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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8.03.21 15:56 (*.229.110.166)
    일명 우울증환자 제조기 아파트 통계로도 확인됐슴
  • ㄱㄱ 2018.03.21 16:02 (*.148.221.193)
    놀고있네 어니서 주워들은건있어가지고
    저기사는 사람들이 하루종일 창문만 보고있겠냐
    저 집에서 살 재력이면 보통서민보다 훨씬 잘먹고 잘삼
  • ... 2018.03.21 18:29 (*.211.14.169)
    히키코모리 관점.
  • ㅇㅇㅇ 2018.03.21 18:41 (*.231.192.39)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내친구가 삼익비치 살다가 이년뒤에 이사했는데 이유가 바다계속보니 자꾸 우울해진다고 하더라
    부자들이야 사놓고 별장처럼 쓰면 좋지만 장기간 사는덴 바다앞 아파트는 단점도 꽤 많아
  • ㅋㅋㅋㅋ 2018.03.21 18:56 (*.62.163.250)
    백수인가 집에서 바다만 보고있게
  • 2018.03.21 19:48 (*.70.15.251)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우울증이 많다는 통계가 있는거 어디서 봤는데... 암튼 영 근거없진 않다
  • 탈모치료 2018.03.21 15:57 (*.166.235.152)
    여긴 주변 인프라가 너무 후지더라 마린시티는 인프라가 좋은데
  • ㅁㄴㅇ 2018.03.21 16:05 (*.197.176.197)
    ㅇㅇ 어디든 갈려면 걸어가긴 멀고 차타고가긴 가까운곳이지
    저자리에 뭐가 생기지 않는이상 위치는 정말 족같은 위치임
  • fgd 2018.03.21 16:12 (*.235.118.108)
    뭐 주변에 메트로시티덕에 초등학교도 안멀고 메가마트는 바로앞이고긴한데 문제는 대로변을 다 건너야한다는거지. 솔직히 그래도 좋은아파트고 위치도 좋고 다좋다고본다. 그러니까 가격이 엄청높지...삼익 재건축되면 그런부분은 더좋긴한데 또 거기는 리얼 교통이 헬게이트라서 개똥망임. 거기 박혀서 못나오는수준. 경대쪽에 놀러다니긴 걸어가긴 애매한거리긴하다.
  • 1 2018.03.21 17:26 (*.229.110.166)
    삼익비치는 압도적인 전망때문에 상품성 크다

