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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모치료 2018.03.21 15:56 (*.166.235.152)
    상여자네
  • ㅇㅇ 2018.03.21 17:43 (*.105.52.180)
    그러네.. 웃긴 이야기네..
    성폭행 당했으면.. 바로 가서 신고 할 것이지..

    참다가.. 3-4번 더 당했다?? 이건 좀 웃긴 이야기 아닌가..
  • 2018.03.21 15:56 (*.111.1.94)
    굳잡
  • ㅁㄴㅇ 2018.03.21 15:59 (*.197.176.197)
    성관계후에 기분이 나빳다면 그것도 강tothe간이라고 아가리를 털고다니는 개꼴통무뇌한국꼴페미나치쿵쾅씹잡버러지년들이 좀 보고 "그래 난 쓰레기였어" 라는 생각을 하길 바람
  • ㅋㅋ 2018.03.21 16:00 (*.138.71.174)
    아지즈 안사리가 개 꼴페미 꼬추달린 새끼임 ㅋㅋ
  • 2018.03.21 16:00 (*.138.71.174)
    아지즈 안사리 이상한 남성 꼴페미놈이었는데.
    여자한테 껄떡대다가 미투당함.
    그러한 아지즈의 이중적인 행위를 지적은 못 할망정 옹호하려는 ㅂㅈ여앵커의 역겨운 멘트네
  • 발록 2018.03.21 16:03 (*.121.133.213)
    껄떡댄게 범죄임???????
  • ㅎㅎㅎ 2018.03.23 03:06 (*.138.71.174)
    ㅇㅇ 범죄임. 페미니즘 남자는 감히 여자에게 껄떡대면 절대 안된다.
  • 123444 2018.03.21 16:10 (*.135.159.95)
    요점은 "피해자"라고 한 여자가 지 입으로 한 말에 추행도 폭행도 없었는데
    그걸로 한사람의 커리어가 박살났고 이런게 미투운동의 취지가 아니다 라고 말하는거 아닌가.
  • 응아냐 2018.03.21 16:22 (*.21.12.138)
    여성주의를 어떤 관점에서 이해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여성주의 운동에 동참하면서 여성에게 껄덕대면 안 되는 건가?그게 왜 이중적인 행위인 건지 이해가 안 됨.
    물론 저 여자앵커가 일방적으로 한쪽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는 건 문제있긴 한데
  • ㅋㅋㅋ 2018.03.22 00:04 (*.28.111.235)
    남자친구 있냐고 껄떡대는 것도 하지 말라는 판국에
    그런짓 했으면 사형이지
  • 12 2018.03.22 08:54 (*.120.72.171)
    여자가 점점 신이 되어가는듯
  • 낄낄 2018.03.23 03:06 (*.138.71.174)
    "응아냐" 이 씹부웅신 새퀴에게 ㅋㅋ
    니말은 틀린말이다.

    너만의 여성주의 혹은 페미니즘에 대한 이해는 너 편익대로만 되어있는게 글에서 모조리 느껴진다.

    일단 페미니즘이나 여성주의 자체가 남녀 혹은 여남의 대등적 관계가 아니라, 여성의 우월적 지위를 위함인것은 당연하다. 그럼에도 그에 대한 이해가 어쩌고를 나열하여 마치 원 댓글이 이상한것이거나 잘못알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순간부터 너의 저열함이 들어난다.

    나아가 이러한 여성주의를 바탕으로 하면 " 당연히" 그리고 " 무조건" 여성에게 껄떡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애당초 껄떡이란 말자체가 여성에게 다가가는 남자에게 가당키나 한말인가? 스스로에게 자문해보라. 아예 틀린말이다.

    따라서 마초주의 남성이라면 모를까, 여성주의나 페미니즘에 편승하고 있는 못생긴 혹은 못생겼지만 그렇지 않다고 편승하는 남성은 결단코 절대 여성에게 껄떡되어서는 안된다.

