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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아 2018.01.24 01:58 (*.217.69.148)
    서울메이트에서 나온 덴마크 대학생들 공동취사시설있는 도미토리 괜찮아 보이던데
    그런거 만드는데 있을라나
    수익성이 안될라나
  • 2018.01.24 05:12 (*.87.40.18)
    고시원 아니냐?
  • 2018.01.24 09:44 (*.36.139.179)
    거기에 수익성을 더하면 고시원이 짠! 하고 나오징 ^_^
  • 슬프다 2018.01.24 01:59 (*.98.13.109)
    나랏님이 가난을 구제해 주리라는 믿음이 허황된 건 알지만 현 정부의 1년 행보를 보아하니 4년 후에도 박수 받으며 임기 마치긴 힘들겠다 싶다

    노무현 1년차보다 오히려 더 아마추어 같아 당시에는 확실한 철학과 신념이라도 있었지
  • ㅂㅈㅂㅈ 2018.01.24 02:13 (*.171.112.108)
    왜 노무현 대통령 하고 비교를해??
    이전에 10년동안 해먹은 애들 놔두고
  • ㅄ아 2018.01.24 02:24 (*.98.13.109)
    쥐박근혜랑 비교하려고 정권 잡았냐? 걔네랑 비교할 거면 탄핵 당하고 깜빵 가야지
  • 2018.01.24 05:13 (*.87.40.18)
    노무현은 안해먹은거처럼 이야기하네 ㅋ
  • ㅋㅋㅋ 2018.01.24 09:37 (*.157.78.31)
    노무현이 뭘 해먹었는데?
  • 래노람불 2018.01.24 09:43 (*.153.221.100)
    자기입으로 말하던데 자기네는 조금만 먹었다고
  • 종점다방 2018.01.24 10:05 (*.223.29.224)
    링크찍어라 언제 뭘 먹었는지. 설사 먹었다 치자고 그게 이명박근혜랑 비교가 되냐? ㅋㅋㅋㅋ
    저러니 적폐소리듣지 물타기나 하는 시끼들이
  • 99 2018.01.24 10:51 (*.253.236.163)
    존나게 해먹었던 덜해먹었던 해먹은건 해먹은거지 시발진짜
  • 적폐극혐 2018.01.24 12:21 (*.38.10.35)
    해먹은 액수에따라 형량이 다른데 몬소리냐 ㅉㅉ물타기 ㄴㄴ
  • 11 2018.01.24 02:32 (*.125.174.42)
    이 세상 어느 누가 됐더라도 지금 상황이랑 별 차이 없었을걸.
    군부정권이나 독재정권 정권잡고 힘으로 확 어찌 해야 큰 변화가 있을랑가.
    이마저도 1년이란 시간으로는 택도 없는거고.
    고작 1년~2년은 평가 운운할 때가 아니라 지켜 볼 때지.
    그리고 임기 말이나 임기 후에 우리나라 역사상 그 누구도 박수 받은적 없었다.
  • 번호이동 2018.01.24 07:21 (*.63.63.103)
    옳은말씀
  • ㅋㅋㅋ 2018.01.24 08:29 (*.38.23.176)
    프레이밍 오지고요
  • ㅇㅇ 2018.01.24 11:46 (*.36.158.208)
    하나를보면 열을안다고 당장은 어렵겠지 하지만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정책 대부분 아닌거란건 알잖아? 나만그럼?
    물가상승률은 사상최고치 흠
  • 1 2018.01.25 04:01 (*.36.142.175)
    뭔 가난을 얘기하는지 모르겠다.
    국민소득 삼만불 시대에 스스로 노력해서
    어떻게든 자립할 생각을 해야지

