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16.jpg17.jpg18.jpg19.jpg20.jpg21.jpg

22.jpg23.jpg24.jpg25.jpg26.jpg27.jpg28.jpg29.jpg30.jpg31.jpg32.jpg33.jpg34.jpg35.jpg36.jpg37.jpg38.jpg39.jpg40.jpg

  • 모발이식 2018.02.13 00:26 (*.98.13.109)
    이런 감성팔이는 좀 자제했으면 좋겠다 사실 경비원도 꼭 할배들이 할 필요가 있나? 체력도 안 좋고 비쥬얼도 구리고 할배 냄새 풀풀나고 경비실에 뭐 부탁하면 어리바리 제대로 하는 거 하나 없고 싹 다 젊은 인력들로 바꿔야 함 이젠 경비들도 최저임금 맞춰주고 주일수당 휴일수당 다 줘야하니 젊은 사람 중에서도 할 사람 충분히 있다고 봄
  • 통신병3호 2018.02.13 00:32 (*.124.106.101)
    그럼 니가 지원해서 해 / 이 베베꼬인 새퀴야.
    젊은애들이 저기 지원하냐고.. 안하니까 60대이상 남성들이 하는거 아니냐.

    뭘 감성팔이야 저게. 사회적으로 이슈되고하니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운영하는 아파트를 예시로 보여줘서 개선해보려는 거로 받아들이면 되는거지
    그냥 뭐만 나왔다고 하면 부정적으로 베베꼬아서 보는 너같은 놈들이 젤 문제다
  • ㄱㄹ 2018.02.13 00:32 (*.68.52.166)
    느그 할배, 아빠는 나중에 일거리 안찾아도 되도록
    니가 돈좀 많이 벌어야겠다
  • ㅂㅈㄷ 2018.02.13 00:39 (*.34.83.48)
    형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나중에 자식이 보고 배워서 어디 나가서 형처럼 지껄이고 다니면 좋겠냐
    가끔 주변 사람들한테 인정도 좀 베풀기도 하면서 살자
  • ㅎㅎ 2018.02.13 00:42 (*.160.107.2)
    그나마 할아버지들이 할 수 있는 일도 조금은 놔두자.
  • 2018.02.13 03:37 (*.165.20.230)
    싫으면 니가 돈 많이 벌어서 비싼 아파트 살어
    그런 곳은 젊은이가 경비서니까
  • 1004 2018.02.13 05:15 (*.66.117.230)
    경비원에 미래가 있나요?솔직히 없어요. 그래서 젊은사람은 하기 싫어해요.
  • 모봘모봘 2018.02.13 09:07 (*.128.74.66)
    잘됐네. 니가 하면 되겠네~~ 직장이나 다니고는 있냐?? ㅉㅉㅉㅉ
  • 아재36 2018.02.13 10:08 (*.104.224.227)
    너가 좋은동네 안살아서 그래 잘사는동네 즉 좀 땅값도 높고 아파트값이 좀 비싸다 싶은곳의 아파트는 경비원이 다 젊은인력 들이더라
    어느곳은 세콤같은 복장에 떡대좋은 사람만 있는 곳도 있더라..
  • ㅇㅇ 2018.02.13 11:47 (*.102.160.42)
    젊은인구가 그래 많냐? 당장에 알바 없어서 자동화 대체하구만 미친
  • 뭐래 2018.02.13 12:06 (*.36.94.198)
