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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ㅇㄹ 2018.04.19 15:18 (*.20.111.57)
    ㅋㅋㅋ 말투를 삔또 상하게 했으면 저 가족한텐 충분히 빡칠만한 상황...
  • 미친 2018.04.19 15:20 (*.7.54.134)
    삔또 상한다고 해고?
    말이냐 방구냐?
  • ㅁㅇㄹ 2018.04.19 15:43 (*.20.111.57)
    한진일가한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는거지...
  • ㅇㅅㅇ 2018.04.19 17:12 (*.39.241.65)
    저건 말이안되는게
    회장마누라급이 방문을 하게되면 이미 전날 부터 전직원 비상사태다
  • ㅈㄷㄹㄷㅈㄹ 2018.04.19 22:24 (*.111.16.184)
    이해를 못하냐? 저집안사람들이면 충분하다고
  • 김뽀삐 2018.04.19 23:15 (*.213.14.99)
    전형적인 프레임질 기사인듯...
  • 2018.04.19 15:21 (*.33.180.13)
    호텔 일했던 입장에서 진짜 할머니 여기 함부로 오시면 안되요 라고 했다면 최소 컴플레인감 맞다.. 거기에 특1급에서 어떻게 저런 멘트를하지;;
  • ... 2018.04.19 16:47 (*.33.164.216)
    그러게. 요즘 8천원짜리 밥집에서도 고객님 그러고 부르던데. 호텔에서 할머니라니...
  • 우왕 2018.04.19 15:32 (*.37.236.214)
    직원도 미친놈이긴 하넼ㅋㅋㅋㅋ
  • ................ 2018.04.19 15:41 (*.180.116.183)
    걍 동네아지메인줄 알고 함부로 하다 짤렸구마.
    정중하게 나가라고 했음 핑계라도 있지.
  • ㄴㅅ 2018.04.19 15:43 (*.62.8.40)
    전직원 ㅂㅅ인증하네
  • ㅇㅇ 2018.04.19 15:43 (*.191.14.197)
    저거 한 번에 해고까지는 좀 심하긴 하네
    근데 직원도 병신 맞다
    할머니가 아니고 손님 혹은 고객님 정도로 했으면 괜찮았을 텐데 할머니가 뭐냐
    관계자 구역 드나든다고 특권의식 같은 거라도 생긴 건가 ㅋ
    조금 비약하자면, 웬 노인네가 얼쩡대는 거 같으니 갑질 비슷한 거 해보려다가 슈퍼갑한테 한 방에 털린 거
  • 1 2018.04.19 17:06 (*.169.112.158)
    비정규직이거나 신입일듯
  • ㅁㅇㄹ 2018.04.19 15:43 (*.20.111.57)
    직원도 존나 싸가지 없이 말했을듯 ㅋㅋ
  • ㅇㅇ 2018.04.19 15:46 (*.163.24.89)
    ㅋㅋ 암만 몰라도 할머니라니
  • 1 2018.04.19 15:47 (*.165.82.253)
    시진핑 닮은듯 화장한 시진핑
  • 123 2018.04.19 15:48 (*.20.111.57)
    난 욀케 해고당한게 통쾌하지 ㅋㅋㅋ
  • 탐정 2018.04.19 16:54 (*.7.28.133)
    할머니소리 들어봤구나
  • ㅁㄴ 2018.04.19 15:50 (*.145.69.147)
    할머니는 심했네.
    서비스직에 있는 사람이라면, 행색이 추레해도 일단 다 사모님으로 부름.
  • 2018.04.19 16:03 (*.201.91.94)
    근데 이건 좀 직원이큰잘못한거 아닌가..
    다른곳도 아니고 호텔인데
    호텔들어갔더니 호텔직원이 아저씨 하고 부르면 나라도 빡칠듯 ㅋㅋㅋ
  • ㅋㅋㅋ 2018.04.19 16:04 (*.46.221.178)
    하얏트급 스타 클래스 호텔에서 일하는직원이 손님한테 할머니라고 부른거자체가 좀..ㅋㅋ

    말투 존나 띠껍게했겠지 ㅋㅋㅋ 그냥 짤렸겠냐 다 이유가있겠지.

    나같아도 저런 직원있으면 짤랐다..

