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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72018.02.13 15:38
근데 안정환이 만약 패루자도 당시 돌아가면 버프 장난 아니었을텐데. 유럽인들 뒤끝 있는거 같아 보이지만 자국을 상대로 팽팽하던 경기(이탈리아전은 100% 한국 실력)에서 골든골 넣은 선수를 함부러 벤치워머만 시키진 못했을텐데... 걔네들도 쫄아서 말야. 만약 그렇게 페루자 이끌고 나중엔 "이탈리아인은 안정환을 사랑한다"라는 여론몰이까지 갔으면 참 멋있었을텐데. 안타깝다. 근데 패루자 구단에서 안정환을 엄청 아끼고 사랑하고 구단주가 신뢰를 보였다면 이탈리아인들 무서워서라도 갔을텐데 맨날 마테라찌 같은 놈들이 안느 까고 동료들에게 은따 당하고 하다가 구단주가 안정환 방출한다는 개소리 듣고 안정환도 빡쳐서 영국팀 알아본듯.. 게다가 당시엔 오퍼도 많았으니. 하여튼 소속사도 문제였고. 모르겠다. 정환이 형이 정말 잘하는 선수였지만 귀가 얇은것도 두터운 커리어로 못가게 한 이유인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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