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ㅎㅎ 2018.07.20 00:55 (*.145.93.213)
    시모중에ㅜ가끔 사이코패스 있더라. 며느리 상대로 사채놓은 시모도 봤다
  • ㅎ러러러 2018.07.20 01:01 (*.181.192.159)
    저 상황은 당연히 의심받을만한 상황이야.
  • 말이 되는 소릴 하셔 2018.07.20 02:11 (*.203.35.35)
    저거 후기가 있는데
    남편이 6살까지 쌍커풀이 있었다가 이후에 사라진거고
    글쓴이도 속쌍 있다함
    그리고 얼굴이 애 아빠랑 판박이어서
    누가봐도 아빠 딸이라고 남들도 다 그러는데
    저게 무슨 당연히 의심받을 상황이냐?
    부모 쌍커풀 없어도 애가 쌍커풀 있는 경우도 있음
  • ㅇㅇ 2018.07.20 03:52 (*.223.22.47)
    부모가 완전 무쌍인데 애만 쌍꺼풀이 생기는 건 유전적으로 불가능해
    남편이 쌍꺼풀이 있었으면 우성 유전자가 있는 거지

    근데 니가 말한 내용은 후기에 있는 거고
    캡처된 저 글에는 어디에도 그런 얘기가 없기 때문에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게 당연함
  • 2018.07.20 10:23 (*.62.22.7)
    나 있고 우리마누라 없는데
    애둘 낳았는디
    둘다 한쪽만있다...
    유전은 조ㅈ나 정확하다.
  • 수고염 2018.07.20 16:15 (*.151.57.72)
    응 아니야~ 니 경우도 확률이야~
  • ㅜ누우우 2018.07.20 00:57 (*.181.192.159)
    쌍커풀은 무쌍이 열성이라 무쌍 부모에게서는 쌍커풀이 안나오는 것이 정상이긴 함.ㅓㅇ
  • ㅕㅓ엉 2018.07.20 01:00 (*.181.192.159)
    덧붙여 본문에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
    배웠다면 헛소리+충분히 의심받을만....
    이라는걸 알텐데....
  • 겨러러 2018.07.20 01:05 (*.181.192.159)
    물론 속쌍 뭐 이런경우도 있으니... 무조건 의심은 금물이지만
  • 2018.07.20 01:09 (*.33.180.158)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솔루션을 찾아서 좋은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해야하는데 여자들은 지 기분 나쁜게 우선이다. 저 경우에 정말 애비의 친자가 맞아도 기분 나쁘다고 지랄 거리는게 태반이다. 아니면 아니라고 검사 딱 해서 보여주고 성대방의 마음을 정말로 헤아린다면 기분 나쁠 것도 없음. 근데 여자들은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어
  • c123 2018.07.20 01:19 (*.185.156.200)
    막플 ㅋㅋㅋㅋㅋ
    오히려 저거 평생 울궈먹을 수 있는 재룐데 왜 저기서 기분 나빠하고 있지? 친자 확인 하자고 하면 게임셋
  • 11 2018.07.20 06:24 (*.36.144.185)
    ??? : 어휴.. 농담으로 한 얘긴데 얘는 왜 유난을 떨고그러냐. 시애.미가 그리 고깝니?
  • 0ㅌ 2018.07.20 14:08 (*.46.244.114)
    아닐걸 저 엄마는 이미 의심하고 있으니까 그럼 함 해보렴 할거 같은데
  • 으응? 2018.07.20 03:50 (*.128.119.29)
    나라면 내가 직접 유전자 검사해서 팩트로 시어머니 조지갰다
    뭣하러 그런 의혹을 냅두고 계속 괴롭게해
    팩트로 조져버리면 나중에 더 말 못하잖아
    저 의심은 풀어주지 않으면 두고두고 계속 한다니까?
  • 안전 2018.07.20 08:47 (*.223.17.217)
    사실확인하면 아니면말고~ 시전하고 이제 다른걸로 꼬투리잡는게 문제다
  • 틀딱65 2018.07.20 03:58 (*.190.81.184)
    아무도 몰래 친자확인 해보면 되긋네
    결과가 잘나오면 그걸로 한 십년 우려먹고,
    결과가 시발스럽게 나오면 그냥 시어머니의 무례한 언행은 넓은 마음으로 용서 하면서 살면 됨
  • Qqq 2018.07.20 05:04 (*.167.160.122)
    병원에서 애 바뀌었을수도 있는거 아녀?
    여자 유전자도 테스트 해봐야할거 같은데...
  • ㅂㅂ 2018.07.20 06:52 (*.170.68.77)
    아빠 판박이라잖아
  • ㅋㅋ 2018.07.20 09:32 (*.4.187.61)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7.20 07:39 (*.99.145.87)
    문화인류학이다.
    여성은 내 배로 내 새끼를 낳은 것이다. 친자 확인이고 자시고 필요 없다.
    남성은 100% 확신이 없다. 99%는 가능해도 1%가 문제다. 그래서 '재확인'이 필요하다.
    '아유 애가 남편 판박이에요' '코 봐 아주 지 애비 어릴 때 판박이네'
    이런 멘트들이 사실 한 가정을 위한 사회적 재확인이다.
  • 2018.07.20 08:10 (*.139.154.72)
    ㅇㅇ 맞어
    여자는 뭘해도 결국 지 자식이 되는거임.
    거기서 1%의 문제로 남편자식이 아니면 지가 온전하게 책임지고 부양해야하는거고

