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ㄹㅇ 2018.04.23 23:06 (*.31.213.56)
    일전에 찌라시에서 국내 모그룹 회장이 유럽 전쟁사 덕후라서 뭔 유물을 거금에 낙찰 받았다더만 공개 경매였나 보구만. 왜 익명으로 했지
  • ㅇㅇ 2018.04.23 23:27 (*.161.205.161)
    엌ㅋㅋ
  • . 2018.04.23 23:37 (*.7.248.53)
    닭수억마리 모가지 따다가 독재자 모자 하나 사는구낭~
  • ㅈㄷㄱ 2018.04.24 01:04 (*.193.254.239)
    닭 모가지 따서 프랑스 독재자 모자라니 의미심장하구먼
  • 김홍국 2018.04.23 23:38 (*.70.246.218)
    저때 저 기업 쪽에 있어서 내용 제대로 알고 있는데 저거 아니다 ㅋㅋㅋ
    저거 아들래미한테 상속하려고 몰래 사려고 경매에 하림쪽 상무인지 전무인지 보냈다가
    뉴스에서 나폴레옹 모자 낙찰 됐는데 그게 한국인이라고 엄청 크게 터트렸지

    추적해보니 하림쪽 임원인거 알게 되었고 임원이랑 인터뷰 하려는데 졸라 완강히 거절했다.
    하림쪽에 언론사에서 취재 붙으니깐 홍보팀 하루동안 짱구 졸라 굴려서 나온게
    회장님이 나폴레옹을 존경해서 그 정신을 이어받으려고 모자를 샀다 ㅋㅋㅋㅋㅋㅋ씨발 말이되냐 이게 ㅋㅋㅋㅋㅋ

    그렇게 보도자료 배포하자마자 TV 나가서 인터뷰하더라 자랑스럽게 ㅋㅋㅋㅋㅋ
    암튼 그때 이후로 행보보면 아들래미한테 승계하려고 짱구 졸라 굴렸더라
    지금은 거의 완료는 됐는데 그 사이 주주들만 개 피봤지
  • 2018.04.24 09:08 (*.139.202.164)
    그런거였어?
  • 1 2018.04.23 23:40 (*.177.169.136)
    하림 회장이 자수성가라며?
  • ㄹㅇ 2018.04.24 00:12 (*.239.116.106)
    경매 낙찰받고 집에 돌아와 기쁜 마음에 모자를 써보는데
    메이드 인 차이나 택이 딱...
  • 여름늑대 2018.04.24 00:33 (*.224.98.235)
    ㅋㅋㅋ
    나 이런거 좋아.ㅋㅋ
  • 11 2018.04.24 01:14 (*.251.224.172)
    하림 카길
  • ㅇㄴㅇㄴㄹ 2018.04.24 04:21 (*.208.52.177)
    ㅋㅋ 얼마전에 회장님 잘림 아들한테 편법으로 울픔 주식 100%주고 세금 안내는식으로 하다 공정위,국세청 2군데에서 얻어맞아서 주주총회에서 회장 해임 댐
    그래서 지금 이강수 부회장님이 회장대리로 회사 운영중입니다 전북 망성로 하림 회사 본사 다니는 생산직 직원입니다 ㅎㅎ
  • 해운대 2018.04.24 08:12 (*.215.176.33)
    망성이 고구마도 유명하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060 패러글라이딩 중 기절 12 2018.04.23
2059 봄처녀 나연 15 2018.04.23
2058 서울 지하철 과거 계획안 7 2018.04.23
2057 초아한선화 8 2018.04.23
2056 노조 파괴 플랜 17 2018.04.23
2055 모르는 게 없는 유세윤 5 2018.04.23
» 26억원짜리 모자 12 2018.04.23
2053 트와이스 중 누가 제일 술 잘 먹어요? 10 2018.04.23
2052 프로게이머의 인기 59 2018.04.23
2051 20대 여성의 삶 50 2018.04.23
2050 보수단체 계좌에 입금된 금액 44 2018.04.23
2049 여자친구 화보가 또 18 2018.04.23
2048 고양이에 미친 남편과 임신한 아내 68 2018.04.23
2047 사장님한테 자극 받아서 다이어트 시작 7 2018.04.23
2046 발암유발 댓글 19 2018.04.23
2045 야구장 꼴불견 38 2018.04.23
2044 잊지 못할 팬 13 2018.04.23
2043 서울특별시는 특혜가 있어서 특별시인가요? 33 2018.04.23
2042 모모 도플갱어 8 2018.04.23
2041 불우이웃에 써달라고 맡긴 쌀 33 2018.04.23
2040 게임하는 친구들이 한심해요 69 2018.04.23
2039 사인 받으러 온 팬 5 2018.04.23
2038 대구 시민 대혼란 18 2018.04.23
2037 2시간째 출근 중 44 2018.04.23
2036 각막까지 완벽 22 2018.04.23
2035 대학 추가합격 레전드 15 2018.04.23
2034 19살 차이나는 아줌마와 사진 찍은 정우성 19 2018.04.23
2033 바둑이와 벼룩이 11 2018.04.23
2032 진짜 빡쳤던 강호동 17 2018.04.23
2031 세뇌 당한 분들의 정신승리 10 2018.04.23
Board Pagination Prev 1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154 Next
/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