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dd 2018.06.17 01:09 (*.59.139.73)
    2002년에는 4강어떻게 간거임?
  • fa 2018.06.17 01:36 (*.20.176.184)
    선수들의 투지, 전국민들의 응원과 염원, 히딩크의 지옥훈련, 히딩크가 한국축구 파벌 없이 오로지 실력으로만 선수차출, 강대국들과의 많은 A매치경기로 선수들 주눅들지 않게됨, 심판의 편파 등등
  • 포풍간지 2018.06.17 01:45 (*.53.81.17)
    그것보다 스쿼드 괜찮았고

    편파판정 덕도 있고

    젤중요한건 굉장히 오랜시간을 합숙훈련하면서 합을 맞춰논거
  • 999 2018.06.17 02:03 (*.253.240.93)
    스쿼드는 생각보다 그리 괜찮은 건 아니었음. 멤버로만 보면 오히려 2010년 월드컵이 최고였지.

    딩크형의 정확한 진단(기술보다 체력이 부족하다) + 엄청난 기간의 합숙훈련이 가장 컸다고 봄.
  • 합숙의 힘 2018.06.17 03:03 (*.169.9.35)
    2002년 대표팀과 그 외 세대 대표팀(현 대표팀 포함)의 가장큰 차이점은

    2002년 대표팀은 죽은 패스를 거의 안했다가 핵심임
    죽은 패스라 함은.. 자기편 선수가 진행하는 방향과 상충된 방향으로 패스를 해서 선수가 역동작에 걸리게 하는 흐름을 끊는 패스
    그리고 안정된 곳에 패스를 할 수 있음에도 상대편 수비의 태클이 예상되는 곳으로 패스해서 공격의 루트카 끊기는 패스를 말함.

    이런 죽은 패스는 선수들의 조직력이 갖춰지지않은 상태에서 주로 나오거나 체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주로 나옴

    A라는 선수가 평소 어떤 움직임을 잘하고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지를 예측하고 그 선수가 달리는 방향으로 패스를 해주는것이 조직력인데... 이런 조직력은 하루 아침에 나오지 않음. 오랜기간 합숙을 통해서 팀전체가 죽은 패스를 거의 하지 않았음
    죽은 패스를 안한다는건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시에도 군더더기 없는 경기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됨.
    그리고 체력도 비축 할 수 있고..

    2002년을 제외한 그 외의 국대들은... 죽은 패스를 남발
    특히 이번 대표팀 선수들의 경우 공을 완전히 소유한 편안한 상태에서도 자기편에게 패스할때 죽은 패스를 남발... 보는 사람의 한숨을 쉬게만드는 경기를 많이 함.
  • 856152 2018.06.17 07:41 (*.221.47.143)
    저도 그생각했는데... 공격진 개개인의 기량은 좋은데 패스할때마다 조마조마합니다
  • .. 2018.06.17 01:10 (*.42.91.175)
    한국 수비는 한국인도 잘 모르걸
  • 33 2018.06.17 02:28 (*.114.127.86)
    멤버는 1994년도 좋고 2010도 나쁘지 않음
    02 멤버는 이영표,송종국이라는 좌우 풀백이 월클 급으로 잘햇음 토탈 사커로 포변 계속 하고
    2010년엔 허정무 감독이 좀 실망스러웟음 골키퍼 선발이나 전술 좌 김동진 우 이영표 안쓰고 뻘짓 한거라던가
    아르헨에서 메시한테 4명 마크하다 이과인 헤트트릭 하고 ...멤버가 너무 아까웟음 박지성 절정기엿는데
  • 2018.06.17 05:12 (*.38.230.68)
    허정무 아무리 욕해도 앞으로 최소 30년간 16강 든 한국감독은 허정무 외에 없을거다
  • ㅂㄱ 2018.06.17 14:27 (*.114.127.87)
    그멤버로 16강인게 욕먹겟지 우루과이는 잡을수 있었음
  • 징베 2018.06.17 15:15 (*.107.5.60)
    한골 지고 있고 시간은 다 되어 가는데 닥공해도 모자를판에
    승부차기 대비한다고 교체카드 한장 날려버린 대단한 감독이지 암
  • ㄴㄷㅎ 2018.06.17 05:03 (*.190.84.237)
    공 쳐다보면서 풀썩 주저 앉으면 골키퍼로써의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국대 꼴키퍼도 있었다 는건 모르겠지
  • ㅇㅇ 2018.06.17 19:58 (*.225.25.229)
    우리나라의 축구는 망했다.. 재미드럽게 없다. 이번에 자살골나올꺼임
  • 나미 2018.06.18 16:11 (*.151.124.59)
    뭐 예전에 아르헨티나 수비수도 이청용한테 줏어먹기 골먹히고
    관객시끄러워서 집중못했다고 핑계댔는데...
    핑계하난 월클이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528 호불호 레어 스테이크 34 2018.07.16
3527 한 자리에 모인 이정재 vs 권상우 vs 정우성 vs 이민호 23 2018.07.16
3526 정시 퇴근을 칼퇴라고 부르는 이유 52 2018.07.16
3525 신아영의 승부 예측법 4 2018.07.16
3524 남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꼭 해야하는 검사 40 2018.07.16
3523 시니컬한 여자 아이돌 10 2018.07.16
3522 대구에 설치된 조형물 40 2018.07.16
3521 미스코리아 진선미 vs 미스춘향 진선미 28 2018.07.16
3520 서울시장 근황 38 2018.07.16
3519 입금완료 후 디카프리오 13 2018.07.16
3518 남성과 여성에게 위험한 자세 33 2018.07.16
3517 치어리더 안지현 7 2018.07.16
3516 요즘 학교 4000원짜리 급식 퀄리티 32 2018.07.16
3515 장나라가 프로듀사 보고 공감했다는 이야기 28 2018.07.16
3514 요즘 패셔니스타 사이에서 대세라는 신발 40 2018.07.16
3513 홍수아 최근 비쥬얼 18 2018.07.16
3512 11년전 주식으로 단타 치던 주부 60 2018.07.15
3511 희망적인 골목식당 37 2018.07.15
3510 역대 월드컵 우승 결정골 12 2018.07.15
3509 쭈니형의 줄임말 맞추기 21 2018.07.15
3508 요즘 한강 공원에서 벌어지는 실랑이 24 2018.07.15
3507 요즘 열도 예능 출연진 13 2018.07.15
3506 엘클라시코 최연소 헤트트릭 10 2018.07.15
3505 JTBC가 또 38 2018.07.15
3504 로마 제국 전성기 28 2018.07.15
3503 박보영의 선택 12 2018.07.15
3502 신개념 파업 34 2018.07.15
3501 알고보니 어색한 사이 23 2018.07.15
3500 벤허 8 2018.07.15
3499 울면서 고기먹는 모델 15 2018.07.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1 Next
/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