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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따치 2018.04.20 01:04 (*.103.16.4)
    되게 되게 안좋은 방식인데 저거.
    무턱대고 화내면 될 것도 안된다.
  • 이대일 2018.04.20 01:06 (*.142.115.117)
    그러는 와중에 엄마 몸매보소
  • 0ㅌ 2018.04.20 11:07 (*.46.244.114)
    엄마 몸매가 보이냐
  • 가능충 2018.04.20 12:20 (*.36.141.216)
    가능
  • 14 2018.04.20 01:07 (*.35.108.182)
    우리나라는 시대가 변해도
    '성'문제에 있어서는 많이 보수적인것 같음.
    그렇다고 중고딩들 섹1스하고 다니라는게 아니라
    콘돔 착용방법 등 실질적인 교육을 분기별로 해야할 필요를 느낌

    또한 남녀공학을 필수로 해야한다고 봄
    남중 남고 여중 여고는 성교육하는데있어서도 안좋고
    사회나가서도 안좋다고 생각됨
  • ... 2018.04.20 01:14 (*.211.14.169)
    아들에겐 아무소리 못 하고 여자애한테만 지랄이냐.
  • 어려운문제 2018.04.20 04:12 (*.7.46.143)
    나도 어릴땐 이해 못했는데
    애 낳고 보니까 저 아줌마가 이해된다
    이런게 어른이 되는건지..
  • ? 2018.04.20 11:47 (*.7.19.36)
    극혐
  • 213132 2018.04.20 13:11 (*.39.241.65)
    개극혐이다 어릴땐 뭘 이해 못해 븅신아
    남에 애한테 왜? 니애를 조져야지
  • 10 2018.04.21 15:00 (*.76.86.151)
    먼 이런 개가튼 합리화를 하고이써
  • 어려운문제 2018.04.20 04:13 (*.7.46.143)
    내 아들이라도 저랬을듯
    이래서 부모가 되어야 어른되는듯
  • . 2018.04.20 10:13 (*.7.248.53)
    에효 나도 부모 된지 오래지만 안저런다.
    그냥 니가 꼰대인거야.
    애초에 부모가 저런 반응 자체를 할 부모가 아니면 애들도 저렇지를 않는다는게 아이러니지.
    너같은 꼰대 부모에선 애들이 저런 행동을 하는거란다.
  • 123 2018.04.20 22:40 (*.144.213.177)
    저게 무슨 어른이야
    남의 자식보다 내자식을 더 엄하게 대해야 하거늘 ㅉㅉㅉ
  • 카인드맨 2018.04.20 22:06 (*.131.75.237)
    저건 자잘못 따지는 단계가 아니라 내 아들은 착하고 저 불여시같은 년이 착한 내아들을 꼬신거다라고 믿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지.

    아들 잘못이 없단거 모르는 사람 있겠냐
  • 최저금리 2018.04.20 01:14 (*.106.191.30)
    설정만 봐도 꼴릿
  • ㅁㄴㅇㄹ 2018.04.20 01:25 (*.35.222.75)
    저렇게 하면 역효과난다
    그냥 콘돔 사줘라
  • ooOoo 2018.04.20 01:26 (*.39.60.56)
    옷 벗고 있는 것도 아니고... 뭐 저렇게까지 얘기하나..
  • 111 2018.04.20 03:08 (*.125.177.184)
    이게 다 전초지 이 사람아. 아담고 이브도 아니고 처음부터 벗고 있진 않잖아. 이불 속에 들어가고 슬금슬금 만지다가 뽀뽀하고 하나씩 벗고 그렇게 시작하는거지.
  • 댓글쓰기 2018.04.20 13:32 (*.245.78.222)
    방송이니까 어린애들 옷벗겨서 출연시킬수 없었던것 아닐까요?
  • 브로콜리 2018.04.20 01:26 (*.112.70.93)
    부럽다..
  • ㅁㄴㄴ 2018.04.20 01:36 (*.180.134.252)
    아들에게 뭐라고 해도 여친 보내고 말을 해야지 여친 앞에서 저렇게 쪽을 주면 부처라도 탈선하겠네.
  • 2018.04.20 02:00 (*.7.50.132)
    하다못해 같은 아시아권인 일본에서도 부모가 콘돔 건네주는 경우가있는데 ㅉㅉ 이게 다 못배워서 그렇다
  • ㄹㄹ 2018.04.20 02:23 (*.58.231.80)
    훈육방식도 최악인데 결국 마인드도 최악임
    자기집도 아닌데 상식적으로 여자애가 침대에서 이불 덮고 공부하자 꼬셨겠냐
    지 아들놈이 꼬신건데 아들놈에게는 한 마디 안하고 여자만 꼬리친 애로 단정하고 처잡는거봐라
    저런 부모가 지 아들이 성폭행하면 여자가 꼬리쳤느니 꽃뱀이니 함 100%
  • 부가설명 2018.04.20 02:24 (*.203.0.97)
    이거 다큐형식드라마임.
  • 고소공포증비둘기 2018.04.20 21:54 (*.216.237.57)
    아.. 그런거야
  • 2018.04.20 02:29 (*.38.230.68)
    30넘어 여자 제대로 못만나본 나로선 자식이 저러면 진짜 무조건 잘한다고 격려해줄거 같은데. 물론 그전에...
  • ㄷㅅ 2018.04.21 00:18 (*.190.169.115)
    슬프고 상대적으로 제인생에 감사하게되는글이네요

