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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07.16 21:42 (*.107.233.112)
    일관성이 있어야지
  • 개고기먹방베스트 2018.07.17 01:22 (*.229.38.251)
    저 사람들도 소돼지 먹는 자기들도 주장이 일관성이 없다고는 느끼고 알고있고, 무작정 나몰라식으로 저렇게 복날마다 시위하는 목적이 있다고들 하던데...

    여러사람들이 모여서 큰소리치며 혐오식품으로 생각하게 만들며 , 점차 저렇게 시위함으로써 먹는 사람이 눈치보며 먹게되며,
    먹는사람들이 줄어들고 가계문닫고 더 이상 나중에는 찾지않게 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하더만요.
    아무리 일관성 없다 , 뭐라해도 저짓은 계속해서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수작이지.
  • ㅇㅇ 2018.07.17 01:32 (*.112.48.4)
    개고기 반대 시위하는거보니 개고기 한사발 땡기네
    오늘 너네 때문에 개 한마리 죽는거야~ 하면서 시위대 앞에서 보신탕 집 들어가는 아재봣다 ㅋㅋ
  • ㅋㅋ 2018.07.17 01:39 (*.254.208.204)
    나도 점심으로 굳이 먹으러 가야지

    니들 땜에 개한마리 죽는드아아 ㅎㅎ
  • 곰인형 2018.07.17 01:43 (*.185.246.93)
    쳐잡수시던지 말던지 관심도 없네요 ㅎㅎ
    두그릇씩 쳐 잡수세요~ 밥까지 말아먹엉
  • ㅁㅁ 2018.07.17 10:33 (*.62.169.70)
    관심이 있으니까 쳐 시위를 하는거지 ㅉㅉ
  • ㅇㅇ 2018.07.17 05:10 (*.0.24.55)
    아파트 단지 밤이면 밤마다 음식물 쓰레기통에 고양이새끼덜 시끄러워 짜증날지경 개새끼덜은 산속에서 늑대소리 짜증났는데 공단조성하면서 밀어버림;;;;이넘에 개새끼덜 고양이 새끼덜 어디서 왔을까? 나도 고양이 개들 강아지 좋아하지만 키우다가 버린적 없다
  • 개빠들아 더난리쳐라 2018.07.17 10:07 (*.36.145.225)
    회사 모임 총무하는데 저거보니까 보신탕으로 하자고해야겠다 나 최소 펜타킬이상이드아~ ㅋㅋㅋㅋ
  • ㅇㅇ 2018.07.16 21:45 (*.238.241.91)
    고통 주려고 개고기 먹는게 아니라 맛있으니 먹는건데.. 이 논쟁은 할때마다 개빠들이 헛소리랑 감성팔이만 해대서 결론이 안남
  • 2018.07.17 13:24 (*.149.33.168)
    저 여자 진중권한테 개털림 ㅋㅋㅋ 논리로 싸움자체가 안된다 ㅋㅋ 말꼬투리나 잡고 늘어짐 ㅋㅋ
    youtu.be/UIWtI36oxg8
  • 2018.07.16 21:45 (*.106.125.246)
    여름 휴가철 유기견 수 뉴스 봤냐. 보신탕 없애는거 보다 유기견 만드는 놈들 줄이는게 더 급선무 같던데?

    글고 일반 반려견주 말고 걍 개빠들은 답이 없던데? 대화가 안된다.
  • 13531 2018.07.16 22:16 (*.223.19.186)
    ㅋㅋㅋ
    동물보호협회 관계자 인터뷰도 가관이던데.
  • 2018.07.17 15:44 (*.195.172.153)
    맞는 말이지.
    보신탕은 끔찍해도
    몇년을 키운 애들을 그냥 버리는건 눈감아버리는 짓거리.
    한심한 놈들.
    쟤네도 그냥 갈등을 이용해 먹는 놈들
  • d 2018.07.16 21:48 (*.171.66.231)
    동양엔 개먹는 문화가 다 있는데 왜 인정을 못하지?
  • 1 2018.07.17 11:00 (*.142.227.204)
    스위스 인가?? 거기도 개 먹는다고 하더라
  • asdyt 2018.07.16 21:48 (*.58.115.140)
    어차피 논리가 통하는 종자들이 아니라서 딱히 뭐 말을 하고싶지가않네 ㅋ
  • 00 2018.07.16 21:50 (*.83.123.54)
    엊그제도 삼촌네 개 도축업자 불러서 잡아다가 아빠가 뒷다리 가져온거 삶아서 야무지게 먹엇는데 ^오^
  • ㅁㅁ 2018.07.16 21:51 (*.33.180.207)
    표때매 합법화 못하는건 이해하지만

