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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2018.07.16 18:42 (*.107.233.112)
    실감나네
  • 우국지사 2018.07.17 03:28 (*.7.46.68)
    난 이런 사람들이 좋던데

    독도는 우리땅 외친 주한미군도
    이인분같은 일인분 주세요..
    하는데 너무 복스럽고 예쁘더라

    시장 가면 오이 세개에 천원인데
    막상 네개 주시고 그러잖아
    그런게 우리민족의 정인데
  • 2018.07.17 08:51 (*.62.163.158)
    때리고 싶네
  • 2018.07.16 18:47 (*.36.150.138)
    조올라 배고픙가 보지
  • ㅇㅇ 2018.07.16 18:49 (*.140.230.64)
    돈 낼껀 내자 쫌..
  • 파오후 2018.07.16 18:59 (*.111.11.194)
    개짱나지 ㅡㅡ
    옆에 같이 있으면 존나 무안함
  • ㅇㅇ 2018.07.16 19:02 (*.36.145.105)
    쓸땐쓰자 구걸하지말고
  • 어쩔수없어 2018.07.16 19:03 (*.84.169.107)
    와 미친놈이네;;
  • ㅇㅇ 2018.07.16 19:04 (*.99.145.87)
    김생민이 저리 살다가 한방에 훅갔지 아마
  • 홍홍 2018.07.17 01:47 (*.44.15.201)
    뭘저리살다훅가 다른걸로갔느데 분탕질좀 하지마라 그렇게 댓달고 싶음 참신한걸다른지 갮아
  • ㅇㅇ 2018.07.17 06:37 (*.99.145.87)
    생민아 이슈인 하니?
  • 근디 2018.07.16 19:19 (*.116.5.171)
    한 십년전만 해도 전라도에서는 공기밥 추가 돈 안받는 식당이 태반이었음.....ㅋㅋㅋ
  • 똥송 2018.07.16 19:35 (*.161.105.1)
    부장님이 고향 생각 나셨나보다
  • 1 2018.07.16 19:43 (*.224.83.26)
    우덜 고향에서는 생각도 못허제~
  • ㅇㅇ 2018.07.16 19:44 (*.205.50.56)
    각설이인가..
  • 남자는 기계식이지 2018.07.16 20:43 (*.104.175.143)
    요즘 공깃밥 양이 엄청 줄어들었음
  • -,.- 2018.07.16 20:56 (*.15.240.84)
    전생에 거지였는데
    승진했다가
    다음생엔 돼지로 태어날 종족들.
  • 123 2018.07.16 21:41 (*.25.227.9)
    졸라 잘살겠지 천원 아끼다보면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겠지
  • ㄹㄹ 2018.07.16 22:15 (*.175.158.73)
    ㄴㄴ 꼭 저런애들이 백원 천원은 아끼는데
    남들한테 가오잡으려고 몇만원씩은 잘 씀
  • ㅈㅂ 2018.07.16 22:45 (*.132.216.193)
    비꼬는거잖아 ㅋㅋ
  • ㄷㄷ 2018.07.16 22:00 (*.126.4.225)
    저런 사람있었지

    아끼고 아껴서 교회에 헌납하던데 ㅋㅋㅋ

    장로사고 뭐사고
  • John 2018.07.17 01:37 (*.153.157.191)
    커피전문점 버전

    부장: 진하게 주세요.

    알바생: 샷추가 해드릴까요?

    부장: 아뇨~ 그냥 진하게요.
  • 쩝쩝극혐 2018.07.17 04:18 (*.38.10.130)
    못배운 집안 쩝쩝충들 댓글달아봐라
  • dd 2018.07.17 11:45 (*.180.217.163)
    그냥 어렸을때 힘들었나보지. 가끔 저런 분들 계심. 진짜 힘든 가정환경에서 자라서 밥한톨도 아까워하시는 분. 100원 차이라도 큰거라고 느끼는 분들임
  • 밥충은 과하다 2018.07.17 13:02 (*.223.20.179)
    같이 다니고 싶진 않지만
    맘충에 비할 바는 못되는듯..
  • 123123123123123123 2018.07.17 15:07 (*.187.29.131)
    저렇게 절약한답시고 개궁상 떠는사람 딱 질색임
    저런사람들 특징이 남들한테 피해 존나 주면서 10원 20원 절약하는데 정작 다른걸로 낭비 존나게 함
    모 연예인도 절약해야한다면서 가족들한테 존나 피해주고 샴푸도 못쓰게 하는데 정작 지 술값으로 하루에 100만원씩 씀
  • 덜덜 2018.07.17 16:19 (*.124.176.192)
    울 회사 부장이랑 같네 직원들 보너스 안주면서 지는 존나 술집다니고 세컨 만들고 공짜로 먹엇다고 자랑질 ㅋㅋㅋ 존나 무식함
  • 1 2018.07.18 09:16 (*.170.30.130)
    밥 더 달라고 하는거랑 혼자 한그릇 다 먹는건 이상할게 없는 거 같은데
    돈을 안내려고 한다는건 좀 진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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