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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1 15:55 (*.38.22.185)
    똑똑하네 역시 저러니까 성공하지
  • ㅇㅇ 2018.03.21 17:08 (*.105.52.180)
    성공한 사람은 다 똑똑하더라..
  • 사누 2018.03.21 21:51 (*.226.206.66)
    망청한 사람도 성공하려 똑똑해지고 그러고 성공함
  • 사누 2018.03.21 21:52 (*.226.206.66)
    성공하겠다는 의지 집념 독기로 모든걸다걸고 그래서 모든것을 다바꾸고 멍청이마저 똑똑해지고 그러고성공한다
  • 달빛 2018.03.21 15:58 (*.213.203.159)
    역시 경험이 예상따윈 씹어먹어버린다.
  • ㅇㅇ 2018.03.21 17:19 (*.228.83.162)
    아무도 면전앞에서 반박못하지만 집구석 키워들은 다르빗슈말에 반박 잘하지 ㅋㅋㅋ
  • ㄷㄷㄷ 2018.03.21 16:02 (*.131.69.206)
    포스팅 때 오타니가 잠깐 자만했다지만 지금 상황에 너무 뭐라하진 말자. 인성적으로는 다르빗슈만큼 좋은 선수라고 알고 있기에 더 응원해줬으면 싶다.
  • coolcool 2018.03.21 16:04 (*.138.216.245)
    이렇게 잘아는 놈이 지난해 월드시리즈 7차전,, 다저스 우승을 그렇게 한순간에 걷어차 버리냐,,?
  • 33 2018.03.21 16:20 (*.196.250.212)
    니 인생이 어떻게 하면 성공할지는
    너도 이십년전부터 알고 있었을걸
  • ㅇㅇ 2018.03.21 16:33 (*.86.132.141)
    그게 다르빗슈가 특별히 못던졌다기보다

    휴스턴에서 WS전에 다르빗슈 쿠세를 파악했다함

    그래서 3차전때도 탈탈 털린거고
  • 121212 2018.03.21 17:05 (*.167.22.144)
    시즌내내 폭탄이었는데 구위는 전성기처럼 좋았지만 제구가 늘 안좋았음. 휴스턴이 잘한것보다 그냥 달빛이 시즌때처럼 못한게 맞음.
  • ㅇㅇ 2018.03.21 17:10 (*.86.132.141)
    pgr21.com/pb/pb.php?id=spoent&no=13809

    그냥 못던져서는 2이닝도 소화못하고 털리긴힘듬

    무슨 구질이 들어올지 알고 치니까 진짜 말그대로 개털린거
  • ㅇㅇ 2018.03.21 21:46 (*.23.238.69)
    야 ㅋㅋ 시즌내내 폭탄이었는데 그런 계약을 맺겠냐 뷰시낰ㅋㅋㅋㅋㅋ

    설마 니 놈 눈보다 메쟈 스카우터들 눈이 나쁘다고 생각하는거야??
  • ㅇㄹ 2018.03.22 08:18 (*.51.145.193)
    특별히 못던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르빗슈 포스트시즌/월드시리즈 era 얼마냐?
    나온경기마다 말아먹었던거 같은데 불안불안하고
  • 1234 2018.03.21 17:24 (*.208.73.146)
    이렇게 잘 아니까 메이저에서도 특급 대우를 받는거다. 나름 존문가의 예리한 평가랍시고 주절대는데 니가 던지면 방어율 10000점대 일거다.
  • ㅇㅇ 2018.03.21 18:02 (*.28.245.156)
    아웃카운트 못잡으면 무한대 아냐?
  • ㅁㅁ 2018.03.21 16:26 (*.171.84.71)
    다르빗슈도 탈모는 피하질 못하는구나
  • 2018.03.21 18:14 (*.70.51.250)
    뭐 눈엔 뭐 만 보인다고 전혀 의식도 못하겠고 또 의식하도 봐도 잘 모르겠는데

    아재요 힘내쇼
  • 오타쿠나랑붙자 2018.03.21 16:27 (*.46.213.109)
    진짜 일본 말투 그래로 직역하니까 오타쿠 냄새 물씬 나네.
    역시 번역은 모국어, 외국어 둘 다 잘해야 돼. 저런 식의 아마추어 번역 주구장창 보고 있으니 오타쿠스런 말투 안 쓰는게 이상할 듯.ㅋ
  • ㅡ ㅡ 2018.03.21 16:43 (*.178.99.2)
    일본어는 직역체가 좀더 일본인스럽게 와닿아서 재밌는데? 본인이 번역 할거 아니면 닥치고 계세요
  • 저런놈한테이런취급당하다니 2018.03.21 17:06 (*.46.213.109)
    나 알바로 영어 번역한다 ㅅㅂ놈아.
    어떤 ㅄ이 그 나라 어투를 그대로 모국어 번역하냐? 영어는 사물 주어로 하는 서술형 ㅈㄴ 많이 쓰고 피동형도 많은데 어떤 ㅄ이 그걸 그대로 번역하냐?