    표때매 불법만드면 진짜 개그정권
  • ㄴㅁ 2018.07.16 21:56 (*.216.214.236)
    비애견인들은 피캣들고 길거리고 나가서 단체 시위 해야함.
    애견 이라는 말도 안되는 명목 아래
    고통스럽게 거세 시키고
    집에 하루종일 혼자 냅둬서 우울증 걸리게 만드는걸 평생 시키고
    평생동안 딱딱한 사료만 먹게 하고
    제대로 운동도 안시켜서 관절염에 비만 걸리게 만들고
    근친교배를 계속해서 기형에 가까운 자손을 만들게 하고
    개들은 전혀 원치 않는 염색, 미용을 시키는
    그냥 자기들 위안 받고 싶어서
    개라는 동물 자체를 평생 고통속에서 살게 하는
    애견인들을 고발하고 그런 애견인들이 세상에서 사라지도록
    길거리고 나가 시위 해야 한다.
  • 12 2018.07.17 22:40 (*.39.138.107)
    ㅇㅈ
  • ㅇㅇ 2018.07.16 22:00 (*.220.12.150)
    그냥 반려견 등록제 시행하자니까 ㅋㅋㅋ
    등록안하고 키우거나 유기한거 적발되면 벌금 500씩 때리면 지들이 먼저 개장수 불러서 데려가라고 할걸 ㅋㅋㅋㅋㅋ
    왜 개빠들아 반려자라면서? 반려자를 왜 몰래 버리니?
  • 2018.07.17 15:45 (*.195.172.153)
    맞아. 가장 올바르고 합리적인 방법이 있는데.
    아무도 그걸 안하고 아무도 그런말을 안해.
    웃기는 개쉐들.
    먹는건 싫지만 버리는건 선택이걸랑요.미췬
  • 894 2018.07.16 22:01 (*.62.219.253)
    개고기
    해장국인지 알고 딱 한번 먹었는데
    겁나 맛있어서 두그릇 먹었다

    먹고나니 개고기더라
  • ㄹㄹ 2018.07.16 23:07 (*.55.136.74)
    나도 개고기 그렇게 처음 먹어봤음.
    모르게 먹었는데 싹 비웠음.
    후에 개고기인지 알았는데 뭔가 찝찝하더라고. ㅋㅋ
  • 민사로라도 소제기해야하나 2018.07.17 02:39 (*.229.44.161)
    그게 아이러니다.
    사실상 고기 이상도이하도 아닌데
    맛있게 먹고 나서 개고기임을 알고 나면
    찝찝함을 유발한다

    문제있는 개어멈들의
    무논리 꼴깝이
    유발하는 짜증에 영향을 받고있다.
  • 돼지가 가장 좋음 2018.07.17 10:12 (*.36.145.225)
    난 알고서 도전삼아 먹어봤는데 특유의향이 맞진않더라
    굳이 찾아가서 먹진 않을것 같고 그냥 회식이나 야유회자리면 배부르게 먹을정도
  • ㅇㅇ 2018.07.16 22:09 (*.205.50.56)
    그럼 상향평준화 해서 아얘 채식하자고 하지 왜 개새기만....
  • ㄹㄹ 2018.07.16 22:12 (*.175.158.73)
    ㅇㅇ 나도 이 말 하려고 했음
    상향평준화 해서 고기 안먹으면 되겠네
    누군가에겐 소 돼지가 가족같다고 하면 저 돌대가리들은 뭐라고 하려나
  • ㄴㄴ 2018.07.16 22:11 (*.223.33.236)
    나도 작년 이맘때 충주에있는 개고기맛집가서 몇번먹었는데 흠.. 먹긴먹는데 개가길러지는 환경이 너무 아니다이거지 .. 그걸개선해줘라 저런말안나오게
  • ㅁㅁ 2018.07.17 11:29 (*.62.169.70)
    도축용 소 돼지 닭이 ㄹㅇ 환경 개헬이더라구.. 한번 찾아서봐바..
  • ㅎㅎㅎ 2018.07.16 22:14 (*.62.179.130)
    시골에 식용으로 키우는 개를 애완용으로 기르는 경우는 거의 못봤는데
    이런것도 개 외관이나 혈통만보고 차별하는거 아니야?
    전부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식용으로 기르는 개도 애완용으로 키우면서 반대하면 이해는 한다

