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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라 2018.07.19 15:02 (*.166.234.30)
    믿거익
  • 2018.07.19 16:08 (*.170.224.191)
    옥류관의 저 냉면에 양념 넣는 방식은 김정일의 지시 라고 하잖아
  • sksnsne 2018.07.20 00:18 (*.236.137.107)
    이제수요미식회도 다 ㅂㅅ 같음...
    그인천에 짱개집

    ㄱㅎ춘인가?
    극찬을하길레 짱개좋아해서
    평생안서본줄서서들갔는데.
    .
    배고프면 다맛있는법인데도
    맛드럽게없었음...
    다시는안감
    종업원도 불친절하고
    짱개출신에...
    .
    .
    그래서 원래가던 저위에
    갔는데
    거기도 맛변함...
    차이나타운 짱개전부 쓰레기됨
    우리동네짱개보다못함
  • ㅎㅎ 2018.07.19 17:41 (*.111.10.252)
    저 방식은 티비에 나왔자나 2006년에 새로 개선된 방법이라고
    예전 평양냉면은 교익이 말이 맞아
    근데 북한애들은 전통만 지키겠냐? 자극적인걸 찾는 트렌드에 맞게 바꿨대잖니 ㅡㅡ 좀 알고 까 ㅂㅅ들아
  • 그렇다 2018.07.19 18:04 (*.188.115.248)
    이런 건 문화단절 현상입니다.
    음식문화는 유기적이기 때문에 세월의 흐름에 따라 주변과 동화되고 영향을 주며 지속적으로 변화하기 마련인데,
    분단같은 사건이 발생하면 분단된 그 시점에서 더 이상 변화하지 않고 고정되어 버리는 것이지요.
    해외 이민 교포들을 보면 그 사실을 아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60년대 이민간 사람은 아직도 60년대 한국인의 사고방식과 식습관, 90년대 이민간 사람은 아직도 90년대 처럼 생활하지요.

    냉면도 마찬가지 입니다.
    분단 전 이북에서 먹던 냉면은 양념이 강하지 않은, 지금 남한에서 파는 냉면이 맞습니다.
    분단 후 6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북한에서 먹는 방식이 변했을 수도 있지만,
    어렸을 때 먹던 냉면의 맛을 보존하고 복원해낸 실향민들의 노력을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애초에 남북정상회담에서 나온 양념장 붓는 스타일의 냉면은 김정은의 취향이 반영된 것입니다.
    옥류관은 북한 정부에서 지정한(정확히는 지도부의 입맛에 맞는) 조리법으로 만드는 식당이기 때문에, 실제 이북 냉면과는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금강산 관광 가서 먹을 수 있던 냉면도 양념장엔 없었고, 지금도 중국에서 갈 수 있는 북한 식당에서 나오는 냉면에는 양념장을 붓지 않습니다.
  • ㅇㅇ 2018.07.19 18:19 (*.205.50.56)
    잘배움 ㄳ
  • ㅋㅋ 2018.07.19 18:24 (*.33.181.128)
    이거 레알임. 우리 이모 미국에서 정원에 장독 묻어서 김치담금. 김치냉장고 이딴거 모름ㅋㅋ
  • 다 그럼 2018.07.19 22:08 (*.169.9.35)
    해외 이민간 사람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녀세대 역시 그런 문화단절에 의한 현상이 나타나는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런 현상이 잘 나타는 예가
    바로 지오디 맴버였던 박준형의 말투에서 그대로 나타남

    박준형은 미국에 있을때 자신의 부모세대와 할머니 세대(1950~60년대)에 쓰던 말투를..종종사용함

    간혹 화장실을 똥둑간이라고 말한다거나 하는, 우리를 폭소 짓게하는 단어들이 그 예임.
  • ㅎㅎ 2018.07.19 23:40 (*.234.252.92)
    La한타에서 80,90년대느낌이 나는게 이래서였구나..
    배워갑니다~
  • 헌자 2018.07.19 22:42 (*.102.128.53)
    황교익은 웃음으로 때우더라

