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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ㄹ 2018.05.25 00:17 (*.86.159.90)
    앞으로 그 친구 총무 시키면 되겠는데ㅋㅋ
  • ㅂㅂㅂ 2018.05.25 03:18 (*.207.68.115)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겨라
  • t 2018.05.25 09:42 (*.221.162.114)
    그럼 10만원씩 낸 여행경비 30만원 중
    경비를 20만원만 썼다면 남은 10만원은 자기돈이 남은 거라고
    분배 안하고 가져갈 년임
  • 2018.05.25 09:44 (*.196.202.126)
    아재들아.. 그친구 총무시키고 똑같이 당하게 해준다는 뜻이야
  • 임청하 2018.05.25 09:52 (*.223.33.92)
    안당한다는 뜻이잖아
  • 11 2018.05.25 00:19 (*.54.86.177)
    그럼 똑같이 하면 되잖아
    친구보고 영화티켓 사라그러고 글쓴이가 팝콘 사면
    친구 기분 개같지만 티도 못낼 듯
  • 12 2018.05.25 13:57 (*.76.159.71)
    팝콘을 안먹는다는 얘기잖아
  • ㅇㅇ 2018.05.25 00:30 (*.238.241.91)
    이해 못할리가 있나. 지보고 반대로 하라그러면 바로 손사래 칠텐데. 다 계산하고 철면피 까는거임.
  • 존맛 2018.05.25 00:37 (*.149.246.247)
    ㅋㅋ 당하는게 ㅂㅅ 아니냐
  • ㅇㅇ 2018.05.25 00:40 (*.10.105.240)
    저런 건 그냥 걸러야 한다. 평생 저런다 ㅎㅎ
  • 상대 입장은 1도 생각안하네 2018.05.25 00:46 (*.170.181.175)
    씨앙년이 친구가 호구로 보이나
  • 1234 2018.05.25 00:48 (*.106.6.102)
    어릴때 내가 이천원내서 네명 모두 오백원짜리 음료마실때 자기돈 오백원 보태서 천원짜리 먹던 인간이 생각나네...
  • ㄹㅇ 2018.05.25 01:09 (*.252.139.149)
    그건 티내는놈이네 하고 이해가 가능한데 저건 그냥 뇌가 없는데
  • ㅇㅇ 2018.05.25 01:12 (*.191.14.197)
    김생민 같은 년이네 ㅋㅋ
  • 노노 2018.05.25 01:29 (*.115.180.36)
    지도 민망하니까 우기고 보는건 아니냐
  • 2018.05.25 01:48 (*.151.8.30)
    저런 식으로 계산하는 사람 어릴 때 가끔 있지 않았냐 ㅋㅋㅋ 내가 볼 때는 진짜 모름, 그냥 헛똑똑이
    왠지 저러면 돈 아끼는 기분 들어서 그러는 걸 건데 진짜 돈 아끼는 건지를 모름
    저거 친구가 더 완고하게 말해야 자신이 억지로 생각을 해볼 건데 그렇게 딱 잘라 말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럼

    제일 좋은 방법은 여러 명 앞에서 얘기해서 쪽 주는 거
  • ㄹㅇ 2018.05.25 02:13 (*.148.185.6)
    차라리 저런 애를 총무 시키는 게 오히려 돈 계산할 때 똑 부러지게 잘 계산되고 뒤탈이 없다. 저런 마인드 가진 애들이 총무를 해야 돼
  • 1 2018.05.25 02:23 (*.125.167.89)
    저런부류의 얘들 시간 지나면 서서히 주변인들이 없어진다 서서히..평생을 상대하는데도 한계가 있거든..저렇게 계산적으로 얍삽하게 구는 애는 바로 짤라야 한다..그래도 친군데...이러면 지가 그냥 손해보고 안고 가는거고...
  • 여자 2018.05.25 02:53 (*.190.81.89)
    김생민
    돈천원이 자신의 신용보다 더 중요함
  • ㄷㄷ 2018.05.25 03:04 (*.126.4.225)
    총무를 시키든가 손절하던가 ㅋㅋㅋㅋ
  • 2018.05.25 07:52 (*.38.21.222)
    저런인간 극혐 ㅋㅋㅋ 무조건 걸러라 자기밖에 몰라서 저러는거다
  • 이해안됨 2018.05.25 07:55 (*.39.131.166)
    저런애랑 같이 다니는 글쓴이가 더이상해
  • 2018.05.25 09:00 (*.184.81.71)
    저게 기생충이지 뭐냐
  • 진짜 2018.05.25 09:23 (*.114.37.34)
    알고 했다는 거 걸리면 지도 최악인 거 아니까
    일단 모르쇠로 가는 거징
  • 징베 2018.05.25 10:55 (*.107.5.60)
    대학생때 꼭 지가 총무한다고 돈 걷어서 계산하고 남은돈 지가 먹던 놈 생각나네 ㅋㅋ
    얼마나 치사했냐면 조별과제한다고 과실에서 과제하는데 거의 다 끝나고 짱깨나 시켜먹자고
    하는데 혼자만 졸렵다고 안먹는다는 거임. 네명이었는데 한명 안먹으니 세명이서 탕수육 세트랑
    짜장면 하나 추가해서 시켰는데 배달오니까 잠에서 깬것처럼 소파에서 쓰윽 일어나는 거임.
    그거보니 우리만 먹을수 있나 한젓가락해 라고 권유하니까 기다렸다는듯이 짜장면 세그릇에서
    한젓가락씩 가져가고 탕수육 좀 먹더니 담배피러 가는거임.
    차라리 돈 없다고 사달라고 하던가 더럽고 치사해서 진짜 ㅋㅋㅋ
  • ㅇㅇ 2018.05.25 13:29 (*.162.119.206)
    남은돈 먹는게 싫었으면 총무를 시킬질 말던가 니가 했어야지. 너도 귀찮아서 총무 안 하고 그놈한테 맡겨둔 거잖아. 너의 귀찮음을 떠맡겨놓고선 잔돈 먹는거가지고 꽁해있는건 너의 문제다.
    짱깨건만 해도 그래. 일어나든말든 아예 신경을 쓰질 말던가, 한젓가락 하라고 권유했으면 기분좋게 나눠먹고 치우던가 둘중 하나지 그게 뭐여.
    약삭빠른 놈들보다 뒤에선 불만투성이면서 앞에선 말 한마디 못하는 놈들이 더 싫음
  • 징베 2018.05.25 15:25 (*.107.5.60)
    응 걔가 삼수를 해서 나이가 많았거든
    총무를 시킨게 아니라 나이가 많으니 지가 한다고 한거임 . 보통 그러잖아?
    거기다 잔돈만 꼬불친게 아니라 자기 돈 안내고 남은 돈 꼬불친거임.
    그리고 나는 처음엔 몰랐음. 술자리에서 걔 가니까 남은 자리에 남녀 열댓명 있었는데 다들 걔 얘기를
    하면서 까더라고.. 지가 돈 못걷어서 일찍 간거라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이야기 해 주는데 그때서야 나도 알았지
    그런것에 둔감하고 관심도 없고 그 전까지는 몰랐는데 그 얘기를 듣고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보니 보이더만