    구제... 구제... 구제...
    발상 자체가 글러먹음
    저소득은 지능의 문제
  • ㅁㄴㅇㄹ 2018.01.24 02:20 (*.140.78.89)
    경제적 여력 감수하고 서울로 대학가는거(보내는거)아닌가... 출발선이 다름을 인정하고 그것을 극복하고자 대학을 가는 건데... 그와중에 저 학생 마인드는 좋네.
  • 어쩔수없어 2018.01.24 07:52 (*.84.169.107)
    뭔 개소리야... 주거환경이 열악하다는 점을 지적하는 게시물인데
  • 2018.01.24 03:06 (*.209.62.180)
    나도 취업 준비하고 취직해서 월 세후137 받으면서 일 하는데..게다가 혼자 자취하니까 월 50만원 저축 간간히 한다..정말 빠듯빠듯하게 살고 있네...300모았다...
    다음 달부터 세후 189로 올라간다. 수습기간 끝나거든...ㅎ
  • 고양이연구소 2018.01.24 03:50 (*.49.102.68)
    화이팅!
  • ㅁㄴㅇ 2018.01.24 10:48 (*.240.93.53)
    세후 137이면 최저시급도 안주는건데 ;;
    몇 년 다니다 좋은 곳으로 이직 하시길...
    기본을 안지키는 회사는 안봐도 미래가 뻔함.
  • ㅇㅇㅇ 2018.01.24 13:53 (*.36.148.40)
    와.. 월137..
    거의 3배 받고있는데도 결혼할 엄두가 안나는데
    막막하시겠습니다 ㅠㅠ
  • 나기향낭 2018.01.24 14:32 (*.173.173.141)
    "인삼 밭의 고구마"
    이야기가 생각난다.
    ㅁ은 고구마고 ㅇㅇㅇ은 인삼
  • 너가 알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2018.01.24 20:28 (*.228.93.36)
    너는 개새야. 너같은 놈 땜에 우리나라에서 경제적인 것을 제외하고라도 정서적으로 존나 피폐한거야.
  • ㅓㅓㅓ 2018.01.24 03:49 (*.35.79.220)
    다들 쉽지는 않지만 열심히 살자....
  • 아쉽다 2018.01.24 04:14 (*.196.53.240)
    내가 신림 대학9동에 있는데 대학2동 서림동쪽으로 옮기려고함. 저 애는 부엌있는곳에 사는데 나는 부엌도 없고 화장실도 구린곳으로 갈까 생각하는데 괜찮을까? 옥상이라 관악산 보이고 대학 보이는거랑 햇빛 야경은 참 좋을것같음 지금있는곳은 너무 어두워서 대낮에도 불을 안키면 어두컴컴하니까 활동할수가 없어. 움직일 마음이 안들어..

    300에 32 불편한집 vs 500에 45 부엌딸리고 깔끔한집 이런 고민하는 내가 참 싫다.

    여기 신림 대학가는 대학원생이든 학생이든 고시생이든 보통 하루 한두군데 둘러보고 집 계약하고가는데(부모님지원) 나는 1년 버티려면 300에 32인 곳 가서 진짜 고시식당이나 대학식당 1000원 밥 꾸역꾸역 먹으며 지내야겠지

    내 친구들 다들 결혼한다는 소식 들리는데 나는 뭐하고있는지..
  • 잠안오는밤 2018.01.24 04:18 (*.196.53.240)
    집 알아본다고 일주일이나 부동산 두곳을 몇번씩 드나드니까 옆부동산에 지나가는거 보고 더 잘해준다고 붙잡던 사장님이 이젠 연락도 안하시네 ..
  • 2018.01.24 04:22 (*.196.53.240)
    이사가면 침대도 없는 집이라 매트리스 깔거나 이불깔고 자야하는데.. 불편감수하고 살아도 미래가 변하기나 할까

    나는 그냥 평생 이런 밑바닥인생일것같은 기분..
    삶이 변하려면 나에게 투자하는 기간이 필요하고 그런 시간이 학생시절일텐데 나는 남들이 자신에게 투자하는 그시간을 내 생활비 버느라 7년을 낭비했고 결국 나에게 투자하고싶어서 쌈짓돈 모았더니 그 돈을 홀랑 들고날라버리니.. 남은돈은 진짜 딱 1년치 생활비.
    1년치 생활비도.. 될란가? 빚이 있는데 5월에 갚으라고하면 안될수도.

    공장가는 삶을 살려고 이렇게 살았나싶다.

