하지. 고양이한테 소금간해서 구운 생선줘봐 환장하지. 근데 그게 동물들의 건강에 해가 안된다고 할 수 있을까? 인간만이 조리하고 인간만이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고 인간만이 심혈관계 질환과 비만,당뇨등 음식과 관련된 질병이 걸리는건 어떻게 생각해?
  • ㅂㅂㅂ 2018.06.22 01:57 (*.207.67.180)
    현대인은 고칼로리 식품으로 인한 비만으로 인해 모든병에 걸린다, 채식만 하겠다고 하는사람은 선진국사람이며 영양실조에 걸릴정도로 적게 먹지 않는다
    채식한다고 탄수화물까지 안먹진 않는다 , 다만 비건의 경우 달걀이나 우유를 안먹는다지만 영쟝제를 섭취하면 문제될거 없음
    영양실조에 걸리는 경우는 대부분 못사는동네에 사는애들인데 그들 대부분인 배가 산같이 나와있다 ,싸구려 가공식품만 먹으니 그안에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지 않고
    몸은 아직 뭔가 부족하다고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거다 ,그래서 칼로리만 들어가게 되니 돼지가 되어감
  • ㅛㅛ 2018.06.21 01:10 (*.249.65.24)
    원숭이 침팬지 육식하는데? 침팬지는 심지어 원숭이도 잡아먹음..
    글쌀때는 낸뇌망상말고 자료조사부터
  • ㅂㅂㅂ 2018.06.22 01:02 (*.207.67.180)
    이분 아주 새로운 이야기를 하시네

    내가 건강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자연식그대로의 탄수화물은 현미,귀리등 통잡곡인데 흰쌀이나 곡식을 가루로 만든는행위도 가공이라 안되죠(가루로 만든거나 죽은 소화가 잘되기에 급격한 당생성으로 에너지로 쓰고 남은 당이 지방으로 변환 , 과일도 그냥먹으면 소화시간이 길어 천천히 당이 분해되 괜찮은데 과일주스는
    역시 급격한 당생성.. 남은 당 지방으로 변환 ( 하여튼 소화가 안되게 해서 천천히 당이 나오게해 당이 에너지원으로만 쓰이고 지방으로 변할수 없게하는게 포인트)
    뭐 찌지않고 생쌀,생잡곡을 씹어먹을경우 채소같은 식이섬유를 같이 안먹어도 된다고 할수 있지만
    근데 자연탄수화물이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게 똥으로 나올경우 상태가 어떤지요?
    기름기있는 식사를 할경우 설사를 해서 기름이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하게 하는 원리와 비슷한가요?

    좀더 자세한 설명이나 책자 소개좀
  • 가능 2018.06.20 08:15 (*.8.130.165)
    아내가 몸매가 좋네요.
  • 아동소년 2018.06.20 08:51 (*.33.237.62)
    채식주의자=개독=꼴페미=높은확률로 븅신이니 거르자
  • t 2018.06.20 09:14 (*.221.162.115)
    저 아주머니 운동하나 등빨 좋다
  • ㅁㄴㅇ 2018.06.20 11:17 (*.168.91.26)
    삼겹살에 소주 맛을 봐야 정신차리지
  • 2018.06.20 15:33 (*.29.122.218)
    잘못된 채식 방법. 저런채식하는 사람들 때문에 채식주의자가 건강에 나쁘다는 인식이 생김
    채식하면서 설탕,가공식품,식물성오일 먹는 사람들 다 헛짓하는거야
    제대로 하려면 자연에 가까운제품만 먹어야 하는데
    스님들이 채식만 하는데 건강에 안좋다고?
    스님들 아이스크림,사탕,과자,밀가루음식 이런거 엄청 먹음
    건강은 그것들이 망치는거지
  • ㅂㅂ 2018.06.20 19:33 (*.185.136.166)
    채식한다면서 왜 육식을 따라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채식주의자라가 우긴다.

    채식을 하지만 고기가 먹고싶어서 고기비슷한걸 만들어먹는다.
    이게 무슨의미가 있냐..
    고기식감,고기맛을 느끼고싶으면 그냥 고기를 먹어. 왜 유난을 떠는거야??
    채식주의이 기본이 동물불쌍해서 안처먹는거 아냐?? 근데 고기맛은 좋아. 그래서 인조고기를 만들어먹어. 이게 무슨 소리야.

    마약을 안하지만 마약을 하고싶어서 유사마약을 했다. 난 약쟁이가 아니다... 이런건가??
    아동과 관계맺는건 불법이지만 아동과 같은 성인과 관계맺는건 합법... 그러니까 아동같은 성인을 찾아 관계하자라는 주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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