    ㅡ물론 그렇다고 애완견이 식용으로 도살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
  • asdf 2018.07.16 22:14 (*.129.23.14)
    대체 왜 개고기를 굳이 쳐먹는지도 모르겠고..
    개빠새끼들은 더싫고..
    뱅쉰들이 너무많아
  • 개 고기 나 양이 맛남 2018.07.16 22:59 (*.39.149.96)
    갑자탕보다 맛남 으흠~~~

    나비탕도 맛난~~~으흠~~~
  • 니가 ㅂㅅ 2018.07.17 11:30 (*.229.44.161)
    전형적인 양비론
  • 2018.07.17 15:46 (*.195.172.153)
    이건 선택장애네.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이거저거 주장하는 애들은 그냥 유별나서 ㅄ같곸ㅋ
  • ㄴㅇ 2018.07.16 22:18 (*.209.178.133)
    실험실에서 실험하고 남은 쥐들 그냥 그대로 꼬리랑 머리 잡아당겨서 죽여서 폐기한다
    그거나 지랄병해
  • 으아이니 2018.07.17 01:13 (*.127.19.30)
    쥐나 비글은 안불쌍한가봐요.
  • 아놔홀 2018.07.16 22:21 (*.223.18.222)
    개먹지말라고 나오는 놈들은 하나같이 야생동물처럼 생겼네
  • 35 2018.07.16 22:21 (*.183.165.225)
    또 여자들이냐
  • ㅁㄴㅇㅎㅁㄴㅇㅎ 2018.07.16 22:25 (*.181.192.159)
    먹을게 많은데 논리라면 모든 고기 먹으면 곤란하지.
    오로지 과일만 쳐 묵해야지.
    물론 씨는 생명의 가능성이 있으니 심어 줘야 하고.
  • ㅁㅁ 2018.07.16 22:27 (*.1.24.183)
    인간 외 동물은 평등 해야지 개만 특별 대접 받을 이유가 없음 멸종위기도 아니고...

    개는 그냥 유용하고 가치가 높은 동물 아니냐?
  • 123 2018.07.16 22:43 (*.223.14.237)
    논리라도 잇게 말하지 그냥 "개는 안돼" 이럼 대냐?
  • 그렇다고 2018.07.16 22:44 (*.192.141.89)
    나도 개식용은 반대 안하는데 개가 사람 마음을 읽고 얇지만 생각하고 행동하는거 보면 개만도 못하다는 표현은 이해가 가더라
    개인적으로는 개는 가축은 아닌 것같아
    개고기를 먹은적은 있지만 돈주고 사먹고 싶은 생각은 없다
  • 123 2018.07.17 01:29 (*.229.38.251)
    그치? 돈주고 사먹고 싶지않으면 안먹으면 되는거야. 강제로 먹어라! 하지않지..

    맛나고 몸보신으로 돈주고 사먹는 사람들까지 눈치주고 욕하지말자 이거지...
  • ㅇㅇ 2018.07.16 22:45 (*.177.201.27)
    애완용 돼지키우는 사람들은 어쩌라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ㄴㅇㄹ 2018.07.16 22:53 (*.39.51.143)
    나는 개고기안먹지만 개고기먹는사람 봐도 별 생각도안듬. 어렸을때부터 강아지 쭉 키워왔고 지금도 아버지 댁 마당에서 세퍼트 키우고있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지 먹는사람한테 야만인이라느니 그런말 하기도싫고 할 생각도 안듬.
    그냥 내가 키우는 개랑 먹는개랑 별 상관없다고 생각함. 너무 가족같고 사랑스럽고 동생같은 개지만 아예 그냥 뭐라그럴까 내가 키우는 강아지랑은 아예 다른 종족이라고 생각이 들어서뭐..

    물론 어떤놈들이 민수(개이름) 훔쳐서 잡아먹거나 팔아넘기면 그새끼는 진짜 죽여버리고 싶겠지만 식용으로 길러져서 먹는걸 뭐 어쩌겠음.