    동네 카센터 양아치 사장들도 저러진않는다.. 사모님이나 선생님 뭐 그런식으로 부르지..
  • 2018.04.19 16:12 (*.238.142.47)
    여기 어떻게 오셨냐고 물어보던가. 아니면 오너 일가 얼굴 정도는 기억하라고 직원 교육 시켰어도 좋았을 걸.
  • DGHD 2018.04.19 16:14 (*.20.111.57)
    짤릴만하네 븅신이...ㅋㅋ 지딴엔 억울하다고 인터뷰하는거보소
  • ff 2018.04.19 16:15 (*.99.202.132)
    상대방이 고객인지 누구인지 모르면서 할머니라고 호칭하는것자체가 호텔 직원으로서의 자질부족이지
  • 1 2018.04.19 16:19 (*.107.33.119)
    건방지게 말했으면 짜를만 하지
  • ㅇㅇ 2018.04.19 16:24 (*.73.242.207)
    짤릴만한데?

    손님한테 함부로 오는곳이 아니라고?? 손님주제에 어딜 기어들어오냐는건가?? 그것도 할머니 주제에??
    호칭도 문제고, 말투도 문제고, 대처도 문제고.
    회장이고 나발이고 누구라도 기분나빠서 항의할수있는거고, 항의받으면 징계받을만한 건데 총수일가인데 오죽이나 하겠어.

    물론 자른이유가 '감히 나한테'라는 마인드가 없었을꺼같진 않지만,
    감히 총수일가한테인것만 문제가 아니라 손님접대로봐도 같은 문제.
    그냥 손님한테 했다면 그냥 욕먹거에서 짤리는거까지 폭넓은 징계가 가능했겠지만 총수일가라서 일단 높은수위징계였겠지.
  • d 2018.04.19 16:43 (*.147.138.235)
    사모님 (고객님 ) 안내 도와드릴까요? 어디로 가시나요~?
  • ㅇㅇ 2018.04.19 17:38 (*.33.180.13)
    ㄹㅇ 명답
  • 여름늑대 2018.04.19 17:46 (*.212.109.87)
    맞아.
    이게 정답임
  • 어쩔수없어 2018.04.19 16:48 (*.84.169.107)
    징계도 아니고 바로 짤린건 불쌍하긴 한데, 출입금지 구역에 좀 귀티나는 옷을 입고 있으면 누구일까 조심스럽기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ㅋㅋ 너무 무식했네
  • ㅇㅇ 2018.04.19 16:53 (*.175.51.206)
    사람이 귀티나는 옷을 입고있어야지만 누구일까 조심해야하나요?
  • 2018.04.20 02:13 (*.225.142.185)
    프로불편러냐.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에 부티나는 사람이 어슬렁거리면 평범한 고객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해봐야한다는 거잖아.
  • ㄴㅇㄹ 2018.04.20 02:51 (*.185.150.104)
    평범한 고객들은 상대적으로 무시당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댓글배달 2018.04.19 16:53 (*.209.143.239)
    갑질이 아니고 짤린만 한데 저거는?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할머니라니...저건 직원 교육 안되어있다고 상급자를 잘라도 할만 없을 것 같은데...기본이 안되어있는 거잖아.
  • 1 2018.04.19 16:57 (*.124.148.151)
    나도 정신이 썩어가나보다 왜이렇게 꼬소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4.19 17:01 (*.226.9.188)
    그것도 모르면 당연히 짤라야지
  • 2018.04.19 17:27 (*.15.49.166)
    할머니건 말건 손님 대하는 대우가 저따위면 짤릴만도 하다 싶은데...
  • 오엉 2018.04.19 17:30 (*.226.208.153)
    어머니라고 했으면 진급이였을텐데
  • ㅋㅋㅋ 2018.04.19 21:48 (*.51.39.2)
    누나라고 했으면 전무이사
  • 이모할매도 사람 참 재밌었지 보고싶다 2018.04.19 17:36 (*.87.201.253)
    이모 할머니가 우리집 놀러오셨었는데 당시 나이가 칠십대 후반 정도셨음. 산책 하신다고 시장에 다녀오시더니 화나서 돌아오심.
    어떤 아저씨가 자기보고 할머니라고 불러서 화나신거ㅋㅋㅋ 나이 칠십에 첫 손주 보셧으니 약간은 이해 한다만..ㅋㅋ
    집에와서 저 얘기하고 자기 친언니한테 극딜 맞으심 ㅋㅋ
  • 두둥~ 2018.04.19 17:51 (*.236.72.97)
    씨는 못 속임.
    최순실딸 정유라도 그렇고..
    이 자매들도 그렇고 보고 배운게 그거라
    당연히 그짖함.
    저 할머니가 집 인테리어 공사하던 사람들에게 쌍욕한거 음성녹음 떳음.
    그게 저번에 2째딸이 소리친것 이상이었다고 함.
  • 김이박최 2018.04.19 17:59 (*.170.68.77)
    미안하지만 이건 짤릴만한 일이다. 손님한테 할머니 여기 함부로 오시는데 아니에요? 별5개 호텔에서...
  • ㅁㅁ 2018.04.19 18:07 (*.171.84.71)
    당연히 해고 아니냐;;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
  • ㅇㅇ 2018.04.19 18:29 (*.92.178.118)
    알바 새끼들인지 꼰대 새끼들인지...
    말을 병신같이 했지만서도 저게 짤릴 일이야? ㅋㅋ 니들도 작은 실수 한번에 모가지 날아가길 빈다. 꼭 그렇게 되길 바란다 진짜
  • 메롱 2018.04.19 19:13 (*.62.22.243)
    네, 할아버지 여기 함부로 오시는데 아니니깐 나가주세요.
  • ㅈㄹ한다 2018.04.19 20:08 (*.10.84.27)
    작은 실수에 큰 손해를 입히면 댓가를 치뤄야지
    저 할매가 조씨 마누라가 아니라 다른 VIP 귀빈이라 생각해봐
    그 대접 받은 VIP가 호텔 다시 오겠어? 그 손해는?
    내가 오너라면 이가 갈리겠구만 작은 실수란다
    너도 나중에 니 밑에 일하는 애가 사소한 실수로 니 자리까지 위협해도 꾹 참길 바란다. 꼭 그렇게 되길 바랄께 진짜
    생각하는 수준 보니 어디 일이라도 구하겠냐만은
  • 김이박최 2018.04.19 21:21 (*.170.68.77)
    직업이 뭐길래 저게 작은실수로 보이나? 진짜 궁금하다. 호텔 안가봤나? 특급호텔에서 용팔이 마인드로 일하는 직원이 있는데 그냥 넘어가야 한다고?
  • ㅇㅇ 2018.04.19 20:51 (*.55.147.49)
    뒷모습만 보고 누군지 모르는데 '할머니'? ㅋㅋ 저건 상급자까지 다 날려버렸어야지