    부산최고의 전망이다
  • ㅍㅍㅍ 2018.03.22 14:29 (*.223.49.186)
    센텀사는데 여기 이사고려중이다 ㅋㅋ 추첨떨어진게 하 ㅅ..ㅂ 여기 짓는 아이에쓰동스 건축기사 안전기사 내친구 두명이나있엇는데 ㅠ 근데 확실히 주변 인프라 잫망임 그냥 광안리 지나서 셈텀이나 마린시티가야함
  • 1 2018.03.21 16:01 (*.252.67.46)
    불꽃놀이 볼땐 꿀
  • ㅗㅕㄴ녀 2018.03.21 16:07 (*.224.252.18)
    저기도 조선족이 짓나?
  • 글쓴이 2018.03.21 16:44 (*.65.166.29)
    요즘은 그냥 따뜻한 온돌집이 제일 땡기드라
  • ㅇㅇ 2018.03.21 17:28 (*.228.83.162)
    어우 지금은 대리석집에서 사시나봐요? 쉽샤키야?
  • 글쓴이 2018.03.21 17:55 (*.65.166.29)
    머 쉬팔럼아? 시멘트 주택에서 살고 있다
  • ww 2018.03.21 18:19 (*.219.43.36)
    ㅋㅋㅋ
  • 1 2018.03.21 18:58 (*.229.110.166)
    ㅋㅋ 빵터지내
  • ㄷㄱ 2018.03.21 17:11 (*.194.113.147)
    용호동...20년전엔 못사는 동네였는데 요즘은 많이 바뀌었나요? 육교없고 맥도날드도 없다고 놀렸었는데
  • ... 2018.03.21 17:11 (*.143.142.158)
    광안대교뷰는 북향
    뒤에 아파트촌 뷰가 남향
  • 123 2018.03.21 17:59 (*.129.203.54)
    남향 다음으로 좋은게 북향이니 ㄱㅊ
  • 사랑니 2018.03.21 17:18 (*.200.219.4)
    여기는 상권이 너무 구려.
    차라리 신도시 안에 집을 사는게 맞지.
  • 창문 못열듯 2018.03.21 17:24 (*.70.51.195)
    저기 매립하고 지은데라... 첫번째 사진 보면 왼쪽에 개천처럼 남아서 고여있는 바닷물땜에 여름에 썩는냄새 장난아니던데
  • 1 2018.03.21 17:29 (*.229.110.166)
    검색해보니 매물 나와있는게 [약40평] 짜리가 5.1억이면 새아파트치곤 서울 변두리 30평대 아파트가격이내
  • ㅇㅈ 2018.03.21 17:48 (*.158.239.85)
    같은 5억대 아파트에 살더라도 서울 변두리 거주자하고 삶의 질이 비교가 안될걸
  • 2018.03.21 18:58 (*.70.51.167)
    서울자체가 삶의질 수준이 세계적순위에서 76위야
    미국에서 살기 좃같은 디트로이트랑 비슷하다
    집에 존나 큰병걸려서 좋은병원 가야할 사람이 있거나
    자식이 있어서 교육에ㅜ많이 신경써야 할 상황 아니면
    솔직히 서울이 살기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야?
    기껏 공연,쇼핑 같은거 니가 말하는 변두리 살정도면
    자주 하지도 못할 것들이고
    그냥 사람 많고 정치적,문화적으로 중요한것들 많으니
    뭔가 주류에 얽혀서 살고 있다는 느낌만 받을뿐
    사실상 그런것들 다 누리지도 못하고 맨날 콩나물시루같은
    지하철 혹은 꽉막힌 도로 통해서 출퇴근이나 하고
    주말에 사람만나서 갈만한 식당이나 좀 많은거지
    살기 좋다는건 진짜 돈걱정 없는 사람들이나 살기 좋은 도시야 서울은
    인구밀도 높아서 집값만 올라간다고 살기 좋은게 아니야
    세계적 수준으로 보면 부산이나 서울이나 큰차이 없더라
    부산도 살기 후진건 마찬거지
    차라리 대전,일산 같은곳이 살기 좋은 곳이지
    벤쿠버나 독일 중소도시같은 곳이 살기 좋은 곳임
  • ㅇㅇ 2018.03.21 21:15 (*.145.199.75)
    삶의질 = 도시화수준이 아닙니다
  • 12345 2018.03.21 18:53 (*.123.251.168)
    진짜? 생각보다는 엄청 싸네.막 십억넘고 이럴줄알았는데
  • 12424 2018.03.21 19:16 (*.122.66.9)
    5.1억? 전세가 그가격이네 ㅡㅡ
  • 1 2018.03.22 01:32 (*.229.110.166)
    아니 40평짜리는 5.1억 매물가격 맞어 니가 본건 70평대
  • ㅇㅇ 2018.03.21 17:31 (*.234.180.222)
    위에 댓글들이 부정적인만큼 저기 위치가 실제로 가보면 좀 그래.. 아파트 조금만 벗어나면 약간 어촌같은 느낌?
    그래도 얼핏 센텀시티 따라하려는거 같은데 센텀도 처음엔 허허벌판이였으니 여기도 10년후면
    좀 멋있어지지 않을까한다
  • ... 2018.03.21 17:57 (*.211.14.169)
    야경은 안 보여 줌?
  • 1 2018.03.21 18:18 (*.229.110.166)
    바닷가 아파트에서 야경은 그닥이지