    ㅅㅂ놈이 일본어스럽게 알아들으려면 일본어 쳐 배울 것이지ㅋㅋㅋ 고작 방구석에 쳐 박혀서 일본 야동이나 보면서
    '훗 이번엔 노모인가 ?' 이딴 말이나 할 놈이 주둥이는 아주...ㅋㅋ

    왜? 하루키 소설 번역가한테 가서 '일본풍으로 좀 더 힘을 내주세요.' 이런 소리 한 번 보시지?
  • 콩덕 2018.03.21 17:15 (*.12.231.33)
    번역은 잘 할지 몰라도
    인성은 좋지 못하군요.

    마음속의 분노를 가둬두지 마세요.
    상대에게 표출되는 분노는 자기 자신에게도 상처가 됩니다.
  • 2018.03.21 19:09 (*.133.62.200)
    저게 무슨 문학작품이야? 아니면 상업적인거야? 그냥 일본어 모르는 사람들 위해 적어놓은거잖아

    너가 번역하는 일에 자부심 있는건 좋다만 고작 인터넷 짤 번역 까내리면서 너를 높여 할 수준이라면 대단한 실력은 아닌 갑네
  • ㅈㄷㄱ 2018.03.22 02:48 (*.193.254.239)
    주구장창 거리는 넘이 번역질을 하고 앉았으니...
  • 메갈맨 2018.03.22 03:12 (*.58.1.197)
    왜...그런거 있잖아요? 한국어는 잘하지만 책을 더 읽었으면 하는거. 당신은 더 클수있습니다.
  • fgd 2018.03.21 16:32 (*.235.118.108)
    다나카도 뭐 거의 동의한거네 표정보니..ㅋㅋ차마 말은못하고.
  • ㅜㅜ 2018.03.21 16:36 (*.179.192.101)
    오타니 쟤 이도류로 성공한다 두고보라 ㅋㅋ

    보통놈이 아니야
  • ㅁㄴㅇㄹ 2018.03.21 16:47 (*.132.103.249)
    응 8푼...
    벌써부터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야한다는 여론이...
  • ㅅㄷ 2018.03.21 17:22 (*.62.22.61)
    마이너리그면 다행 어제 현지에서는 싱글A 보내야된다는 기사도 나왓음
  • 나그네 2018.03.21 18:27 (*.170.11.154)
    오타니가 메이저리그에서 주목 받는 이유는 이도류보다도 이제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와 그 나이에서 시작하더라도 상위권의 클래스를 가진 투수와 타자 둘 다 완성형에 가깝기에 하나만 선택하게 하더라도 이득이기 때문이었음. 지금 당장은 오타니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기 위해 모든 팀들이 이도류를 허용한다 했지만 나중에 하나만 하게 할 생각이었을거야. 나이도 어려서 서비스타임 적용도 되니 당장 한두해 못해도 개손해도 아니니 확률 높은 복권 하나 구하려고 그렇게 난리친거야. 요즘 해외에서 거물급 신인하나 잡는 거 쉽지 않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19살짜리 쿠바 유망주 요안 몬카다 데려오려고 몬카다에게만 3150만 달러를 썼고 정해진 계약금을 오버해서 100% 사치세를 내는 바람에 총 6300만 달러를 썼다. 근데 오타니에게 쓴 돈?? 230만달러 ㅋㅋ 프로 4년차동안 더블A도 못올라온 96년생 박효준도 110만 달러 받았는데 230만 달러에 이미 투타 둘 다 거의 완성형 선수에다 이제 94년생인 선수 사오는데 230만 달러면 당연히 달렸어야 했다.
  • ㅇㄹ 2018.03.22 08:21 (*.51.145.193)
    맞는말인거 같은데 엄밀히 말하자면, 둘중 하나가 아니라 투수 능력보고 데려왔꼬 이도류 허용해준다 했지만 오타니의 타격이 메이쟈에서 통하지 않을걸 이미 알고 있었을 거야, 성적떨어지면 자연스레 투수에 집중하자고 하려고 델고왔겠지
  • ㅇㅇ 2018.03.21 16:38 (*.86.132.141)
    타자로는 고교야구수준이라고 혹평당하고

