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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냐 2018.06.17 01:08 (*.235.245.72)
    작품들 여러개를 봤지만 악마는 프라다시절의 앤 해서웨이를 이길수가 없더라
    여나깡
  • 2018.06.17 09:05 (*.29.122.218)
    나는 요즘이 더 이쁘던데 몸매가 육덕진게 관능미가 올랐음. 극장에서 ahc 화장품 광고할때 엄청 고급스럽고 섹시함
  • 젖찰청 2018.06.17 09:06 (*.225.75.243)
    브로크백 마운틴 터널개통 미만 잡
  • dd 2018.06.17 01:11 (*.59.139.73)
    얘 해외에서 엄청 욕먹는다며..사실이야?
  • .. 2018.06.17 01:14 (*.42.91.175)
    누가 그러던데 우리나라의 서인영 같은 이미지라고
  • qew 2018.06.17 02:07 (*.118.171.49)
    내가 듣기로는 서인영처럼 까이는 이유가 좀 선명한 케이스가 아니라
    이거저거 짜잘한 게 모이는 바람에 대차게 까이는 경우라고 함.

    딱히 이거다할 만한 건 없는데 뭐 너무 올바른 척 한다, 괜히 털털한 척 한다,
    남 돌려 까는 걸 잘한다 같이 이런저런 짜잘짜잘한 것들이 쌓이고 뭉쳐지면서
    대규모 안티가 생겼다고 들었음.
  • ㅇㅇ 2018.06.17 07:46 (*.99.145.87)
    그거 우리나라 메갈들이 여자 연예인 묻는 수법이랑 똑같아 실체는 없고 루머만 있지
  • 아디다스 2018.06.17 01:13 (*.166.234.30)
    떡대가 어마어마
  • 112 2018.06.17 01:16 (*.62.11.37)
    클라스 어디 안가네...
  • 제너럴 킴 재규어 2018.06.17 01:51 (*.191.191.33)
    뎃츠 올??
  • ㅇㅇ 2018.06.17 01:54 (*.120.169.4)
    가슴이 저정도 아니였던거로 아는데
  • 2018.06.17 02:14 (*.34.205.206)
    얼마전에 애기낳고 불어있는거임
  • 브로콜리 2018.06.17 03:37 (*.112.70.93)
    좋아하는 갓양녀중 한명..
  • 아놔홀 2018.06.17 03:39 (*.223.23.57)
    저렇게 생긴애 몇년전에 브로텔서 봤는데 보릉내 나서 엄청 충격받았다 이뻐도 냄새날수 있다
  • 12 2018.06.17 12:38 (*.131.94.48)
    보릉내는 직접 맡지않고는 못맡아요 ㅎㅎ 맡으신건 체취실듯
  • 거기보여줘 2018.06.17 06:59 (*.47.47.112)
    장발장에서 엄청 말랐었는데...
    지금은 관능미가 철철 넘치네
  • ㅇㅇ 2018.06.17 19:56 (*.225.25.229)
    살람해용 앤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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