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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23 23:06 (*.50.122.190)
    ㅇㅇ
  • ㅇㄹㅇㄹ 2018.04.23 23:07 (*.124.96.68)
    보불전쟁? 생소하네. 나도 모르겠다.
  • ㅇㄴㅁ 2018.04.23 23:08 (*.75.117.115)
    넌 서울대생 아니잖아.
    참고가 안 돼.
  • ㅇㄹㅇㄹ 2018.04.23 23:26 (*.124.96.68)
    씨알 찾아보니 프로이센 프랑스 전쟁이네. 아놔. 이걸 보불전쟁이라고 하면 어떻게 알아.
    저 교수가 븅신이네.
  • ㅇㅇ 2018.04.23 23:29 (*.13.108.146)
    그냥 알아, 서울대 아닌 나도 알구만
  • . 2018.04.23 23:31 (*.7.248.53)
    그건 니가 아재라서 아는거고...
    거의 나트륨 소듐 명명급으로 바뀌는 추세에
    옛날 틀딱용어로 물어보면 당연 모르지.
  • 1234 2018.04.24 00:33 (*.106.6.102)
    틀딱용어가 아니라, 그냥 무식한거야.
  • ㅋㅋㅋ 2018.04.24 00:49 (*.78.30.106)
    틀딱용어 맞구만 누가 요즘 불란서라고하냐 병신 틀딱새끼야
  • ㅇㅇ 2018.04.24 01:00 (*.126.246.225)
    틀딱 용어 맞아 보불 전쟁이라고 안함 요즘은.
  • ㅇㅇ 2018.04.24 15:04 (*.21.247.149)
    병신틀딲새끼
  • 니가븅신아닐까 2018.04.24 01:13 (*.29.71.36)
    보루사 불란서도 모르면서 당당한거보니
    빡대가리정도가 도를 넘어섰네...
  • ㅇㅇ 2018.04.24 01:20 (*.50.122.190)
    아불리가 나성
  • 물논 2018.04.24 01:39 (*.20.119.71)
    보루사는 설명 듣고봐도 모르겠다. 나도 젊병필은 아닌데 도대체 언제적 언어인거야
  • ㅁㅁㄴ 2018.04.24 15:24 (*.251.219.2)
    네 다음 꼰대.
    누가 요즘 보루사 불란서라고 하냐?
  • ㅁㄴㅇㄹ 2018.04.23 23:17 (*.35.222.75)
    보Z vs 불R 전쟁, 보불전행

    작금의 현실이다
  • ZR전쟁 2018.04.24 00:12 (*.33.184.129)
    베댓이네
  • 마왕 2018.04.24 01:13 (*.183.27.221)
    최고이십니다.
  • 사전 2018.04.24 10:54 (*.54.179.234)
    어휘력이..
    멋지십니다
  • oo 2018.04.24 15:53 (*.70.58.104)
    시의 적절한 댓글이다 ㅋ
  • 상식 2018.04.23 23:20 (*.106.191.30)
    세계사가 필수가 아니니 수능에 나오는 것만 달달 외우면 모르는 경우도 많겠지
  • 글쓴이 2018.04.23 23:36 (*.65.166.29)
    교과서가 가르치는 내용도 변하니 그럴수 있다
  • ㅁㄴㅇㅁ 2018.04.23 23:43 (*.182.57.186)
    역사가 재밌어지면 나이가 들어가는거다... 슬프지만 요즘 역사가 재밌다
  • 2018.04.24 00:18 (*.161.25.6)
    ? 초딩때부터 역덕인데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4 08:46 (*.215.216.111)
    아 씨바 너같이 답정너처럼 말하면 뭐 어쩌라는거냐? 일반적인 얘기 하는건데
  • 1 2018.04.23 23:55 (*.169.112.158)
    일반 전형이 아닌 다른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 아닐까? 입시담당 교수가 그럴수 있다잔아
  • 111 2018.04.24 00:15 (*.133.233.164)
    보g와 불 알?
  • 2018.04.24 00:32 (*.55.195.61)
    산업 혁명이든, 프랑스 혁명이든 역사에 아예 관심 없으면 모를 수도 있지