    투수로도 정직한 작대기직구가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당하고 있는거보면 몇년전인데도 엄청 정확하게 분석했네
  • ㅇㅇ 2018.03.21 17:14 (*.82.234.69)
    다르빗슈의 주무기인 슬라이더는 명품이지 다만 메이저선수들이 파악 다되어서 털릴뿐
  • 1 2018.03.21 17:22 (*.229.110.166)
    야잘알이다 질문 받는다
    고교때 전국대회 4강도 진출했고 평균 이상은 햇던 실력이다

    다르빗슈가 한말 정확하다
    덧붙여 설명하자면 오타니의 볼은 회전수가 많이 부족하다
    손끝으로 채는게 약하고 질려들어가는 볼이다
    밀려들어가는 볼의 특징은 볼의 움직임이 적고 일자로 죽 들어가는데
    타자들에겐 심적으로 굉장히 편안하다
    하지만 투수에게 무브먼트만 능사가아니다

    무브먼트는 다르빗슈보다 적지만 난 다나카의 패스트볼을 더 쳐준다
    다나카는 달빗이나 오타니보다 던질대 팔의 각도가 짧고 빠르다
    타자 입장에선 볼이 나올때의 타이밍이 짧기때문에 패스트볼과 더불어 변화구가 잘먹힌다
  • 입야구 2018.03.21 17:27 (*.158.52.178)
    난 무슨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도 한 줄 알았어.ㅋ
    당장 메이저 중계 해설자리에 앉혀놔도 그 정도 입터는 애들은 야구 커뮤니티에 널렸어.
  • 2018.03.21 17:37 (*.186.42.44)
    뭐래? 너 왜 이렇게 삐딱하냐?
    좋은 정보를 정성껏 잘 써줬으면
    수고했다 라고는 못할 망정
    비아냥 거리기는...
    온라인에서 하던 버릇이 오프라인에서도 그대로 나오는 법이니까,
    좀 고치도록 해.

    아, 오프라인에서 하는 행동이 온라인에서도 나오는건가?