    가식적인 웃음이 많이 늘었어

    저 방송 안봤지만 웃음으로 때우겠지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웃음으로 때우네
  • 구름달 2018.07.19 15:04 (*.222.138.92)
    형님들 저 다음주에 부산가는데 부산에서 꼭 먹어야할 음식이나 음식점 있으면 추천좀해주세요
  • 2018.07.19 15:06 (*.36.131.111)
    장어
  • 관악구사람 2018.07.19 15:07 (*.62.169.184)
    돼지국밥은 더우니까... 밀면 추천드려요
    의외로 많이 모르던데 부산양산사람은 여름엔 1주일 1밀면합니다
  • ? 2018.07.19 16:43 (*.111.23.6)
    어이가없네 ㅋㅋㅋㅋㅋ진짜 20년이상살았는데 100그릇도 안먹은 저는 부산양산사람이 아닌가요?ㅋㅋㅋㅋ
  • 부산에서만 28년 2018.07.19 17:12 (*.36.132.110)
    취향마다 다르죠ㅋㅋ
    물론 저는 부산 살 때 일주일에 3밀면 했습니다.
  • 구름달 2018.07.19 17:25 (*.222.138.92)
    밀면 먹어보려고 하는데 진짜 맛집좀 알려주세요. 블로그는 못믿겠어요
  • 밀묜 2018.07.19 19:07 (*.62.22.153)
    서면 춘하추동
    가야 개금밀면
  • 312 2018.07.20 00:30 (*.200.144.26)
    춘하추동 종업원들 매너가 개판임.
  • 브래 2018.07.19 17:40 (*.111.10.252)
    밀면은 좀 그래 ㅋㅋ 서울입맛은 밀면먹을바엔 냉면
    돈없으면 밀면
  • 밀면 2018.07.19 21:27 (*.207.116.25)
    맛없는 음식은 아닌데 우와 쩔어 하는 음식도 아니에요 육수베이스는 그냥 냉면이라
  • 85년생 양산 촌놈 2018.07.20 10:16 (*.199.133.199)
    20살에 상경해서 가끔씩 본가 내려가는데
    내가 살면서 밀면 먹은 건 손에 꼽는다
    가족끼리도 안 먹었고 친구랑 호기심이 2, 3번 가본 게 다다
    일단 같은 가격이면 면발보다 국밥 먹는 게 다 좋아서고
    국밥 먹을 바에 돈 좀 더 보태서 고기 먹는 게 좋으니까
    한 철 장사하는 밀면을 지역주민들이 많이 먹는다고 왜곡하지마라
  • 5567 2018.07.19 15:07 (*.62.169.119)
    줄 존나 선 가게나 길거리 음식점은 절대 가지마
    시간아까우니까
  • ㄱㄱ 2018.07.19 16:14 (*.144.213.200)
    해운대 금수복국 맑은거랑 복껍질무침 맛있던데
  • Zxx 2018.07.19 16:39 (*.223.32.162)
    오빠야오뽜야하는애들 냠냠해줘야짗ㅋㅋ
  • ? 2018.07.19 16:45 (*.111.23.6)
    저는 곱창전골 추천!

    구워먹는거랑 또다른 맛 ㅋ
    볶음밥은 필수
  • 뿌싼 2018.07.19 17:25 (*.7.50.143)
    라드가온나
  • 2018.07.19 18:59 (*.44.113.39)
    면류 좋아하면 밀면 ㅊㅊ해요
  • ㅊㅌ 2018.07.19 19:01 (*.128.174.27)
    동래에 녹산횟집 가보세요.
  • ㄴㅅㅇ 2018.07.19 19:55 (*.38.23.49)
    밀면 기대하고먹었는데...ㅜㅜ
  • 2018.07.19 20:06 (*.223.37.10)
    붓싼은 스까뭇밥이 유명합니다
  • 서울살암 2018.07.19 23:05 (*.123.146.122)
    낙곱새드세요 여자들이 좋아함.
    서울에도 많이 생겼는데...
    부산놀러간 애들은 개미집많이 가던데 다른낙곱새 집도 있음 ㄱㄱ
  • 5567 2018.07.19 15:06 (*.62.169.119)
    자기가 믿는것이 곧 진실인냥 말하시는 분
    선어랑 활어로 칼럼썻다가또 오지게 욕먹는 중...
  • c12 2018.07.19 15:07 (*.185.156.200)
    황교익이 아주 심각한 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천일염의 실태를 까발린것만으로도 이미 저분은 까방권 획득
  • 123 2018.07.19 15:40 (*.167.142.109)
    사회적 해악수준이 아니라면 마녀사냥은 안되지 노력으로 인한 사회적 이익이 얼마나 클꺼야
  • ㅁㅈㅁ 2018.07.19 15:12 (*.251.219.2)
    지금 옥류관 냉면은 전통 평양냉면에서 이미 많이 벗어나 개량된 상태라고 하던데.
  • 꼰대 2018.07.19 15:17 (*.62.11.52)
    옛날에 양념도 제대로 없고 고기도 많이 넣지 못했던 시절 밍밍하개 끓였던 것을 전통이라고 빨아재끼며 시대가 변해도 그렇개 먹어야하는 거랑 같은거다.
    치킨으로 치면 오만가지 치킨이 나오는데 옛날 통닭이 제일 좋은거라고 치킨의 본연의 맛을 즐겨야지 양념맛으로 먹으면 안된다고 꼰대질하는거지.
  • 그렇다면 2018.07.19 16:11 (*.170.176.125)
    인터스텔라도 비슷하지 않나?
    솔직히 처음 봤을때 이해 거의 안됐음
    2번째 보니까 조금 이해가 가더라고
    헌데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열광했지
    오죽하면 리들리스콧이 한국의 교육수준이 넘어서가 아닐까 하는
    인터뷰까지 나오고
    그냥 본인이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누군가 재밌다 하니까 조건반사적으로 하는 느낌,,,,,,
  • ㅂㅈㄷㄱ 2018.07.19 19:36 (*.75.66.157)
    한국의 교육수준이 넘어서가 아닐까? 는 무슨말?
    인터스텔라는 크리스토퍼 놀란 아님?
  • 2018.07.19 15:33 (*.114.22.161)
    과거에 옥류관에서 먹어봤고 이번에도 먹어본 기자가 평냉 맛이 확달라지고 간도 세지고 김치 색부터 바꼈다더라.