    뭐가 답인걸까

    인생에 답이 없다지만 너무 슬프다.
  • 2018.01.24 05:22 (*.128.230.13)
    옥상이라 함은 옥탑이라는건데
    옥탑살아보고 하는 소리냐

    차라리 고시원으로 가라
    그냥저냥 쪼그만 고시원말고
    월 30~40이면 창문있고, 화장실, 샤워부스 딸린 고시원 구할수있다
    거기에 보증금, 관리비, 쌀값 까지 세이브 되니까
    그 돈모아서 전세대출 받아서 조그맣더로 집다운 집으로 가라
  • 무슨소리인걸까 2018.01.24 05:27 (*.196.53.240)
    옥탑은 아니고 건물의 제일 위층방
    그리고 30~40으로 구할수있는 고시원은 진짜 작고.. 여자애들 코딱지만한 방에 짐 꾸역꾸역 쌓아놓고 사는거 불편해보여서 반년전 알아본이후로는 안보는중

    그리고 샤워부스? 첨듣는다. 신림동 고시원 이야기하는게 맞는건가? 그리고 지금 빚이있고 직장이없는데 전세대출은 누가해줌?
  • 2018.01.24 05:50 (*.128.230.13)
    신림동은 가본적은 없다만 서울에서 방값 제일 싼편 아닌가?
    고시원 한두군데 돌아보고 판단하지 말고 열군데 이상 돌아다녀봐
    같은 동네여도 가격, 상태 천차만별이다
    또 역세권, 번화가 조금만 벗어나도 방값차이 크더라
    어차피 버스만 잘다니면 버스 몇정류장만 타고 지하철 환승해서 다니면 되잖아
    조금 귀찮아도 그정도는 감수해야지

