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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로콜리 2018.06.25 00:02 (*.112.70.93)
    실패자들의 자기합리화였군..
  • ㅋㅋ 2018.06.25 00:09 (*.121.189.185)
    늙병필들 ㅂㄷㅂㄷ할 게시물 ㅋㅋ
  • 2018.06.26 00:56 (*.115.117.95)
    응 니얘기 ㅋㅋㅋ
  • ㅇㅇ 2018.06.25 00:21 (*.75.47.168)
    잘생기고 예쁜 애들은 상관없어
    못생긴 니네들만 남혐 여혐 안하면 세상 편하다
  • ㅇㅇ 2018.06.25 12:57 (*.126.66.2)
    외모가 못생겨서 이성혐오할 거란 편견을 버려~

    성격마저 못난거야
  • ㅋㅋ 2018.06.25 00:22 (*.138.204.8)
    삼일한들먹거리는 베충이들에게 적용될듯
  • ㅇㄹ 2018.06.25 00:34 (*.86.159.90)
    현실에서 보면 여혐남혐 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다만 페미니즘에 공감하고 시위에 참석한 여자는 좀 봤다....
  • 2018.06.25 00:56 (*.36.148.137)
    틀린말은 아닌듯
  • ㅇㅇ 2018.06.25 01:18 (*.238.241.91)
    맞는말이지 뭐. 인터넷에서 침 튀기면서 메갈이니 일베니 하면서 싸우는 애들 안봐도 뻔함.
  • 123 2018.06.25 01:59 (*.84.245.254)
    틀린점 하나.. ㅋㅋ 그닥 젊지도 않어 ㅋㅋㅋ
  • ㅁㅁ 2018.06.25 03:22 (*.62.215.127)
    페이스북 페미니즘 발칵 뒤집어진 사건 하나 터짐

    페미들한테 유명한 최지혜란 인간이 30대 운동권 남자라는게 밝혀짐

    결국 운동권의 새로운 떡밥은 페미라는게 밝혀진 셈

    지들끼리는 온건이니 래디컬이니 하면서 싸우던데

    옛날 NL PD 싸움을 보는거 같다
  • 어리둥절 2018.06.25 03:37 (*.177.87.60)
    무슨말이지
    최지혜가 30대이고 운동하는 남자라는건가??
  • 일부러 그러냐 2018.06.25 11:53 (*.110.176.142)
    운동권이란 단어를 모르면 좀 찾아봐..
  • 전대협 한총련 2018.06.25 12:49 (*.38.212.188)
    요즘애들은 nl pd 가 뭔지 모를거야
  • 2018.06.25 14:03 (*.126.21.155)
    재밌는게, 지금 페미판에서 활동하는 남자새끼들의 상당수가 운동권 출신이고

    대학시절에 일련의 커리큘럼에 의해서 페미 주입받은걸로 보이더라.

    팟캐하는 유엠씨인가 그놈도 그렇고 그놈 밑에 모여있는 놈들도 다 비슷한 테크임.

    간간이 방송 나와서 페미빨 하는 손아람인가 그놈도 같은 테크 ㅋ

    결국 페미년들이 정권에 침투해서 권력 잡으면 정치적으로 어떤 전개가 될지 대략 예상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두고봐라. 페미 타고 진성 빨갱이 새끼들 몰려나올거다.
  • ㄱㅌㅂㅋㅌㅈㅍ 2018.06.25 15:33 (*.223.49.18)
    투표나 잘 해라.
    ㅋㅋ
  • ㅇㅇ 2018.06.25 06:57 (*.251.242.86)
    근데 문제는 10대 애들한테까지 남혐 여혐이 퍼져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선동질에 개판 다 됨
  • 나도못생겼지만 2018.06.25 08:06 (*.38.8.57)
    못생긴 여자가 女權운동 하는 것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그 여자가 남자에 대해 적개심을 표시할 땐
    더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못생긴 남자가 윤리 도덕 부르짖으며 퇴폐문화 척결 운동하는 것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그 남자가 性 자체에 대해 적개심을 표시할 땐
    더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못생긴 여자들과 못생긴 남자들을 한데 모아
    자기네들끼리 남녀평등하고 도덕재무장하고
    고상한 정신적 사랑만 하고 퇴폐문화 없애고
    야한 여자 야한 남자에 대해 실컷 성토하게 하면

    그것 참 가관일거야
    그것 참 재미있을거야
    그것 참 슬픈 풍경 일거야.
  • ㅁㅇㅇ 2018.06.25 08:59 (*.33.165.165)
    짚신도 짝이 있는데 계속 자기자신은 고급 구찌구두라고 생각하니 이문제가 생기는것
  • ㅁㅁ 2018.06.25 12:03 (*.233.135.98)
    이거 마광수 형님 글 인용한거 같은데 원문이 더 뼈 때리는 임팩트가 있다고 봄
  • ㅇㅇ 2018.06.25 08:17 (*.99.145.87)
    병필이들 신나게 떠들다 이런 글엔 반박 못함
  • 으응? 2018.06.25 10:24 (*.128.119.29)
    반박을 왜 못해?
    남성들의 많은 수가 이미 여성이랑 관계를 지속하지 않아도 된다. 결혼 연예에 대한 불필요함을 느끼는 남성의 비율이 43%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이미 상당수 진행된 초식화에 남성은 개인의 취미가 더 인생의 목표가 되고 여자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본문의 근거는 에바참치인거지
    여자와 관계를 맺지 못한 남성이 여혐을 한다고? 그들은 이미 여자에 관심이 없고, 여혐을 하는건 여자와의 관계를 해본 그리고 그 안에서 염증을 느낀 부류가 갖는거지
  • 비참해ㅜㅜ 2018.06.25 11:24 (*.96.226.6)
    더 이상 말하지마 비참해ㅜㅜㅜㅜ
  • 2018.06.25 11:43 (*.15.49.166)
    이거 꼴페미가 말해도 똑같은 말인 건 알고 있냐
  • 123 2018.06.25 13:50 (*.144.213.177)
    남자들은 폐미애들처럼 나대진 않잖아 조용히 다른거 하는거지
  • 2018.06.25 14:28 (*.15.49.166)
    나대는 애들을 아직 못 봤구만
    여자나 남자나 동성에게는 동질감이 생겨서 좀 더 관대해지는 게 문제임
    여자나 남자나 사랑 받지 못 한 애들이 나대는 게 문제인 건데
  • 아니...쫌... 2018.06.25 21:54 (*.110.224.184)
    아무리 그래도 너무 우물에 독치기 식 논리 아니냐