    내가 만약 송아지한테 정을 줘서 친구처럼 같이 자랐어도 똑같았을거임.. 그렇다고 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를 안먹을거는 또 아니거든.

    그리고 개고기는 어려서부터 할아버지가 자꾸 데려가주셔서 몇번 먹어봤는데 별맛있는지도 모르겠더라. 국은 맛났던거 같음. 그냥 차라리 합법화해서 유통과정이나 사육과정을 그나마 좀 깨끗하고 덜 잔인하게 하던지 국가적인 이미지가 나빠진다면 그냥 쉬쉬하면서 냅두는게 나을듯..
  • ㅇㅇ 2018.07.16 22:59 (*.223.33.6)
    아니 시팔 지들이 키우는 개를 잡아 먹겠다는 것도 아닌데 왜 지랄이야
  • 으아이니 2018.07.17 01:19 (*.127.19.30)
    2016년 전북에서 일어난 사건가지고 피켓들고 시위좀 하지 ㅋㅋ
  • ㄱㄱㄱ 2018.07.16 23:08 (*.223.14.237)
    나도 애견인이고 예전에 아빠가 염소고기라고 속여서 먹은적은 잇어도 그이후엔 안먹엇는대, 저런식으로 반대 는안된다고 본다 그냥 소.돼지.닭.생선 도 같은동물은대 되는 개는 그냥 내가 이뻐해서 안된다??그따위 논리로 무슨 반대 집회를하냐. 근대 그러고보니 인터뷰 하는게 전부다 무뇌충 ㄱㅊㄴ 네??
  • 개나 소나 2018.07.16 23:14 (*.38.11.170)
    나는 소도 돼지도 불쌍하다
  • ㅇㅇ 2018.07.16 23:22 (*.158.184.90)
    개 두마리 째 키우고 끔찍히 좋아하지만
    식용으로 먹는 거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음.
  • 파오후 2018.07.16 23:25 (*.140.225.24)
    저기 두번째 여자
    진중권한테 탈탈 털린 여자아님??
    오래 하네
  • 2018.07.17 13:25 (*.149.33.168)
    맞음 ㅋㅋ
    youtu.be/UIWtI36oxg8
  • 2018.07.17 15:48 (*.195.172.153)
    아는 사람이 있다는거 자체로 이미 성공한거지.
    논리적인지 합리적인지 현실적인 이상적인지
    이런게 필요없는거
    오로지 혐오를 조장하고 갈등을 이용해서
    돈벌어처먹는 쓰레기들
  • ㅇㅇ 2018.07.16 23:57 (*.163.24.89)
    강아지 키우지만 개 먹는거 반대 안함. 저 개랑 우리 개는 다르니까
  • 2018.07.16 23:57 (*.29.122.218)
    난 고기,계란,우유,생선등 동물성 단백질 아예 안먹는데 저런시위 옆에가서 고기를 먹지말자고 시위하면 어떤 반응 보일려나
  • John 2018.07.17 00:04 (*.153.157.191)
    개를 키울 능력도 없으면서 키우다가 길거리에 버리는게 더 비인간적인데?
    왜 인간따위가 야생 살던애들을 귀엽다고 집에 데려와서 사료쳐먹이면서 키우냐? 그게 더 잔인하지 않냐? 존나 비인간적인데?
    개는 우리의 가족이에요 ㅋㅋㅋ 웃기고 자빠졌네. 걔네들이 가족으로 받아달라고 했냐?
    그냥 지네 입맛에 맞춰서 귀에걸면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편하게 생각하는거지.
    어디 공장에서 찍어낸 애들 데려와서 강제로 가족만든건 아니고?

    생각 좀 잘해봐라.
    진짜 저거 탕하나 먹는게 잔인한거지, 니네 집에 기르는 개가 공장에서 팔려나올라고 몸쓸짓해서 데려온건지.
  • ㅇㅇ 2018.07.17 00:27 (*.205.50.56)
    우리집 남이 버린개들 불쌍해서 밥주다가 집에 개만 여덟마리다. 이색기들이 시즌제로 돌아가면서 바뀌더라.

