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현자 2018.02.13 14:56 (*.110.165.155)
    여자들아 너무 걱정마.
    남자가 여자 나이를 보는건 아니야. 외모를 보는거지.
  • ㅇㅅㅇ 2018.02.13 14:57 (*.252.237.58)
    뭔 개소리를 당당하게 지끄리냐? 25 넘으면 상장폐지임
  • 바우와우 2018.02.13 15:06 (*.169.62.204)
    얘도 한대 맞아야겠네
  • 내가앎 2018.02.13 15:07 (*.70.56.228)
    이 새끼 30대 후반 모솔아다임
  • 으응? 2018.02.15 05:34 (*.128.119.29)
    모쏠 아다가 어때서?
    좃나 좃질하고 다니느라고 보빨 하는 새끼들보단
    난 아다들 응원한다.
    그리고 넌 30중이냐? 30후반 물고 늘어지는게 곧 30후반의 애절함?
  • ㅇㅇ 2018.02.13 15:07 (*.175.43.185)
    이런새끼들 특징이 김치녀 싫다고 외국여자 빨아제낌
    한국여자 25가 상폐면 걔들은 22살에 이미 상폐임
  • ㄷㄷ 2018.02.14 05:38 (*.46.217.219)
    그거 옛말인거 같아. 요즘은 관리가 잘돼 그런지 30대 초중반도 꽤 준수해.
  • 사스가 2018.02.13 14:59 (*.209.135.40)
    싸이언스
  • ㅇㅇ 2018.02.13 15:12 (*.176.156.103)
    근데 여자나이 35 넘어가도록 미혼이면
    어딘가 확실히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는거 아니냐?

    집안환경이든, 본인성격이든 확실히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는 있던거 같던데..
    내 주변에 있는 여자들은 그렇더라고.

    키작고 못생겼거나(키크고 못생긴 애들은 결혼 잘함. 키작아도 이쁘면 결혼함)
    본인 성격이 까칠하던가..주제모르고 눈높던가 또는 철저한 비혼주의.
  • ㅇㅇ 2018.02.13 15:53 (*.126.66.65)
    반드시 그렇다고 할 순 없는 문제지

    근데 본문에 있는 아줌마는 확실히 문제 있는거 같어
  • 2424 2018.02.13 15:58 (*.248.37.8)
    니가 문제임
  • ㅁㄴ 2018.02.13 16:06 (*.62.137.173)
    응 없던 문제도 그때쯤까지 시집 못가면 슬슬 생겨.
    그러다 40 넘기면 본격적으로 인성 개삐뚤어진다. 상종하지 마라.
  • 개똥철학 2018.02.14 01:02 (*.36.135.96)
    제 생각엔 일반적인 기준에 엊나간것은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는 사고방식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 ㅋㅋㅋㅋㅋ 2018.02.13 15:14 (*.36.136.252)
    별 븅신같은년을 다보겠네 자작이라도 븅신 저런 늙은이가 있어도 병신 별 븅신들이 다있네.
  • ㅁㅁㄴㄴ 2018.02.13 15:15 (*.251.219.2)
    주작 아니면 개 노답이네 ㅋㅋㅋ
  • 퍄퍄 2018.02.13 15:57 (*.98.13.109)
    여자 나이로 놀리는 건 대머리 놀리는 거랑 마찬가지 아니냐
  • ㅁㄴ 2018.02.13 16:05 (*.62.137.173)
    회사에서도 보면 못생긴것들이 이쁜애들한테 지적질한다.
    머리가 별로라는둥, 오늘은 얼굴이 부었다느니, 오늘 피부 안좋아보인다느니 피곤해보인다느니
    이쁜이들이 상태별로인날 발견하면 득달같이 지적질함.