    짜장면 건 이야기 했는데 사람이 일어났는데 설사 주기 싫더라도 일어났으면 일단 물어보는게 예의 아닌가?
    기분좋게 주던가라고?? 어떻게 기분이 좋을수 있는지 이해가 좀 안가네. 얻어 먹었으면 음료수라도 하나
    사오던가 그게 아니면 미안한 마음에 다먹고 본인이 치우던가 뭐 이랬으면 좀 이해가 되도
    잠자는 척 하다가 쓱 일어나서 인사치례로 먹으라는 말에 젓가락 들이밀어서 탕수육까지 다 먹고 본인은 치우지도 않고
    1층에 담배피러 갔는데 어떻게 좋은 말이 나올수가 있는지 내가 뭘 꽁해 있는지 내가 너한테 싫다 소리 들을
    잘못한게 뭐가 있냐? ㅋㅋㅋ 좀 황당하네 ㅋㅋㅋ
  • 징베 2018.05.25 15:32 (*.107.5.60)
    아 그리고 나중에는 걔가 못 걷게 했음
    말한것처럼 뒷말이 많아서
  • 어린이 2018.05.25 12:17 (*.83.169.142)
    와씨.. 내가 아는 어떤분이랑 똑같이 계산하네..ㄷㄷㄷㄷ 첨엔 돈 없어서 그런가보다.. 해서 몇번 봐줬고 티 안냈는데, 계속 그러길래. 그냥 돈 손해보고 대신 사람 거름..

    지금은 연 끊었는데... ㅋㅋㅋ 한 돈 200만원정도 손해보고 절교함..ㅋㅋㅋ

    그분도, 나도 작은 기업 운영하고있어서, 미국전시회 같이 나가기로해서 부스비 600만원을 내가 결재하고 나중에 300을 주기로 했는데, 돈 없다고 미국에 가서 대신 호텔이랑 식사비를 대신 내는걸로 하면 안되냐고 해서... 그러자고 했는데, 돈없다고 호텔도 침대 두개에 같이쓴거.. 그냥 내가 다 내는걸로 계산하고, 식사도 내가 다 쏘는걸로해서 300만원 갚고 끝냄.. 한마디로 그분 호텔값, 식사비를 내가 다 내준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에는 얼마나 사업이 안되면 이럴까..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계속 그러길래 연을 끊긴했음.

    이게 벌써 5년전 이야기고, 그분은 지금 망해서 어디계신지 모르겠넹.. ^^;;;
  • ㅋㅌㅊㅋㅌㅊ 2018.05.25 12:47 (*.156.199.166)
    한달동안 십만원을 안준거야? ㅋㅋㅋㅋㅋㅋ
    어메이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애들이 나중가면
    가장 억울한 소리하고
    그런거 때문에
    가장 피해 본 것 처럼 하더라

    나중가서 한소리하거나 뭐라하면
    억을해하고 네가 그래서
    어쨌네 저쨌네 거리다가
    자기가 피해를 봤네 어쨌네..
    양보를 자기가 어쩌고 하는데

    지나간 세월이 생각나고
    아 내가 왜 저런것
    넘기고 능력것 사주고 함께했을까 싶어져

    어쨌든 저 양반
    싼 돈으로 인생 배웠네
  • ㅇㅇ 2018.05.25 13:40 (*.221.59.111)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못하는척하는거 ㅋㅋㅋ
  • 세살 2018.05.25 14:07 (*.169.234.12)
    B양이 백만원 손해
  • 1234 2018.05.25 17:11 (*.16.62.142)
    미친녀이네
  • 11 2018.05.25 21:36 (*.84.178.195)
    한두번 당해봤으면 이제 먼저 결제를 안하면 되지
    븅신같이 왜 뻔히 알면서 지가 먼저 계산을 하는거지?
    A한테 먼저 하라고 시키던가ㅉㅉ 뭐 당연히 지금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겟지만
    그럼 넌 빠져 우리꺼만 살거니까 하고 끄지라 해야지
  • 3 2018.05.28 01:48 (*.68.24.189)
    보석상이 손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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