    그래 니 말이 맞다.
    그런 의미로 니가 대대로 아파트 경비원을 해보면 어떨까?
    니가 할배가 될 때 니 자식에게 물려주면, 체력/비'쥬'얼도 니보단 덜 구리겠지.
  • ㄱㄱㄱ 2018.02.13 14:13 (*.100.228.142)
    저새끼 대머리라서 경비도 못 함. 젊은데 대머리라서 오히려 할배들보다 더 이상하다고 ㅋㅋㅋ
  • ㅇㅇ 2018.02.13 00:28 (*.36.230.204)
    연륜에서 오는 안정감은 그것을 보는 누군가에게도 작지않은 위안이 될 것이다.
  • 지랄 2018.02.13 00:46 (*.98.13.109)
    연륜에서 오는 안정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트 사는 사람 중에 경비 서는 할배들 보면서 연륜을 느끼고 안정감 느끼는 사람 몇이나 되냐 허구헌날 꾸벅꾸벅 졸거나 담배 피우거나 지들끼리 수다나 떨더만
  • . 2018.02.13 01:00 (*.149.32.72)
    받는 만큼 일하는거야 휴게시간에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일이 경비일이고 가이드 라인 속에 능동적으로 쉬면서 하는거지 경비일이 그렇게 꿀이면 왜 젊은 사람들이 안하려고 하겠냐 박봉에 힘드니까 안하는거지
  • ㅇㅂㅇ 2018.02.13 10:40 (*.248.39.187)
    박봉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기업에 있는 젊은 경비들 봐라 매일 서있으면서 일함 근무강도는 몇배 쎔
  • 2018.02.13 00:29 (*.223.21.124)
    아파트 입주민들 정말 얼마나 이기적인지 1000원짜리 한장에 벌벌떨면서 복지시설 하나 설치하려하믄 지랄발광을한다 개인당 관리비 몇천원만 더 내면 되는건데ᆢ
  • ㅁㄴㅇㄹ 2018.02.13 09:22 (*.52.247.170)
    개인당 관리비 몇천원을 왜내야 되는건데? 자기 마음 아님? 그거 안내면 이기적인거야? 그럼 너도 나한테 몇천원 매달 보내라
  • ㅇㅇ 2018.02.13 11:49 (*.102.160.42)
    너가 뭘 한다고 몇천원 더 보내냐? 뭔데 니가 니가 내 빨래라도 해주냐
  • 뭐래 2018.02.13 12:11 (*.36.94.198)
    일정 부분 공감한다.
    사람들은 공공부문에 내는 돈을 아까워 한다.
    왜 그럴까? 인간들이 이기적이어서? 그건 아니다.
    사람들은 공공부문에 내는 돈이 자기에게 혜택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투명하지 않기 때문에 비리가 만연하고, 고작 자기 아파트를 위한 돈인데 생돈을 날린다고 생각한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런 작은 커뮤니티부터 민주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 ㅇㅇㅇ 2018.02.13 00:34 (*.42.76.126)
    희한하게 착한 사람들은 그렇게 모여살고

