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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력제 2018.06.25 00:07 (*.166.234.30)
    ㅋㅋㅋㅋㅋㅋㅋ
  • 사누 2018.06.25 00:22 (*.195.99.196)
    말이되는소릴
    고무신이 일제시대부터 들어와서 대량생산한걸로아는데

    아재들이나 받아들일 농담
  • 2018.06.25 00:23 (*.186.247.41)
    ㅋㅋㅋㅋ 장훈이는 그래도 좀 살던 집이라
    서울 살이 하고 해서 상상도 안가겟지
  • ㅇㅇ 2018.06.25 00:32 (*.161.205.161)
    운동하는집=잘삼
  • 성급한 일반화 2018.06.25 10:01 (*.94.41.89)
    안정환도 가난했고 호날두도 가난했다.
    가난한 집에서 스포츠 스타된 사람들 많다.
    성급한 일반화는 하지마라
  • 헤헿 2018.06.25 13:19 (*.124.89.231)
    스포츠 스타들중에 가난한사람은 뛰어난 재능이 있는거지.
    정말 뛰어난 사람아니면 돈있어야 운동함.
    애초에 운동을 시작하는집, 운동을 계속할수 있도록 유지하는 집은 잘사는집임.
    이걸 무시할수있을정도로 지원받고 운동하는 사람들은 정말 재능있는 사람들이고 극소수지.
  • ㅇㅇ 2018.06.25 00:41 (*.65.62.249)
    어릴적에 삼성 유조선이 태안 앞바다에 가라앉아서 유실된 기름 닦아내는 자원봉사 간 적 있는데

    진심 새마을운동하던 시절 모습이 그대로 있었음. 온 거리가 옛날 건물들로 파스텔 톤이었는데 롯데리아만 유일하게 빨간색이어서 눈에 더 띈게 기억나네

    차타고 가는데 듬성듬성 초가지붕이 있길래 여긴 민속촌인가? 하고 봤더니 그냥 사람사는 집ㅋㅋㅋ

    봉사활동 온 김에 시장구경도 하고 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걸 다 뜯어고치는게 아니라 6070 감성의 타임머신 테마파크 같은거 만들어도 될 거 같애

