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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2018.07.22 02:03 (*.166.234.30)
    있을 리가 있나
  • ㅋㅋㅋ 2018.07.22 02:31 (*.207.116.25)
    없는것들이 딸치는 방식이지 ㅋㅋㅋ
  • 브로콜리 2018.07.22 02:33 (*.112.70.93)
    우와~
  • ㅇㅇ 2018.07.22 03:27 (*.136.90.231)
    팩폭 묵직하네..
  • ㅇㅇ 2018.07.22 07:17 (*.99.145.87)
    남편 월급 1000만원 넘어가는 가정의 이혼율 0%
  • 그렇다면 2018.07.22 07:33 (*.36.150.219)
    그치 쓰는 재미가 있거든
    그리고 나름 상류사회 맛 좀 봤는데
    갑자기 나락으로 떨어지라고 하면 누가 좋아하나,,,,,,
  • 2018.07.22 08:52 (*.186.247.41)
    엉 바람은 피고싶을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로 근데 이혼은 싫을꺼임 ㅋ
  • 에이 2018.07.22 10:53 (*.108.171.83)
    내가 지금 월급 800에 금융상품 수익 합치면 대략 1000 언저린데 상류사회는 근처도 못가봄
  • 2018.07.22 20:44 (*.149.33.168)
    그럼 연수입 세후 5천은 되야함?
  • 111 2018.07.22 22:48 (*.106.169.229)
    얜 뭔소리 하는거야? 월 1000이라도 상류사회 구경도 못 해봄다는데 세후 5천 소리가 왜 나와
  • 빅브라더 2018.07.22 11:30 (*.62.172.29)
    그래야 연봉 1억 좀 넘겐데....
    그정도가 커보이지?ㅋㅋ 완전 그지임..
    연 3억 찍어도...그냥 조금 평범하게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정도 밖에안됨.
  • 1212 2018.07.22 11:56 (*.96.152.78)
    ㅇㅈ 연봉 3억이라도 절대 상류층이 될수 없다. 20년 이상 그 수익을 유지한다면. 근처에라도 가볼수있을라나?
    요즘 서울에서 약간 부자라고 하면 최소 50억 이상은 있어야할텐데 자수성가해서 그 돈을 만지기란 결코 쉽지 않지.
    연봉도 높으면서 재태크에 약간의 운이 따라야 가능할듯.
  • 마니때가 2018.07.23 09:57 (*.62.175.94)
    연봉 3억이먄 새금때면 얼말까 한 1.7억되려나
  • 케이 2018.07.22 12:46 (*.105.86.58)
    연봉 1억은 세후 월급 660만원정도임. 실수령액이 1000만원이면 연봉 1억5천이상임.
  • 111 2018.07.23 09:36 (*.228.97.73)
    3억씩 차곡차곡모아서 살면 3세에는...
  • 2018.07.22 11:08 (*.151.8.30)
    돈이 많아서 안 좋은 점은 없다
    그냥 다른 안 좋은 점이 눈에 보일 뿐이지

    근데 돈이 많아서 행복하냐는 건 절대적이지가 않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겹치는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돈과는 따로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해
  • 1111 2018.07.22 13:16 (*.213.47.225)
    네 다음 저소득층 ~ ㅋㅋㅋㅋ
  • 케이 2018.07.22 12:44 (*.105.86.58)
    4가지 유형이 있다.
    1. 소득도 많고 재산도 많은 사람.
    2. 소득은 적으나 재산이 많은 사람.
    3. 소득은 많고 재산이 적은 사람.
    4. 소득도 적고 재산도 적은 사람.

    이 중에 상류층이라고 할 수 있는 부자는 1,2번이다.
    현재 소득이 중요한게 아니다. 모아놓은 재산이 중요하다.

