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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7.16 21:41 (*.238.241.91)
    학창시절에 공부 존나 못했을듯
  • ㄹㅇ 2018.07.16 21:45 (*.223.20.99)
    ㅇㄱ
  • ㅇㄹ 2018.07.17 00:49 (*.236.221.92)
    학교가서 자식 잘난거에 지가 어깨피고 싶어하는마인드임
  • ㅁㅇ 2018.07.17 10:24 (*.36.145.225)
    10대학창시절 아이돌 빠순이짓하고 20대는 된장짓하고 지금은 남편 Atm 취급하며 맘충짓까지했을듯
  • ㅇㄹ 2018.07.17 12:54 (*.223.20.179)
    ㄴㄴ 딱 중상위권쯤 했을듯
  • ㅇㅇ 2018.07.16 21:42 (*.73.215.141)
    주작이길.. 저걸 부모라고 할 수 있는건가
    자식이 하고 싶은 걸 찾아주진 못할 망정 그저 높은 점수에만 급급하니..
    점수 잘나오면 주위 애엄마들한테 전화 돌리겠지
    우리 애가 글쎄.. 점수가.. 어쩌구 저쩌구..
  • ㅇㅇ 2018.07.16 22:14 (*.205.50.56)
    저아줌마 왜 자식을 남편갈구듯 갈구냐 ㄷㄷ
  • 2018.07.16 21:49 (*.106.125.246)
    주작인거 같은데.

    사실이면 저런 엄마 만난 아이 참... 에휴.
  • 2018.07.16 21:50 (*.87.40.18)
    주작이지 저점수가 개판? 국영수 100점이면 성공아니냐
  • 주작아녀 2018.07.16 22:00 (*.235.5.138)
    아냐... 우리 부모님 저거 비슷하게 하셨었어...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우고 사춘기때 완전 공부 손놨었지...
    전교 10등으로 입학해서 졸업할때 반에서 30등으로 졸업했어
    한반 35명인데...
  • 34 2018.07.16 22:19 (*.251.208.182)
    나이스샷
  • t1 2018.07.16 23:02 (*.112.149.205)
    형아하고 어머님하고 지금 사이는 어때?
  • 니말이 맞아 2018.07.17 01:00 (*.223.33.24)
    너는 부모랑 싸워서 공부를 손 놓은 것 같겠지만
    내 생각에는 걍 대가리가 살짝 빠가여서
    점점 교과과정이 어려워질 수록 밑천이 드러난거지 뭐
    너 같은 경우 엄청 많아
    오히려 어차피 안되는거 일찍 관둔게 현명한거임
  • 으아이니 2018.07.17 01:09 (*.127.19.30)
    남의 인생을 어찌 이렇게 짧은 글 한마디로 폄하 하는 것일까.
    궁예도 아니고 짧은 글귀 하나로 남의 인생을 다 아는 것 처럼 말할까
  • 으응? 2018.07.17 04:57 (*.128.119.29)
    니 수준에 뭘 평가해?
    니 주제에? 니깟놈이?
  • ㅇㅇ 2018.07.17 10:33 (*.193.199.186)
    과학고나 외고 출신일수도 있는데

    궁예질 오지네

    이런새끼들 막상 학벌 까보면 ㅈ도 없음
  • 1234 2018.07.17 14:22 (*.156.79.228)
    글을 그따위로 쓰는 니가 더 대가리가 빠가같다 ,
    남 비하할줄만알지 지스스로는 생각못하는새애기
  • ㅅㅂ 2018.07.17 12:18 (*.54.3.144)
    초 3때인가 전교 2등했는데
    아는문제 틀렸다고 개혼남
    그 이후로 시험 트라우마 생김
  • 664 2018.07.16 21:52 (*.38.11.127)
    공부 잘해서 나름 성공한 부모님들은
    강요안함
    자식들이 부모님들 사는거 자연스럽게
    보면서 자라 알아서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지들이 잘하는거 알아서 함
  • 1 2018.07.17 11:09 (*.153.253.165)
    우리 엄마 엘리트 출신인데 엄청 강요하심 ㅡㅡ 초등학교 1학년때 전과목 1개 틀린걸로 ㅈㄴ 맞앗는데 아직도 그때가 생생
  • asdf 2018.07.17 11:11 (*.166.6.250)
    아닌데? 내가 좀 괜찮은 학교 출신이라 친구들 부모도 괜찮은 직업들 많았는데 공부든 돈이든 상관 없이 그냥 인성 차이임. 인성 좋은 사람이 성공하면 인성 좋은 성공한 부모님이 되는거고 인성은 더럽지만 성공한 부모님은 인성은 더럽지만 성공한 부모님이 되는거다. 성공했다고 인성이 좋아지는건 절대 아니고 인성이 나쁘다고 성공 못하는것도 아니다.
  • ㅁㄴㅇㄹㅇㄴㄹ 2018.07.17 11:53 (*.45.184.221)
    공부시키는거랑 인성이랑 무슨상관이냐 ㅋㅋㅋ
    공부 빡세게시키면 인성 더러운부모냐
  • 1231 2018.07.17 12:22 (*.16.143.21)
    자식의 자유의지를 인정하지 않는것

