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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병필 2018.07.16 00:37 (*.140.221.136)
    검사 안받아도 돼.. ㅠㅜ
  • 란제리 2018.07.16 00:37 (*.166.234.30)
    근데 자궁경부암 바이러스는 이미 성 경험자들은 겉잡을 수 없다고 봄

    성경험 없는 남녀에게 빨리 예방접종 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음

    실태조사 해보면 성경험 있는 성인 중 60~70%는 보균자일 듯
  • ㅇㅇ 2018.07.16 00:38 (*.140.230.64)
    남자 45퍼면

    여자가 백신 맞는게 여러가지로 맞을듯

    자기몸 자기가 지켜야지
  • 2018.07.16 01:02 (*.126.188.43)
    남자가 맞는게 효과가 더 좋다네요
  • 2018.07.16 04:16 (*.151.8.30)
    여자야 자기 몸 지킨다고 생각하고 맞는 건데
    남자도 맞아야지 나한테 아무 해 없다고 균 퍼트리고 다닌다는 건 싸이코임
  • ㅇㅇ 2018.07.16 00:46 (*.222.164.32)
    어차피 보균자면 답이 없는거 아닌가
  • ㅋㅋㅋ 2018.07.16 10:03 (*.62.188.153)
    감기 바이러스 걸리면 주사맞듯이 그런 의미 아닌가?
    여자는 미보균자면 백신접종하고
    남자는 치료?
  • ㄴㄴ 2018.07.16 00:53 (*.204.171.10)
    근데 감염뒤 100% 자궁경부암이 발생한다는 근거는 있는거겠지?
    역학조사인가?
    자궁경부암 걸린 여자 -> 남편을 조사해보니 "병"에 감염되어 있었음 __ 이러한 연구 과정인가?
    "병"에 걸린 남편 검사로 확인 -> 최소 15년 뒤 -> 와이프 자궁경부암 __ 이건 아닐꺼아녀
  • 2018.07.16 01:15 (*.126.188.43)
    아니 HPV가 감염되면 100퍼센트 암이 발병되는 게 아니지만(바이러스의 유전자가 숙주세포의 염색체에 끼어들어가게되면 암이 발생) 분명하게 자궁경부암 위험인자로 밝혀져있고요. 남성들 HPV carrier 비율은 성병검사한 환자들 중에 양성환자 비율을 나타낸 것 같네요
  • 123 2018.07.16 01:02 (*.223.14.237)
    자식 나으면 유전자 검사가 젤 중요할듯
  • ㅇㅇ 2018.07.16 01:23 (*.120.235.125)
    이거 말고 어디서 봤는데
    산부인과 데려가서
    검사받은거 떼보면
    임신횟수랑 낙태여부 이런거 다 나온다던데
    진짠가요?
  • ㅇㅇ 2018.07.16 01:43 (*.65.62.249)
    낙태 자체가 불법이라 당연히 비보험 시술이다보니 의료 기록에 안남음

    거기에 예쁜이 수술까지 하면 천생 남자라곤 모르는 여자로 부활할 수 있지

    닳고 닳은 애 거르고 싶으면 돈 빠싹 벌어서 어린애를 만나던 베트남 여자 만나던 해라

    거긴 사회주의랑 유교 짬뽕이라 여자 마인드가 딱 80년대 한국임
  • 덜덜이 2018.07.16 02:07 (*.49.215.253)
    넌.. 얼마나 꼰대가 되야지 이런 말을 하냐. 닳고 닳은 ..걸른다 븅신아.
  • 123 2018.07.16 09:48 (*.199.239.10)
    꼰대인지는 모르지만, 자기가 싫으면 거를 수도 있는거고, 그건 자기의 선택이지. 요즘 사고방식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런 불편함 조차 나의 편견인지도 모르겠다.
  • ㅇㅇ 2018.07.16 10:32 (*.128.76.6)
    너 베트남 여자가 얼마나 걸레인지 모르나보네..ㅋㅋ