    저런 것도 모르고 서울대 간게 오히려 더 대단해 보이는데 ㅋㅋ
  • ㅇㅇ 2018.04.24 00:34 (*.141.162.166)
    그냥 유명하진 않은 전쟁이라 그런듯. 1,2차대전이랑. 나폴레옹 전쟁까진 다들 아는데 고 사이 역사는 다들 잘 모르잖어
  • ㅇㅇ 2018.04.24 00:35 (*.141.162.166)
    근데 산업혁명이랑 프랑스혁명은 좀 심하다
  • .. 2018.04.24 00:39 (*.42.91.175)
    뭐가 심해 아관파천이랑 을미사변이 뭔지 모르는 대학 신입생도 널렸는데
  • 물논 2018.04.24 01:44 (*.20.119.71)
    아관파천 을미사변이야 역사 안 배웠으면 그럴수도 있다고 쳐. 단순히 한국 역사의 일부분이니까. 그런데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은 정치적 최고기본 민주주의와 공학적 최고기본 공장의 등장에 얽힌거잖아. 저걸 구분할줄 모른다는건 한 분야가 아니라 모든 분야를 전반적으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소리밖에 안돼. 해도 너무하잖아.
  • 꺄륵 2018.04.24 01:52 (*.122.154.72)
    ㅋㅋㅋㅋㅋㅋㅋ어 아는거 하나 나왔죠~?
  • ㅇㄱㄹㅇ 2018.04.24 01:56 (*.16.252.8)
    굳이 이 댓글에 빈정거린다는 것은 본인이 몰랐다가 찔끔했던 걸까
  • 2018.04.24 03:10 (*.204.218.106)
    이 친구는 진심으로 좀 안타깝네
  • ㅇㄱㄹㅇ 2018.04.24 01:54 (*.16.252.8)
    맞아요. 해도 너무 하네요 ㅠ
  • ㅂㅂ 2018.04.24 03:44 (*.185.136.166)
    아관파천, 을마사변을 안배웠을리있겠냐? 배워도 가르치는 중요도가 떨어지니까 기억을 안하는거지.
    보불전쟁은 나도 상당히 낯설은 전쟁이고, 하지만 프랑스 때려잡고 독일제국 나온건 배웠지.

    산업혁명, 프랑스 혁명도 마찬가지다. 이 두사건이 가져온 의미는 커. 하지만 그걸 가르치데도 크게 가르치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니다.
    단지 산업혁명으로 공장이 돌아갔다와 프랑스혁명이 민주주의의 시작이었다정도의 짧막한 것만 배웠지.
    그 시작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건지를 아는게 더 중요한거다.

    만두로 따지면 만두의 맛과 종류 먹는 법, 만드는 법등등이 중요하지 만두유래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것처럼.
    만두유래 모르면 만두를 모른는게 아니듯이.

    산업혁명, 프랑스 혁명을 헷깔려한다고 절대로 민주주의와 산업화를 헷깔려하진 않는단 것.
    어떻게 이걸 헷깔려한다라고 생각할수있는지.. 그렇게 추측하는 니가 너무한거야.
    알면 당연히 좋지만 몰라도 반드시 알아야 할만큼 중요한게 아님.
  • ㅋㅌㅊㅋㅌㅊ 2018.04.24 12:12 (*.97.234.145)
    게네들 전쟁
    우리나라 독립이랑 맞물려서 엄청 중요하게 공부하는거야...

    마지막 수업이었나?
    이거 소설도 엄청 유명하자나...

