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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18.02.13 15:14 (*.70.56.228)
    어린 애들이 저래야 귀엽다고 넘어가지..
  • ㅇㅇ 2018.02.13 15:18 (*.75.47.168)
    피부는 엄청 좋은데 왜이렇게 늙어보이냐
  • 글쓴이 2018.02.13 15:19 (*.238.238.119)
    둘다 가능, 동시도 가능
  • 후회 2018.02.13 15:28 (*.223.122.46)
    형님들 동생님들 오늘 5년 되가는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너무 힘이드네요... 저는 올해 30이고 여자친구는 27입니다. 같은학교 같은과 cc로 시작해서 같이 공시를 준비했고 여자친구는 제작년에 합격했고 저는 아직까지 하고있습니다... 작년부터 결혼을 약속 했었고 제가 자리 잡으면 천천히 결혼 하려고 했습니다. 저희 집안에 제가 아들 하나였고 완전히 부유한 집은 아니였어도 집한채는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정도였고요.. 본인 말로는 몇개월 동안 속앓이를 했었고 고심끝에 한 말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여차지친구랑 제 20대의 절반을 같이 보내면서 애인을 넘어선 가장 친한 친구이자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가치관 생각 모든것들이 잘 맞는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헤어지자는 몇 마디에 너무 허무하게 제 5년의 세월이 연기처럼 날아가버리네요....... 이별의 이유는 더이상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저는 머리로는 이해해도 가슴으로는 이해를 할 수 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처한 상황이 시험을 얼마 안남겨둔 공시생이다 보니 합격을 보장할 수 없어 저의 처지를 보고 떠나간것만 같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나중에 합격하고 멋진 남자가 되서 꼭 다시 보자고 했는데.. 제가 자리를 잡고 여유가 되서 그 친구를 다시 찾게되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후 너무 답답하네요
  • Na7 2018.02.13 15:30 (*.197.50.196)
    힘내라
  • Na7 2018.02.13 15:31 (*.197.50.196)
    여자 입장은 이해가 가죠? 공시생이다 보고 미래가 불안하니 그렇게 한 이야기. 우선 합격해놓고 보시죠. 합격하고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면 찾지말고. 합격 한 이후에도 전여친 보고 싶으면 그때 연락해도 늦지 않아요. 우선 시험 합격 먼저하세요.
  • 후회 2018.02.13 15:34 (*.223.122.46)
    감사합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와닿는 말이네요 설사 여자친구에게 다른 이유가 있었더라도 모든게 제가 공시생의 처지에 놓인게 그 발단인것만 같아 가슴이 찢어집니다 꼭 합격하고 다시 찾아야겠네요...
  • 현자 2018.02.13 16:33 (*.110.165.155)
    동생 형이 꼭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잇는데.
    너가 합격을 한다해도.. 그 여자애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여자란 동물은 한번 헤어지자고 하면 끝이야. 본인 나름데로 이유가 있을꺼야.
    시험을 합격하든 취직을 하든 사회에서 자리 잡으면 너도 다른 여자 보일꺼다.
    그냥 새여자 만나서 새연애 하자
  • aa 2018.02.13 19:23 (*.62.203.71)
    나랑 친구네..
    친구야 주변친구중에도 4살연상 누나랑 20살때 부터사샸다가 26살때 여친네 집에 놀러갔다가 아버님께 꾸중만 듣고온 친구가 있었다.

    그이후로 1년뒤 여친이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는데...
    친구가 제작년말에 취업이 되고 작년에 갑자기 그누나랑 다시 사귄다더니 바로 결혼하고 어끄제 첫째 출산했다..

    인연이라는게 쉽게 끊어질 수 없어..
    너도 현재 최선을 다하면 내친구처럼 다시 찾을 수 있어 그러니 힘내.지금 위로가 위로가 될수없겠지만 너가 붙는게 현재로썬 가장먼저하고 해야하지 않을까?
  • 배려와존중 2018.02.13 17:01 (*.48.158.113)
    이 형 조언 정말 잘하네..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조언이다. 무조건 이 형 말만 듣고 가자
  • 공감공감 2018.02.13 22:02 (*.140.209.146)
    공감합니다
  • 2018.02.13 15:33 (*.204.210.30)
    선재국어 표준어파트 다시 보세요 그럼 이번 시험 합격하실 겁니다.
  • 이수 2018.02.13 15:34 (*.149.231.12)
    공무원느님이 돼서 선도 종종 들어오고, 주변에서 대우가 달라짐(?)을 느껴 눈이 높아진거같은데,,
    옆에보면 능력없어보이는 남자가 남친이라고 하기엔 내가 너무 아깝고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죠. 이럴때 다른남자에게 데여봐야 정신차리지 시바녀니
  • 2018.02.13 15:39 (*.194.52.80)
    저 두사람에 대해 모르면서 너무 험한 말하지마

    쌩판 남이라도 오죽 힘들고 답답하면 이런 곳에 글을 썼겠어..

