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

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16.jpg

  • 현자 2018.02.13 15:08 (*.110.165.155)
    솔직히..
    안정환이 이탈리아 리그에서 아무것도 아니였자나...
    아무도 모를듯..
  • ㅁㅁㄴㄴ 2018.02.13 15:13 (*.251.219.2)
    안정환 페루자에서 괜찮지 않았나?
    안정환이 안간다고 한건 2002월드컵때 이탈리아 상대로 골 넣었다고 쫌생이 마냥 개 삐쳐서 이후에 출전 안시켜주고 내버린것 때문에 그런거 아냐?
  • ㅇㅇ 2018.02.13 15:13 (*.75.47.168)
    02년 월드컵 때문에 이태리 가면 마피아한테 죽을까봐 못간대
  • ㅁㄴㅇㄹ 2018.02.13 15:17 (*.179.66.237)
    안정환아내가 짐 챙기러 갔는데 차도 개박살나있었다 카더라
    20대이상이면 다 기억할걸?
  • 1234 2018.02.13 15:33 (*.143.211.228)
    출전시간대비 최고 득점률이 안정환.

    그래도 페루자에서 조커로 잘 썼다.

    페루자 안정환 완전 패스도 안 주는 상황에서도 그러기도 했고.
    플레이 경기가 많진 않았지만, 솔샤르 같은 존재이긴 했음.
  • ㅁㄴㅇㄹ 2018.02.13 15:54 (*.74.234.251)
    당시 감독은 안정환을 계속 기용하고 싶었는데 구단주 압박도 있었고 일정이상 출전시키면 급여더 줘야하는것도 있어서 구단주가 제한시켰어 당시 코스미 감독은 안정환 굉장희 좋아했고 이후 인연으로 청춘fc 에 나왔던 이제석이 asd 트로이나에서 잠시 뛰었고 니가 생각하느 것처럼 밥이 아니야 축구 조또 모르면서 아는척 하지마 ㅄ아 유벤투스이 몬테로가 굉장희 극찬했고 말해봐야 알긴아냐 ㅉㅉ ㅄ
  • 굉장히 2018.02.13 21:50 (*.223.34.117)
    굉장희는 왜 자꾸 쓰는거냐
  • ㅁㄴㅇ 2018.02.13 19:03 (*.197.178.25)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보기엔 그렇지
  • Na7 2018.02.13 15:38 (*.197.50.196)
    근데 안정환이 만약 패루자도 당시 돌아가면 버프 장난 아니었을텐데. 유럽인들 뒤끝 있는거 같아 보이지만 자국을 상대로 팽팽하던 경기(이탈리아전은 100% 한국 실력)에서 골든골 넣은 선수를 함부러 벤치워머만 시키진 못했을텐데... 걔네들도 쫄아서 말야. 만약 그렇게 페루자 이끌고 나중엔 "이탈리아인은 안정환을 사랑한다"라는 여론몰이까지 갔으면 참 멋있었을텐데. 안타깝다. 근데 패루자 구단에서 안정환을 엄청 아끼고 사랑하고 구단주가 신뢰를 보였다면 이탈리아인들 무서워서라도 갔을텐데 맨날 마테라찌 같은 놈들이 안느 까고 동료들에게 은따 당하고 하다가 구단주가 안정환 방출한다는 개소리 듣고 안정환도 빡쳐서 영국팀 알아본듯.. 게다가 당시엔 오퍼도 많았으니. 하여튼 소속사도 문제였고. 모르겠다. 정환이 형이 정말 잘하는 선수였지만 귀가 얇은것도 두터운 커리어로 못가게 한 이유인것도 있다.
  • ㅇㅇ 2018.02.13 15:59 (*.126.66.65)
    계약에 걸린 옵션도 문제였지만 결국 구단주가 미친놈이었지