    무시하고 강요하는것

    = 인성안좋은것 ㅇㅇ
  • ㅇㅇ 2018.07.16 21:59 (*.197.183.85)
    주작은 아닌거 같다
    실제로 난 중학교때 저렇게 극성맞은 부모를 봤거든
  • ㄴㅁ 2018.07.16 22:01 (*.216.214.236)
    딱봐도 주작임.
    저런 부모는 존재할수 없음
  • ㅇㅇ 2018.07.16 22:04 (*.229.76.72)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부모들은 대부분 저럼

    마치 자기가 왕좌에 앉을 수 있었을텐데..하고 착각했던 부류들

    어차피 자긴 주제가 안 되서 못 앉은건데
    이랫으면, 저랫으면 하면서 허황된 꿈꾸고

    그게 자식한테 바로 투영되는거임ㅋㅋ

    성공한 집안 자식은 애들 터치 거의 안하더라

    그냥 부모 삶 자체가 멘토니까 뭐..

    영재반 친구 집 놀러가봤는데 부모가 정말 터치도 딱히 없고
    게임도 자유롭고 간식 등등 다 자유로웠는데 그 친구 카이스트 갔다.

    반면 부모가 저렇게 애새끼 옥죄고 꽁꽁 싸매면서 키우던 놈 있었는데
    지거국도 떨어져서 적당한 4년제 들어가더라 ㅋㅋ

    저렇게 옆에서 꽉꽉 쪼여봤자 고3까지 유지 못해..
  • ㅇㅇ 2018.07.16 22:17 (*.205.50.56)
    될놈이면 거지같은 환경에서 하지말라고 해도 된다.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8.07.17 22:03 (*.245.113.246)
    미안한데... 지거국 떨어지면 적당한 4년제가 없다. 나름 대학나왔다고 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야. 내가 마지노선이거든. 회사에서도 지거국 미만이 없어. 심지어, 삼국대부터는 한명도 못봤어.
  • ㅇㅇ 2018.07.17 01:10 (*.215.139.92)
    저런부모 진짜 있다 ㄹㅇ
  • 1 2018.07.16 22:01 (*.211.76.197)
    도덕점수는 대충 때려 맞춰도 90점이 넘었는데
    도덕점수가 제일 낮은거보면 주작 같어
  • ㅂㅂㅂㄱ 2018.07.16 22:14 (*.39.150.227)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 어으 2018.07.16 22:18 (*.202.252.205)
    중학교때 국영수사과는 잘하는데 도덕 점수 낮은애들 꼭 한둘잇었는데ㅋㅋ
  • ㅇㅇ 2018.07.16 23:35 (*.65.62.249)
    원래 단순 암기과목에서 미끄러지는 경우가 수두룩함

    어차피 요점정리하면 3장 분량인데~ 시험 n일 남겨두고 정리하지 뭐~ 하다가ㅋㅋㅋ

    공부에 요령이 있다면 편식 안하고 시간분배 골고루 해서 한과목씩은 짚고 넘어가는거임

    내가 내가 예상한만큼 똑똑하지 않고, 그러므로 더 노력해야한다는 자각이 시작될 무렵부터 진짜 공부라는걸 하게되는거 같음
  • . 2018.07.17 00:36 (*.7.248.53)
    저런 소시오패스 부모 밑에서 자라오면 도덕이 상당히 어려울수 있다. 레알임.
  • 뉴비 2018.07.17 09:19 (*.194.206.239)
    부모가 저 모양이니 도덕점수가 저 모양이지...
  • ㅇㅇ 2018.07.16 22:04 (*.38.22.182)
    부모가 저러면 삐뚤어짐 ㄹㅇ
  • ㄴㄴ 2018.07.16 22:13 (*.223.33.236)
    개씹주작이지 ㅋㅋ 어떤엄마가 카톡으로저런말을짖씨부리냐ㅎㅎㅎ
  • ㅁㄴㅇㅎㅁㄴㅇㅎ 2018.07.16 22:28 (*.181.192.159)
    진실이라면 아이 죽고 나서 후회 해봐야 소용없다는걸.....
  • ㅇㅅㅇ 2018.07.16 22:29 (*.138.152.67)
    주작일듯.
    요즘 공부잘하는 애들 부모 수준도 높고
    애들에게 정서적 뒷바라지 엄청 공들인다.
    애들도 자기애 강하고.
    저런 계모같은 엄마가 요즘 어딨냐.
  • ㅁㄴㅇ 2018.07.17 00:49 (*.148.4.250)
    부모수준이높긴 맘충이니뭐니 하는게 괜히나왔니