    그냥 위로해주면 어때서 그러냐
  • 1 2018.02.13 17:18 (*.165.82.253)
    안타깝지만 이게 정답
  • ㅇㅇㅇ 2018.02.13 15:35 (*.70.56.228)
    상황이 이렇게까지 돼도 너 힘든것만 생각하지?
  • 2018.02.13 15:36 (*.194.52.80)
    초면이라 다른 얘기 길게 해줄게 없지만

    일단 힘내서 합격 먼저 하길바래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신세한탄만 하면 그 인연이 이어질일이 없을거야

    일단 노력해서 합격 꼭 하길 빌게

    댁의 인연이 다시 이어질수있도록.
  • 후회 2018.02.13 15:38 (*.223.122.46)
    감사합니다 ㅠㅠ
  • 이런코끼리 2018.02.13 15:43 (*.180.43.221)
    더럽고 줫같겠다ㅠㅜ 하.... 노력한다고 당장에 덜컥 합격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나랑 동갑이네.... 힘내 친구.... 저 여자 입장도 이해가 되지만 이런 저런 이유에서건 어짜피 헤어질 관계였다고 생각해.
    난 여자를 욕하고 싶은데 참을게!
    화이팅~~~~~~~~~~~~~~~~~~
  • ㅇㅇ 2018.02.13 16:09 (*.118.49.64)
    나랑 똑같은 상황이네. 나는 5년 만난 전 여자친구가 나랑 헤어지고 만난 남자랑 혼담이 오가고 있는데 3년만에 찾아와서는 자기랑 결혼하자고 했지. 그 남자 연봉도 1억 넘고
    괜찮았는데 집안이 별로 였던듯 개천용이라나 뭐라나. 오랜만에 만나서 설레긴 했지만 헤어지고 1년동안 너무 힘들었어서 다시 만나지는 못하겠더라 능력 없는것도 한몫했고.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하고 빨리 합격해 그러면 답이 나오겠지 5년이나 만났으면 정때문이든 뭐든 다시 연락은 올것 같다.
  • 이과장 2018.02.13 16:23 (*.39.130.223)
    힘내라 남자 인생 30부터다 꼭 열심히해서 합격해라
  • 삐라인 2018.02.13 16:36 (*.91.137.223)
    5년동안 연애만 한건 아니잖아?
    내 생각엔 5년간 가장 노력과 시간을 많이 들인건 시험 준비일거 같은데. 그것마저 허무하게 만들지말고 마지막 준비 잘하자. 화이팅!
  • ㅇㅇ 2018.02.13 16:57 (*.70.59.12)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네요

    저도 작년 12월에 헤어질 당시 제 나이 30 여친 나이 27

    5년 사귄 것도 같고 여친이 고시 공부 기다려 준 것도 같네요.

    여자친구가 직장 생활 먼저 시작해서 돈 먼저 번 것 까지도...ㅎㅎ

    차이가 있다면 전 합격은 하긴 했고 그래서 실제로 결혼 준비도 실제로 다 했는데 결혼 3주인가 앞두고 파혼당했어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전 합격 이후 지방에서 살고 무척 바빠서 서울에서 직장을 구해 살고 있는 여친과 함께 시간 보내기가 힘들었는데.... 그게 가장 큰 원인이었을 듯 싶어요. 앞으로 제가 언제 서울로 올라갈 수 있을 지 딱히 정해진 기약도 없고 바쁜 거는 앞으로 최소 10년은 바쁠 거라서요.

    여기까지라면 제가 딱히 댓글을 달 이유가 없지만 사실 생각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어요.

    여자친구는 그 전에 어린애 같은 풋풋한 연애를 제외하면 제대로 된 연애가 제가 처음이었던 거에요. 저는 나이가 세 살 더 많기도 하고 연애 경험이 여친보다는 많았어요. 그래서 전 사실 미련이랄 게 없었어요.

    근데 여친은 20대 초반에 만난 저랑 결혼까지 하면 평생 저 한 명만 만나는 거나 다름이 없었고 그거에 대해 가끔 불평을 했었어요.