    어머니 평범하게는 낳아주셔서감삽니다
  • ㅂㅈㄷ 2018.04.20 03:17 (*.222.234.227)
    18살때 저러다가 걸려서 욕먹고 도망나왔는데 어려서그랬나 뜬금 여친한테 정이떨어지더라
  • 2018.04.20 03:31 (*.29.122.218)
    중딩때 여친집갔다가 여친엄마 들이닥쳐서
    여친엄마 엄청 당황 하시던거 기억나네
    아무짓도 안했는데
    근데 화는 안내셨음
  • ㄴㅇㅁ 2018.04.20 03:35 (*.87.201.253)
    남자애 섰네 주머니에 손넣어서 가리고 있구만
  • 좋아 2018.04.20 03:48 (*.38.24.133)
    엄마 와꾸랑 옷부터 심상치 않은데
  • ㅂㅈ 2018.04.20 05:58 (*.62.216.245)
    난 아들에게 슬쩍 콘돔 건내주는 그런 아빠가 되고싶음
    근데 딸이면 잘 모르겠다
  • ㅇㅇ 2018.04.20 06:03 (*.138.71.22)
    여자 아이가 예쁘네
  • 백종원 2018.04.20 06:31 (*.136.230.171)
    엄마 가능...
    나중에 3?
  • ㅇㅇ 2018.04.20 08:31 (*.39.141.86)
    니들 나빼놓고 뭐하니?
  • 1111 2018.04.20 09:15 (*.46.5.158)
    여기 미치나새끼들 많네
    쿨병걸려서 중딩 아들한테 콘돔 건네준다네.
    십대에 성관계가 임신여부를 떠나서 아이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 안함?
    십대 ㅅㅅ가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대한 연구 보고가 얼마나많은데?
    그럼 성교육 머하러함
    그냥 콘돔이나 뿌리고 말지. 짐승이니?
    피임교육이 선진적 성교육이 아님
    바른 성인식이 선진적 성교육이지
    성개방하는 나라에서도 십대 ㅅㅅ는 허용하지만
    그걸 좋게는 안봄.
    하이튼 헬조선에 들어오면 다헬조선화됨.
  • ㅇㅇ 2018.04.20 09:17 (*.33.165.24)
    아...형...정말...맥락을 이해못하면 댓글을 달지마...
  • qwe 2018.04.20 09:21 (*.92.60.24)
    맥락 이해한것 같은데? 너는 왜 쟤가 맥락 이해못했다그러냐?
  • ㅇㅈㅇㅇㅈ 2018.04.20 09:23 (*.148.18.157)
    맥락 이해 못한거 같은데 왜 훈계질?
  • . 2018.04.20 10:16 (*.7.248.53)
    누가 좋게 보래냐? 콘돔 주는게 좋게 봐서 주는게 아니고 이미 돌리기엔 늦어서 그렇게 라도 하는거야.
    어 스섹하라고 장려하는게 아니라고 ㅄ아.
    저런 상태에서 환멸감만 부모가 내비친다고 이미 저길로 들어선 애들이 부모말을 들을꺼 같냐???
    에효..너같은 애들이 저런 자식을 만드는거임.
  • 생각좀 2018.04.20 23:49 (*.45.41.2)
    까려면 좀 생각을 해 보고 까시길...
    애초에 올바른 성인식, 성교육 따위가 먹힐 거라면 알아서 자제해
    막을 수 없으니까, 적어도 대가리가 미성숙할 때 애라도 싸제끼지 말라고
    조심하라는 건데 그게 그렇게 이상한가?
  • 2018.04.20 10:40 (*.36.133.68)
    딸 예쁜듯
  • 나그네 2018.04.20 11:02 (*.170.11.154)
    엄마하고 아들 비주얼보고 순간 AV 인 줄 알았네
  • 23 2018.04.20 12:38 (*.117.92.53)
    저 상황에서 대놓고 핍박하면 남자가 더 안좋게 빠질 가능성이 커지지
    오히려 , 엄마가 더 담담하게 차분한 목소리로 여자한테 부모님 걱정하시니까 일찍 들어가야지라고 하든가
  • 모녀덮 2018.04.20 13:24 (*.38.24.133)
    오야코동
  • ㅇㅇ 2018.04.20 13:35 (*.46.221.178)
    저런 훈육방식 상당히 안좋음.