    내가 딱 3번의 유형이다. 현재 소득은 많은 편이다. 필와에서 믿든 안믿든 사업하고 있고 세후에 연 3억근처로 나한테 떨어진다..
    근데 난 내가 상류층은 커녕 전혀 부자란 생각도 안듬.
    물론 하고 싶은거 어느정도 자유롭게 하고 차도 나름 좋은거 끌고 다니고 남들보다 그래도 괜찮게 산다고는 생각하는데.....
    같이 노는 친구들이나 주변을 봐도 난 그냥 돈 좀 잘 버는 애 정도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상류층하고는 거리가 먼 듯.
    뭐...물론 3억 벌어봐야 그 중에 2억 5천은 와이프랑 애가 쓰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나는 지금 현재 소득은 높지만 내가 일을 안하거나 사업에 문제가 생겨서 소득이 끊기면 바로 언제든 생계에 위협을 느낄 수 있으니 부자라고 할 수 없음.
    진짜 부자는 1,2번처럼 현재 소득이 있든 없든 모아놓은 재산이 많아서 일 안해도 사는데 지장없는 사람들이 부자.
  • 아름다운 대한민국 2018.07.22 12:53 (*.126.212.191)
    내가 2번인데 현금이 없어서 형보다 그지같이 생활해
    그래도 맘은 든든해 ㅋ
    로또 취미로 하고 겜도하고 즐기며 살고있음 ㅋ
  • ㄱㄱ 2018.07.23 03:01 (*.144.213.200)
    나도 2번 3번중에 고르라고 하면 2번이 더 나을듯
  • ㅠㅠ 2018.07.22 13:56 (*.207.116.25)
    대체 왜 애랑 와이프가 2억 5천을 쓰게 하는거에요? 내가 그럴주제는 못되지만 불쌍함;;;
  • 케이 2018.07.22 16:10 (*.105.86.58)
    나도 모르겠다. 왜 이렇게 된거지 설명을 못하겠네.
    그냥 살다보니 내가 번 돈은 내 돈이 아니라 와이프 돈이던데....
  • ㅁㄴㅇㄹ 2018.07.22 20:07 (*.59.177.253)
    필와 오는 사람들은 다 1번 인줄 알았는데
  • ㅇㅇ 2018.07.22 13:56 (*.10.105.232)
    충주 지방법원 근처 카페에 사모님들이 자주 오는데.. 남편들이 술먹고 여자 하는거 알아도 마누라들 신경크게 안씀
    왜냐하면 지들도 그렇게 놀거든.. 충주서 놀진 않고 서울가서 놀고 그러는데.. 어휴.. 진짜 지저분함
  • ㅇㅇ 2018.07.22 15:09 (*.99.145.87)
    충주 지방법원 근처 카페에 이슈인하는 남자 알바생이 몇명 있을까?
  • 111 2018.07.22 22:51 (*.106.169.229)
    몇명 없어서 특정 할 수 있으면 뭐하게?ㅋㅋㅋㅋㅋ
    이런 댓글들 보면 같잖아서 웃김ㅋㅋㅋㅋ
  • ㅋㅋ 2018.07.23 02:25 (*.225.84.50)
    생활비 9백 쓴다. 초,중,고 각 1명 씩 있고, 과외비 2백 정도 나간다. 부모님 1백만원 드리고, 나머지를 생활비 쓰는데...넉넉치가 않다. 해외여행 1년에 1번 정도 간다. 내 남방, 티, 와이셔츠...2~3만원 대다. 마누라는 옷을 사 본 적이 없다. 주변에서 누가 줘서 얻어 입는다. 명품백 같은 건 당연히 없고, 집에서 삼겹살 먹기도 부담스럽다. 1달에 1번 정도 먹나...한우는 집에서는 먹어본 적이 없다. 한근에 5만원이 넘는데...못 먹는다. 풍족하게 살려면...한달에 3천 정도 쓰면 될 거 같다. 1달에 1번 정도 공연도 보고, 옷도 백화점 가서 사고, 집에서 한우도 구워 먹고, 우리 가족 7명이 먹으면 3~4근 정도 먹는다. 요즘엔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돈이 더 많이 나가는 거 같고, 나가는 돈에 비해 만족도가 떨어지는 거 같다. 월 1천만원 벌기도 힘든데...쓰면 부족하다. 맞벌이라 둘이 합하면 세전 1억4~5천 정도 된다. 소득은 더 늘기 힘들 거 같고, 이거 가지고, 애들 대학 보내고, 시집장가 보내야 하는데...답답하다.
  • 이런코끼리 2018.07.23 14:21 (*.180.43.135)
    바보야?;;
    맞벌이 세전 1.5억 인데 생활비 900씩이나 쓰면서 애들 과애를 200이나 주고;;;; 답없네
  • ㅋㅌㅊㅋㅌㅊ 2018.07.23 08:37 (*.156.199.166)
    뎃글들 보면
    부자가 되고 싶은거지
    편하게 살고싶은건 아닌거 같아 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왜 부자가 되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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