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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력제 2018.06.25 00:08 (*.166.234.30)
    사연 누님도 환급 훌쩍 넘으셨네 이제
  • 20대후반 2018.06.25 00:08 (*.86.159.90)
    지금까지 결혼할 생각없었는데 다들 빨리 자리잡아서 그런지 하나둘씩 떠나가는거 보니까
    기분이 뒤숭숭하다. 그러다 저런 얘기들으면 역시 아닌가 싶고..
  • 브로콜리 2018.06.25 00:19 (*.112.70.93)
    미혼<기혼<이혼<재혼 순
  • ㅁㅁ 2018.06.25 01:59 (*.70.57.23)
    그러니까 딴사람들 결혼하는거 보고
    조급한 마음에 결혼하면 100% 망함
    글고 결혼 생각 있으면 20대 여자 만날 수 있을때 해라
    진짜 30대 여자 답없다
  • 결혼4년차 2018.06.25 11:14 (*.39.150.125)
    결혼4년차 36형이다.
    결혼을 함으로 인해서 행복해지고 불행해지고는 어떤배우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다.나도 결혼2년차 까지는 무수히많은 전쟁을 치뤘다. 당연하다 살아온 삶 가치관등 많은게 틀리니까 서로 내말이 맞다 니말이 틀리다 이런 자존심 싸움의 연속이다. 한2년 싸우니까 이제 슬슬 나의 배우자로 보이기 시작하더라. 누가머라해도 오직 내편인 내 마누라.결혼? 남들이 하니까 나도해야겠지 하고 그제서야 결혼할 상대찾아나서면 좋은사람 찾기어렵고 마음비우고 내 삶에 충실하다보면 좋은 사람 나타난다.결혼?해라.! 애놓고서 이렇게 내삶이 기다려지고 행복해지긴 처음이다. 단 상식이 통하는 배우자를 만났을때 그렇다는 것이다
  • ㅀㄹㄹ 2018.06.25 12:05 (*.187.211.110)
    결혼 4년차가 결혼생활이 이렇네 저렇네 논하기는 너무 쪼렙이다. ㅋ
    4년차라고 하는거 보니, 실제 개월수로는 만 4년도 안됐겠구만 ㅋㅋ

    직장으로 치면 고작 4년차.. 대리 갓 단 격인데, ㅋㅋㅋㅋㅋ
    좀 더 살아보고 댓글 달아봐.