    시대극 수요는 꾸준히 있으니 테마파크를 드라마 세트장으로 활용하면 외국인 방문객도 있을테고..
  • 2018.06.25 00:43 (*.209.178.133)
    그게 너에겐 어릴적이냐 늙병필에겐 엊그젠데... ㅜㅜ
  • 어려지고 싶다 2018.06.25 10:25 (*.95.187.174)
    어릴적? 6070나오길래 80년대에도 태안에 유조선이 가라앉았었나 했다... ㅠㅜ
  • 아하 2018.06.25 14:04 (*.154.198.59)
    야이...우리한테는 얼마 전이야 ㅜㅜㅜ
  • qew 2018.06.25 01:07 (*.118.171.49)
    찾아보니까 이수근 어릴적엔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이란 데서 살았다는데 거기가 80년대 초중반에도 저렇게 살 만큼 개깡촌임?
  • 2 2018.06.25 02:05 (*.241.19.215)
    80년 초면 어딜가나 깡촌인데요
    서울도 지금같읔 서울이 아니에요
  • 모래네시장 2018.06.25 02:18 (*.247.88.101)
    짜장면이 230원이었어 짬뽕이 250원이었고 맛은 정말 없었지
  • 호반유치원 2018.06.25 02:28 (*.101.155.50)
    그러게 희한하네
    나도 80년대에 전주에서 아파트에도 살고 있을꺼 다있었는데
    경기도는 뭐지...
  • 우신국교 2018.06.25 08:40 (*.241.185.163)
    지역편차가 심했지. 난 심지어 그 때 영등포에 살았는데 기냥 도로가에서 돼지잡고 그랬어. 사러가 옆 시장 뒷골목에서 개잡는거 보는건 일상이었지. 신길동 달동네 있던 시절이야. 한지붕 세가족이라는 드라마 촬영하러 하루가 멀다하고 카메라 오고 그랬다. 어린 기억에 영등포는 서울 아닌 줄 알았어. 실제로 서울로 편입이 늦은 축이었고. 나이많은 분들은 경기도 영등포라고 하기도 했으니.
  • 우신국교 2018.06.25 08:44 (*.241.185.163)
    그리고 선생님들이 종례끝낼때
    '책보 싸라~' 하던 게 기억나는구만.
    우린 가방이 있었지만 그냥 가방을 말하는 건가보다 하고 알아들었지. 나중에 어머니께 책보싸 가 뭐냐고 여쭈니 웃으시더라고ㅎ
  • 0-0 2018.06.25 09:22 (*.184.16.60)
    한 90년대 평양하고 북한 깡촌 상상하면 될듯
  • ㄹㅇㅇ 2018.06.25 02:31 (*.120.171.56)
    저건 진짜 오바다.... 80년대에 저랬다고? 오바도 적당히좀..
    우리엄마가 개군옆에 대신면에살았는데
  • ㅐㅓㅓㅓ 2018.06.25 07:33 (*.62.188.192)
    개군면이 한우유명한 거기 맞냐 맞다면 지금도 워낙 촌이라 80년대도 이해가는디
  • . 2018.06.25 16:15 (*.7.248.53)
    80년 말이면 몰라도 초면 틀린말 아니야.
  • 2424 2018.06.25 08:31 (*.183.255.109)
    개군면은 지금도 개깡촌 그자체입니다
    연2회 방문합니다
  • 2018.06.25 08:55 (*.235.56.1)
    양평 가평 청평 가보면 알겠지만...
    그냥 물 흐르는 유원지에 농사 짓던곳이야.. 넓기도 엄청 넓고...
  • . 2018.06.25 16:15 (*.7.248.53)
    그땐 서울 강남도 깡촌임.
  • 1 2018.06.25 03:15 (*.129.3.188)
    그당시 깡촌에서 잘사는사람은 잘살앗겟고 그 촌에서도 못사는집이엇나보지 좀
  • ㅇㅇ 2018.06.25 03:33 (*.55.147.49)
    지금 젊은사람들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대한민국이 가장 급성장하고 살기좋았다는 80년대 90년대가 빈부격차가 가장 심했던 시기다

    도시가 러시아워에 시달릴때 시골도로에선 소가 달구지를 끌고다녔고 재산을 축척하지 못한 농부들은 온 가족이 모여 맨손으로 농사를 지었다

    아버지재산이 넉넉한 농부들이나 경운기, 트랙터, 트럭을 운용할수 있었고

    없는집 자식들은 의지할곳이 없어 이런 부농들에게 더부살이를 하고 안좋은꼴을 많이 당했다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못배우고 일을 잘 못하는 일꾼들은 나이를 지긋이 먹고서도 자식이 보는앞에서 애처럼 두들겨맞기도 했다

    의지할 곳이 없고 배운게 없다는 수준은 요즘 생각하는 중졸 고졸수준이 아니라 학교 문턱을 가보지도못한 까막눈 수준의 배움이었다

    취업은 커녕 노가다 막장일도 할수 없다

    그때 역시도 지금만큼 세상이 눈부시게 변했고 당연히 지금처럼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낙오자들이 매년 거리로 밀려났다

    도시에도 동네마다 거지가 있었고 연고가 없이 외톨이생활을 하던 노인네들은 벌이가 없어질정도로 늙으면 골목으로 쫓겨나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다

    세대차이?

    아닌데?

    세대차이가 아니라 요즘 젊은세대를 기성세대가 비판하는 이유는 근거없는 꼰대짓이 아니다

    어림도 없이 좋아진 세상을 인정하지 않는것에 대한 비판이다

    돈도 없고 빽도 없어서 서럽다고?

