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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남1녀 2018.05.25 00:31 (*.160.226.136)
    ㅋㅋ ㄹㅇ팩트고 나도 예전에는 엄마랑 누나 문열고 싸는거 개 이해안됐는데 확실히 열고싸면 덜 습하고 좋아서 나도 요샌 열고쌈
  • 존맛 2018.05.25 00:33 (*.149.246.247)
    섰다
  • tr 2018.05.25 00:45 (*.111.16.195)
    혼자 살 때 문 열고 항상 이용 했음. 오랜만에 여친 사귀고 여친집에서 똥 싸려고 화장실 들어가 문 안 닫고 바지내리다가 아차싶어 급히 닫은 기억이 나네
  • 2018.05.25 01:38 (*.151.8.30)
    혼자 살면 좋은 점 중 하나 ㅋㅋㅋ
  • 딴건몰라도 2018.05.25 02:41 (*.190.81.89)
    안에서 극히 개인적인 일을 할예정인데
    보안은 철저히 해야하지 않겠나
    냄새또한 굉장할텐데
  • ㅇㅇ 2018.05.25 07:38 (*.7.18.183)
    아무도 똥이라고 안했는대
  • ㅋㅌㅊㅋㅌㅊ 2018.05.25 12:48 (*.156.199.166)
    송지효는 아마 꽃냄세가 날꺼야 ㅋㅋㅋㅋㅋ
  • 아니야 아니야 2018.05.25 16:23 (*.247.88.101)
    그 귀여운 얼굴에 쥐썩는 냄새가 나더라니까
  • Sjsj 2018.05.25 08:52 (*.176.150.54)
    송지효 동생 머머리 예약이네
  • 혼란해 2018.05.25 09:25 (*.199.101.168)
    진짜 똑같이 생겼어 ㅋㅋ 특히 웃을때
  • ㄹㅈㄷ 2018.05.25 10:35 (*.142.253.232)
    다 그러지않냐
    중요부위만 안보이면 된다는 마인드인데
  • ㅃㅂㅋㅌ 2018.05.25 10:45 (*.160.176.222)
    외동들은 이해 못하겠지

    가족들은 전-혀 이성으로 안보인다

    그게 진화론적 생물학으로도 증명이 되었지
  • 123 2018.05.25 13:00 (*.169.91.89)
    문열고 똥싼다... 여동생이 냄새난다고 발로 뻥차서 문짝에 헤딩한 적도 있는데... 웃긴게 부부사이에서도 그렇게됨...
  • t 2018.05.25 13:13 (*.221.162.114)
    생각보다 아담과 이브처럼 사는 집안 많더라
  • 1 2018.05.25 17:48 (*.170.30.130)
    떨어진적 없이 계속 같이 살았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중학교때 누나 있는 친구집에 놀러 갔는데 그때만 생각하면 어휴..
  • ㄷㄷ 2018.05.25 21:36 (*.46.217.219)
    맞아. 나도 누나있는 친구집 놀러갔을때 아찔했었다. 동생 친구들도 걍 자기 동생 같다고 생각하는지 속옷만 입고 돌아다님. 한창 사춘기에 사소한 자극에도 불끈거릴때라 크흠..흠..흠..
  • 44 2018.05.25 19:02 (*.7.55.130)
    ㅋㅋㅋ 엄마랑 누나 문열고 누고있으면 성질내면서 냄새난다고 문닫아버리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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