    그리고 애낳고, 애 4살 정도 지나면 다시 댓글 달아보던가 ㅋㅋ
    무슨 결혼 4년차가 결혼생활 전체를 운운하나? ㅎ
  • ㅇㅇ 2018.06.25 12:14 (*.7.15.48)
    이 댓글 본인 블로그에 저장해놨다가 4년쯤 후에 다시 보길
  • ㅁㄴㅇㄹ 2018.06.25 15:25 (*.137.8.205)
    남들 일하는 일과시간에 이슈인 들어와서 노는 분들이 결혼생활에 대해 아는 척 훈수 두는 거 보니 지림 ㅋㅋㅋ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자기에 맞는 배우자를 만나니 결혼생활도 그리 느껴지는 거지
  • 좃만한새끼지랄하네 2018.06.25 20:00 (*.38.23.1)
    10년차다 이 꼬맹이 새끼야 더 안살았으면 닥쳐라
    그리고 결혼하지말고 니가 벌어서 누리고 싶은만큼 누리고
    행복하게 살아라 이 새끼들아
  • ㅎㅊ 2018.06.25 00:25 (*.36.133.3)
    결혼한 형들 나보다 어려도 결혼 먼저한 결혼 선배 동생들! 나 36인데 여친은 있고..진짜 요새 결혼 해 말아로 너무 잡생각이 많아..여친은 행동으로보나 말투로보나 먼저 얘기해주길 바라는거 같은데 솔까 내가 화제를 돌려버리는 경우가 많음...맘이 영 안내키네....그런데도 여친 붙잡고 있음 내가 개 새낄거 같아서 확신 안서면 하루라도 빨리 놔줄려구....이런글 쓰는 자체가 내가 결혼 하기 싫은갑다....머리가 복잡하다.. .
  • 구멍난씨디 2018.06.25 00:31 (*.239.88.114)
    조심. IM신 공격 들어올 타이밍임
  • 이글을 참고하던, 결혼을 참고하던~ 2018.06.25 00:50 (*.218.27.1)
    친구가 그런마음을 갖고 오래 품고 있다가 여친 집에 초대받게 되었다. 예비 장인되실분이 내심 궁금하셨던게 많으셨는지 술은 됐고 점심이나 한끼하자며 부르셨던 날이었다.
    두딸의 아버지셨던 분이 잠시 걷자며 아파트 입구로 내려와 지금 자리가 많이 어렵고 힘들다면 먼저 들어가도 된다고 말씀하시며, 아들뻘되는 남자와의 대화가 이토록 자신을 어렵게 만들 줄 몰랐다며 너털웃음 지으셨다고 한다.
    친구는 장인어른 되실분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결혼준비(겸 존버) 해서 올해 말에서 내년초에 간다네요.
    내가 생생히 기억할 수 있는 일화가 있는게, 나는 같은날 탈압박 하겠다고 내가 ㄱㅅㄲ되기전에 방생선언한 날임. 당연히도 크게 싸우고 어쨌든 ㄱㅅㄲ됨.
  • 글쓰니 2018.06.25 03:52 (*.98.213.13)
    진짜 미안한데 개 ㅄ같이 글 못쓴다 어휴 개답답 미혼이라 제대로 읽고 느껴보려 했는데 화만 난다.
  • 헤헿 2018.06.25 12:57 (*.124.89.231)
    ㅋㅋㅋㅋ그러니까
    정작 친구가 장인어른의 모습에서 어떤점을 좋게 봣는지, 감정묘사가 없어서 뭔소린지 애매하네
  • ㅁㅇ 2018.06.25 06:53 (*.111.16.252)
    혹시여친이 연상이야??
  • 화이팅 2018.06.25 11:20 (*.126.173.120)
    친구야 반갑다 난 결혼5년차에 애2 있다
    어떤 누군가를 만나도 어차피 싸우게 되고 , 싫은 모습도 많이 보일꺼다
    그런걸 어떻게 넘기느냐 , 이 여자와 대화가 되냐 안되냐의 차이일뿐이라고 생각한다
    노력해도 안되면 갈라서는게 낫지
    결혼전 확신이 500프로 들어도 결혼하면 싸우게 되어있다

