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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민 2018.04.19 15:22 (*.106.191.30)
    옳은 말이지 깨어있는 민주 시민의 힘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 것도 맞지

    근데 그걸 왜 세월호 참사에 대입시키냐

    세월호에 대한 추모를 빌미로 정치적 수단을 삼겠다는 의도가 너무 명확하다

    올해는 모르겠다만 매년 세월호 추모 행사 가보면 정치적 구호가 난무하더라
  • 2018.04.19 15:32 (*.198.8.168)
    야 근데 진심 니들은 세월호 참사에 박그네 책임이 없다고 믿냐?

    문재인이 보고 안받고 지 침실에 일곱시간동안 자빠져 있다가 나왔다고 하면 난 문재인이 잘못했다고 생각할거 같거든?

    진짜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본다.
  • ㅇㅇ 2018.04.19 15:44 (*.163.24.89)
    있어. 그래서 탄핵되고 24년 받고 ㅈ됐잖아. 근데 도대체 뭘더 바라냐? 사고후 대응이 부족한걸 욕하는건지 아니면 인신공양 잠수함 충돌 등등을 했다는 걸 믿자는건지 나보고 어쩌라고. 그놈의 진실을 밝히라는게 나는 궁금하다
  • 2018.04.19 16:10 (*.198.8.168)
    그래. 니말대로 박그네는 이제 감옥에 갇혔잖아.

    그럼 그걸로 된거고 직무유기던 뭐던 지가 한일 책임 지면 되는거고,

    그런데도 지금 현재 침몰 원인으로 밝혀진건 아무것도 없고, 내용을 알고싶다고 하면 그게 박그네를 공격하는거겠냐 아니면 사고 원인 그 자체가 궁금해서 알고 싶다고 하는거겠냐?

    니들 머리속에 공격받는다는 생각만으로 가득 차 있으니까 사람들이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계속 박그네 공격하려고 ㅈㄹ한다고 생각하는거 아니야?

    박그네가 븅신짓 한건 한거고, 침몰 원인 알고 싶은건 알고 싶은거고.

    별개라고.

    박그네는 이제 감옥 들어갔으니까 이제 그만 신경 끄고 배가 왜 어떤 이유로 어떤 물리적 과정을 통해서 침몰했는지 알고 싶다고.

    그래야 그런일이 제발하지 않게 규정을 새로 만들고 관리 감독 감시를 할테니까.
  • ㅇㅅㅇ 2018.04.19 16:15 (*.39.241.65)
    자 박수 ㅉㅉㅉㅉ 참 맞는이야기만 하시네
  • ??? 2018.04.19 16:15 (*.107.33.119)
    침몰 원인 충전수 부족과 3등 항해사 실수로 밝혀 진거 아님?
    규정 완화? 그거 노무현 정부 때 된거고 이 정도면 다 밝혀진거 아님? 또 뭐가 궁금한거임?
  • 2018.04.19 16:20 (*.198.8.168)
    여지껏 밝혀진 내용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봐도 재현이 안된데.

    배가 넘어가기 시작했는데 왜 복원이 안되고 그대로 기울기 시작했는지, 왜 그렇게 빨리 가라앉았는지 아직도 몰라.
  • ??? 2018.04.19 16:30 (*.107.33.119)
    htt피://thestory.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30/2014123000916.html

    정부 공식 발푠데 공식발표가 그럼 틀렸다는 소리임?

    시물레이션 돌려봐도 재현이 안된다는건 누구얘기임?
  • ㅁㄴㅇ 2018.04.19 16:38 (*.240.93.53)
    공식 조사발표를 어떻게 믿어 ㅋㅋ
    주진우나 김어준 같은 사람이 말해줘야 믿지.
  • ㄱㄱㄴ 2018.04.19 18:44 (*.111.18.189)
    행님
    명치 너무 씨게때리지마소...ㅋㅋㅋ
  • 진짜 무섭다 2018.04.19 23:15 (*.122.199.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식조사발표보다 믿음이 가는 주진우 김어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4.19 16:40 (*.198.8.168)
    25분의 1’ 모형배로 세월호 침몰 원인 재조사