    베트남이나 뭐 필리핀,캄보디아 이런 동남아 여자들이 성에 눈을 늦게뜨고 성에대해 순수하고 그런 애들일거란 편견버려라 ㅋㅋ

    동남아여자들은 니가 상상이상으로 어쩌면 한국여자들보다 더 쉽게 가랑이 벌리는애들임.
  • ㅂㅂ 2018.07.16 02:19 (*.13.69.57)
    잘못알고있는듯
    어떤검사항목도 추가해달라하면
    몇명의남자와 관계를 맺었는지 알수있는 어느 항체갯수를 알려준다는 글과 착각하신듯
  • 33 2018.07.16 01:25 (*.21.132.122)
    결혼전에 몸뚱이 막 굴린 여자들중에 불임이 많다더라,,
  • 2018.07.16 02:22 (*.216.214.211)
    아놔 또 열받네.
    저게 다 어디서 온건데?
    남자들끼리 쑥덕쑥덕 해서 왔냐?
    모든 남자는 게이라 남자들끼리 옮았어?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저거 검사 해서 나오면
    어차피 치료도 안되는거 여자를 위해서 파혼하냐?
    저거 다음 발언이 더 웃긴데,
    검사해서 나오면 선천적인 보균자라고 뻥까라는데
    ㅆㅂ 저게 말이야 똥이야.
    그냥 나와서 뭐라도 말하라니까 존나 심각한것처럼
    대충 아무거나 들고나와서 ㅆㅂ리는건데
    볼때마다 열받는다.
  • ㅈㅈㅂ 2018.07.16 03:34 (*.190.82.118)
    나한테는 해당없음
    마치 가난뱅이 백수가 해외계좌 과세법 을 걱정 하는것 과 같음
  • 거기보여줘 2018.07.16 05:07 (*.47.47.112)
    남자보균자는 치료할수 없는건가?
    외피에 묻어있는거면 닦고,살균하면 안돼요?
    남자 몸안에서 균이 나온다는거야 뭐야?
  • 123 2018.07.16 09:19 (*.144.213.177)
    바이러스는 균이 아니라 바이러스라고 따로 분류됩니다.
    즉 살균의의미가 없어요
    남자몸에선 이상이 없는이유는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적합한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죽어있다가 여자몸으로 이동하면 활동환경이 되니 활동시작하는 것이고요.
    바이러스를 없애려면 백신으로 치료할 수 있는데 그게 바이러스는 변형도 잘되고 꼭 맞는 백신밖에 들지 않아서 완치가 어렵다고 봅니다.
  • 2018.07.16 06:10 (*.77.195.49)
    저 파빌로파 바이러스는 충격적인 결과 아니고 원래 성생활 하는 사람이면 대부분 있음. 중요한 건 변이를 일으키는 유전자형이 정해져 있다고 함. 그리고 증상이 없으면 자연소멸 된다고 한다. (1년에서 2년 이내)

    문제는 남자든 여자든 문란해서 여러가지 유전자형을 가졌을 경우지. 만약 저위험군을 한 쪽이 가지고 있다가 관계를 맺어서 서로 보균자가 되었을 경우 더이상의 다른 유입이 없으면 서로 면역에 의해 소멸할 수 있다.

    그런데 서로 바람피거나 줜나 다양한 파트너를 만나던 사람끼리 잡탕으로 섞이면 어찌될지 모른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의 본능과는 다르게 파트너는 한 사람만 있는 것이 건강에는 좋음

    참고로 저 바이러스는 콘돔으로도 다 막을 수 없음 전염률을 낮춰준다고는 함.
  • 123 2018.07.16 09:20 (*.144.213.177)
    흠 그런식이면 성인비디오 배우들은 100%겠네요.
  • 2018.07.16 13:09 (*.36.147.111)
    창녀나 그런 배우들은 오히려 보건소 더 잘 다님.
  • 비뇨의학 2018.07.16 09:11 (*.49.239.86)
    HPV라고 불리우는 인유.두종바이러스입니다. 단순하게, 인간에게 사마귀를 만드는 바이러스입니다. (다른 바이러스도 사마귀 만드는 것이 있음. 물사마귀 바이러스 등)

    HPV는 100여종 넘게 있는데, 예를 들어 HPV1 은 발바닥에 사마귀를 만드는 식으로, 각자 자기들이 선호하는 신체 부위가 있는 편입니다.
    남/녀의 음부를 좋아하여, 성병으로 이해되는 HPV의 종류는 대략 30여종 정도 됩니다.

    피부와 피부의 접촉으로 옮아다니기 때문에 성병으로 간주되며, 또한 콘돔으로 100%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남자에게는 증상이 없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고요.
    남/녀 공히,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중 운이 나쁜 '일부'에게서는 '콘딜로마=곤지름=성기사마귀' 라고 일컬어지는 음부 사마귀 병변이 생깁니다.
    이것은 비뇨의학과나 피부과에서 레이저/냉동/약물치료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에요.
    재발을 잘 하므로, 재발하는 족족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증상이 없는 HPV 감염자나, 증상(사마귀)이 있더라도 레이저 치료를 받은 사람들은, 1~2년 사이에 자기 면역에 의하여 HPV가 사라질 확률이 50% 이상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에게는 HPV감염이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HPV 예방접종이 요새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기는 하고요.