    야경 찿으려면 서울 한강변
  • ㅈㅈㅈㅈ 2018.03.21 18:26 (*.177.49.151)
    보통 야경은 저 아파트에서 내려다 보는것보다 멀리서 아파트 바라보는게 더 좋지않냐?
  • ㅂㅈㄷㄱ 2018.03.21 19:03 (*.182.240.28)
    욕조는 왜 저렇게 구석에다가 배치하는거지?
    외국의 집을 보면 거의 욕조에서 밖을 볼수있도록 해놨는데 말야
    뒷간이라는 의식이 아직도 뇌구조를 지배해서 인가?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고 창밖을 바라보면 스트레스 확 풀리던데
  • .. 2018.03.21 19:31 (*.42.91.175)
    해군에서 복무할때 용호동에 정박한적이 있었는데

    견시서는 후임이 "지금 대공으로 보면 제 방이 보입니다" 이래갖고 진짜 불쌍했었는데 ㅠㅠ

    결국 함장이 주말에 부산출신들 다 외출시켜줬었지
  • ㅇㅇ 2018.03.21 20:40 (*.63.7.84)
    크 ㅠㅠ 눈물나네
  • 2018.03.21 19:53 (*.151.8.30)
    난 저 근처 출신임 지금은 다른 데서 살지만
    내가 있을 때 아파트들 슬금슬금 올라가기 시작해서 원래 학교서도 바다가 쫙 보이고 오륙도까지도 보였는데 이제 꽉 막힘

    다른 건 괜찮은데 바닷가라 여름에 바람 진짜 쎄게 분다...
    부산 친구가 저기 살아서 가봤는데, 저런 높은 아파트 높은 층은 진짜 잘 흔들려, 이렇게 흔들려? 싶을 정도로 흔들거린다
    그 느낌이 흔들흔들이 아니라 휘이청 휘이청 하는 느낌이라 태풍 오면 리듬 타야함

    그리고 자식도 있고 부산서 살고 싶고 하면 해운대 신도시 추천
    거기는 살기 꽤 좋음, 대신 바닷가라는 느낌은 좀 없어지고 바닷가 가고프면 버스 타고 5분 정도 나가야 함
  • 붓싼 2018.03.21 20:47 (*.10.197.61)
    그래봐야 붓싼 아니가?
    운전 줫같이하고 등킨 도나쓰하나에 좇부심 부리는곳
  • ㅇㅇ 2018.03.21 21:20 (*.135.154.134)
    ㅇㅇ 니 애1미가 너 볼때 느끼는 감정임
  • 패륜충=일베충 2018.03.22 00:51 (*.244.78.130)
    붓싼 사는 놈 답게 패륜충이네 ㅋㅋ
    등킨도나쓰 무 봤나?
  • 111 2018.03.21 21:12 (*.41.51.113)
    습도높고 소금기많아서 별로 안좋을듯
  • 2018.03.21 21:17 (*.184.143.43)
    저기 부경지잡댄가 있는데네
  • 서울넘 2018.03.21 21:47 (*.211.144.63)
    우리집 보다는 별로인듯..
  • dd 2018.03.21 21:54 (*.238.104.110)
    우울증같은소리하고 있네 너네 늙병필 색키들 빛도 안드는 반지하랑 비교가 되겠니
  • 33 2018.03.21 22:31 (*.85.218.152)
    부산은 따뜻해서 해변에 살아도 갠찬을꺼 같다
    인천 논현 송도는 바다가 보여도 환경은 최악,,
  • ㄹㅇㅁㄴ 2018.03.21 23:25 (*.224.21.7)
    뷰 끝내준다. 하지만 붓싼.. 집밖에 나오는 순간..
  • ㅁㄴㅇㄹ 2018.03.22 08:08 (*.98.83.233)
    부산은 잘 사는 동네랑 못 사는 동네가 너무 붙어있음
  • 김봉우 2018.03.22 09:26 (*.62.212.229)
    지난주에 갔었는데 전망은 롯데타워시그니엘보다 좋더라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3.22 14:33 (*.97.234.145)
    용호동 많이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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