    기성세대가 젊었을적 두눈 똑바로 지켜봐왔던 처참한 현실들이 있었다

    부모가 없고 손발이 없어진채 방치된 사람들

    어떤 궂은 일이나 더러운 일을 하고 싶어도 턱없이 부족한 능력과 배움이 없는 무식함으로 쫓겨나는 사람들

    살림이 시원치않으면 사지정신이 멀쩡한 건강한 아이까지 버리고 도망가는 비정한 부모들

    바보, 병신들이 사회에 뒤섞여 온갖 욕설과 몰매를 맞으며 처참하게 죽거나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다

    염전노예가 불쌍하다고? 그 사람들은 이미 죽은사람들이었다 그 시대는 잔혹하고 비정했으며 시대에 뒤쳐진 사람들에게 일말의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

    고작 20~30여년전이다

    심각한 빈부격차를 넘어서 세대를 넘어 시대의 흐름에 밀려 생명까지 내놓아야했던 시절이 한세기 전도 아니며 반세기 전도 아니다

    자식이 능력이 부족하고 노력을 게을리하면 집에서 쫓아내고 절연하는일도 흔했다

    지금 젊은사람들과는 상관없는 과거라고?

    아닐껄

    이미 그 시대를 살아온 부모들은 마음으로 절연하고 마음으로 내쫓은지 오래됐다

    이런저런 핑계만 대며 자신의 능력에 걸맞는 자리와 대접을 거부하는 젊은사람들은 아주 비참한 노후를 맡게 될 것이다

    이미 시작됐다 이른 80년대생들이 드디어 불혹에 가까워졌다

    취업난 쇼크의 최대 피해자이며 아무런 대책없이 사회로 쏟아졌던 젊은 실업자들

    그 사람들이 시간이 지났다고 자리를 잡을수 있었을까?

    여전히 노동시장의 막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그때 그시절의 더부살이 일꾼처럼 온갖 멸시와 무시를 당하며 외면 당하고 있다

    정부와 언론에선 당연히 조명하질 않는다 아무도 책임져주지않는다 그들의 부모는 이제 일흔 전후가 되기에 생산능력이 사라졌다

    이제 새로운 쇼크가 시작되는것이다 취업난 세대의 부모가 노령으로 생산능력을 잃어버리고 있다

    숫자는 폭팔적으로 늘어날것이고 이들을 책임져줄 능력도 여력도 없다

    아직도 눈높이가 높디높은 젊은사람들에게 묻자면

    니들은 어떻게 할래?

    니들 입맛에 맞는 일자리를 기다리다가 부모가 사라지고 아무런 경험없이 사회에 방치됐을때 어떻게 살아갈래?

    이미 취업난 첫세대의 학사출신들이 불혹의 나이가 됐고 사회에 쏟아져나오고 있다

    아무런 경험도 없고 아무런 능력도 없다

    노가다판에서도 노인들에게 밀려날 정도로 아무런 쓰임새가 없다

    젊은 노숙자들 역시 쏟아져나오고 있다

    어떻게 살아남을래?

    이미 정부와 사회단체도 외면하고 있는 사회의 낙오자들이다

    너희들은 더 악화된 상황에 놓일것이며 적은 보수의 단순노무마저 노후준비에 실패한 기성세대에게 다 빼앗길것이다

    아직도 이 시대 게임의 룰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
  • qew 2018.06.25 04:48 (*.118.171.49)
    하는 말 내용은 개꼰댄데 말투는 중2병.