    갑질하는 놈들은 또 자기들끼리 모여살고 하더라 ㅋㅋㅋ
  • ㅇㅇ 2018.02.13 01:59 (*.233.110.152)
    갑질당해서 부들부들 하는꼴을 봐야 재밌나보지
  • 사회로팽개쳐진다 2018.02.13 01:10 (*.7.53.66)
    취준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데... 뭘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스펙은 넉넉히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감이 안 오네 ㅎㅎ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병필이형들 대단
    전문직은 더 대단 부럽
  • ff 2018.02.13 12:10 (*.192.185.243)
    후진국에서 일하다 한국와서 일자리 찾는데 시발 돈을 너무 조금줘 다들... 돈 다 대기업으로 빨려들어갔나봐

    면접때 술 잘쳐먹는지는 왜물어봐 이해가 안가네
  • 가나다라 2018.02.13 01:45 (*.72.93.21)
    가나다라
  • Knee 2018.02.13 02:14 (*.223.15.109)
    ㅅㅂ 가만보면 지킬 사람이 필요한게 아니라 잡부가 필요한거 아닌가 싶다 복지도 없을판
  • ㅇㅇ 2018.02.13 06:51 (*.223.31.45)
    아파트 경비는 왜 거의 다 노인네들만 하냐고?
    격일근무제에다가 경비업종은 감시단속적 근로자로 분류돼서 최저임금 적용도 못받음
    족같은 격일근무제 없애고 감단 근로자에서도 제외시키지
    않는 이상 아파트 경비는 계속 노인네들이 할 수 밖에 없음
  • 소나무 2018.02.13 08:17 (*.196.9.227)
    경비원들 힘든일이지.
    근데 이런 일만 나오면 경비원들만 안스럽네 힘들겠네 하는데 관리사무소에도 경비원들과 같이 24시간 근무하는 기사들이 잇다.
    그들도 최저임금 받고 있다.
    그 기사들도 낮에는 ㅄ 같은 주민들 갑짛하는거 다 받아 줘야 되고 저녁에는 관리사무실 오는 전화 인터폰 다 받아서 민원 처리 해야 되.
    근데 너네 아파트 사는 놈들 이거 하나만 알아둬라.
    법적으로 관리사무소가 존재하는건 아파트 공용관리를 위해 존재하는거야.
    근데 주민들이 마치 지네들 하인인양 자기네집 문제생기면 불러다가 부려 먹지.
    변기, 하수구 막혔다고 뚫어달래고 벽에 못박아 달라고 전구 갈아 달라고....
    이런건 너네들이해. 이놈들아.
    "이런거는 주민들이 직접 하셔야 됩니다라고 말하면 그럼 관리소 너네들은 관리비 받고 뭐하냐" 고 따지고 있어.
    주택법상 관리소는 공용부분에 대한 관리를 한다고 하면 "전에 살던데는 다해주던데 왜 안해주냐" 라고 또 따져요.
    그럼 이렇게 맣하지 "그건 서비스 차원에서 간단한 것드은 해드립니다.(속마음은 "너네들 갑질때문에 해준다.")" 라고 하지.
    이게 갑질이야. 너네들 스스로 난 갑질 안해라고 하지? 과연 그럴까?
    돌려 말해서 우리나라 공무원들 우리 세금으로 먹고살지.
    그들에게 우리집 변기 막혔으니 뚫어달라고 할수 있냐?
    그들이 못한다고 하면 그렇게 함 말해보지?
    "그럼 너네들 우리 세금 받고 뭐하냐?"라고?
    이런상황이면 너네들 분명 병1신 취급 받을거야.
    관리사무소 상황하고 똑같아.
    관리소 직원들은 그런넘도 병1신 같이 생각해.
    너네집일은 너네들이 해.
    하루에도 이런 병1신같은 민원 졸라 많어.
    경비분들만 힘든거 아냐. 관리소 직원들도 하루종일 이런 병1신들한테 시달려야돼.
  • ㅇㅇ 2018.02.13 10:40 (*.120.169.4)
    경비원들 최저임금도 못받음
    왜냐하면 휴식 시간이 제대로 안지키지고 아파트 쪽에서 꼼수를 부리기 때문에..그거 다 받아줄 여력은 젊은 사람들은 당연히 없고 노인네들만 받아주는거지
    압구정동 은마 아파트 이쪽은 경비원이 발렛파킹도 해준다..;;
  • 아재사냥꾼 2018.02.13 10:59 (*.108.200.34)
    존나 어이없네 경비원은 최저임금도 안되는 노동을해서 그만큼의 돈을 받는거야

    일반적인 아파트를봐라 경비원맨날 건물안에서 놀다가 쉬고

    최저임금주면 돈아깝지 새벽에 일도안하는게
  • 처음처럼 2018.02.13 12:08 (*.21.101.81)
    문재인 정권의 나쁜 점은 생색은 자기들이 내고 고통은 자영업자를 비롯한 일반 국민들한테 부담시킨다는거지


    최저임금 15% 올리면서 마치 자기들이 약자를 위해 대단한 정책이라도 만든것처럼 홍보하고

    자영업자들이 죽는 소리하면 적폐로 몰면서 저임근 근로자들을 위해 그 돈 주는게 아깝냐고 한다


    초등학교 자녀 둔 학부모는 10시 출근? 그럼 그 학부모가 늦게 출근해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메우는 사람은 무슨 죄?