    어디가서 새끼낳고 오나..
  • John 2018.07.17 00:38 (*.153.157.191)
    이런 사람 대단함.
    말이 데려다 키우는거지 존나 힘든데.
  • 1c23 2018.07.17 00:47 (*.185.156.200)
    저 썅년이 아직도 쳐기어나오네 뒤질려고..
  • 피사 2018.07.17 02:09 (*.111.1.96)
    개는 개다
  • ㄷㄹㄷ 2018.07.17 02:16 (*.190.83.130)
    밤늦게 집에 돌아가면 뛰어나와 나를 한번 힐끄 보고 다시 돌아가는 개새키가 아빠가 오면
    개난리 발광을 하면서 좋아한다
    이개수ㅐ키 구워먹든 삶아먹든 아이돈케어
  • 락빠 2018.07.17 03:28 (*.137.254.143)
    왜자꾸 남의 식성까지 침해하는거냐..
  • 으응? 2018.07.17 04:52 (*.128.119.29)
    개는 고위동물이야? 소 닭은 하위동물이고? 하향평준화? 동물권 단체 사람이 할 소리인가? 아주 개소리구먼? 니들의 동물에는 개와 고양이만 들어가나보네?
    아주 쇠좃매가 운다 울어
  • ㅇㅇ 2018.07.17 05:47 (*.76.144.205)
    물론나도 개를 좋아해서 굳이 안먹었으면 하는쪽이 더 크긴하지만 저딴 말같지도 안은 논리로 먹지말라는건 개소리다 설득을 제대로 해보시던가 결국 먹지마 빼애애액 으로밖에 안들림
  • ㅇㅇ 2018.07.17 06:28 (*.99.145.87)
    개소리 하는 개빠련들 보니까 날도 더운데 개고기 먹고 싶네
  • ㅇㅇ 2018.07.17 07:54 (*.143.23.66)
    만약 저 시위대중에 채식주의자있으면 인정한다. 근데 개고기만 먹지말라? 완전 동물을 생명으로보는게아니라 외모지상적으로 판단하네 ㅋㅋㅋㅋ
  • ㅇㅇ 2018.07.17 07:56 (*.143.23.66)
    그리고 개새끼데려와서 인간에 맞춰서 짖지도못하게 수술하고 번식못하게 땅콩떼는수술같은게 더 졷같은거아닐까?
  • 호갱이 2018.07.17 07:56 (*.62.203.217)
    걍 개는 동물원에서만 보게 만들어야함
  • 43645 2018.07.17 08:59 (*.47.249.107)
    키우는 개나 버리지마라............
  • 2018.07.17 09:00 (*.15.49.166)
    화장은 또 다 하셨네
    간단한 거부터 실천하시지? 화장실험으로 동물들이 희생된다는 건 좀만 생각해보면 모를 일이 아닌데?
    눈에 개가 보이고 내가 개를 사랑한다는 걸 자랑하고 싶은 마음처럼 밖에 안 보임

    내가 봤던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먹는 행위에 대해서도 경건했다
    내가 사랑하는 동물도 무언가를 먹고 사는 거니까
    근데 ㅅㅂ 이딴 무논리를 '애호가'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거 구역질 난다
  • ㅋㅌㅊㅋㅌㅊ 2018.07.17 09:02 (*.156.199.166)
    개 식용반대가 아니라
    그냥 문화 사대주의...
  • ㅇㅇ 2018.07.17 09:30 (*.99.145.87)
    중성화 수술 시키면서 애견인이 어쩌구 저쩌구...외계인이 너 잡아다가 애완인간으로 키우는데 널 중성화시켰다고 생각해봐 모지리개빠련들아
  • ㅅㅅㅅ 2018.07.17 10:10 (*.143.181.66)
    여자가 말하네.

    "먹을게 많은데 왜 개고기를 먹는지 모르겠어요."
    씨발 모르면 좀 가만히 있어라...아니면 알려고 노력을 해보던지...
    어째 시대를 역행하는 발생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려고하냐...
    페미도 그렇고 워마드던뭐던 다~ 왜이렇게 이성없이 엥엥 거리기만 하냐고...
    정신차리고 제대로 해라.
  • ㅁㄱ 2018.07.17 10:21 (*.110.165.155)
    하나의 문화다~
    나도 개고기 안먹지만 먹는 사람 욕하면 안돼지~
  • 과정인듯 2018.07.17 11:21 (*.49.62.66)
    현관문 안에 가족처럼 함께하느냐
    현관문 밖에 가축으로써 함께하느냐의 차이
    인간사회 안에 들인걸 먹긴 좀 그렇지
  • 2018.07.17 11:30 (*.9.250.168)
    개를 기르고 있고 저 철장에 갖힌 애가 불쌍하긴 하지만
    반대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런 사고방식이면 소나 돼지, 닭은 뭐냐.
    저건 동물을 보호하기보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임. 지와 관련된 동물만 좋다는거지
  • ㅇㅇ 2018.07.17 11:53 (*.55.247.75)
    youtu.be/mQYWcrhrF14
    실험 영상인데 맛있다고 하다가
    개고기라 하니까 정색탐 ㅋㅋ
  • ㅇㅅㅇ 2018.07.17 12:06 (*.119.96.187)
    가정에서 키우고 가족처럼 예뻐하는 애들을 먹는게 아니라
    먹으려고 키운 개들을 먹는건데..