    김원진 기자 onejin@kyunghyang.com

    입력 : 2018.01.14 13:49:00 수정 : 2018.01.14 22:15:49


    ㆍ선체조사위, 네덜란드 연구소서 22일부터 시뮬레이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김창준 위원장과 이동곤 위원(해양플랜트 연구소 선임연구원) 등이 16일 네덜란드 해양연구소로 떠나 세월호 침몰 원인 진상규명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참관한다고 14일 밝혔다. 네덜란드 해양연구소는 세월호 크기를 25분의 1로 줄여 제작한 선체 모형에 무게중심, 화물량 등을 최대한 세월호와 동일하게 구성한다. 검찰이 2014년 10월 세월호 참사 원인으로 발표한 무리한 증축, 과적, 평형수 부족, 부실한 화물 고박, 조타 미숙 등도 시뮬레이션에 적용하기로 했다.


    앞서 세월호 침몰사고를 조사했던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014년 5월 서울대 선박해양성능고도화 연구사업단·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 의뢰해 세월호를 200분의 1로 축소한 모형으로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는 세월호 침몰 직후보다 지난해 세월호를 인양한 뒤 세월호 내부 화물량, 무게중심 등을 측정한 데이터를 적용하면 시뮬레이션 결과가 보다 정교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네덜란드 해양연구소의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오면 세월호 침몰을 둘러싼 논란이 일정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선체조사위는 네덜란드 해양연구소와 오는 17일부터 닷새 동안 시뮬레이션 조건이 제대로 설정됐는지 점검한다. 조사위는 22일부터 1차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뒤 실험 결과에 따라 한두 차례 추가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
    .

    원문보기:
    htt 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1141349001&code=920100#csidx660a3d4f494f34285c3203f19897d0e









    아직도 풀리지 않은 세월호 침몰 원인…여전히 논란
    박민하 기자
    작성
    2018.04.16 20:17
    세월호가 왜 침몰했고 왜 그렇게 빨리 가라앉았는지 가장 중요한 진상 규명 작업은 이제서야 새 국면을 맞아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그동안 논란의 대상이었던 외부 충격의 가능성도 열어놓고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박민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 수사 결과 발표 (2014년 10월6일) : 선사측의 무리한 증톤 및 과적으로 인해 복원성이 현저히 악화된 상태에서 운항하던 중 조타수의 조타미숙으로 인한 대각도 변침으로 배가 좌현으로 기울며 제대로 고박되지 않은 화물이 좌측으로 쏠려…]

    부실한 초기 대응, 그리고 책임 회피에 급급하면서 이런 수사 결과는 국민 누구도 납득하지 못했습니다.

    상급 법원은 검찰이 지목한 침몰 원인 외에 조타기 등 기계적 결함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7시간의 진실을 감추려는 박근혜 정권의 방해가 계속됐고 1기 특별조사위원회가 제 역할을 못 하면서 불신은 증폭됐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가 인양된 세월호를 조사한 결과 기관실 등에 물이 들어가는 걸 막아주는 수밀문이 모두 열려 있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기울어진 지 101분 만에 완전히 가라앉은 원인은 될 수 있지만 복원성이 나쁜 배를 처음 넘어뜨린 결정적 요인을 설명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선조위는 네덜란드 연구소에서 변수를 바꿔가면서 모형실험을 했지만 급격한 항적과 침몰은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변수의 불완전성이나 모의실험의 한계 때문일 수도 있지만 다시 외부 충격 가능성까지 열어 놓게 된 이유입니다.

    화물의 심한 흔들림과 과도하게 꺾인 스테빌라이저 등을 명쾌히 설명할 근거가 충분치 않다는 겁니다.

    [정성욱/세월호가족협의회 선체인양분과장 : 스테빌라이저(균형장치)가 처음에 원래 25도만 바뀌어도 안 돌아가는데 (세월호가 물 위로) 올라왔을 때 50.2도인가 돌아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문제가 있지 않냐…]

    오는 8월 선조위가 제출할 최종 보고서에 침몰원인 규명이 미진할 경우 제2기 특조위가 국민적 의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됩니다.