    애초에 음식문화가 크게 발달할 수 없는 북한의 실정을 고려하면
    현 옥류관에서 먹는 스타일은 뭐 우리나라 냉면들보다 훨씬 맛없어 보인다.

    난 아무리 그래도 심심한 평양냉면이 맛있어...
    그게 가난해서 그렇게밖에 못먹었던 음식이었든 뭐든...
    '서울의 평양냉면' 은 이런식으로 가지치기 해서 심심한 쪽의 극한으로 간 음식인건데
    '평양의 평양냉면' 만 오리지널이라고 우기는 것도 웃긴 일임.

    평냉 스웨그니 하는 오그라드는 그런 부심 없고 그냥 복잡한 맛 즐기고 싶을때랑 시원하고 깔끔하게 평냉 즐기고 싶을때가 있음.
  • 123 2018.07.19 15:40 (*.167.142.109)
    탈북자가 그러더라고 북한 경제 사정에 따라서 옥류관 냉면맛이 변한다고 경제가 호황일 수록 맛도 강해진대잖아
  • ㅂㅈㄷㄱ 2018.07.19 15:15 (*.33.25.14)
    애초에 쟤를 뭐라도 되는냥 빨아주는거 이해불가
    듣보잡 언론에서 음식이나 파던애인데
  • 2018.07.19 15:33 (*.235.56.1)
    먹어보면 알면서... 달고 짜고 시고 매운맛 ㅋ
  • 어ㄹ 2018.07.19 15:55 (*.70.47.191)
    미식가인척 하는 되도않는 흉내쟁이들이 부심 부리는 음식ㅋㅋㅋㅋ평냉 맛없다고 하면 음식 먹을 줄 모른다고 치부하는 장근석급 허세충들
  • ㅏㅏㅏ 2018.07.19 16:05 (*.38.22.196)
    평양냉면이 왜 극찬받는지 모르겠음 사실상 조미료덩어리인데...
  • 거품 2018.07.19 16:30 (*.94.41.89)
    맛은 둘째치고 평양냉면은 왜 그렇게 비싼거냐? 국물 맛을 보면 소고기 엄청 들어가는 것 같지도 않고 국산 메밀 쓴다고 하더라도 100%도 아닌데 너무 비싸다.
    물 막국수 같은 경우 보면 냉면하고 재료의 차이가 아주 크지 않은데 7-8000원 선인 것을 보면 평양냉면은 거품이 그자체다.
  • 2018.07.19 16:57 (*.29.122.218)
    집에서 둥지냉면이나 먹어
  • t1 2018.07.19 17:23 (*.221.162.114)
    물가고 나발이고
    별것도 아닌데 빨아주고 찬양하니깐
    그냥 올라가는 거지 뭐
  • 2018.07.19 16:33 (*.15.49.166)
    난 밍밍한 냉면 좋아해서 이렇게 먹으나 저렇게 먹으나 다 좋음
    근데 어찌 됐든 냉면 중에는 평양냉면 방식이 제일 좋다
  • 3453 2018.07.19 17:07 (*.200.36.15)
    원래 문화가 전파되면 나타나는 현상맞음