    샤워부스를 첨 듣는다는 건 고시원 알아볼때 대충 알아본거라는 거다
    요즘엔 거의 샤워부스 딸려있다
    여기 동네만 해도 저 여자애 방 사이즈 90%면적이면 30~40이면 구할수있다
    나는 애초에 싼 방만 골라 찾아서 비싼 방은 대충봐서 사이즈는 잘 기억안나는데
    말이 원룸이지 고급 고시원같이 되어서 방 크게해서 잘 나오더라
  • 허허 2018.01.24 07:02 (*.70.15.11)
    신림 대학동에 대해 전혀 모르고하는 말임
  • 1234 2018.01.24 09:49 (*.186.9.17)
    대학동에 꿀발라놨냐 ?
  • 2018.01.24 05:32 (*.128.230.13)
    게시물에는 마치 기숙사 신축을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이 잘못된 사람처럼 표현되고 있는데
    주변 원룸 장사하는 사람들의 잘못이 아니라 기숙사를 짓으려면 원만한 해결을 유도해야할 학교측과 해당 행정관련 부서 ( 구청 담당일까나;) 잘못이지
    대게들 원룸 장사하는 사람들은 되게 부자이고 악덕인것 처럼 묘사들 하는데
    다 똑같이 자영업하는 사람들이다 대출 받고 원룸짓어서 대출 갚는거고
    상품이 원룸일 뿐이지 일반 장사하는 사람이랑 소득수준은 별반차이 안나는게 대부분이야
    그리고 설령 엄청 부자이더라도 자유경제주의 사회에서 기숙사를 짓는다고 학생들의 대한 양보와 배려라는
    고스란히 피해를 받아야 하는게 맞는거냐
    원룸 장사하는 사람들이 반발하기 전에 학교와 행정부서가 제대로 일했어야지
    아니면 처음부터 생색만 낼려고 제스쳐만 취한것일수도 있고
  • ㅁㅁ 2018.01.24 06:29 (*.224.17.72)
    뭔 개소리야
  • 도온 2018.01.24 06:56 (*.217.123.152)
    일단 개소리 맞는거 같고
    그리고 뭐 이리 한국어를 못하는지 글이 왜 이리 이해하기가 힘들어
    그냥 한국말 잘하는 중국사람이 쓴 글인가?
    원룸장사하는 사람들을 학교 관계자가 신경써야 한다는 것 부터 이해가 안됨 도대체가 논리적인 흐름이 너무 없어
    아무튼 내 생각은
    기숙사 신축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이 잘못한거 없고
    학생들과 학교의 이익을 위해서 기숙사를 짓겠다는 학교 관계자들도 잘못한거 없다.
    누구하나 잘못한게 없다.
    그리고 학교 관계자가 뭐하러 원룸 장사꾼들을 배려 해야하지?
    학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학교와 학생들만 생각하면 되는것임.
    저 사람은 꼴찌가 공부 열심히 해서 전교 1등하게되면 전교 2등하게 되어 버린 이전 전교1등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수준의 사고를 가지고 있는거 맞지?
  • ㅁㄴㅇ 2018.01.24 10:51 (*.240.93.53)
    전교 1등 죽탱이 맥이는거임.
    그리고 니가 잘못해서 어쩔 수 없이 때린거야. 라고 하는 수준.
  • 으응? 2018.01.25 07:27 (*.128.119.29)
    니가 글을 이해못하는건 확실한듯
    학교가 배려를 해줘야 한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고
    원룸 업자에세 양보와 배려는 피해니까 바라지 말라는 말인데
    그걸 반대로 말하고 있네?
    참고로 고대는 1인 기숙사 값이나 비슷한 크기의 원룸이나 방세 비슷하다. 신축 제외하고
  • 도온 2018.01.25 10:11 (*.138.65.209)
    이건 또 뭔 개소리여
    좀 알아들을 수 있게 써봐
    우리나라 초등교육이 이렇게 형편이 없었나?
    대학보다 초등학교부터 손봐야 겠구나
  • D 2018.01.24 08:00 (*.70.52.240)
    기숙사 지으면 월세를 낮추면 되는거 아니냐 ㅋ 그리 좋아하는 시장논리 대로라면
  • ㅋㅋ 2018.01.24 10:04 (*.37.35.197)
    네 잘 들었습니다. 전세집 쫓아내고 칸막이 심어서 쪽방만드어 월세 최대화 수혜를 학교 행정 부서가 다 책임져야죠. 예예
  • 2018.01.24 11:47 (*.118.65.42)
    개소리 헛소리 뻘소리 미친소리
    스스로도고 헛소리란 생각이 안듬?
    주장의 당위성도 없고
  • ㄴㄴ 2018.01.24 11:50 (*.150.136.55)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학교가 필요하다 생각하면 기숙사 짓는거지, 원룸 장사들이 잘되던지 망하던지 왜 상관 해야 함?
  • 으응? 2018.01.25 07:29 (*.128.119.29)
    그러네 기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대형마트 짓는거지, 동내 상권이 잘되던지 망하던지 왜 상관해야 하냐?
    회사가 필요하면 인력 감축 할 수 있는거지, 직장을 잃던지 말던지 왜 상관 해야 하냐?
  • 도온 2018.01.25 10:32 (*.138.65.209)
    제도는 다수를 위해서 만들어져야하지
    학교에서 수 없이 배출될 우리 나라의 일꾼들은 다수이고 원룸업자들은 소수이다.
    그리고
    적정한 가격에 원룸을 공급하면 원룹업자들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집단이고, 비싼 가격에 공급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저렴한 가격에 주거공간을 제공할 계획을 반대 하게 되면 사회에 해가 되는 집단이다.
    반대로 비싼 가격에 기숙사를 제공하는 대학의 주변을 타겟으로 학교에서 제공하는 기숙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학생들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원룸 업자들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집단이다.
    국가는 다수의 국민들을 위해서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입장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나는 대기업에 대한 업종규제와 인력 감축에 대한 제도 역시 대한민국의 다수인 국민들의 이득을 위해서 출발했다고 생각한다.
    국가가 국민 다수를 위한 제도를 시행하지 않는 다면 국민은 뭐하러 투표를하고 세금을 내고 국방의 의무를 지켜야 하냐.
  • ㅂㅂ 2018.01.24 16:11 (*.170.68.77)
    왜 원룸업자들 입장에서만 생각함?
    열악한 주거에 사는 학생들은 생각안함??
    기숙사 반드시 지어줘라.
    저 꼴보기싫은 업자들
  • 으응? 2018.01.25 07:32 (*.128.119.29)
    너같은 놈이 있으니까 저런 글이 있는거야
    그저 자기는 아니니까 나쁜놈들로 몰아가기 바쁜놈들
    어떤 대학은 기숙사 겁내 지어서 원룸 이고 하숙이고 다 빠지니까
    기숙사 가격을 올리더만
    어차피 기숙사 학교재정으로 짓는 학교 별로 없어
    20년 사업권 주는 조건으로 외부자본이 짓는거지 운영권 갖고 경쟁 없으면 폭주하는게 정상이고
  • ㅡㅅㅡ 2018.01.24 06:41 (*.7.19.226)
    3차 대전으로 초기화 되지 않는이상
    이나라가 바뀔것 같진 않음
    서민들 피빨아먹는 정치인이나 군비리 새끼들
    나라가 살아있어야 피라도 빨아먹을텐데
    그리스 마냥 망하면 빨아먹은돈으로 이민 갈텐가?
  • 2018.01.24 06:48 (*.129.221.204)
    좋아서하는밴드 - 옥탑방에서