    물론 니가 여자라면 쿵쾅이일것이고. 아니라면 별볼일넚이 편승해 기웃거리는 사람일것이라는 점에는 추호도 의문이 없다.
  • 1111 2018.03.21 16:05 (*.70.59.226)
    오달수 얘기네.
  • ㅇㅇ 2018.03.21 16:11 (*.238.241.91)
    근데 진짜 이게 오달수 스토리랑 제일 비슷함. 호텔로 불렀는데 따라오길래 오달수는 나름 호감이 있다 싶어서 들이댄거고 여자가 싫다고하니 걍 바로 보내줬다며

    이걸가지고 성폭행범으로 몰아서 커리어 끝내버린건 좀 심하지 않냐?
  • ㅇㅇ 2018.03.22 14:48 (*.39.241.65)
    심함
  • ㄹㅇ 2018.03.21 16:18 (*.31.213.56)
    미투란 피해 당했던 때부터 오랜 시간이 흘러서 물적 증거는 남아있지 않지만 본인이 얼굴 이름 다 까고 나와서 자신의 커리어를 걸고 상대방을 폭로하고 피해 사실을 얘기하는 건데. 저건 뭐 me too가 아니라 그냥 too.
  • ㅇㅇ 2018.03.21 16:26 (*.75.47.168)
    여초사이트에 글올라온거 보면 합의하에 섹/스해도 끝나고 여자가 기분 나쁘면 강/간이라고 주장한다
  • 응아냐 2018.03.21 16:29 (*.21.12.138)
    그건 여초 중에서도 일부지.
    라고 내가 떠들면 나도 쿵쾅이 취급할 거지?
  • ^^ 2018.03.21 16:39 (*.252.67.46)
    눈치보지마라 자슥아
    개까이드만 소심해졌노 괜찮타 임마
  • 응아냐 2018.03.21 16:43 (*.21.12.138)
    너 약간 비아냥의 은유의 미학/.. 이런 거에 약하지?
  • ^^ 2018.03.21 16:48 (*.252.67.46)
    어 그딴거 모름 ㅠ 그런데 니가 니입으로 시궁창인생 산다고 했는데 사람들한테 까이고 차이고 그러니까 불쌍함ㅠ
    이런나는...도대체... 천사...
  • 1234 2018.03.21 16:39 (*.132.143.47)
    여초 중에서 일부라면 대다수의 의견을 가지고 있는 다수가 일부 의견을 적극적으로 비판해야 되지 않나?
    자기들 의견이 '일부'의 의견 때문에 퇴색되는데?
    내가 이슈인 같은 사이트에서 간접적으로 본 많은 커뮤니티들 (메갈, 일베 등등)은 그 '일부'에 대해 동조까지는 아니더라고 묵인하는 꼬라지 보이는 거 같아서
    하는 소리임
  • 응아냐 2018.03.21 16:45 (*.21.12.138)
    하.. 이 양반 개헌 얘기할 때랑은 좀 다르네.
    다수가 일부의견을 적극적으로 비판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우리가 바라보는 단편적인 스냅샷 한 두어장으로 적극의 정도를 유추할 수 있나?
    내가 경험한 트위터나 인스타에서는 대체적으로 적극적으로 비판하는 편이다.

    그걸 방어하면서 필터링해야만 미투 본 취지가 퇴색되지 않는다는 기본전제는 다 동일하거든.

    다만 그런 건 있지, 긴가민가한 건에 대해서 확증할 수 없는 이슈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그렇듯 방어적인 태세를 취하기 마련.
  • ㅇㅇ 2018.03.21 16:45 (*.238.241.91)
    일부가 도대체 어느정도냐? 회원수 170만 넘는 쭉빵 이런데도 일부임? 회원수 70만명 넘는 여성시대도 일부야?
  • 응아냐 2018.03.21 16:48 (*.21.12.138)
    일부를 규정하지 못하듯이. 전체도 규정하지 못 하거든.
    처음부터 싸잡아서 비난한 건 내가 아닌데?
  • ㅇㅇ 2018.03.21 16:51 (*.238.241.91)
    전체를 규정한게 아니라 여초사이트에 저런 뉘앙스의 글이 올라온다는거고, 각각 회원수 170만, 70만이 넘는 사이트들에서 대부분 저런 뉘앙스로 글을 쓰는데 그게 어떻게 일부냐는 거임. 자정작용도 하나도 안되고 그렇다고 저것들보다 더 큰 여초 사이트가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야
  • 응아냐 2018.03.21 16:54 (*.21.12.138)
    그니까 적극적으로 옹호하거나 반대하는 일부만으로 어떻게 전체를 규정하냐구..
    내가 겪은 여성주의자들,,, 약간 온건한 편에 속하는 애들은 심지어 안희정 쉴드도 치고 그럼.
    김흥국 건에 대해 변별력 정도는 다들 가지고 있단 거지.
    시쳇말로 쿵쾅이 몇몇이 눈에 띈다고 해서 전체가 매도돼선 안 되지...
    암튼 미투로 40대 이상 개꼰대새끼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건 좋잖아?
  • ㅇㅇ 2018.03.21 17:05 (*.238.241.91)
    니가 여잔지 남잔지는 모르겠는데 그럼 오달수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한번 물어보자. 내가 볼땐 위에 앵커가 비판하는 사건이랑 정말 비슷한거 같거든? 젊은 남자가 여자 후배를 이상한 이유 대면서 호텔로 데려갔는데 여자 후배가 순순히 따라왔길래 호감 가진걸로 판단해서 껄떡대다가 거부 의사 분명히 표시하니까 걍 보내주고 끝. 이게 20년 후에 폭로돼서 성폭행범이니 하면서 커리어 쫑나야될 일이라고 봄?
  • 응아냐 2018.03.21 17:08 (*.21.12.138)
    만약 니가 쓴 그대로가 사실이라면 이건 무고고. 여자들도 이런 거는 강력하게 같은 여성을 처벌해달라고 하는 게 맞지 않나?
    나는 남잔데 그렇다고 생각함.
  • ㅇㅇ 2018.03.21 17:16 (*.138.234.45)
    개인을 가지고 전체를 싸잡지 마라
    난 안그러는데 내 주변은 안그러는데로
    그럴듯하게 포장을 하려고 하는데