    잘맞는 여자를 만난다해도 처가의 분위기도 엄청 중요하다 생각한다
    결혼은 배우자만 좋으면 되는게 결코 아니다. 딱히 비율로 따져보면 배우자70 그외30
  • 염세주의자 2018.06.25 16:57 (*.120.59.123)
    연예 9년해서 결혼했고 결혼 7년차이고 애 한명있음.
    결혼은 현실임.
    여자 얼굴보고 결혼했다가는 큰 낭패봄.
    싸우지 않고 살려면 성격이나 취미,식성이 비슷한 사람하고 결혼하는게 좋음.
    그리고 처갓집 식구들 잘 볼것.
    긍정적인 사람들인지,.돈에 인색하지 않은지.
    보통 장모님 될 사람의 성격도 그대로 닮아있음.
    해주고 싶은말 많은데 글로 적기엔 너무 많네.
    쏘주 빨면서 몇 시간 해줘야함.ㅋㅋㅋㅋ
  • d 2018.06.25 05:32 (*.7.248.53)
    먼 명언이야 그냥 웃길라고 해주는거지.. 저기서 노사연처럼 결혼생활 오래한 사람이 결혼하면 행복해 이혼한 애들 ㅂㅅ ~ 이러면 참도 잼있겠다 그지?
  • 밖에도 좀 나가고... 2018.06.25 07:38 (*.109.49.156)
    일단 확실한 건 니가 아직 결혼 안 한 꼬꼬마 새끼라는 거랑 니가 인생을 존나 피곤하게 살고 있다는거...
  • 누구더라 2018.06.25 08:13 (*.36.142.61)
    누군가 그랬지. 제2의 인생은 이혼부터라고.
  • ㅇㅇ 2018.06.25 08:13 (*.99.145.87)
    필와 늙갱이들 결혼 얘기만 나오면 불타오르는거 웃기지ㅋㅋㅋㅋ
    아무도 니들보고 결혼하라고 등 떠민 적 없잖아? 지들 선택으로 지옥문 열고 들어갔으면서 엄한 사람들한테 화풀이~
  • 아동소년 2018.06.25 09:25 (*.33.237.62)
    일단 결혼을 안하면 몸과 마음이 자유롭고 편하겠지
    책임이나 의무도 없고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살수 있으니까
    외로움 안느끼고 혼자 잘노는 타입이면 결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함
    대신 아이를 낳고 나를 꼭닮은 2세를 보면서 느끼는 기쁨과 감동은 평생 못느끼겠지만
    결혼에는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결국 선택은 자신의 몫임
  • 엄마 피눈물흘릴까봐 걍산다 2018.06.25 09:34 (*.38.21.163)
    장단점? ㅅㅂ 단단점이다. 작은 단점과 큰단점이다 시뱅아.
  • ㅇㄱㅇ 2018.06.25 09:45 (*.197.37.170)
    뭐라는거야 피웅신아
    너같은새끼들은 걍 평생 혼자살아서 2세안남기는게 답이다
  • ㅇㅇ 2018.06.25 10:42 (*.42.84.112)
    결혼이 그렇게 비추인가? 30대이제 갓 초반인 나로선 이제하나둘 가기시작하는 친구들보면 부럽던데...
  • 삐까 2018.06.25 12:05 (*.222.57.114)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입니다. 와이프가 아침해주고 아침저녁마다 애기들 웃는거 애교부리는거 보면 진짜 미칠듯이 행복함.

    불행한사람들은 잘못된 짝을 만났거나 자신이 잘못되었거나 혼자 살아도 불행했을 사람들입니다.

    혹 좋은사람, 이사람과 함께면 평생 행복할것 같은사람이 있다면 잘 살펴보시고 결혼 추천드립니다.
  • 브로콜리 2018.06.25 12:49 (*.112.70.93)
    딱 맞게 어긋나야 톱니바퀴는 잘 돌아간다..
  • 수고 2018.06.25 14:28 (*.38.24.106)
    정리해준다
    결혼할때 집에서 5억이상 해주신다
    본인 월급이 400이상이다

    결혼해라

    그이하 혼자살아라 입에풀칠만한다 비교만당하면서
  • 돌싱남 2018.06.25 16:58 (*.97.16.124)
    결혼은 선택이다. 이혼도 선택이다. 허나!!! 내 아이는 꼭 있을필요가 있다. 아니 있어야 한다. 아이는 다른세상을 보여준다. 이상 끝.
  • 돌싱남 2018.06.25 17:00 (*.97.16.124)
    참!! 구글에서 '보트릭스' 꼭한번 정독하시길~
  • 11 2018.06.26 20:18 (*.70.57.69)
    결혼얘기에 나도 하나 물어보면 지금 여친이 내가 여지껏 만났던 어떤애보다 괜찮고 또 나도 정말 많이 사랑해서 처음으로 결혼 생각을 하고있거든? 근데 얘가 딩크족이야 난 아무리그래도 하나정도는 낳아야하는 주의고 솔직히 스펙상으론 얘보다 괜찮은애 만나기는 불가능에 가까울거같은데 딩크 어떻게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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