    '혐오 = 자기방어, 자기합리화임. 이거 반박하면 너도 똑같음'

    이래버리면 뭐 어쩌라고
  • 123 2018.06.25 08:42 (*.37.141.227)
    ㅇㅈ남자존나 까는 여자들이나 여자 존나 까는 남자들이나

    어릴 떄부터 이성에게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없어서

    나이를 먹을수록 지가 고쳐먹고 외모나 심적으로 나아질 생각은 안하고

    남탓만 오지게 해서 그래..슈바 자기가 그래서 사랑 못 받는걸 왜 엄한 곳에 화풀이하냐고 대체
  • ㅇㅇ 2018.06.25 09:25 (*.122.63.181)
    오프라인에서 메갈이나 저런 남혐에 대해서 말하기 힘든 이유가 이런 이유지
    좀 잘나가고 여자 많을거 같고 못해도 소개팅 할려면 누구나 해줄거 같은 남자가 아닌 이상
    니가 연애라도 해보지도 못하니깐 혐오가 생기는구나 이런 시선이 두려운거지 그게 전혀 아니거든
  • 2018.06.25 10:16 (*.235.56.1)
    남자도 여자도 잘생기고, 예쁘면 불편한거 없이 산다..
    그 아래 애들끼리 박터지게 싸우는거지..
  • ㅁㄴㅇㄹ 2018.06.25 10:48 (*.140.225.111)
    옛날엔 ㅎㅌㅊ 남녀들도 끼리끼리 잘 만났는데 요즘엔 다들 눈만 높아져서 같은 ㅎㅌㅊ들은 눈에 안차고 ㅍㅌㅊ 이상은 자신을 거들떠 봐주지 않으니 서로를 혐오하는걸로 정신승리중
  • 2018.06.25 11:35 (*.126.21.155)
    내가 경험적, 선험적으로 겪은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항상 자신이 남자로부터 사랑 받는다는 사실을 수시로 확인해야함.

    많은 여자들이 그저 사소한(?) 선물 하나, 따듯한 배려면 된다라고 말 하지만 많은 경우 실상은 다름.

    왜냐.

    여자들끼리 끊임없이 자기 가치 경쟁이 이루어지기 때문임.

    이 과정에서 '돈'은 숫자화 되어 있으니 비교하기 아주 좋거든.

    외국은 어떤지 차치하고, 일단 많은(다라고 안했다) 대한민국 여성들은 그 확인의 척도를 남자가 나에게 쓰는 돈의 액수로 판단하지.

    '이번에 오빠가 나 뭐 사줬어. 이번에 오빠랑 어디 여행갔다 왔어. 사랑하면 이정도(물질이건 노력이건)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이건 그냥 여자의 본능이야.

    여성의 저 행동을 근거로 여혐을 할것이냐, 아니면 여성이라는 동물의 생리로 봐줄것이냐의 문제지.

    저 짤방 처음에도 나오지만 지금 내가 말한 내용을 실제로 겪은 사람이 하는 여혐과

    여자와 관계를 맺어보지 않은 '젊은' 남성들이 하는 여혐은 저 짤방에서 지적하듯 결이 다른것임.

    이 글을 읽는 스스로 나는 어떤쪽인가 잘 생각해봐라.
  • ㅇㅇ 2018.06.25 13:13 (*.235.201.147)
    음 운좋게도 내여친은 아닌듯 ㅋ
  • 21 2018.06.25 11:45 (*.223.23.1)
    인정하는 필와인들이 많아서 놀람...
  • 2018.06.25 14:01 (*.117.13.188)
    자조적인것도 남초커뮤니티의 한가지 성향임. 자주 선을 넘는게 문제지. 사실에는 인정함.
    그리고 남혐여혐 할때부터 쭉 나오는 의견이었지. 이제와서 파악된게 아님. 여기에도
    꾸준히 못난 여자 문제만은 아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한 사람 널림.
    다만 여자들이 침묵하는것만큼 남자들도 침묵한다는거. 극단적인 얘들이 제일 활발하잖아.
    액면만 보면 세상 사람들이 다 미쳐돌았나 싶잖아. 현실은 다른데.
  • 메피스토 2018.06.25 14:07 (*.207.239.14)
    예전에도 말했지만, 성공한 사람이나 힘을 가진 사람, 또는 그 길을 걷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여기오는 대다수의 패자와는 다르다.
  • 레알 2018.06.25 19:48 (*.133.7.15)
    진짜로...
    남자나... 여자나...
    살면서 사랑하는 이성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여혐 남혐이 될수가 없다. 이건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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