    근데 저출산 위해서 자기들이 좋은 정책 펼치는데 그 1시간 커버해주는게 뭐가 그리 힘드냐고 일베 아니냐고 한다


    안철수 말마따나 자기 돈으로 월급 한 번 줘 본적 없고 운동권으로 대학 나와서

    진보 좌파 코스프레하면서 뒷구멍으로 돈 버는 법만 배운 인간들이니 제대로 된 정책을 펼 리가 없다
  • 2018.02.13 12:24 (*.120.169.4)
    음.. 최저임금을 올리는게 일반국민들에게 부담시킨다 그건 맞는 말이야

    근데 최저임금 상승의 긍정 부정적인 점중에 어느것이 더 영향이 클까?

    자영업자들이 뭐때문에 힘들까? 미친듯이 오르는 건물 임대료? 장사 좀 잘되면 내쫓는 건물주? 아니면 이번에 겨우 15% 오른 최저임금?

    초등학교 자녀 둔 부모 좀 늦게 가도 되는 사회적인 합의를 만드는게 뭐가 나쁘냐?

    잘 생각해봐 뭐가 사회적으로 더 영향이 큰지 우리 대다수는 최저임금 상승으로 혜택을 보구 있으며

    자식 키우는 부모들은 그래도 애 학교 보낼때 따뜻한 국 이라도 해줄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보장되는 사회를 더 희망한다.

    왜 그것이 이번정권이 나쁜거냐? mb 처럼 세금으로 자기 아들땅 사줘도 되는거냐?

    아니면 무당년? 넌 어는것이 더 나쁘다고 보냐?
  • 처음처럼 2018.02.13 13:45 (*.21.101.81)
    머리가 나쁜 문슬람들은 역시 매일 하는 말이 똑같구나

    - 건물주 관련해서 자영업자가 힘든 건 맞는데 그럼 최저임금 올리면서 건물주 관련 대책을 세웠줬음?

    - 최저임금 상승으로 알바생들은 잠깐 좋은듯 하겠지. 근데 그거 알아? 기본 식료품 / 마트 / 외식 / 배달 물가 급상승하면 어차피 저소득층이 겪는 경제적 부담은 비슷해. 전에도 말했듯이 저소득층 도와주려면 기초 연금 형태로 나눠주고 유통구조 조지고 농협 축협 수협 조져서 기본 식료품 물가를 낮춰야해. 이제 고령화 되면서 경제활동을 아예 못하는 빈곤 노인들 나올텐데 이대로 가면 정말 대한민국에서 굶어죽는 사람 나온다.

    - 초등학교 자녀 둔 부모가 좀 늦게가도 되는 사회적 합의를 만드는게 뭐가 나쁘냐? 니가 한 이 말에 해답이 있지.. 우리 이니 뜻은 숭고하니까 찌끄레기들은 좀 희생하더라도 가만 있어라? 누가 합의했어 그런걸? 그냥 우리 이니가 시키는대로 하자는거 잖아. 그리고 솔직히 한 시간 더 늦게 출근한다고 출산률이 늘겠다고 생각하는게 우습다

    - MB 박근혜는 여기서 왜 나오는거야? 문재인 비판하면 그래도 지난번 병1신들보다 낫지않냐고 자위하는거야? 누가 더 잘하고 잘못하고가 아니라 지금 현실이 문제라는거야
  • ㅇㄹ 2018.02.13 15:30 (*.120.169.4)
    항상 최저임금
    나오면 문슬람 하는거 보니 제대로 반응 하는구나 ㅋㅋ