    이쁜이들은 절대 남에게 그런 지적안함. 지 얼굴에만 관심있지 남 얼굴은 상관없거든.
    지적질하는 애들은 얼굴과 몸뚱이가 ㅈㄴ항상 부어있질 않나, 얼굴자체가 개못생겼는데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면 상처 받을까봐 정작 아무도 그런말 안하니까
    지들이 그정도로 못생긴줄은 모르고 깝치는거 같음ㅋㅋㅋ
  • ㅇㅇ 2018.02.13 16:17 (*.99.146.239)
    진짜ㅋㅋㅋㅋㅋ이거 맞다 이쁜애들 잘생긴애들 요샌 다 관리 빡시게 한다 자기 몸 신경 쓰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남 신경 쓸 여력이 있을 리 없지 담배 피고 술 퍼마시고 늦게 자도 애기피부에요~이딴거 다 쌩구라지 대학시절 주위에서 제일 잘생겼던 놈 연예인도 아닌데 한 달에 한 번 피부과 다니더라ㄷㄷㄷㄷ자기는 이게 경쟁력인걸 알기 때문에 술 마실 돈으로 피부과 다닌다고 했음
  • 2018.02.13 16:44 (*.196.189.206)
    지금 30대년들 최악의 세대인데 얘네들 나이먹으면 어떻게 될지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ㅋ
  • 오엉 2018.02.13 17:15 (*.33.178.142)
    저건 40대 아주머니가 잘못했네 ㅋ
  • 111 2018.02.13 20:54 (*.228.235.79)
    국민학교 3학년 때 동네슈퍼에 가서 뭘 사고 계산 기다리는데
    슈퍼 아줌마가 계산 안하고 화장만 줄창하는겨...(나이 50대 후반 ~ 60대 초반)
    내가 그때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화장 하나 안하나 똑같은데' 이랬다가 뺨 맞았다 ㅋㅋㅋㅋㅋ
  • 호박 수박 씨박 2018.02.15 18:02 (*.122.154.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을만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249 댕댕이 구출 작전 19 2018.02.13
5248 캐나다 피겨 선수 케이틀린 오스먼드 18 2018.02.13
5247 이탈리아에서 먹던 느낌 12 2018.02.13
5246 조카의 결정적 증언 4 2018.02.13
5245 눈웃음이 매력적인 치어리더 15 2018.02.13
5244 평창개회식 깜짝 선물 19 2018.02.13
5243 보라 페로몬 뿜뿜 12 2018.02.13
5242 감격에 겨운 누나 11 2018.02.13
5241 타카하시 쇼코의 데뷔 계기와 출연료 22 2018.02.13
5240 뉴욕에 지어질 수도 있는 초대형 건물 18 2018.02.13
5239 동엽신 유혹하는 조이 6 2018.02.13
5238 영창 제도 없어진다 16 2018.02.13
5237 약국에서 파는 라면 16 2018.02.13
5236 요가 중인 조현영 11 2018.02.13
» 40대는 여자도 아니라고 했다가 22 2018.02.13
5234 일본 마사지 학교 실습 장면 7 2018.02.13
5233 인공지능 소피아와의 대화는 유치한 사기극 49 2018.02.13
5232 나는 비정규직 경비원입니다 41 2018.02.13
5231 한국 건물의 현실 37 2018.02.13
5230 대리 게임의 최후 12 2018.02.13
5229 사방에 본인 얼굴 걸고 귀호강 시켜준다는 분 61 2018.02.13
5228 점화 끝나고 내려오는 연아 27 2018.02.13
5227 포로수용소 방문한 인민군 포로 할아버지 19 2018.02.13
5226 첩첩게이 15 2018.02.13
5225 아프니까 무릎이다 20 2018.02.13
5224 정연이의 습관 23 2018.02.13
5223 이와중에 800만달러 입금 83 2018.02.13
5222 땀 흘리는 아린이 11 2018.02.13
5221 동심파괴 레전드 20 2018.02.13
5220 한끼줍쇼 역대급 출연자 7 2018.02.13
5219 당신이 죽기 직전 벌어질 상황 46 2018.02.13
5218 군복무 중인 이준 36 2018.02.13
5217 부산 지하철 공사 중 출토된 학살의 흔적 25 2018.02.13
5216 낚시왕 다영 29 2018.02.13
5215 민간 항공기에 인사하는 제트기 18 2018.02.13
5214 샘 오취리 최근 인터뷰 16 2018.02.13
5213 MBN의 홍준표 사과도 이런 식으로 팩트체크 가능? 19 2018.02.13
5212 기안84 하차요구 후 시청률 18 2018.02.13
5211 만평 보고 울컥 34 2018.02.13
5210 극딜 당하는 김미화 25 2018.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 165 Next
/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