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22 2018.06.24 23:59 (*.153.163.203)
    하루자고나면 피부병생길듯
  • 강.간찬 2018.06.25 00:44 (*.133.240.54)
    나도 니시나리에서 힘들게 살았었다 많이 맞기도햇고
  • 2018.06.25 00:45 (*.186.247.41)
    그리 나쁘지도 않구만
    어렸을적에 산업기능요원으로 프로그램 개발할 때
    집에서 멀어서 고시원에서 몇달 살았는데
    방도 저것보다 작았고 창문도 없었는데
    살면서 고시원이 제일 편했던거 같다.
    그 후에 원룸 살아보니 집에 빈공간 모서리 창문이 있으니
    괜히 불안감? 무서움만 들더라고
    오피스텔로 이사하니 아 뭔 같은 층에 문이 이렇게 많아
    하는 짜증남이 있었고
    아파트로 이사하니 뭔놈에 청소를 이렇게 자주 해야 하나 싶고
    집 창문은 닫아놓는데도 이 먼지라는놈은 대체 어떻게
    생겨나고 쌓이나 하고 짜증이 나더라
    뛰지도 않고 먼지 나게끔 하는게 없는데 쓰는
    물건이 없으니 먼지는 막 쌓여
    손 뻗으면 컴퓨터도 닿고 냉장고도 닿고
    컴퓨터 모니터로 tv겸용으로 쓰고 샤워부스만 붙어있고
    변기는 없는 방이었는데 그냥 샤워부스에 오줌 싸버리고
    씻고 나온 상태에서 그냥 벗은 상태로 바로 자버리고
    공동주방에 가면 늘 라면 밥 김치가 준비되어있었는데
    먹을거 걱정없고 전기비도 따로 안들고
    캄캄하니 잠도 잘오고 원초적인 삶을 살기에
    가장 좋았어
  • 농구인 2018.06.25 04:12 (*.58.115.250)
    그럼 다시 그리살어
  • 덕킹 2018.06.25 10:26 (*.33.184.245)
    인정
  • 레이 2018.06.25 00:07 (*.250.33.1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구석 쳐박혀 사는 애들은 바로 꿀잠잘 각이 보이겠다
  • ㅇㅇ 2018.06.25 00:14 (*.36.29.107)
    다다미 들추면 시체나올듯
  • 동물축농증 2018.06.25 00:16 (*.106.157.144)
    상남 2인조가 갑자기 생각나네 ㅋㅋㅋ
  • ㅇㅇ 2018.06.25 04:01 (*.165.249.235)
    아재 서요?
  • 노답 2018.06.25 10:54 (*.195.172.153)
    ㅋ얘 몬지 앎
  • ㅇㅇ 2018.06.25 15:00 (*.126.66.2)
    진짜 애들 : 그게 뭔지 모름

    같은 늙병필 : 자긴 아닌척 놀림
  • ㅇㅇ 2018.06.25 21:47 (*.169.174.210)
    상남2인조, GTO
  • ㄹㅇ 2018.06.25 00:19 (*.36.148.105)
    일본 자전거 여행 했을때 갑자기 비가 너무 오는 밤인데 텐트 칠 곳 못 구해서 이상한 숙소 갔는데 저거보단 좋았지만 우리나라 여관보다 더 구린 곳에서 잔 기억이 남.