    그러니 어떻게든 안하려고 드는거지.
    남자는 이 아이가 내 자식이든 아니든 그걸 의심한다라기보다 확인하고 가는걸 좋아하니깐
    의심에서 친자확인하는게 아님.. 그냥 확인하는거임.. 한번씩 자위하고 자는것처럼 그냥 습관? 그런거임.

    문제가 있는데 이걸 해결안하면 계속 생각나고 일상에도 지장을 끼침.
    가족관계를 떠나 그냥 궁금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싶은거지 그걸 내 자식이다 의심된다 그런거가 아님.

    남/여 사고회로가 다르고, 여자입장에서는 지 자식이다보니깐 의견대립이 생기는거.
  • ㅁㅁ 2018.07.20 10:23 (*.226.208.157)
    내 의견이 이거임

    의심이 아니라 다시한번 확인하자는데

    엄청귀찮은 일도 아니고 비용이 어마한것도 아니고 엄청난 정성이 드는것도 아니구

    돈얼마주고 샘플주면 끝일걸 왜케 풀발해서 여자들이 발끈하는지 모르겟다
  • 2018.07.20 09:44 (*.15.49.166)
    고마워, 내 스스로가 설명이 안 돼서 찝찝했던 부분을 긁어주는 시원한 글이었어
  • ㅁㅁ 2018.07.20 08:53 (*.226.208.157)
    친자확인하는게 사회적으로 당연시? 햇으면 좋겟다

    왜 그거 하는걸 여자가 버럭버럭 화내고

    100프로 확신못하면 그런 이야길 꺼내면 안되고...

    왜 그렇지??? 여자들이 기분나뻐하는 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남자들이 이런데서 불편한 용기를 내야함 진짜
  • 2018.07.20 10:02 (*.15.49.166)
    내가 여자편이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고,
    기분 나빠하는 건 문화가 아니고 그냥 사람 성격이고 어찌 보면 당연하기도 한 거야
    정말 두 사람 자식이면 기분 나빴다면 미안 하고 넘어갈 수 있겠냐? 물어본 사람이 짐승으로 보이겠지

    그러니 이게 물어보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어려운 거지...
    그냥 획일적으로 기분 나쁘지 마! 라고 하는 건 또 다른 문제가 된다, 그건 1차원적도 아니고 0차원적이야
  • ㅁㅁ 2018.07.20 10:21 (*.226.208.157)
    기분은 나쁠수 잇는걸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의식적으로 친자검사하는데 거부감이 줄어들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함.

    엄청난 시간과 비용도 아닌데 그 막역한 의구심을 푸는게 다 낫지 않나? 그리고 정말 적은경우지만 자기아이가 아닐경우는???