    뭐 팀내 따돌림 이런 문제는 시간 지나면서 해결될수 있었을텐데
  • ㅁㄴㅇㄹ 2018.02.13 16:01 (*.74.234.251)
    귀가 얇은건 아니고 당시에 페루지아에서 사과하고 돌아오라고 했어 근데 문제가 된게 당시에 안정환은 임대였거든 근데 안종복이(당시부산대우단장) 시팔 돈욕심이 나는거야 그래서 몰래 안정환의 소유권을 어디 에이전시에 팔아버린거지 (그사건으로 안종복새끼는 국제에이전트 자격정지됨) 해서 안정환은 대우소속와 어떤에이전시 소속 이면서 페루지아 임대중인 소속이 불분명한 선수가 되버린거야 안정환도 당시 이탈리아로 복귀하기 싫어했고 그래서 블랙번에 간건데...블랙번에서 워크퍼밋이 발행안된건 저 소속이 불분명한 선수라서 안해준거야 결국 페루자가 안종복의 개짓거리에 빡쳐서 소송을 걸었고(임대기간이 남아있었음) fifa는 페루지아 손을 들어줘 그리고 안종복이랑 대우는 발뺴버리는거지 그래서 페루지아에 위자료랑 벌금이 어마어마했는데 이걸 일본의 어떤메니지먼트사가 대납해주고 안정환의 소유권을 사버리는거야 그래서 안정화는 일본에서 제대로 돈한푼 못받으면서 연예계 생활을 동시에 하는거지. 존나 불쌍한 형이야 참고로 당시에 마테라찌가 인테르로 이적했을때 안정환의 계약상황을 묻기도 했고 지아니케다 같은 선수들도 매우 안타까워했지. 결론은 페루지아 구단주의 개삽질과 안종복의 상도덕도없는 돈욕심에 안정환만 불쌍하게 된거고...그래도 그후에 프랑스 메츠 독일 뒤스부르크까지 계속해서 유럽에서 뛰었던 형이야
  • 징베 2018.02.13 22:05 (*.107.5.60)
    거기다가 안정환 엄마가 도박꾼에 사기꾼이라서 그거 대신 갚느라고 쌔빠지게 고생했지. 마음 고생도 심했고

    안정환 사촌이랑 잠깐 알던 사이였는데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고생을 했다고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064 힝 쟤 봐봐 5 2018.02.06
6063 힘예린 6 2018.01.22
6062 힘쓰는 여경 26 2018.01.18
6061 힘든 은하 8 2018.01.25
6060 힐 벗은 정연 12 2018.02.07
6059 히트곡 하나 없는 월드스타 49 2018.01.13
6058 히잡 선물 받은 수지 20 2018.02.08
6057 히로시마 원자폭탄 26 2018.01.09
6056 흰 티 전소미 12 2018.02.13
6055 흰 신발 세탁법 15 2018.01.30
6054 희망이 없어져 오히려 행복해진 젊은이들? 44 2018.02.14
6053 흡족했던 근혜 14 2018.01.10
6052 흡연자 피부 노화 쌍둥이 비교 34 2017.12.31
6051 흔한 키즈카페 풍경 20 2018.01.09
6050 흔한 강의계획서 38 2018.02.05
6049 흔하디 흔한 스시집 알바녀 13 2018.01.17
6048 흔들어주는 사나 12 2018.01.17
6047 흔들어서 빼야하는 이유 17 2017.12.31
6046 흔들리는 미나 10 2018.02.19
6045 흔들려유 13 2018.02.13
6044 흔들거리는 조이 3 2018.01.30
6043 흔드는 나연이 5 2018.02.12
6042 흑형의 칭찬 16 2018.02.09
6041 흑백 아이린 7 2018.02.08
6040 흑누나의 피지컬 19 2018.02.02
6039 흐느적거리는 손나 12 2018.02.19
6038 휴지는 이제 안녕 24 2018.01.09
6037 휴머니즘과 페미니즘 13 2018.02.12
6036 휴가증 잡아라 20 2018.02.13
6035 휘인이의 유혹 14 2018.02.13
6034 휘성과 환희의 개족보 21 2018.02.01
6033 훔쳐보는 떼껄룩 15 2018.01.27
6032 훌라후프 만랩 9 2018.01.15
6031 훈훈한 평화나라 17 2018.01.12
6030 훈장 받는 박항서 30 2018.02.01
6029 훈련소 조교가 알려주는 자대에서 조심해야 할 사람 25 2018.02.17
6028 후원 짤린 김보름 25 new 2018.02.21
6027 후배들 챙기는 강호동 24 2018.01.03
6026 후배 코치하는 연아 15 2018.01.21
6025 후배 잡는 선배 10 2018.01.1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2 Next
/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