    너무 더러워서 침낭에 들어가 안 나왔었지. 다음날도 여전히 비 오지만 걍 나옴
  • ㅇㅇ 2018.06.25 02:27 (*.38.24.106)
    무슨 강남1970이냐
  • 2018.06.25 03:50 (*.45.64.185)
    노숙이 낫겠다
  • ㅌㅊㅌ 2018.06.25 04:31 (*.190.83.104)
    세상에 일본이 저럴수가
  • 1212 2018.06.25 08:21 (*.38.22.58)
    7월5일~9일 오사카여행갈려했는데 지진났네요..가도될까요?일본계신형들 알려주세요ㅠ
  • 2018.06.25 10:21 (*.209.178.133)
    병신이냐? 그 지진이 있기 전이나 지금이나 오사카에서 지진으로 뒤질확률은 늘 있었다
    그걸 몰랐다고하면 진짜 병신이고
    괜찮겠지라는 생각이었는데 진짜 지진이 나서 무섭다라는것도 약간 ㅂㅅ
  • 1212 2018.06.25 13:17 (*.38.22.58)
    일본 지진 자주나는건알어 형ㅋㅋ 그니까 이번지진이 여행갈정도의 지진인지를 물어본거야 여진같은거ㅎ 우리는 지진이다큰일났다하지만 정작 일본현지사람들은 우리나라 미세먼지마냥 별다를거없이 마스크정도면 되는 상황일수도있자나?
  • 마다마다네 2018.06.25 22:42 (*.99.248.170)
    여행은 가는 사람 마음 먹기에 달렸다.
    그런거 하나 결정 못하는데 무슨 여행이야
    넌 아직 여행가려면 멀었어
  • 1212 2018.06.26 15:58 (*.38.11.148)
    아냐ㅋ 담주에 여행가 그리멀지않았어ㅋㅋ
  • ㅁㄴㅇㄹ 2018.06.25 08:37 (*.98.83.233)
    넷카페가 나을듯
  • 래ㅑㅁ어ㅣㅏ 2018.06.25 08:59 (*.129.205.110)
    나도 2002년쯤 일본 처음 혼자 여행갔을때 첫날에 히로시마에서 저거랑 똑같은 방에서 잤다. 내가 도대체 여길 왜 왔지? 라고 생각 했던 기억이...
  • 0-0 2018.06.25 11:19 (*.184.16.60)
    체험용 아닐까? ....
  • 2018.06.25 11:45 (*.235.56.1)
    저정도도 없는데 일본여행은 뭐하러 가냐...
    그냥 집에 있지
  • 2018.06.26 11:09 (*.101.195.54)
    저기 노숙자용으로 운영하는 곳이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50 설현의 안무 19 2018.06.25
1949 세네갈 대표팀 훈련 분위기 26 2018.06.25
1948 솔비의 GCDA 21 2018.06.25
1947 어린이는 안됩니다 18 2018.06.25
1946 다혜의 요가 교실 19 2018.06.25
1945 내일부터 장마 시작 30 2018.06.25
1944 유주의 개인기 13 2018.06.25
1943 북한 초중딩 글씨체 20 2018.06.25
1942 대역이 아니었던 정우성 연기 42 2018.06.25
1941 눈길에 차 바퀴 빠졌을 때 꿀팁 15 2018.06.25
1940 민경이 레깅스 10 2018.06.25
1939 한결 같은 팬 서비스 25 2018.06.25
1938 제니의 컨셉 8 2018.06.25
1937 세상의 반은 여자인데 42 2018.06.25
1936 기성용 다리 상태 105 2018.06.24
1935 여혐과 남혐은 한 끗 차이 37 2018.06.24
1934 나혼자산다에 나온 술집 할머니의 과거 22 2018.06.24
1933 독일 난민 현황 56 2018.06.24
1932 공중파 캐치마인드 11 2018.06.24
1931 결정적 찬스 박지성의 샷건 20 2018.06.24
1930 피 빠는 모기 35 2018.06.24
1929 애리조나 더위 스케일 29 2018.06.24
1928 이수근 자석식 전화기 통화료 검증 40 2018.06.24
1927 고3 국어수업 참사 35 2018.06.24
1926 대만 지하철 풍경 28 2018.06.24
» 1박에 900엔이라는 일본 숙소 26 2018.06.24
1924 눈물 흘리는 장현수 69 2018.06.24
1923 실내야구장의 위험성 45 2018.06.24
1922 노사연의 명언 31 2018.06.24
1921 몸 던진 태극전사 24 2018.06.24
Board Pagination Prev 1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