    다음으로 이사 올 사람에게
    나는 말해주고 싶었지

    고장난 듯한 골드스타 세탁기가
    아직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

    무더운 여름날 평상을 만드느라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 평상 위에서 별을 보며
    먹는 고기가 참 얼마나 맛있는지

    하지만 이 집은 이제 허물어져
    누구도 이사 올 수가 없네

    마음속에 모아놓은 많은 이야기들을
    나는 누구에게 전해야 하나

    나는 노래를 부르고 사랑을 나누고
    수많은 고민들로 힘들어도 하다가

    결국 또 웃으며 다시 꿈을 꾸었네
    여기 조그만 옥탑방에서

    비가 오면은 창문 밖을 두드리는
    물소리가 음악이 되고

    밤이 되면은 골목 수놓은 가로등이
    별빛보다 더 아름답다고

    하지만 이 집은 이제 허물어져
    누구도 이사 올 수가 없네

    마음속에 모아놓은 많은 이야기들을
    나는 누구에게 전해야 하나

    나는 노래를 부르고 사랑을 나누고
    수많은 고민들로 힘들어도 하다가

    결국 또 웃으며 다시 꿈을 꾸었네
    여기 조그만 옥탑방에서

    보잘것 없는 작은 일들도
    나에게는 소중했다고

    나는 노래를 부르고 (나는 노래를 부르고)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수많은 고민들로 힘들어도 하다가

    결국 또 웃으며 다시 꿈을 꾸었네
    여기 조그만 옥탑방에서

    나는 노래를 부르고 (나는 노래를 부르고)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수많은 고민들로 힘들어도 하다가

    결국 또 웃으며 다시 꿈을 꾸었네
    여기 조그만 옥탑방에서

    여기 조그만
    옥탑방에서
  • 제천대성 2018.01.24 11:23 (*.49.219.101)
    좋은 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 2018.01.24 07:29 (*.143.13.212)
    형들 아침먹다 아버지랑 여자아이스하키선수에 대해 말이 나왔는데 , 아버지가 국가를 위해 몇명이 희생되는건 별일 아니라고, 왜 박근혜가 개성공단 철수했을때는 아무말ㄷ느 안했으면서 지금은 뭐라하는거냐고.,.. 이말듣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 비범한학이 2018.01.24 12:06 (*.150.76.251)
    국가를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건 전체주의적 사고방식이라 위험하긴 하지.

    국가대표의 경우는 나라의 돈으로 훈련하고, 나라를 대표하는 운동선수들이기 때문에 나라의 명령에 따르는게 맞다고 본다.

    그 과정에서 개인의 희생이 있었다면 다른보상이 있어야 할 것 같아.

    남북의 평화의 상징이 되어 주목받을 수 있는 기회의 이득과 개인의 희생을 비교했을때 더 큰 이익이 있는쪽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거 아니겠어?