    (영상취재 : 강윤구, 영상편집 : 하성원)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 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1612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 2018.04.19 17:16 (*.107.33.119)
    '변수의 불완전성이나 모의실험의 한계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일단 시물레이션이 완벽하진 않음
    그렇다고 외부충격 가능성? 지금까지 외부충격 가능성 단 하나라도 있었음? 정확한 침몰 원인을 못찾았다고 전형 증거도 없는 외부충격설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다 좋아 그래 궁금하면 조사해야지...
    근데 왜 내가 낸 세금으로 조사하고 보상해주는건지?
    민주주의라면 국민이 주인이라며 나도 세금내고 군대도 갔다오고 투표도 하고 국민의 3대 의무 다 하는 사람이니 나도 국민이고 나도 주인인데
    나는 저기다가 내 세금 쓰는거 싫은데 왜 내 의견은 개무시당함? 다수의 의견이라고 무조건 정의임? 소수의견이라고 무시해도 됨? 세월호 진실은 유가족이 알아서 찾던가 말던가 해야지 왜 그걸 나라에서 찾아줌?
  • 2018.04.19 17:26 (*.198.8.168)
    완벽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보완을 해서 조사를 해보면 뭐가 나오던가 말던가 하것지.

    아직까지 원인을 못찾은게 현재 시점으로 팩트 아님?

    그리고 세금?

    세금 내는거 싫고 니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쓰이는게 싫으면 사회를 떠나야지 왜 사회에 섞여서 사회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온갖 사회 인프라를 향유하면서 살어 ㅋ

    그냥 사회를 떠나서 너 혼자 자급자족하면서 살아.

    주민등록 말소 하고 산속에서 움막 짓고 살면 세금 걷으러도 안온다.

    떠나 그냥.
  • ??? 2018.04.20 09:24 (*.107.33.119)
    ㅋㅋㅋㅋ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쓰이는게 싫으면 사회를 떠나야된다고?ㅋㅋㅋ
    그게 니가 말하는 민주주의냐? 그럼 박근혜가 ㅈ같으면 다들 움막 짓고 살았어야지 왜 촛불들고 탄핵까지 한다음에 민주주의라고 얘기하냐?
    세금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걷고 사용해야 되는데 세월호 조사가 왜 공적인 부분이냐고? 무슨 논리로? 논리가 없으니 걍 떠라라네 ㅋㅋㅋ
    그리고 원인을 못찾아? 수많은 원인 중의 대부분을 찾았고 나머지 미흡한 부분을 못찾은 건데 그걸 가지고 전혀 밝혀진게 없다고 하냐?
    시뮬레이션으로 100%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시뮬레이션과 결과가 다르다고 과적과 평행수 부족이 원인에서 제외되지는 않는다 여전히 주된 침몰의 원인은 과적과 평행수 부족이다.
    주된 원인을 정부에서 밝혀줬으면 된거지 어디까지 하려고 하는건지...

    나와 의견이 다르면 그냥 닥치고 꺼지라는 입장을 가진 너는 민주주의나 사회에 대해서 토론할 자격이 없다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
  • 2018.04.20 13:46 (*.198.8.168)
    다수가 투표를 통해서 뽑은 대표자가 마음에 안드니 다수가 촛불 들고 내려오라고 민의를 개진한거 아니냐 ㅋ 그게 民主主義 아니야?

    촛불집회해서 청와대로 밀고 들어가서 머리채 붙잡고 끌어내렸어?

    정당한 법 절차 통해서 끌어내린거 아니냐?

    민주주의가 뭔지나 알고 씨부려라. ㅋ

    세월호 수습에 세금 쓰는게 싫으면 너랑 같은 의견 가진 사람 모아서 법 제정하라고 투서를 하던가 촛불을 들던가 화염병을 던지던가 염병을 하던가 니 의견을 개진을 해.

    세월호 수습에 내 세금 들어가는거에 대해서 불만 가진 사람은 소수, 사회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면 다수의 의견대로 가는게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야.