    많은 한국부모들이 저런 방식으로 훈육하는데 저러면 부모와의 유대관계 멀어지고 틀어질가능성 높아짐.

    어렸을때부터 저런식으로 교육받고 자라온애들은 오히려 반발심리때문에 완전 일탈로 이어지는 경우많음
  • ㅇㅇ 2018.04.20 18:09 (*.166.236.86)
    요즘에 저런 꼰대같은 엄마가 있다고?
    지들도 어릴때 물고빨고 지랄했을꺼면서
  • ㅋㅋㅋㅋㅋ 2018.04.20 19:10 (*.178.77.191)
    여자애 상당히 귀여운데 내스탈이네 남자애 부럽다. 저렇게 어릴때 저런 외모 어린애랑 하면 기분 쩔긴하겠다.

    성개방화가 되야돼. 안되니까 뭔가 어릴때 하면 죄같고 상대적으로 문란해지고 씁쓸해지고 이러잖아.

    그냥 스포츠처럼 편하게 되면 좋을거 같다. 그래야 청춘일때 마음껏 하고 부담도 없고 성범죄도 줄고 행복지수도 올라가고 여러모로 좋을거 같은데.

    딱 저런 절정일때 여자랑 하면 존내 좋을거 같아서 하는말임. 어린나이에 하면 지금 분위기로는 몸을 자연스럽게가 아니라 문란한 포지션이 되니까 속병도 생기고

    심각해지고 결국 계속 상대적 문란함에 부담을 받으니. 그냥 전체 분위기가 라이트해져야 되는게 좋을거 같다고 봄. 그렇다고 막 성 지상주의가 되자는건 아니고

    좀 가볍고 라이트해 지는게 좋을거 같음. 저런 청춘일때도 즐겨봐야 후회가 없는건데. 어릴때 충분히 하고 이러면 자연스럽게 늙은 사람들끼리도 더 아쉬움없이

    만날수 있을거 같긴함.
  • ㄹㅇㄴㄹㅇ 2018.04.21 00:38 (*.47.119.234)
    고딩때 신경 예민한시절 시도때도없이 빼꼼히 문열고 나 모하나 볼때 아무리 엄마라해도 쌍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왓다
    제발 노크라도 하고 들어와달라고 해도 내자식인데 뭔상관이냐고 화를내고 더심하게 하던 어머니...
    대학가고선 집나와서 집구석 쳐다도 보기 싫었다 그당시 스트레스가 아직도 몸이 기억하고있어서
    가끔 얼굴보고 이야기하다가도 나 잘되라는 말한마디 마져 다 삐뚤어지게 들이고 일부러 반대로하게되더라
    미래의 아빠 엄마들 제발 자식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해줘라 성인되면 어차피 당신것이 아님을 명심해줘 !!!!
  • ㄱㄴ 2018.04.21 01:14 (*.235.237.188)
    근데 중고딩때 스킨쉽있는 연애는 진짜 싹을 잘라야된다. 한번 맛을 들이면 그 이상을 기대하고 머리속에 음란마귀만 자꾸 낀다. 그냥 청소년땐 막연한 호기심만 갖고 대학가서 서서히 알아가도 늦지않다. 나도 고딩때 여친있었지만 키스도 어색했고 여친한테 안꿀리는 대학 갈려고 공부 열심했던거같다. cc되겠다고 같은 대학가서 바로 자연스레 헤어질정도로 친구같은 풋사랑이지만 딱 그정도가 좋았던거같다. 이성에대한 설렘만으로도 좋았던 시기니까. 저렇게 집까지 들락거리는건 진짜 반대. 크게 혼내고 다신 못오게 하는게 맞는거같다
  • 오엉 2018.04.21 18:04 (*.39.145.97)
    여학생 이쁘네
  • d 2018.04.23 23:17 (*.147.138.235)
    이거그냥 모큐멘터리인데..아재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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