    현실이랑은 많이 다르군
  • 2018.03.21 16:56 (*.198.8.232)
    미투에 대한 일침이 아니라 미투 이용해서 사람 매장시키는 썅년에 대한 일침이네
  • 응아냐 2018.03.21 17:05 (*.21.12.138)
    미투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본 적은 없어서 두가지 의문이 드는데
    1.
    왜 일반인 대상으로 까지 미투질을 해야 하는 거야?
    미투 켐페인의 본 목적은 유명인 엿먹여서 사회적 경각심 일으키고자 하는 거 아닌가?
    근데 공인 내지는 유명인이 아닌 경우 민사나 형사로 접근할 수도 있지 않나?

    2.
    왜 성폭행과 성추행을 구분짓지 않는 거야?
    누구는 성추행 당했고 누구는 성폭행 당했으면
    죄질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큰데 말야.
    가령 안희정이 강압적 위계에 의한 강/간을 했다는 게 사실이라면
    미국이라면 20년형도 가능하고

    음모론자 정봉주가 키스 미수라는 성추행을 한 게 사실이라면
    미국도 고작해야 집행유예 정도일 듯 싶은데..
  • 123 2018.03.21 17:53 (*.129.203.54)
    내가 알기록 권력상하관계에서 권력에 의해서 당시에 말못했던 성추행 성폭행등을 폭로하는 것이 미투운동으로 알고 있음
    위에서 말하는 좋은 업무환경이 그것과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함
    실제로 미국에서 남성의 미투운동으로 캘리포니아 여성의원이 성희롱이 조사되고 있다고함
  • 1231 2018.03.21 18:10 (*.231.149.64)
    앞으로는 여자가 모텔비 호텔비 내도록 ... 카드로!! 그게 내가 살길인거 같다 ㅋㅋ
  • ㅇㅇ 2018.03.21 18:13 (*.28.245.156)
    강요에 의해서 어쩔 수 없었다

    적고도 발암이군
  • ㅁㅁㅁ 2018.03.21 19:01 (*.194.77.3)
    몰카 밖에는 답이 없는건가 그럼?
  • 똥꼬충 2018.03.21 18:56 (*.223.14.129)
    그냥 세스하지마
    게이가 되라
  • ㅂㅂㅈㅈ 2018.03.21 20:43 (*.180.134.252)
    ??게이는 세스 안하냐?
  • 2018.03.21 22:10 (*.70.59.213)
    게이도 미투하냐?
  • 1 2018.03.21 19:50 (*.224.83.26)
    뉴질랜드처럼 될거같다
  • 그것이 정도 2018.03.22 00:05 (*.134.0.157)
    상대를 어떻게 믿냐? 그냥 자위나 해라
  • ㅇㅇ 2018.03.22 06:24 (*.149.105.183)
    저 여성 아나운서분 배운분이시네 멋있다~
  • 짭새 2018.03.22 13:21 (*.102.130.6)
    과연 경찰서에 가면 해결이 될까?
  • 두둥~ 2018.03.22 20:02 (*.236.72.97)
    저기서 까이는 여잔 양심은 있는데??
    성폭행이 아니니 경찰서는 안간거잖아??
    한국에는 신나게 같이 놀고 경찰서 가는 여자들도 많음 ㅋㅋㅋㅋ
    이유는 각양각색 남친한테 들켜서, 돈이 필요해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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