    그게 싫으면 입 쳐닫고 살던가 사회를 떠나야지 ㅋ

    세상에 일반 국민 개개인 입맛대로 이거 맞춰주고 저거 맞춰주면서 돌아가는 사회가 어딨나 ㅋ

    원 별 중2병 애새낀가 나는 해적왕이 될거야 수준의 개소리 하고 있네 ㅋ
  • ??? 2018.04.20 18:45 (*.107.33.119)
    그래서 댓글로 의견 개진하는데 움막 짓고 살라는 사람이 누구였는지 모르겠네...
    대화가 길어지면 인간성이 들어나서 욕나오는건 종특이냐?
    인간이 덜 된 새끼랑 더이상 얘기하기 싫다 걍 꺼져라
  • 2018.04.20 13:56 (*.198.8.168)
    원인 못찾았다는게 침몰 원인 못찾았다고 하는게 아니야. 침몰이 시작된 원인을 못찾은거지.

    니가 귓구멍에 좃을 박아넣고 안듣고 안보니까 모르나본데,

    최초 배가 기울기 시작할 때 어느 정도 기운 후에 복원이 되었어야 하는 배가 복원이 되지 않고 그대로 기울어버린 이유가 아직 안나온거다.

    과적에 평형수 부족이라고 해도, 일정 각도 이내에서는 배가 기울어져도 원점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한번 기울기 시작해서 복원이 안되고 그대로 넘어가면서 침몰한거고, 그 이유가 아직 안밝혀졌다고.

    니가 가져온 좃선일보 내용 대로 세팅을 해놓고 실험을 해보니 배가 안넘어가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거야.

    우기려면 내용이나 파악을 하고 우겨라. ㅋ
  • ㅇㅇㄴ 2018.04.19 17:04 (*.75.221.95)
    며칠전에 뉴스나옴 내델란드?에서 실험해도 안되더라고
  • 2018.04.19 17:56 (*.62.188.241)
    직접적인 책임 별로 없다고 보는데. 연락이 안 된 이유가 자빠져 자서든 다른 해외 출장을 갔든 아니면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상태든 뭐가 중요하냐.

    결국은 시스템 자체가 벙신이라는거지. 박근혜가 뭘 할 수 잇냐. 걔가 무슨 전문가라도 되냐?

    문재인이 수장이었어도 동일. 걔가 뭘 알겠어. 뭐 박근혜보다는 많이 알 것 같지만 그래도 전문가는 아니잖어.

    이런건 무조건 빠르게 선조치가 들어가야되는데 이게 안된게 이상한거지. 너무 큰 사고가 났으니 다들 어버버버 하면서 그냥 보고한거야. 보고의 가장 큰 의미가 뭔줄알지? 이건 난 보고 했으니 책임은 너한테 간거야~~이 내용을 내포하고 있거든?

    다들 이런식으로 넘기니까 박근혜까지 올라가는거지. 사실상 그 동네에서 쇼부를 봐야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길어졌는데 내 말은 바근혜가 쳐 논건 이 사건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거야.

    니 말대로면 막말로 교통사고로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면 잘못이 없다는거지? 정말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었다면. 내 말이 맞다면 쳐 논건 둘째 문제라는 얘기야.
  • ㅁㅁ 2018.04.19 18:44 (*.192.195.85)
    직접적인 책임 많아.
    세월호 같이 많은 사람의 목숨이 달린 사건, 더군다나 바다에서 일어난 사건은 통상적인 법이나 체계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경우도 있어.
    물론 그건 구조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겠지만 그건 일단 논외로 하고(그 구조를 세우고 운영하는 것도 행정부의 일이니 여기에 박근혜의 책임이 있다고 볼 수도 있겠지).
    하여간. 그러면 대통령이 통상적인 조치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경우에는 개입해야 해. 사람들을 그냥 죽게 내버려둘 수 없잖아?
    그건 대통령에게 주어진 권한이자 책임이야. 대통령이 특별 사면권을 갖고 있는 것과 비슷한 거지.
    그러니까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자 안보실에서도 청와대에 연락한 거겠지.
    아무 교통사고나 다 그러겠어? 그럴 필요가 있고, 해야하니까 연락한 거지.
    그리고 아주 간단하게:
    원래 대통령의 의무 중에 포함되어 있어.
    h ttp://v.media.daum.net/v/20180329053009916
    대통령 훈령 중에 "국가안보 실장은 대통령의 위기관리 국정수행을 보좌하고..."라는 구절이 있었어.
    원래 청와대가 컨트롤 타워라는 얘기지.
    이 세월호 사건 이후에 훈령을 불법적으로 바꿨다고 지금 김관진이 혐의를 받고 있는 거고.
  • x123 2018.04.20 00:34 (*.107.96.131)
    개소리 쳐하고 있네
    이미 사고가 난 시점에 그만큼 죽는건 거의 기정사실이었어
  • ㅋㅋ 2018.04.20 09:28 (*.166.157.86)
    결국 듣고 싶은 이야기는
    박근혜가 세월호를 공격했고
    자한당이 지원했으니
    박근혜 자한당을 없애고