    명백히해서 나쁠개 없잖아. 삐줄게만 볼 사안도 아니고 ㅇㅇ
  • A 2018.07.20 11:56 (*.38.22.164)
    비유하자면 니가 명문대를 갔어. 근데 거기서 교수나 다른 사람들이 어? 넌 여기 오기에는 너무 멍청한거 같은데? 입학비리 없었는지 수능 채점지 다시 확인해보게 수험증 가져와. 하는거랑 같다.
  • ㅇㅇ 2018.07.20 14:57 (*.153.24.22)
    그게 부정적 의식이 있으니까 그런거고 멍청한거같은데빼고
    수능채점지를 다시한번확인하게 수험증 가져오는 절차가 당연한 절차면 문제가 없잖아? ㅁㅁ
  • ㅁㅁ 2018.07.20 16:20 (*.78.249.189)
    내말이 이거임 ㅇㅇ

    다시 시험치라는것도 아니고 수험표랑 신분증으로 다시 확인하는 절차가 뭐 그리 기분 나쁜거지???


    여기 난독이 너무 많은데 형은 그래도 내말을 이해한거 같아
  • ㅁㅁ 2018.07.20 16:21 (*.78.249.189)
    그리고 전제가 틀린게

    수능은 칠떄 신분확인을 다 하고 치는거잖아

    근데 임신경우는 아예 기본 확인조차 안되잇는거라고...

    누구아이인지 한번도 확인을 안했는데 형이말하는 재확인이랑 다른 개념이지

    비유도 좀 올바른거를 좀 대던가
  • ㅁㅁ 2018.07.20 10:27 (*.226.208.157)
    만약 내 자식이엿다 하더라도 왜 검사받는다눈 사실을 미안해야 하는거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에 대해 한번 의문을 가져봐

    내말은 예를들어
    우리가 학창시절에 우리나라가 사계절이 잇어 좋운나라 이러지만
    구게 장점인가?? 라고 나는 생각해봣엇거든
    그런이야기룰 하면 책에 나오고 이미 사회적 통념이라 사실같지만
    요즘운 사계절 뚜렷한게 장점이라고만 생각하진 않잖아


    구것처럼 왜 내자식 확인하는게 여자쪽에서 내자식 맞으면 당당하고 목소리룰 크게 내는게 되는거야???? 미안 하고 넘어 가는게 아니라 확인해보눈게 왜ㅜ잘못된거지?? 무조건적으로 사회가 그러니까라고 생각하지마로ㅠ한번 기본적으로 생각해봐
  • ㄱㄷㄱㄷ 2018.07.20 08:55 (*.33.181.189)
    나도 부모님 쌍커풀 없는데 나는 있음 두분 다 작은데 나는 181임 두분 다 직모인데 나는 곱슬
  • ㅁㄴㅇ 2018.07.20 11:20 (*.66.181.241)
    커서도 그러면 진짜 문제있는건데...
    아빠 엄마 머리카락 뽑아다가 유전가 검사 받아봐... 30만원 정도면 되... 알껀 알아야지...
  • 2018.07.20 14:24 (*.62.22.159)
    기운내라
    그래도 지금 너희 아버지 닮은거보단
    좋은삶 살았잖냐 ㅋ
    어머니 너무 미워하지말고ㅋ
    종달새의 왕 님께 잘해드려
  • 김실장 2018.07.20 11:05 (*.101.50.32)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아내배에서 나온 애긴는 백퍼 아내를 닮아야하고, 그리고 남편이랑 빼박 판박이라하면 남편특징들도 유전받았다는건데 ㅋㅋㅋㅋ
    시어머니 빡대가리임? 아빠랑은 닮았는데 엄마랑은 닮지 않았다함은 애기는 다른여자가 낳았다는 얘기가 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동소년 2018.07.20 11:21 (*.33.237.62)
    우리 와이프가 쌍수 안하고 쌍꺼풀 진한데 나는 무쌍이라
    우리아들 제발 눈은 엄마닮고 나머지는 나닮기를 기원함
    근데 태어나보니 눈은 나닮고 나머지 와이프 닮음
    귀랑 발가락은 나랑 완전 똑같아서
    의심을 할래야 할수가 없다
  • 어휴 2018.07.20 14:15 (*.64.181.123)
    아는 형네도 다 무쌍인데 애가 쌍꺼풀있어서 시엄마가 계속 이상하다고했다네. 둘다 없는데 애는 왜있냐고. 근데 형수만 쌍꺼풀이 없었고 그집 형제들, 외가쪽 다 쌍꺼풀이 있데. 유전자 얘길 할려면 부모만보면 안됨. 집안 전체를봐야지.