    '고객님' '손님' '여사님' '사모님' '부인'

    당장 면피가능한 호칭만 생각해도 한두가지가 아닌데

    '할머니'?

    저런 @신한테 현장 맡기고 싶겠냐? 당장 날려버리지

    못배워도 정도껏 못배워야지
  • ㅇㅇ 2018.04.19 21:24 (*.175.50.142)
    5스타급 하얏트 호텔직원이

    손님한테 할머니 여기 오시면안되요 나가요~ 이러면 ㅋㅋㅋㅋ ㅅㅂ 자질부족임과 동시에 바로 짤릴만하지

    뭔 더이상 말이 필요할까. 아무리 싸가지없는 중소기업 직원들도 모르는 나이드신 여성한테 할머니나 그런 호칭쓰진않는다..ㅡㅡ

    "사모님" "선생님" 정중하게 양해를구하고 질문하는 식으로 대답해야지

    대뜸 여기오시면안되요 할머니~~ㅋㅋㅋㅋ 에라이.. 중딩들도 이런 예절 모르진않겠다
  • ㅇㅇ 2018.04.19 21:48 (*.157.199.5)
    당연히 해고감이지 마치 해고한게 이상한거처럼 논란거리가 되네?
  • 23232 2018.04.19 22:14 (*.114.127.86)
    여사님 혹은 사모님, 사장님 이라고 하는게 누가 봐도 정상이지 할머니? ㅋㅋㅋㅋㅋㅋ
  • . 2018.04.19 22:24 (*.7.248.53)
    다른데도 아니고 특1급 호텔이면 해고당할만 하네.
  • 흠냐 2018.04.19 22:24 (*.140.170.226)
    짤릴만하네
  • ㅁㅁㅁㅁ 2018.04.19 22:26 (*.34.166.3)
    호텔 한번도 안가본 새끼가 쓴 글이네
  • 성북 식학생 2018.04.19 22:28 (*.231.138.253)
    말한마디 잘못했다고 짜르는게 당연한건가요. 업무 경력이 낮아 주의를 주고 교욱하겠다 하면 되는겁니다. 마치 자기가 개인업장 사장인듯 착각하는 이유가 자기도 쉽게 잘려봤기 때문이거나 그런 상황에만 처해 봣기 때문인듯 합니다만... 사람 그렇게 쉽게 자를거면 뽑는게 아닙니다.
  • CNL 2018.04.19 23:16 (*.255.207.64)
    사람 호칭 이따위로 부를꺼면 5성 호텔에서 일하면 안되지요
  • ㅇㅇ 2018.04.19 23:11 (*.48.40.107)
    해고까진 몰라도 졸라 개념없는 새끼인건 맞네
  • 2018.04.20 02:14 (*.225.142.185)
    직원 마인드가 5성급 호텔이랑은 안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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