    거 참 희한한 놈일세.
  • ㅇㅇ 2018.06.25 05:14 (*.201.248.181)
    지나온 삶의 형태와 삶의 모습들을 부정하지는 말자
    그들도 그 시대에 힘들고 어려운 역경을 딛고 지금의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해체주의, 무도덕주의, 파편화, 개별화, 세게정부주의,,,, 이제 이전보다 엄청나게 힘들고 아픈 고통의 시대가 올 것이다
  • ㅇㅇ 2018.06.25 07:35 (*.70.55.126)
    할배요 늙으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안 들어봄?
    이런건 아무도 안 읽어
    주르륵 내리고 댓글만 달고 감
  • 아동소년 2018.06.25 08:53 (*.33.237.62)
    처음엔 내가 모르는 80년대의 모습을 듣는 느낌이었는데
    극히 일부의 극단적인 상황을 마치 일상적인 상황처럼 느끼게 만드네
    글 읽어보니 어떤 환경에서 자라왔고 현재 어떻게 살고있는지 알것 같다
  • 2018.06.25 09:46 (*.114.22.161)
    지금 이게 근거없는 꼰대짓이야 이양반아 ㅋㅋㅋㅋㅋㅋ
    아오 길게 쓰기도 귀찮네 그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기성세대의 한계이고 젊은세대가 혐오하는 거야.
    도태되는건 기성세대
  • ㄴㅗㄴㄷ 2018.06.25 10:24 (*.7.28.236)
    아재가 말하는건 소수이고 다수는 꿈과희망이 있던시기아님 본인이 열심히 하면쉽게 돈벌고 집 장만하고 지금시기의 다수는 그런꿈자체를 못꾼다는거지
  • 그니까 2018.06.25 10:38 (*.62.21.85)
    니 말은...

    예를 들면 니 들중 2%정도는 희생을하고 나머지가 잘 사는 방법(잘 살 것이라는 희망이 맞겠지) 이 있다면 2%는 희생 시키겠다는 거지?

    비록 그 2%에 본인이 포함 될 지라도?

    힘내라. 아직도 열심히 살면 길은 있어. 꿈? 그런거 꾸지말고 그냥 열심히 살어. 어렸을 때부터 어차피 꿈 없었잖어.
  • 노답 2018.06.25 10:52 (*.195.172.153)
    능력 젓도 없는듯ㅋ
    수준에 맞게 일단 일을 해
  • 니들은 뭘해도 안돼 2018.06.25 10:56 (*.46.1.42)
    댓글이 너무 길어요. ㅠ.ㅜ
  • 니들은 뭘해도 안돼 2018.06.25 11:01 (*.46.1.42)
    그때랑 다르게 지금은 기업들의 이익이 엄청나잖아요. 돈이 많아서 창고에 쌓아놓고 그림같지도 않은 그림 사서 걸어놓고 창고에 보관하는데 지금 3명이서 야근하면서 일하는거 1명 더 고용해서 야근 안하면 좋은거 아닌가요? 52시간 근로시간 단축해야 고용이 늘어요. 우리는 노가다는 못 하지만 게임 엄청 잘해서 게임 동영상 편집해서 돈도 버는데... 농사도 드론으로 할 수 있어요.
  • 참쉽죠잉 2018.06.25 14:09 (*.183.105.185)
    어떻게 살아남긴

    남 것 다 뺏어서 살아남으면 되지

    너 네가 만든게 우리야. 우리는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너 네 세대보다 더 잘 살 수 있어.
  • 호갱이 2018.06.25 07:58 (*.38.8.57)
    게스트가 누구지?
    얼마나 방송분량이 안나왔으면..
  • 2018.06.25 08:56 (*.235.56.1)
    노사연 하하 ... 오프닝에 지조도 잠깐 나오고...
    게스트 섭외 안된거 같다
  • 2018.06.25 11:43 (*.235.56.1)
    인터넷 보급되면서 진짜 빠르게 변한거고...
    80~90년도에도 비둘기호 통일호 타고 다녀보면 더 했지
    양평도 상수원보호구역인가 그래서 레저, 관광말고는 개발도 없었고
  • ㅇㅇ 2018.06.25 13:57 (*.83.182.2)
    이수근이 내 학교 선배임...
    양평군 그것도 개군면은 지금도 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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