    다만 앞서 말한 것처럼, HPV에 감염되었다고 모두 자궁경부암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HPV 종류에 따라 고위험군-저위험군이 있음)
    역시 시간이 지나며 자신의 면역력으로 HPV가 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HPV는 남자가 여자에게 옮기고, 운이 나쁘면 자궁경부암까지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바이러스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또한 남자는 여자로부터 옮는 것입니다. 바이러스가 나쁜 것이지, 사람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어떤 성별을 구분지어서 말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저 부부 원래 맘에 안 들었는데, 저런 기초적인 분야부터 사실관계가 틀린 것을 이야기하는 걸 보니
    보통 떠들고 다니는 다른 과 이야기도 전혀 신빙성이 생기지 않는군요.



    요약
    1. 남자에게도 증상 있다 (성기사마귀, 운나쁘면 피부암, 음경암, 항문암)
    2. 여성에게 감염되었다고 100% 자궁경부암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이건 뉘앙스적인 부분이겠지요, 역으로 자궁경부암 자체는 거의 100% 가깝게 HPV때문에 생기는 것은 맞습니다)

    3. 남자도 vaccine 맞아도 된다.
    4. '대다수' 의 남/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감염되어, 자신도 모르게 상대에게 전파시키고, 자신도 모르게 면역력으로 인하여 바이러스가 사라지게 된다.
    5. 남성과 다르게 여성들은, 산부인과에서 주기적으로 '자궁경부암 검사' 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이상 현직 비뇨의학과 전문의 설명입니다.
    감사합니다.
  • 123 2018.07.16 09:24 (*.144.213.177)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웬만하면 남녀둘다 비뇨기과에서 검진 후 백신 맞는 것이 좋겠군요
  • ㅇㅇ 2018.07.16 11:42 (*.247.88.101)
    잘 들었습니다 알아두어야겠군요
  • 아행님 2018.07.16 12:12 (*.102.156.126)
    좌지보고 놀란가슴 다소 진정됩니다.. 백신은 맞아야겠네용
  • ㅇㅇ 2018.07.16 12:37 (*.223.23.29)
    감사합니다 sensei
  • 햄돌 2018.07.16 09:51 (*.62.163.131)
    아빠가 나 이거맞게 했는데ㅠ 산부인과갓는데 나혼자남자 ㅋㅋㅋㅋ
  • 에휴 2018.07.16 10:06 (*.162.206.144)
    오늘 왜케 박식한 형들이 많냐
  • A 2018.07.16 10:06 (*.62.169.224)
    난 20대 초반에 첫여친 사귈때 허세때문에 아다이면서 여자 많이 만나본척 했음 ㅋ 근데 한참 사귀다가 여친이 곤지름 (콘딜로마, 저 바이러스 때문에 성기항문 부위에 사마귀 생김) 걸렸다네?? 그러면서 나 만나고 생겼으니 나한테서 옮은거 아니냐고... 근데 난 그 여친이 내 첫경험 상대였거든 ㅋㅋㅋ
  • ㅇㅇㄱㄹ 2018.07.16 10:35 (*.128.76.6)
    오피나 안마방,사창가, 등 돈주고 성매매경험 한번 이상이라도 했던사람들은 80%이상이 성기 헤르페스에 감염되있고

    저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감염됨. 정상적인 성접촉을 안하고. 수많은 남성들의 타액,털과 체액 등이 교류된 몸파는 여자랑 몸 한번이라도 섞으면 성병 보균자 당첨임.

    사람이 죄짓고 살지 말라라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성을 돈주고 쉽게 사고 쾌락주의자들이 나중에 성병으로 후회하는 이유가 괜히 생기는게아님.
  • 123 2018.07.16 11:04 (*.39.140.1)
    이거 보균자가 나중에 백신맞으면 되는거에요?? 아님 걸리고나서 여자랑 관계가지면 여자는 평생 자궁경부암 관리하면서 살아야되는거에요????
  • ㄹㄷㄱㄴ 2018.07.16 11:28 (*.128.76.6)
    성병은 절대 사라지지않는다. 가장 흔한 성병인 헤르페스도 감염되면 평생 죽을때까지 신경,림프절에 숨어있다가 사람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받아서 컨디션 저조할때 그 증상이 나타남. 절대 사라지지않음.

    주사,약 처방받아도 일시적으로 증상만 완화만 시킬뿐임.
  • nbiiiii 2018.07.16 13:03 (*.223.35.189)
    항정자 검사
  • 아놔홀 2018.07.16 19:05 (*.223.18.222)
    돈고충들 에이즈 치료비 내주지 말고 저런 백신이나 나라에서 공짜로 맞춰줘라
  • 11 2018.07.16 19:24 (*.84.178.195)
    남자고 여자고 빠구리한 횟수랑 명수 머리위에 떳으면 좋겠다
  • 2018.07.17 07:12 (*.62.203.147)
    0으로 뜨시겠네요
  • 2018.07.17 09:58 (*.15.49.166)
    야 ㅋㅋㅋ 정말 떴다고 생각해봐
    그럼 넌 더 기회가 없는 거야
    내 0을 너 따위로 1로 만들고 싶지는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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