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ㄴㅇㅁ 2018.04.25 14:44 (*.87.201.177)
    잘잘못 떠나서 저걸로 열받고 화내고 하는거면 사회부적응자 아님?
  • ㅇㅇ 2018.04.26 20:56 (*.163.43.34)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자.

    남자친구가 여친 집에 방문
    남친: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여친 부모님: 어서 와라. 이리로 와서 앉아라.
    남친: 처음 봤는데, 반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여친 부모님: 예 알겠어요. 여기 앉으시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그네 2018.04.25 15:55 (*.212.175.245)
    반대로 누나의 남자 친구 를 처음 만났을 때 " 형님 안녕하세요 " 하면 " 어 그래 반가워 " 등등 이 나오면 당연히 "네 반갑습니다" 이렇게 물 흐르듯이 흘러가지 않나?
    저런걸로 시박 떽떽거리고 살면 최소 마흔에 뒤진다;
    사회부적응자 확실
  • ㅉㅉ 2018.04.25 16:07 (*.224.61.62)
    정말 못배운건 글쓴이 입니다. 기본적인 예의를 전혀 모르는 글쓴이 인것 같네요..
    물론 초면에 반말을 한건 기분 나쁠 수 있지만
    상대가 말을 안낮추면 윗사람에게 말씀 낮추라고 말하는것이 아랫사람의 예의입니다. 본인이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누나부부를 처음 뵙는거라면
    기분나쁜것도 참고 현명하게 대처하는게 인간입니다...
  • ㅇㅇ 2018.04.25 18:55 (*.36.141.81)
    착오가 있으신거 같은데 시누이 올케는 동등레벨이지 손윗 사람이 아닙니다. 원래는 서로 존대하는게 맞습니다. 형동생간 서로 반말 까는 경우가 있지요? 충분히 서로 반말 가능합니다.
    근데 시누이한테 존대하는건 시어미가 못난 사람이라 며느리 갈구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 ㅋㅋㅋ 2018.04.25 22:07 (*.62.215.215)
    니는 평생 그렇게 사세요 ~ 서로존대 ㅋㅋ 가족이아니고 남남이세요??ㅋㅋㅋ 저런것도 이해못하고 동등레벨 이 ㅈㄹ하실거면 혼자살다 가세요
  • dfgdsfg 2018.04.25 16:11 (*.235.118.108)
    미국가서 살아야할 여자네요. 한국정서에 안맞음. 적어도 한국의 도덕관념으론 정신머리가 틀려먹은여자가맞음.
  • 강실장 2018.04.25 16:30 (*.207.118.78)
    저기 위에 댓글 단 형들 중에
    별별 이라는 닉네임으로 댓글 단 형 말이 맞아,,
    이런게 논쟁거리가 된다는 사실이 충격이네...ㅋ
  • ㄷㄷㄷ 2018.04.25 16:41 (*.36.141.49)
    누나가 동생 여친 제대로 걸러줬네 결과적으로 굿
    사회생활 가능하냐?
  • 부칸약품 2018.04.25 16:46 (*.116.51.253)
    잘못의 크기를 떠나서 그런자리에서 싸워대는 똑같은 년들.
  • ㅁㅁㅁ 2018.04.25 17:01 (*.145.170.118)
    초면에 반말할수있는데 그게 내 사돈이 된다면 걸러야지
  • 123 2018.04.25 17:32 (*.129.203.54)
    결혼할 생각 있어도 시댁식구들은 미리 만나는거 아니랬다
    남의 일터에 말도 안하고 찾아간다는것 부터가 개씹에바임
    맞받아친얘도 잘한 거 하나 없지만
    시작부터가 글러먹었어
  • 개꿀 2018.04.25 18:11 (*.111.9.254)
    난 나보다 어려도 초면에 무조건 존댓말 하는데..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시간지나면 저기 댓글처럼 아랫사람이 말 편하게 하라고 할테고 안하면 계속 서로 존대 하면 되는거고
  • ㅇㅇ 2018.04.25 18:52 (*.36.141.81)
    우라나라 전통 예법에도 초면에 반말할 수 있는 수준은 군신관계, 부자관계(결국 아들, 딸의 친구), 사제관계 정도가 아니면 반말이 예법에 어긋납니다. 반말을 여러단계로 세분화 하면 하오체 하게체 해라체가 있는데 시누이 올케관계라면 하오체가 맞으며 현대사회에서는 서로 존대해야 하는 관계입니다
  • ㅁㅁㅁ 2018.04.25 19:37 (*.130.173.248)
    융통성 있게 넘어가야지 친구부모님이 반말해도 쭉빵날릴 년이네
  • 2018.04.26 02:31 (*.225.142.185)
    저 남친 누나나 글쓴이나 똑같이 바보임. 이 현대문명 덕분에 인간일 수 있는 족속이란 얘기야.
    능력 없이 문명에 무임승차하는 버러지.
  • 11 2018.04.26 18:02 (*.238.184.8)
    조선도 높임말을 없애야해.
  • ㅇㅇㅇㅇ 2018.04.26 18:54 (*.36.141.32)
    내생각은 예의 없는 누나, 좀 깐깐한 여자친구
    둘중 누가 더 잘못했나를 묻는다면 누나.
    듣기싫다는데 왜 계속해?
  • 345345 2018.04.27 00:11 (*.21.122.111)
    이미 상하 서열이 확실한데 초면에 반말 어쩌고는 정신나간거지
    대학교 선배한테 나도 선배인거 알고 선배도 내가 후배인거 알고있는 상황에서 초면이라고