    발상국은 계속 변화와 발전을 하는데 건너온 문명은 그걸 원본 그대로 보존할려고 함 대표적으로 일본이 그러함

    현대적인 예시로는 셔플댄스

    이미 유럽쪽에선 각종 바리에이션에 다양하게 추는데 건너온 문명이 되는 한국에선 오직 셔플은 이렇게만 쳐야해 하면서 교과서적인 춤을 추지
  • 필동면옥 마이쩡 2018.07.19 17:08 (*.63.2.69)
    부심 부리는 게 아니라, 정말로 제일 이해 안 되는 게 평양냉면이 밍밍하다는 말임.
    먹으면 고기향 조미료향 확 나고 소금 팍팍 넣어서 짠데 대체 왜 밍밍하다는 거지?
    나는 누린내 비린내 다 잘 못 느끼는 둔감한 미각이라 평양냉면도 처음 먹을 때 맛 없을 각오를 하고 먹었는데 되게 맛있었음.
  • 74hong 2018.07.19 19:21 (*.163.195.184)
    니가 평소에 싱겁게 먹나보지....
    난 처음 먹었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가시질 않는다.
  • ㅂㅈㄷㄱ 2018.07.19 18:16 (*.131.245.87)
    평양 출신 탈북 주방장이 다시 정정함 저렇게 먹는거 추천 안한다고
  • 2018.07.19 19:09 (*.150.35.76)
    평냉충 존나 욕했었거든? 얼마전에 우래옥 가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근데 가격 씹창렬
  • 평냉은 2018.07.19 21:29 (*.207.116.25)
    숨어있는 맛을 찾는걸 즐긴다 하는 사람 아니면 비싸기만하고 맛은 심심한게 바가지쓴거 같음. 냉면에 식초설탕다대기 팍팍쳐서 먹으면 집에서 끓여먹어도 비슷한맛 나지...
  • ㅇㅇ 2018.07.19 22:01 (*.99.145.87)
    음식은 그냥 지 꼴리는대로 쳐먹으면 그만인데 꼭 그놈의 '평냉부심' 부리고 싶어하는 정신병자들이 좋아하는 음식. 하도 지랄지랄하길래 가르쳐주는데로 먹어봤다. 개조또 무슨 개 오줌 닦은 걸레 빤 맛 나더라. 이젠 줘도 안 먹는다.
  • 대단하네 2018.07.20 01:35 (*.188.115.248)
    개오줌 닦은 걸레를 대체 언제 먹어본거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불쌍해서 눈물이 난다...
  • ㅇㅇ 2018.07.20 07:31 (*.99.145.87)
    삔또 상했나본데 맛있으면 많이 쳐먹어라. 내 입맛엔 저런 표현을 쓸 정도로 맛이 없었단 과장이다. 이게 이해가 안되면 그건 니 지능 문제니 내가 어찌해 줄 수 없다.
  • Alice Cooper액 2018.07.20 00:51 (*.62.178.229)
    내가 15년전쯤에 장충동 평양면옥 가서 처음으로 평양냉면을 먹었는데 그때는 냉면 육수가 그냥 소금물처럼 느껴져서 한그릇을 다 못먹었거든. 그땐 당구장에서 조미료 범벅인 칡냉면 시켜먹을 때라 평양냉면과 함흥냉면 차이도 전혀 몰랐을 때였어.
    그러다 몇년후에 우연히 봉피양에 가서 냉면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는거야, 근데 이게 평양 냉면이래.
    그래서 다시 얼마 후에 논현동 평양면옥에 갔는데 졸라 맛있는거야. 장충동 평양면옥과 같은 육수일텐데 참 신기하더라고, 뭔가 심심한데 대체 왜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더라.
    혹시 평양냉면의 맛을 아직 모를 경우 나처럼 봉피양(벽제갈비)을 한번 거치고 먹어봐.
    가끔 찐들이 누군가 평냉 먹고 감탄하는걸 마치 재즈 들으며 가오잡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음식이든 음악이든 그림이든 좋다고 느낄 수 있는 레인지가 넓어지면 살면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룸이 좀더 많아지는거 같아
  • 축하한다 2018.07.20 07:26 (*.99.145.87)
    이 정도면 정신병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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