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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훈 2018.04.20 01:03 (*.106.191.30)
    산에 살면 72년생도 62년생 비쥬얼을 갖게 된다
  • ... 2018.04.20 01:26 (*.211.14.169)
    자외선 죽이지.
  • ㄹㄹ 2018.04.20 01:07 (*.252.67.46)
    가끔 이거보면 자연인들 돈많은것같던뎅
    일단 집터가 꿀 ... 밭도 있고 옆에는 시냇물 양봉도 잘하고 그옆엔 약초들까지등등
    혼자면 외로울것같기도 하고 걱정없이 사는게 좋을것같기도 하고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0 01:13 (*.215.216.111)
    저 자연인들 싹 다 불법점거임 지들 산 아님
  • ㅇㅇ 2018.04.20 02:01 (*.123.50.12)
    저기서 산다는 생각부터가 미개하다.
    산불나면 자다가 불에타 죽는 위험 감수해야한다.
  • ㅜㅜ 2018.04.20 03:15 (*.207.219.247)
    이런 수준 떨어지는 댓글은 걸러내는 프로그램이 신속히 만들어지길
  • 2018.04.20 09:10 (*.235.56.1)
    새벽 1시에 이런 댓글은 왜 달고 있지
  • 흠냐 2018.04.20 03:53 (*.235.245.119)
    지들 땅이나 산사서 사는사람도 많던뎅
  • ㅇㅇ 2018.04.20 11:53 (*.140.230.64)
    ㅇㅇ 보면 자막으로 꼭 나오던데

    허락받고 채취한다고...그게 뭐겠어?
  • 물논 2018.04.20 07:50 (*.223.17.53)
    '귀산'인거지 산으로 튄 거 아님
    그리고 촌구석 오지들은 엄청 싸.
  • ㄴㅇㅁ 2018.04.20 04:31 (*.87.201.253)
    울 아버지가 저분의 십수년 후 모습인 것 같아서 한마디 적어 봄

    아버지 농장 엄청 잘 꾸며놨고 규모도 저거 몇배로 큼. 저수지도 있고 그렇슴.
    매일 거기로 출근하심.
    개 밥주고 동물들 모이주고 아는 사람들 오면 놀고 밥해먹는게 일상임. 아지트 같은곳임. 과거 직장동료, 대학친구들, 어릴 때 친구들, 자기 사업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 이웃들 등등 하도 많이 놀러 오니까 맨날 오는 사람들은 걍 인사만 하고 자기들 할 일 하심. 자기가 심은 나무 다듬고 개 산책시키거나 나름대로 창작활동 하시는분, 커피 내리시는분, 운동하러 오신분 등등 재미지게 놀다 해지기 전에 가심.
    나무 많이 심어놔서 봄가을로 꽃놀이도 함. 내가 십여년전에 심은 나무가 벌써 꽤 크게 자라있는걸 보면 나도 뿌듯함
    개가 많으니까 무슨 1년 내내 완전 간난아기 강아지들이 있더라. 내 여친 데려가면 거의 정신잃고 한 몇시간 혼자 논다.
    강아지 팔고 또 관상용 동물들 팔아서 용돈 벌고. 최근엔 뭐 토종닭인가 거의 복원해서 그런 프로젝트랑 계약하고 인건비 받더라.
    못배운 사람도 아니고 좋은 대학 나오고 젊을 때 하고 싶은대로 살았고 지금도 돈 잘 벌고
    어디어디 투자해라 아들한테 정보도 척척 주시고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다.
  • 자연인이시라기보단 2018.04.20 06:18 (*.139.202.164)
    성공적 귀농사례같네
  • .ㄷ 2018.04.20 08:46 (*.7.54.134)
    엄청난 아버지를 두셨네요 ㅎㅎ
  • ㅇㅇ 2018.04.20 09:13 (*.86.221.220)
    겁나 부지런하시네 ㄷㄷ
  • 오엉 2018.04.21 17:33 (*.39.145.97)
    금수저 아들 부럽소~
  • 자낙스 2018.04.20 05:06 (*.97.234.75)
    72년 1월생이면 설 전이라 돼지띠인데...
    개구라 자연인
  • 진지충 2018.04.20 09:46 (*.240.34.220)
    산에 집을짓고 물을 끌어서 쓰고 불을 피우고 취사를 하는게 모두 적법한것인지 궁금하다.
    산주인에게 허락은 받았을지, 기관에 신고안한 무허가 건물인지, 상수도 오염원은 아닌지, 취사금지구역인지(산불위험) ..
    불법이라도 있으면 방송국에서 저런건 자연의 낭만이니... 도시인의 로망이니 하면서 미화한다는건 좀 보기가 안좋은데..
    또 이러면 진지충이라고 욕하겠지..
  • ㅇㅇ 2018.04.20 10:13 (*.123.31.66)
    기본적으로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자 조건은, 전기X, 기름X, 도시가스X 입니다.
    고로, 식수=샘이나 개울물, 난방=나무땔감 입니다.

    산주인에게 허락? = 정부나, 해당 임야 소유주의 허가를 받거나 땅주인에게 땅을 사고 집짓고 들어가 사는 겁니다.
    때로는 소유주의 방대한 임야 관리나 때로는 산불 감시도 해주고, 때로는 겸사겸사 산주인에게 허락을 받고 사는 거요.

    기관에 신고 = 신고합니다. 기초생활수급 대상 많음

    상수도 오염원 =?? 정화조가 있을리가 없으니 자연인의 분뇨는 자연(텃밭)으로 돌아가는 거겠죠

    취사금지구역 = 국립공원은 취사 불가이나, 신고하고 주거하는 실거주지이므로 취사나 조리 가능합니다.

    불법 여부 = 산에서 무단 채취나 벌목 등의 행위를 불법이라 해야하나, 이런 행위가 있을시 자막으로
    해당 자연인이나 임야 소유자의 허락후에 행위하고 있다고 늘 명시하고 있습니다.
  • 진지충 2018.04.20 16:12 (*.240.34.220)
    오우..... 예상외의 댓글... 감사합니다!
  • 1 2018.04.20 12:11 (*.137.228.237)
    한참 돈 들어갈 자식들이 있는데 저렇게 산에서 지낸다는건 보통서민은 아니라고 봐야지
    회사나 공장에 종일틀어박혀서 대출금 걱정에 앞으로 살날걱정하면서 사는거.보단 훨더 좋아보이는데
  • 클리프 2018.04.20 16:11 (*.193.76.249)
    최연소 자연인 아닌데...
    이분보다 더 나이 어린사람도 나왔었음.
    30대인데 가정이 굉장히 어려웠다고 했던가, 가진게 하나도 없었다고..
    그런데 인도여행 다녀오고 깨달은 바가 있어서 산으로 들어왔다는 이야기 하던데
    결혼해서 부인은 잘사는 집 딸이었고 ...
    윤택보다 어린 출연자인데 선한 인상에 말도 착하게 하는 사람이어서 아직도 기억남.
    250만원주고 땅사서 집짓고 산다고
  • 나는자연인이다 2018.04.20 16:24 (*.240.147.134)
    빙고
  • ㅋㅋㅋㅋㅋ 2018.04.20 18:08 (*.178.77.191)
    밑에서 두번째짤은 그 나름대로 운치가 그럴듯 하네
  • 2018.04.20 19:20 (*.7.18.145)
    윤택이 72년생인게 제일 놀랍네
    하긴 웃찾사가 벌써 몇년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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