    문재인 민주당만 살아남아라? 이건거 같은데?
  • ㅇㅇ 2018.04.19 15:23 (*.222.254.205)
    댓글창 내용이 보인다 보여ㅋㅋㅋㅋㅋㅋ
  • 란초 2018.04.19 15:46 (*.167.125.96)
    그들이 처음 공산주의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유대인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 . 그들이 내게 왔을 때 . . . 그때는 더 이상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마틴 니묄러
  • ................ 2018.04.19 15:48 (*.180.116.183)
    어............이거 내가달려고 했는데..;;;;
  • 111 2018.04.19 16:27 (*.45.80.182)
    근데 세월호 때 누가 침묵한거야? 정치권에선 의혹을 제기했고 그를 통해 그 누군가를 끌어내리는 시발점이 되었다. 그 한해동안 국민적 이슈로 떠오른 것이 세월호 였다.

    이제 무슨 의혹이 남았는가? 도대체. 지금 까지 밝혀진 내용 외에 무엇을 원하는 건가? 세월호 침몰이 정부가 주도한 일이었다. 이런 내용을 원하는 거야?
  • ............. 2018.04.19 18:59 (*.164.142.95)
    니가졸라 잘못아는데 2014년엔 야당도 국민도 다 박근혜무서워
    했다. 나도 무서웠고.... 얼마나 야당과 국민이 같잖았으면
    일베나부랭이가 유족들앞에서 치킨을 쳐먹었겠냐
    이명박정부만 하더라도 뒤지게 쳐맞았것지
    박근혜의 시발점은 타브릿 피시고 그건 2016년이야
    너진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솔직히 탄핵이후부터 시사에 관심있는척했지?
  • 집단은 이기적이야 2018.04.19 21:51 (*.234.157.135)
    반대로 동조하기 시작하면 독일의 나치꼴나는거야
    무조건 목소리내는게 좋은게아니야
  • 홍시 2018.04.20 11:35 (*.43.139.169)
    오바하고 있네

    스스로의 무능함을 생각하고 싶지 않고
    자신의 무능함이 원인이 되어 가슴을 때리는
    어두컴컴 침침한 앞날의 불안함을
    시사에 대한 관심으로 돌려 애써 잊으려 하네

    탄핵 이전부터 시사에 관심있어서 좋아?
    너는 시사밖에 모르는 바보야
  • ㄴㄷ 2018.04.19 16:10 (*.7.59.150)
    누가 그 댓글 쓴 게 참 공감가더라.
    불의에 맞서기 위해 연대하자고 하면
    사회는 그걸 구걸로 받아들인다고.
    나도 좀 반성함.
  • ㅁㄴㅇ 2018.04.19 16:39 (*.240.93.53)
    아니, 충분히 연대 해서 대통령 끌어내려 감옥 보냈는데?? 뭐가 문제야 대체???
  • 바우와우 2018.04.19 16:56 (*.62.219.9)
    상관없을지도 모르겠는데...
    세월호 사건이 국민적 분노를 일으켜서 최순실 사건때
    힘을 실어준건 사실인데.박근혜가 받은 죄목중에는
    세월호 관련은 없어. 탄핵때건 1심 때건.
    그렇다고.. 박근혜 죄목중에 세월호 관련은 없어.
    아직까지는
  • 죄가 없나보지 2018.04.19 18:02 (*.62.188.241)
    니가 이해가는 판결은 믿고 이해 안 가는 판결은 안 믿나?