    그 과정에서 개인의 희생에 대한 보상을 논의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만, 개인의 희생때문에 대의를 취소하는것도 아니라고 본다.
  • 1h 2018.01.24 07:35 (*.165.82.253)
    요즘 대학생들은 왜 문재인을 뽑았을까...지들 투정 투정 거리는 등록금은 노무현 정부에서 올렸고 이명박이 국장으로 도움을 주니까 은혜도 모르고..
    멍청한 대학생들...지금 대학생들이야 말로 권리는 가지고 싶지만 책임은 회피하는 아이들...
  • 노통mb때 대학다닌사람 2018.01.24 08:34 (*.38.23.176)
    멍청한새끼 사학법 개정 반대한새끼들은 누구고?
    국장은 이미 있었고 학자금대출만 존나 지원했지
    등록금은 등록금대로올리고 학자금대출해주면
    그게 조삼모사지 개색기야
    학자금대출 1~2천끼고 사회 쏟아진애들이 언제부터 늘어났는지 보고 그딴소리해라
    은혜란다 개빡치네
  • 커쿠 2018.01.24 09:21 (*.36.141.46)
    공약으로 반값등록금 건 다음에
    당선되니 마음의 부담을 반으로 줄여준다는 말이었다고 개소리한 맹박이? ㅋㅋㅋ
  • d 2018.01.24 11:24 (*.244.218.22)
    사학법 개정해서 부실사학들 정리하고 그 학교에 들어가는 재정지원을 다른 학교에 써야 함
    좁아터진 나라에 대학이 400개가 넘는다. 작년 신생아 숫자가 40만이 안되니까 한 학교에 천명씩 들어가도 경쟁률이 1:1이야.
    대학 절반으로 줄이고 지방 거점 국공립대학 지원해서 일본식 제국대학처럼 육성시켜야 한다.
  • 참내 2018.01.24 07:58 (*.62.21.166)
    부모가 저걸 보고 가슴이 찢어지겠다 왜 저런걸 방송으로
  • 감성충 2018.01.24 08:08 (*.223.49.201)
    부모 보라고 만드는 방송이 아니라어
  • 2018.01.24 08:19 (*.113.151.29)
    사회경제정의를 외치며 전국민이
    87항쟁 수준의 시민운동을 전개하면
    과연 그 당시 학생운동하던 지금의 권력자들은
    어떻게 대응할까? 너무 궁금하네.
  • ㄱㄱ 2018.01.24 09:11 (*.243.13.80)
    명문대가 서울에만 몰려 있는 문제점도 크다. 지방 곳곳에 동등하게 만들어야 함. 모든 시스템이 쳇바퀴.
    돈 잘버는 주요 대기업, 공기업, 은행 등등 임직원들이 서울에 포진.
    수요가 좋으니 시설, 학군, 병원 등이 서울에 몰림.
    학군이 좋으니 명문고, 명문대가 서울에 몰림.
    성공하려면 명문대 나와야 하니 월세내면서 서울에서 학교 다님.
  • ㅁㅋㅈ 2018.01.24 09:46 (*.36.158.110)
    너나 나나 대학갈라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문재인 싫어하지만
    이 문제로눈 문재인 탓 하면 멍청한 소리임
  • ㅇㅇ 2018.01.24 10:55 (*.70.54.120)
    응 니 아들 딸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직시켜라 꼭
  • 이해안되 2018.01.24 11:29 (*.128.2.14)
    공부잘하면 서울대 못하면 서울시립대가면 되잖아 왜굳이 사립대가는지
  • 2018.01.24 12:41 (*.62.22.137)
    설곽도 국립
  • 2018.01.24 13:54 (*.118.65.42)
    한체대 교대도 국립
  • 2018.01.24 13:55 (*.118.65.42)
    추가로 국방대도 있어 육사도 있어
  • 킁킁 2018.01.24 12:27 (*.45.10.23)
    지방대로 가고 지방에서 일하면서 지방의 저렴한 집에서 살면 되는데

    왜 굳이?

    난 오히려 탈수도권 플랜 진행중이다 컹컹
  • 2018.01.24 12:40 (*.62.22.137)
    자취해 잘취해
  • ㄷㄷㄷ 2018.01.24 12:46 (*.169.180.143)
    중요한건 저런 학생들이 서울로 올라와서 살지 않아도 되게 하는것 아닐까?
    지방대가 좋으면 뭣하러 개고생하면서 저렇게 다니겠어
  • 니미 2018.01.24 19:34 (*.99.56.19)
    지방대가 서울보다 좋으면 서울애들이 다 지방대로 가서 거기 방세도 서울처럼 오르고
    서울에서 유학간 학생들이 개고생하면서 저렇게 다니겠지. ㅉㅉ
  • 배배꼬였네 2018.01.25 07:33 (*.135.151.187)
    분산하자는 얘기잖아~ 잘 안되겠지만 ㅋㅋ
  • 1 2018.01.24 15:16 (*.170.30.130)
    난 서울 생활 할때 하숙집에서 살았는데
    요샌 없으려나? 2007년~ 쯤이니까 아직 있을법도 한데.
    숙대 옆에 완전 하숙촌이더구만. (청파동)
    빌라 처럼 생긴 집을 전부 하숙처럼 꾸며놔서 나름 괜찮았는데
    세금 안내지, 밥 주지(아침,저녁), 조용히만 생활 할 수 있다면 좋던데
    가끔 이상한 사람들이 옆방에 들어오고 그럴 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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