    이거 모르는게 의아스러운데....
  • .. 2018.04.24 00:38 (*.42.91.175)
    꼰대색희들 고도로 전문화된 현대사회에서 자기 전공 아니면 잘 모를수도 있는거지

    교수 데려다 앉혀놓고 니가 쓰는 그 폰 이 방정식 모르면 쓸 자격 없는 거라고 맥스웰 방정식 얘기하고 싶네
  • ㅂㅈㄷㄱ 2018.04.24 00:47 (*.196.236.26)
    나도 서울대 공대 나왔고 졸업한지 15년쯤 됐는데
    보불전쟁이라하니 나도 모르겠다
  • 123 2018.04.24 00:50 (*.41.51.113)
    요즘입시정책 때문에 학교별 학생들 수준이 좀 평준화된것 같더라 수시비율높아서그런가
  • 11 2018.04.24 01:06 (*.251.224.172)
    보불전쟁?
    우리때도 안배웠는데?
    틀딱인듯?
  • 김이박최 2018.04.24 05:26 (*.170.68.77)
    외웠는데 기억못하는것일수도
  • ㅋㅌㅊㅋㅌㅊ 2018.04.24 12:16 (*.97.234.145)
    모를수가 없는데...
    이거 중요한 부분이라 국어수업이던 역사수업이던
    꼭 집고 넘어가는 부분 아니었어?

    하다 못해 마지막 수업이나 이런건
    필독서 아니야?

    나 국딩때도 배웠던거 같은데
    거참...
  • ㅂㅈㄷ 2018.04.24 09:49 (*.139.145.185)
    프랑스를 불란서 유럽을 구라파 러시아를 소련 , 소비에트 이딴식으로 말하고 모른다고 하면 쳐 무시하는 틀딱들은
    유튜브 SNS에 올라오는 용어는 다 아냐? 사용빈도가 떨어지면 모를 수도 있는거지 설명은 안해주고 모른다고
    무시하는 쓰레기 같은 발상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
  • ㄹㅁ 2018.04.24 09:52 (*.18.68.16)
    밑에 산업혁명 프랑스혁명은 왜 모르냐
    논점은 일류 대학에 입학하지만 세계사에 대한 기초도 없다는 거지.
    용어적 문제는 그 다음이고.
  • ㅋㅌㅊㅋㅌㅊ 2018.04.24 12:14 (*.97.234.145)
    마지막수업은 알지?
  • ㅇㅇㅇ 2018.04.24 10:02 (*.201.248.181)
    독서를 하지 않으니, 분별력 사고력이 없어
    독서를 하지 않으니, 인터넷상에 떠도는 이야기를 지식과 진리로 받아들임
    독서를 하지 않으니, 가치관 형성이 되지 않음 여기저기에 휘둘림

    답은 본고사 부활, 인서울 사립대 지방분산이다
    부동산 가격과 사교육비를 잡을 수 있는 절대적인 방책이다
  • ㄴㄹㅇㄴㅁㄻㄴ 2018.04.24 10:58 (*.33.176.69)
    꼰대인건가??? 프랑스 혁명, 산업혁명은 기초 상식 아니냐??? 뭐 몰라도 살아가는데는 지장없다만
  • ㅋㅌㅊㅋㅌㅊ 2018.04.24 12:13 (*.97.234.145)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독립이야기 하면서 꼭 집고 넘어가는 부분인데
    그걸 모른다는게 말이 되냐?

    학교 선생들이 가르치라는 역사는 안가르치고
    딴거나 가르치며 선전선동이나 하고 있으니 저모양이지
  • 나그네 2018.04.24 13:45 (*.170.11.154)
    이건 양호한거지. 세계사나 역사는 그럴 수 있다치는데 연대 간 내 고등학교 동창 중 한놈은 군대가기전까지 철원이 경상도에 있는 건줄 알았단다. 울릉도는 부산 옆에 있고 전라도와 충청도 위치를 반대로 알고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대전이 전라도에 있고 광주가 충청도에 있다고 할 정도로 지리를 모르는 애가 있었음. 근데 얘 연세대 갔다. 학벌이 모든 지식을 대변 하진 않음
  • ㅁㄴㅇㄹ 2018.04.24 15:16 (*.154.198.59)
    내 친구 동생이 서울댄데 군대가기 전에 바다 보고 싶다고 홍천으로 좀 데려다 달라고 했다더라.....
  • 두둥~ 2018.04.24 22:56 (*.236.72.97)
    요즘은 세계사를 고딩때 안배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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