    얘전에 친구네 딸 돌잔치 갔는데 친구놈은 외국인처럼 잘생겼는데 딸은 좀 얼굴이 예쁜건 아니였어. 친구 어머니가 나한테 손녀가 자기아들 하나도 안닮고 며느리쪽 닮은거같다는거야. 근데 보니까 애기가 친구네 누나들 닮았어. 그집 애들하고도 닮았고. 내 친구만 돌연변이처럼 잘생긴거였는데 그게 유전되기쉽냐.
  • 2342 2018.07.20 15:38 (*.229.158.73)
    변호사들 말들어보면
    자기 고객 기준으로 친자확인하러온 사람은 100% 남자쪽이고
    3명중 1명은 친자아니라고 나온다고 하더라
    대부분이 의심하고 온사람들이라 까보면 친자 아닌경우가 굉장히 많음
  • 물논 2018.07.20 17:26 (*.162.119.206)
    병원에서 애가 바꼈다거나 미혼모가 난.교로 애 낳았다거나 하는 아주 특수한 경우 아니면 여자쪽에서 친자확인을 왜 하냐 당연히 진실을 알고 있을텐데
  • 11 2018.07.21 22:51 (*.84.178.195)
    양심은 있나 끝까지 아니라고는 안하네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429 직장 상사의 부탁 34 2018.07.20
1428 소속사 직원한테 뒷담화 당했던 아이돌 13 2018.07.20
1427 대체복무제 초안 88 2018.07.20
1426 그것이 알고 싶다의 간 큰 저격 69 2018.07.20
1425 극한직업 해삼 채취 37 2018.07.20
1424 춘천에서 벌어진 K리그 대환장 쇼 30 2018.07.20
1423 표정에서 느껴지는 배신감 24 2018.07.20
1422 야밤의 택시 탈출극 66 2018.07.20
1421 조보아 3연타 36 2018.07.20
1420 신서유기4로 한국에서 유명해진 베트남 관광지 9 2018.07.20
1419 손나를 돌려줘 28 2018.07.20
1418 요즘 북반구 날씨 12 2018.07.20
1417 창렬의 이미지를 벗겠다는 만원짜리 창열 도시락 48 2018.07.20
1416 무쇠솥 공장 사고 30 2018.07.20
1415 남한 걸그룹 노출이 불편한 북한 탁구 선수단 19 2018.07.20
1414 피겨 아이스댄스 민유라 겜린 내분 25 2018.07.20
1413 리얼한 숙취 18 2018.07.20
1412 갓시민의 갓침 55 2018.07.20
1411 불란서 난민들 근황 25 2018.07.20
1410 영화를 위해서 오늘만 사는 남자 21 2018.07.20
1409 강호동 어깨 넓이 17 2018.07.20
1408 햄버거 전문점의 통수 26 2018.07.20
1407 조세호 인스타에 댓글 남긴 박준형 4 2018.07.20
1406 해병대 헬기 추락사고 35 2018.07.20
1405 효주의 시그니처 마크 32 2018.07.20
1404 밥경찰 모음 51 2018.07.20
1403 양원경의 자랑 37 2018.07.20
1402 유쾌한 회원과 트레이너 12 2018.07.20
1401 여자 아이돌 컨셉질 레전드 13 2018.07.20
» 시모가 아기 쌍커풀 있다고 의심한다 40 2018.07.20
Board Pagination Prev 1 ...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 115 Next
/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