    근데 댓글
    이렇게 적으면 얼마 받어?
  • 처음처럼 2018.02.13 16:45 (*.21.101.81)
    반박은 못하고 겨우 한다는 말이 댓글 알바 취급? ㅎㅎ
  • 나그네 2018.02.13 15:52 (*.170.11.154)
    겨우 15% 라니 ㅋㅋ 일반직장인들 회사에서 연봉 15% 올라가면 대박치는거다
  • ㅂㅈㄷ 2018.02.13 12:24 (*.252.203.12)
    안정감과 능동적인 업무 수행 정말 중요한 말이다
    이게 만족이 안되면 진짜 일하는게 너무 힘들어진다
  • ㅋㅌㅊㅍ 2018.02.13 13:14 (*.154.198.59)
    저 위에 멍청이들이 많네. 감시단속직 최저임금 100% 적용받은지 몇년 됐다. 그래서 요즘 젊은 경비원들한테 자리 뺏기고 밀리고 있는 중....
  • ㄹㄹ 2018.02.13 13:20 (*.70.55.245)
    응 아니야~
    근로계약서 작성할 때 감시적 근로 동의서 한 장만 받으면 여전히 최저임금 적용안해도 된단다
    그거 동의 안하는 노인네 없어~
  • ㅋㅌㅊㅍ 2018.02.13 13:25 (*.154.198.59)
    놀고 자빠졌네. 없긴 왜 없어. 그럼 우리 아파트에서 일하는 24명 경비원은 감단직이 아니야?? 우리 옆 아파트 단지에서 일하는 경비원도 감단직이 아닌가봐?? 다들 최저임금 기준으로 급여 받은게 몇년인데 너 어디 이상한 동네 사냐??
  • ㄹㄹ 2018.02.13 16:58 (*.7.47.141)
    젊은 애들은 감단직 동의서 쓰고 박봉받고 격일근무제 하라고 하면 아무도 안한다고 빡대가리야
    젊은 애들도 아니고 노인네들 쓰면서 감단직 동의서도 안받고 최저임금 그대로 다 주고 쓰고 있는거면 니네 아파트 입주민들이 개호구인거고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249 댕댕이 구출 작전 19 2018.02.13
5248 캐나다 피겨 선수 케이틀린 오스먼드 18 2018.02.13
5247 이탈리아에서 먹던 느낌 12 2018.02.13
5246 조카의 결정적 증언 4 2018.02.13
5245 눈웃음이 매력적인 치어리더 15 2018.02.13
5244 평창개회식 깜짝 선물 19 2018.02.13
5243 보라 페로몬 뿜뿜 12 2018.02.13
5242 감격에 겨운 누나 11 2018.02.13
5241 타카하시 쇼코의 데뷔 계기와 출연료 22 2018.02.13
5240 뉴욕에 지어질 수도 있는 초대형 건물 18 2018.02.13
5239 동엽신 유혹하는 조이 6 2018.02.13
5238 영창 제도 없어진다 16 2018.02.13
5237 약국에서 파는 라면 16 2018.02.13
5236 요가 중인 조현영 11 2018.02.13
5235 40대는 여자도 아니라고 했다가 22 2018.02.13
5234 일본 마사지 학교 실습 장면 7 2018.02.13
5233 인공지능 소피아와의 대화는 유치한 사기극 49 2018.02.13
» 나는 비정규직 경비원입니다 41 2018.02.13
5231 한국 건물의 현실 37 2018.02.13
5230 대리 게임의 최후 12 2018.02.13
5229 사방에 본인 얼굴 걸고 귀호강 시켜준다는 분 61 2018.02.13
5228 점화 끝나고 내려오는 연아 27 2018.02.13
5227 포로수용소 방문한 인민군 포로 할아버지 19 2018.02.13
5226 첩첩게이 15 2018.02.13
5225 아프니까 무릎이다 20 2018.02.13
5224 정연이의 습관 23 2018.02.13
5223 이와중에 800만달러 입금 83 2018.02.13
5222 땀 흘리는 아린이 11 2018.02.13
5221 동심파괴 레전드 20 2018.02.13
5220 한끼줍쇼 역대급 출연자 7 2018.02.13
5219 당신이 죽기 직전 벌어질 상황 46 2018.02.13
5218 군복무 중인 이준 36 2018.02.13
5217 부산 지하철 공사 중 출토된 학살의 흔적 25 2018.02.13
5216 낚시왕 다영 29 2018.02.13
5215 민간 항공기에 인사하는 제트기 18 2018.02.13
5214 샘 오취리 최근 인터뷰 16 2018.02.13
5213 MBN의 홍준표 사과도 이런 식으로 팩트체크 가능? 19 2018.02.13
5212 기안84 하차요구 후 시청률 18 2018.02.13
5211 만평 보고 울컥 34 2018.02.13
5210 극딜 당하는 김미화 25 2018.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 165 Next
/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