    '선배 그래도 초면에 반말은 좀...' 하면 성격족같은 선배면 바로 죽방이지

    원래 시발 나보다 나이 많은사람이 존대 해주면 그게 그냥 호의인거지 그게 당연한 권리인듯 쳐 씨불이는 골빈인간들이 문제야
    긴가 민가 하거나 애매하거나 하는 사회생활하면서 보편적인 상황에서 그냥 서로 존대하는거지

    가족관계에서 지 남자친구 나이알고, 지보다 오빠라매 그 오빠의 누나면 당연히 지보다 나이 많고 윗사람이지
    쳐돌아가지고 초면에 반말드립

    그초면에 누나를 비지니스 관계로 서로 모를때나 존대지

    나이도 5살 차이나네?

    누나 대학1학년때 저년은 중2년 ㅋㅋㅋ

    내가 27살 남자고 남동생이 22살인데 지친구들이 집에와서 형이 xx친구들왔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형. 아무리 제가 xx 친구고 어리지만 초면에 반말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하면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병신년이 씨불이는 초면에 반말이 통할때가 있고 안통할때가 있는데 저년 이론 대입시키면 존나 이상한 상황이 더많치

    29살에 자영업? 한다고 주위에서 사장님 사장님 하니까 개념을 상실한듯

    나도 저런거 한번 경험한적있다

    고등학교 직계후배가 있고 그 직계후배 친구새끼가 내가 지한테 반말한다고 형 저도 군대도 갔다왔는데 자꾸 반말하지 마세요 같은 개어이 터지는 개소리 하더라
    그새끼도 막 제대한지 한달도 안된새끼였고

    저년도 사장님 사장님 하니까 현실감각 사라진거 같고

    저년도 상하관계 빤한상황에서 지보다 5살 처어린년한데 개소리 들어봐야 지가 지금 뭔짓한지 알듯
  • 배트맨 2018.04.27 16:55 (*.107.31.40)
    이런 글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요런 못 배우고 예의없는 사람들이 있어야
    나같은 예의 있고 배운사람이 대접 받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21 2년 전 일베 가입 35 2018.04.25
2220 고2 자식을 후라이팬으로 교육하는 엄마 26 2018.04.25
2219 기타노 다케시의 남북한 경협 관련 발언 28 2018.04.25
2218 할머니들의 마피아 게임 4 2018.04.25
2217 탕여사 근황 19 2018.04.25
» 반말하길래 따라했더니 120 2018.04.25
2215 1700원짜리 길거리 음식 20 2018.04.25
2214 버린 빵으로 만든 영국 맥주 18 2018.04.25
2213 여중생 시절 강지영 7 2018.04.25
2212 여성을 위한 호신술 32 2018.04.25
2211 3개월만에 결별 15 2018.04.25
2210 5초 일하고 2만원 버는 열도 알바 17 2018.04.25
2209 러블리즈 언플 수준 21 2018.04.25
2208 국회에도 드나들던 드루킹 29 2018.04.25
2207 배달이 느린 치킨집 10 2018.04.25
2206 슬기의 매력 포인트 9 2018.04.25
2205 혼자 먹기에는 만만찮아 보이는 스파게티 양 11 2018.04.25
2204 관객 1억4000만 동원한 중국 영화 36 2018.04.25
2203 참된 여군 32 2018.04.25
2202 3D 프린터로 양손을 얻은 소녀 27 2018.04.25
2201 후전드의 공격 전개 43 2018.04.25
2200 미스테리한 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 30 2018.04.25
2199 아이폰이 갖고 싶었던 막내딸의 PPT 36 2018.04.25
2198 왕따 당하다가 만난 담임 67 2018.04.25
2197 걸어서 세계 속으로 이름 장난질 17 2018.04.25
2196 MBC 월드컵 홍보대사 28 2018.04.25
2195 그분들 또 망상 중 15 2018.04.25
2194 전설의 로맨스 영화 34 2018.04.25
2193 직장인 40%가 월급 200만원 이하 50 2018.04.25
2192 전효성과 마술쇼 하다가 고생한 최현우 10 2018.04.25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 144 Next
/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