    박근혜는 내가 볼 때 죄가 크지 않다. 지나치게 멍청할 뿐.
  • 바우와우 2018.04.19 19:09 (*.62.216.2)
    뭐 대충다 증거 부족이었어. 죄가 있다 없다라는
    판단을 하기에도 정보가 부족한거지. 그것외도
    지나치게 멍청한게 죄라는거에 동의해. 지나치게
    자기 중심적이고.
  • 덍덍이 2018.04.19 16:50 (*.226.189.186)
    세월호 순기능이 틀딱과 벌레 걸러내는데는 참 좋은것 같더군요
  • 코끼리 2018.04.19 16:55 (*.223.17.142)
    에휴 ㅉㅉ
  • 합리적 의심 2018.04.19 17:01 (*.224.171.230)
    대통령 탄핵시키려고 일부러 침몰시킨거 아니냐..?
  • ㅁㅁ 2018.04.19 18:02 (*.171.84.71)
    정치적으로 이용만 당하고 버려진듯
    쯧쯧
  • 나는나 2018.04.19 18:17 (*.157.36.2)
    우리는 너무도 타인의 일을 타인만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어쩌면 곧 그와 같은 일이 나에게도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는데 말입니다..
    -마틴 밀러-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사회적 전환기에서 최대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끼치는 침묵이었다고.
    -마틴 루터 킹 주니어-
  • 한가지 묻고싶네 2018.04.19 18:35 (*.62.188.241)
    자 유가족님들아. 혹시 당신들은 세월호 아닌 다른 외침에 동참한 적은 있는가?말은 다 맞는 말인데 그게 세월호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잖어? 세상에 수 많은 사건 사고가 많은데.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다면 결론은 이거야. 우리 좀 도와줘...
  • 한가지 묻고싶네 2018.04.19 18:37 (*.62.188.241)
    저런말은 내가 당사자가 아닌 ‘돕는’입장에서 나와야 설득력이 있는 말이라고. 이해관계가 없는 상태에서.

    저 말은 충분이 아름답고 멋진 말이지
  • 1212 2018.04.19 18:58 (*.99.165.244)
    유가족을 위해 도움을 주다가 죽은 사람에 대해선
    아가리 싸물고 있고...... 이기주의 끝판왕들..ㅋㅋㅋㅋ
  • ㅋㅌㅊㅋㅌㅊ 2018.04.19 19:31 (*.97.234.211)
    내용을 떠나고
    저분의 인간적인 문제 사정 모두 제외하고
    인간적으로 아이들은 이용하지 말자!!!

    이것도 초두효과 노리고 아이들 이용한 예!

    냉정하세 보셈
  • 정치건달이 문제 2018.04.19 20:42 (*.80.141.126)
    너무나 상식적인 말이고 당연한 것인데 ... 저런 심정을 정치에 이용하는 문재인파들 땜에 그 뜻이 오염된다.
    소중한 국민의 죽음을 정략적으로 몰아가고 반대파 공격하는데만 썼지 진짜 국민들 안전따위는 관심도 없다.
  • 11 2018.04.19 21:08 (*.253.6.86)
    잠수하다 죽은분들 추모는 하고 얘기하나.. 세월호 당시엔 같이 상을 당한 입장이라 이해한다 쳐도 3년이 지났다는데 지금은 했는지 궁금하네.
    그리고 저런 다큐나 내용이 예전꺼라 그런건지 몰라도 아직도 뭔가가 진실을 막고있다는 듯한 말투때문에 영..
    배는 계속 수색하는 중이고, 세우려고 하고있고, 일은 진행중인데 계속 뭐가 막니마니..
  • 정답 2018.04.20 02:19 (*.198.104.130)
    친일파에 독재자 딸
  • ㅡㅡㅡ 2018.04.20 09:45 (*.33.153.200)
    아직도 세월호 괴담에 휘둘리는 사람이 진짜로 있다는게 신기해
  • ar 2018.04.20 10:42 (*.110.165.155)
    앵커설을 믿는 사람이 많다는게 그저 신기할뿐.
  • ㅇㅇㅇㅇ 2018.04.20 11:09 (*.96.206.130)
    박근혜가 인신공양 했다고 밝혀지기 전까진
    쟤네는 계속 물고 늘어질꺼임

    제천화재는 왜 촛불시위 안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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