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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답 2018.04.26 00:47 (*.106.191.30)
    유시민과 김어준에게 크게 실망한 사건 특히 김어준은 조작을 밝혀내서 우리한테 득되는 게 뭐냐며 대놓고 매국노 타령하던 인간
  • 시민짱 2018.04.26 00:48 (*.215.137.240)
    우리 시민행님의 슬픈과거
  • ㅇㄴㅁ 2018.04.26 07:21 (*.45.197.196)
    과거?ㅋ 풉
  • 박상기 2018.04.26 10:38 (*.125.26.211)
    저거 보다 더 한 암호화폐 굴욕이 찾아올거임 얼마나 무능한 문과충인지 ㅋㅋㅋ
  • . 2018.04.26 11:04 (*.7.248.53)
    과거가 아니라 여전하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시민은 그냥 틀딱이야 틀딱 진보적인 틀딱.
  • ㅇㅇ 2018.04.26 00:52 (*.223.10.59)
    희대의사기꾼
  • ㄹㅇ 2018.04.26 01:24 (*.148.185.6)
    저게 진짜였으면 뭐... 뉴턴이나 아인슈타인 반열에 이름 올리는 거였지 뭐.
  • 사이코패스 2018.04.26 01:42 (*.198.104.130)
    소시오패스
  • 사실은 지금두 2018.04.26 01:44 (*.62.188.21)
    그시절 우리는 국뽕에 얼마나 목말라 있었던가
  • dd 2018.04.26 01:54 (*.96.37.126)
    시민좌 며칠전에 달착륙에도 태클걸던 합리적 의심 저땐 없엇넹;;
  • 국뽕만물설 2018.04.26 13:56 (*.46.213.109)
    국뽕은 모든 걸 뛰어넘을 수 있으니까요.
  • ㅁㅇㄹㅇ 2018.04.26 02:32 (*.47.126.124)
    대한민국 선동 사기극의 시작 .. 황우석 광우병 최근에는 샐수 없을 정도의 음모론.. 그중심에는 요즘 방송에서 참언론인이라 불리는
    털보 어벤져스가 있었지 파란집에 들어가 있는인물도 꽤되고..
  • . 2018.04.26 06:34 (*.216.214.236)
    이 사건하고 디워 사건 이후로
    절대 군중 심리에 휩쓸리지 말고
    어떤 사건이 있으면 그 사건의 중심에 내가 있다고 상상하고
    과연 나는 어떻게 했을 것인가 여러번 생각해 보게 됐음.
    그리고, 순간적으로 욱 하고 올라오는 감정이 아니라
    한번더 양쪽을 객관적으로 바라 본 뒤에 의견을 말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닳게 됐음.
    물론, 때로는, 나는 양비론 자인가?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무조건 남들이 말하는거에 우르를 쫓아 가는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내 인생에 깨닳음을 주신 우석이형과 형래 형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살고 있음
  • 저주는팩트 2018.04.26 06:50 (*.49.77.132)
    그 와중에 펠레의 예언이 눈에 띄네..
  • 물논 2018.04.26 08:54 (*.223.21.103)
    그만큼 거짓말을 잘했던거지.. 안 넘어간 사람이 없었고 엠비씨 죽여버리라고 데모하던 인간들도 엄청 많았다.
    논문조작에 장애인들 이용 휠체어 감성팔이까지...
    지금은 흔한 기술이지만 동물복제의 선구자이기도 했고, 실적이 있던 사람이 논문조작을 했으니 사람들이 넘어갔던거야.
  • 111 2018.04.26 09:35 (*.62.232.67)
    그게 겨험이 되서 반성하고, 다시 그러면 안되는데 반복에 반복이야 ㅋ
  • ㅇㅇ 2018.04.26 11:17 (*.63.7.84)
    유시민은 여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ㅈㅈㅈㅈ 2018.04.26 11:58 (*.177.49.151)
    황구라
  • ㅇㅇ 2018.04.26 14:07 (*.62.178.21)
    유시민도 저때 캐삭됐어야 정상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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