    교사개무시하고 극성부모세대 나온게 얼마전이고 이젠 맘충시댄대
  • 니네가말하는늙병필 2018.07.16 22:46 (*.178.77.193)
    술먹고 이글 보는데 눈물이 나네...
    자식한테 개판이라고 하는게 눈물이 나고 내가 아빠라면 울새끼 잘했어 못하는게 그렇다...
  • 13513613613 2018.07.16 22:59 (*.82.121.1)
    1개 틀렸는데 올백 아니라고 욕하던 엄마가 생각난다 ㅎㅎ

    그 뒤로 공부 던짐
  • ㅁㄴㅇㄹㅇㄴㄹ 2018.07.17 11:55 (*.45.184.221)
    ㅋㅋㅋ 참.. 이런사람많네 나도 그랬음
    난 교과과정이 아니고 초4부터 수학경시 오지게했는데..
    중1 여름쯤부터 펜 던져버렸음
    그때 공부를 계속 열심히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그 전에 말라죽었을거임
  • 나미 2018.07.16 23:24 (*.121.253.173)
    아는 형 학창시절에 강제로 의자에 묶인채로 공부했었는데 저정도야 뭐...
    자식성적에 미친엄마들 생각보다 엄청많음
  • 개인미팅 2018.07.16 23:41 (*.43.251.178)
    저런 엄마들때문에 목매는 애들이 있다고 생각함
  • ㅇㅇ 2018.07.16 23:42 (*.177.87.48)
    헐 이게 점수냐고? 엄청 잘한거 아니냐?
    ㅈㄴ 뻔뻔한척 하네. 그럼 자기가 시험 쳐보라고 하지 왜?
  • 2018.07.17 00:25 (*.223.17.71)
    개판이네! 여기서 끝~
    무식한년
  • 브로콜리 2018.07.17 01:13 (*.112.70.93)
    저번시험에 올100점인 학생의 부모였나...왜저래..
  • 2018.07.17 02:11 (*.9.92.143)
    음..난 공부 머리는 있는데 공부 쪽으론 좀 게을러서 벼락치기로 늘 저 정도 점수 맞았다.
    어디 학군이냐에 따라 갈 수 있는 대학교 사이즈가 나오긴 한다만
    부모란 작자가 저래도 되는 건가?
  • 78888 2018.07.17 02:23 (*.38.24.104)
    중딩때 전교4등라고 왜 1등못했냐고 개 쌍욕듣고 그이후로 공부놔버렸다가
    고딩때 다시시작했는데 고1내신망쳐서 서울대를 못간게한이다 ㅋㅋ 중3 반에서 10등정도 떨어지고 부모님이 니알아서해라 이때부터 공부시작함
  • ㅇㅇ 2018.07.17 02:26 (*.229.101.158)
    왜 부모들은 사과는 나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다는걸 모를까... 할 애들은 알아서 한다.. 설령 지능면에서 물려줄게 없다면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스스로 할 수 잇도록 환경을 조성해줘야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따르지... 억지로 한들 뭐가 되겟는가.. 뭐 억지로라도 시키면 어느정돈 된다.. 하지만 정상은 힘들지
  • 2018.07.17 02:47 (*.34.254.103)
    진짜 좃병신같은 댓글이네
    너같은 소릴 누군들 못할까 이 자기계발서같은 어린놈에 애새끼야
  • 맞아 2018.07.17 15:06 (*.62.21.209)
    억지로 시켜서 어느정도 되면 가장 먹고 살만한 분야가 공부라서 그래.

    어지간히 하면 어지간히 먹고 산다.

    근데 운동선수 연예인 화가 소설가 등 탑이 아니면 굶어죽기 십상이니 공부 공부 하는거지.
  • ㅇㅇ 2018.07.17 06:04 (*.99.145.87)
    저런 부모들은 나중에 자식덕 볼 생각은 접어야지
  • 83년생 2018.07.17 06:17 (*.7.53.154)
    국2때 4과목 100점 1과목 1개틀려서 95점 맞고
    방과후 엄마 일하시는 공장가서 보여드리니 엄마나
    너무 좋아하시면서 주머니에서 2400원 꺼내 주시며
    과자 사먹으라고 하시던게 생각난다.
    분명히 옛날에는 힘든일이 많았었는데
    한참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면 웃음 나올일만
    떠올리게 되네ㅋㅋ
  • Dd 2018.07.17 07:40 (*.36.20.46)
    전문직 형들이 얼굴만 이쁜 여자 만나면 일케 되는거지 뭐
  • 오우 2018.07.17 08:28 (*.64.140.225)
    엄마 정신병 테스트하면 무조건 나온다
  • 2018.07.17 08:47 (*.168.91.26)
    저정도 점수면 반에서 1~3등 했을 거 같은데..전교 20등안에 무조건 들고..그리고 이건 주작입니다.
  • ㅋㅌㅊㅋㅌㅊ 2018.07.17 09:01 (*.156.199.166)
    그냥 부모가 노력해서
    건물이나 자식에게 물려줘
    자식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편하게 살게....