    암튼 좀 고쳐라, 이런 성격 좋지 않아
  • 2018.03.21 18:03 (*.28.245.156)
    지금은 뭐해?
  • 나그네 2018.03.21 18:20 (*.170.11.154)
    다르빗슈는큰 키와 팔로 빠른 포심을 던지다가 투심과 커터를 간간히 섞고 대부분 슬라이더를 위닝샷으로 던짐. 하지만 다른 메이저리그의 슬라이더를 위닝샷으로 쓰는 에이스들처럼 130후반에서 140초반까지 나오는 고속슬라이더가 아닌 120후반에서 130초중반의 슬라이더인데 워낙 심하게 휘어나가는터라 동체시력과 컨텍이 뛰어난 타자들도 낚이고 잡아내는 마구 ... 그래서 투심과 커터 역시 필살기급 무기가 아니었지만 반사효과로 이득을 본 케이스지만 팔꿈치 부상 이후 특유의 장점인 시원시원한 투구폼의 밸런스붕괴, 그리고 특유의 쿠세가 발견되면서 자주 무너졌음. 반면 다나카는 역시 빠른 포심이 있지만 스플리터, 싱커 같은 떨어지는 공을 주무기로 던지는 투수. 님 말대로 다나카는 팔각이 짧고 빠르지만 그로 인해 공이 더 치고 나가서 휘아나가기 때문에 타자는 구분이 더 어렵다. 다나카의 단점은 컨디션 좋은 날이 아닌 날 드러나는데 장점인 팔각이 컨디션이 나쁜 날엔 오히려 독이 되어 밋밋한 무브먼트의 공이 되어버림. 쉽게 말해서 스트라이크 존 바로 앞에서 확 꺾여 내려가야하는 스플리터가 안떨어지고 들어가는거다. 그럼 여지없이 장타를 허용하는데 양키스타디움이 타자친화구장이라고해도 다나카의 피홈런은 너무 많았지.(2017 시즌 178.1이닝 35피홈런) 장단점이 있는 두 투수인데 오타니는 다르빗슈의 폼에서 슬라이더로 유혹하고 다나카처럼 스플리터를 주무기로 던지는 투수다. 오타니는 이미 작년에 데드암이 왔다는 말이 많은데 올해 초반부터 고전하고 있으니 답이 없음
  • 나그네 2018.03.21 17:47 (*.170.11.154)
    다르빗슈 인성 좋은 건 워낙 유명하니 악의로 한 말은 아님. 그리고 애정이 있으니까 저렇게 이야기 해주는건데 다르빗슈가 잘 나가다 미끄러진 건 역시 팔꿈치 수술 후에 슬라이더를 예전처럼 못던지니 빠른볼에 의존해야 하는데 다르빗슈 말대로 아무리 빠른 볼이라도 몸 나가는 각에 따라 공의 무브먼트가 달라지는데 그 역시 쉽지 않았지. 슬라이더가 주무기인 선수에게 팔꿈치 부상은 치명적이다
  • 2018.03.21 18:46 (*.36.133.215)
    ㅋㅋㅋㅋㅋ 국뽕으로 존나 빨아주는 것보다 저렇게 냉작하게 지적해주는 게 낫지 않냐.
    우리나라였음 달빛 개까임
  • 2018.03.21 19:40 (*.151.8.30)
    현역 시절 박지성이 국내에서 너무 유명해서 유럽 축구 가려는 애한테 지적하는 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그 정도면 그냥 수긍할 거 같은데
    물론 이러나 저러나 까는 애들은 있겠지만 대부분이 수긍할 거 같음
  • ㅇㅇ 2018.03.21 20:56 (*.238.241.91)
    박지성이 냉정하게 후배들한테 지적해준다고 한국인들이 깠을꺼라고? 하물며 다르빗슈는 박지성보다도 더 성취가 높은데 말도 안되는소리하지마라. 그런 사람 있었으면 유일신 취급 받음.
  • ㅁㄴㅇㄹ 2018.03.21 18:57 (*.179.66.237)
    맞말만 골라서 하는구만
    우리나라에서 다르빗슈처럼 저렇게 말했다?
    그럼 너는 왜 창창한 유망주 앞길을 제한하냐 하면서 욕 오지게 먹었을걸
  • 고정운 2018.03.21 20:21 (*.87.60.233)
    작년엔 왜 쿠세를 읽혀가지고 ㅉㅉ
  • 이명박 2018.03.21 21:24 (*.105.86.58)
    일본에서도 이도류를 한거지. 투수든 타자든 어느 한분야도 일본 리그로 씹어먹고 가는게 아니잖아.
    다나카나 달빛은 일본 씹어먹고 메이저 간거고 오타니는 투수, 타자 어느 한분야도 씹어먹은게 없음. 그냥 둘 다 준수하게 한거지.
  • ㅋㅌㅊ 2018.03.21 21:59 (*.39.146.72)
    일야 보긴 보냐? 오타니가 타자는 중상위권 성적이라쳐도 투수는 일본 양대리그 통틀어서 탑5 아니 탑3안에는 무조건 들어 뭔소리하는겨 야알못 인증타임ㅈ인가
  • 야알못 ㅅㄲ 2018.03.21 22:24 (*.93.74.64)
    ㅋㅋㅋ탑5 탑3가 아니라 원탑에 씹어먹어야 메이저에서 통할까말깐데 ㅋㅋ니가 더 모르는거같다
  • 이명박 2018.03.22 00:13 (*.105.86.58)
    참나....탑5니 탑3니 얘기하는거 자체가 씹어 먹은게 아니지 임마.
    달빛이나 다나카는 압도적으로 일본리그 원탑으로 씹어먹고 메이저간거다.
  • 33 2018.03.21 22:15 (*.85.218.152)
    어린나이에 경험도 풍부한 편이고 차근차근 적응하면 투수로는 2선발 정도 가능할듯
  • 1111 2018.03.21 23:49 (*.36.168.221)
    일본에서 압도적으로 잘나가는 선수의 유형
    1. 수도사와 같은 극도의 절제와 수련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유지하는 스타일 예) 스즈키 이치로
    2. 동년배와 비교해서(주로 중고교생) 압도적으로 우월한 경기력을 보여주어 주변의 기대를 최대한으로 고조시키는 타입.
    하지만 실상은 일본 특유의 "되는 놈"에게 알아서 쪼는 사회분위기와 영웅만들기, 본인의 나르시시즘이 최고에서 만났을때 일어나는 거짓 실력.
    물론 이 경우도 기본적으로 아주 잘하는 선수 중에 발생하기 때문에 추후에 깊은 좌절을 격고나서 절차부심, 1번 스타일로 거듭나면 진정한 실력자로 자리매김 할수 있음.
    중요한건 2번 타입의 경우 대부분 별볼일 없는 선수로 쪼그라들어 사라진다는 점.
  • 이치로 수도승 아냐 2018.03.22 01:25 (*.223.30.27)
    이치로 일본에서 겁나 여자후리고 다녔다
    빅리그서 성공했을 때는 도시마다 일본 유학생 애인 두고 있었단 말도 나왔었고 거액으로 입막음 또는 연애 시작시 각서를 받았다는 말도 있었음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3.22 14:37 (*.97.234.145)
    그냥...
    2도류 같은거 시도도 못하고 해보지도 못한 사람들의 말이자나....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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