    불법으로 개 잡아가는걸 규제하라고해야 정상이지
    중간 생략하고 그냥 다 처먹지말라는건 지들한테 논리따윈 없다는걸 간증하는 행태일뿐이야

    왜 지 취향을 자꾸 나라에 강요함?
  • ㅋㅋ 2018.07.17 12:43 (*.7.18.129)
    동물 보호가 아니고 개보호 단체냐
  • aa 2018.07.17 13:17 (*.207.0.181)
    강아지 고양이 무지하게 좋아함
    어렸을땐 키웠고 지금은 안키우는데
    개고기 잘먹음
    도대체 어떤 논리로 뭣같은 억지를 쓰는지 이해가 안감
  • ㄱㄴ 2018.07.17 17:14 (*.111.28.25)
    쳐먹는 넘은 쳐먹겟지 개가 똥먹는다고 역겨워 해봣자
    개는 이해 못해 개고기 쳐먹다 문제 생겨서 뒤지길
  • 33 2018.07.17 20:06 (*.114.127.86)
    그러게 갈놈들은 빨리빨리 싸게 갔으면 좋겟다.
    바퀴벌래 먹지말라고 하면 바퀴벌래 요리도 나와서 서로쳐먹겟다고 싸울려나
    그놈의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 드립좀 안쳣으면 좋겟다. 가뭄땐 인육도 먹엇는데
    그것도 우리나라 문화니까 니네 가족끼리 잡아먹어라
  • dsa 2018.07.17 18:33 (*.211.77.242)
    걍 서로 리스펙좀 해라 시발
  • ㅁㄴㅇㄹ 2018.07.17 20:07 (*.50.135.154)
    사람들 먹는데 앞에서 저렇게 시위하는거면 반대로 시위하는 앞에서 개고기 먹어도 쌤쌤이겠네 ?
  • 1 2018.07.18 08:57 (*.170.30.130)
    저 여자 아직 저러고 있구나..
  • 1 2018.07.18 13:32 (*.150.20.253)
    개가 영양가가 높다고 하는데 동의보감을 찾아보면 개고기는 간에 안좋은 환자나 임산부가 먹게 되면 신체에 치명적으로 안좋다고 나와있음.

    개고기는 매우 질기기 때문에 절대 구워서 먹지를 못함.
    개고기 구어서 먹는거 본적있음..?
    모든 영양소를 소 돼지 닭 오리와 비교햇을때 유일하게 높은 숫지가 콜라겐. 월등하게 이 숫치가 높았음.

    구어먹지 못할정도로 질긴 고기이기에 탕이나 찜으로 밖에 먹질 못함.

    옆집 같아지 볼테리어 잃어버려서 실종 신고했는데 옆집 아재가 데려다가 유기견인줄 알고 때려죽여서 개고기 해먹는거 보고 소름이;;...

    개고기 유통과정. 도살과정 보면 경악을 금치못함.

    물론 소 돼지 닭 오리 등등 다 감정이 있고 마음아프지만 갈때는 고통 없으 한번에 도살함. 도축과정 깨끗함.
    개는 때려야 제맛이라며 동네 영감들이 뒷산에 목줄 매고 끌고가서 나무에 목매달아서 목졸라 기절시킨다음에 몽둥이로 온몸을 두들겨 패서 가죽벗겨서 탕에 넣고 끓이는걸 본적이 있음. 저 새끼들이 사람인가 싶음.

    하고 싶은말은 개고기 먹고싶으면 정신 도축장을 갖춰서 깨끗하게 유통해라. 전기로 지져서 죽이고 기절시켜서 두들겨 패고 그런짓하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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