    한번 사는인생 뭐하러 그렇게 빡시게 살려고 하냐

    부모던 자식이던
    안될놈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고
    될놈은 조금만 노력해도 되더라...

    그게 어느선까지인지는 아무도 모르지
    어쩔수 있나...
    그냥 될떄까지 노력하는거지

    사람이 선하게 살고
    무언가 편하게 할 만큼만 하면
    얼마나 좋겠냐...

    아둥바둥 거려서
    될게 않되고 안될게 된다 쳐도
    자기몸이 축나고 서로간의 관계 망치면
    그게다 무슨 소용이냐...

    자식 닥달하지말고
    스스로 희생해서
    자식만큼은 원하는거 하면서 살게
    해주는게 목표면
    자식도 자식 나름의 목표가 있지 않겠나....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말이야...
  • 음냐 2018.07.17 12:23 (*.189.43.116)
    건물 물려받았다가 증여세때매 고생중..
  • Y대졸업생 2018.07.17 09:51 (*.74.103.107)
    울 부모님은 고졸,중졸이신데 나 공부하라고 보챈 적 한번도 없다. 내가 재밌어서 했었지.
    그냥 내가 필요해서 과외 시켜달라고 하면 시켜주셨었고.. 재수할 때도 내가 하겠다고 했더니 니가 하고싶은대로 하라 하셨지.
    11년 전에 수능 전체 5개 틀려서 내가 가고 싶던 학교 가고 싶던 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지. 아직도 부모님께 감사함.
  • 산골짝에다람쥐 2018.07.17 15:19 (*.7.53.154)
    근데 왜 예산대를 갔어?
  • ㅇㅇㅇㅇ 2018.07.17 10:14 (*.96.206.130)
    E미가 어디 족문대 출신이거나 고졸인가보네
    개같은년
  • 노답 2018.07.17 10:30 (*.62.222.225)
    아니 늙다리놈든아 엄마라는 사람 카톡말투보면 그냥의심할것도 없이 주작구만

    요즘 누가 카톡으로 점수알려줌?
  • asdf 2018.07.17 11:05 (*.166.6.250)
    내 기준으로는 저 점수면 망친게 맞음. 80점대 과목이 있다? 아마 나라면 멘붕 왔을거다. 물론 대부분은 저 정도면 충분한 점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근대 공부 못하는 애들은 찍어서 몇 문제 맞춘걸로 기분이 좋아지지만 반대로 공부 잘 하는 애들은 올백 아니면 틀린 문제 생각나서 항상 시험을 망친거 같은 느낌을 받음.
  • ㅋㅌㅊㅋㅌㅊ 2018.07.17 12:22 (*.156.199.166)
    너니까~
    너의 재능이 그것인가 보네

    저 아이의 재능은 무엇일까 궁금하지 않어?

    그럼 아이 낳으면
    저 아줌마처럼 될 확률이 높으니까
    ...
    미안한 말인데...
    아이를 위해서 좀....

    올백받는거보다
    소시오패스나 싸이코패스아닌게
    좋을거 같은데...

    네 뎃글 보고도 하는 말이기도 해....
    정서는 유전되고 학습으로 강화된다는
    좀 식상한 말이라...
    이미 알고 있을거야.....

    그리고
    어디까지 강화될지는
    누가 예상하것냐...
  • ㅁㅇㄴㄻㄴㅇㄻㄴ 2018.07.17 15:23 (*.62.82.254)
    조작냄새가 나는구나
  • ㅇㅇ 2018.07.17 17:00 (*.194.38.217)
    형은 시발 시험 치기만하면 모든게 백점이었는데 ㅉㅉ..
    토익 백점이다 이기야~ 노무기분좋노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8.07.17 22:04 (*.245.113.246)
    시골이라, 부모님이 점수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안했다. 그냥 대학이라면 국립대 가는게 목표였을 뿐.
  • 브로콜리 2018.07.18 03:56 (*.112.70.93)
    중3 때 ....영어를 못해서..영어 빼고 올백 맞았던 기억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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