    아마 파혼을 결심하는 데 그 이유도 있었을 거 같아요. 이미 마음에 둔 남자가 있었을 지도 모르구요..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친이 헤어진 이유가 꼭 님이 합격하지 못해서가 아닐 수도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서에요.

    저희 세대가 참 고시도 취업도 힘든 세대라 제 주변에도 님 같은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합격하고 나서 다시 사귀는 경우는 한 번도 못 봤어요. 자기가 힘들 때 자기를 버린 여자를 차마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해도 여자 쪽에서 거절한 경우도 있었어요. 합격하지 못한 건 헤어진 이유 중 하나에 불과했기 때문이에요. 소울메이트라고 하시니 여친이 당장의 합격 여부로 평생의 동반자를 선택할 속물인 지 아닌 지는 본인이 더 잘 아시겠죠.

    저도 아직 상처가 안 아물어서 고통 속에서 사는데 어쩌다보니 조언처럼 써버렸네요. 동병상련의 입장에서 응원할게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 123 2018.02.13 17:57 (*.112.222.222)
    힘들때 같이 해준 여자를 버리는 인간은 짐승이다.
    하지만 힘들때 너를 버린 여자를 다시 찾는것은 바보다.
    인생이 편할수만은 없는데 나중에 힘든시기왔을때 또 버려질거다.

    다른 여자 찾아.
    미래에는 니가 좋아하는 여자를 고르지 말고
    널 좋아하는 여자를 골라.
  • 닝퐈~ 2018.02.13 18:00 (*.178.132.202)
    그 여자는 주변에서 소개팅도 많이 들어왓을거고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와 떠난거라고 생각하자
    너가 공뭔셤 합격해서 찾아간다해도 그 여자는 안돌아온다
    싸워서 헤어진거면 붙잡을 수 잇지만 여자가 맘이 변해서 헤어진거면 붙잡을 수 없다 만약 너가 붙잡앗다한들... 전과 같은 관계도 어렵고 또 헤어질거야
    그리고 여자는 한동안은 널 만나 스킨십을 햇든 멀 햇든 헤어지고자 하는 맘이 잇는 상태에서 미안해서 말 못하고 잇는거엿고
    마지막으로 합격한 후에 다른 여자로 잊자
    지금은 공부에 열중하고 합격만 하자
    그럼 더 어리고 이쁜 여자랑 사귈 수 잇다
    동생 힘내 나도 헤어진지 5인차야ㅜㅜ
    근데 또 다른 썸녀로 괴로운 맘을 달래고 잇어
    여자 맘이 변한건 돌아올 수 없다
    돌아온다면 너의 상황이 바꼇을 때 그땐 움직이게 해볼 수는 잇겟으나 이런 ㄴ은 걸러야지
  • ㅢㅢㅡ 2018.02.13 19:04 (*.178.113.155)
    시간이 약. 이 말 외 할 말이 없네. 그냥 버티길. 누구나 겪는 일이라는 것만 기억해. 그렇게 자기합리화 해야 그나마 버텨.
  • ㅆㄴ 2018.02.13 21:02 (*.90.227.202)
    대학 다닐 때 5년 사귄 여친이 있었지.
    대학때 걔량 연애한 거 말고는 기억에 남는게 아무것도 없다.
    4년정도 사귀다 군대문제도 있고 너무 열받는 일이 있어서 헤어지려고 하니
    내가 군대가면 보고싶어 미칠거같다는 말에 맘약해져서 3년짜리 장교로 갔다.
    훈련소 입소하기 전에 가진돈 다 털어 선물 사줬고, 훈련소 입소할때도 고생스러울까봐 오지 말라고 했다.
    훈련 끝나고 정확히 3개월 있다가 고무신 거꾸로 신더라.
    당시 연애하느라 카드 돌려막기 하던게 있어서 내가 못막을 금액만 부모님께 부탁하고,
    훈련 들어가 있을동안만 현금서비스 한도내에서 카드 돌려막기 부탁했는데 훈련 나와서 보니 난 신용불량자 되어 있더라.

    난 걔가 전부였는데 하루아침에 전부를 잃었다고 생각하니 하루에도 몇번씩 죽을 생각이 들었지.
    근데 시간이 약이더라. 벌써 20년 전 일이네. 지금은 기억조차 가물가물해.
    하루하루 독하게 마음먹고 살아봐. 이겨낼 수 있어.
  • 2018.02.14 14:17 (*.123.9.200)
    바보냐?
    자기 경제사정에 맞게 살아야지 ㅉㅉ
  • USAG 2018.02.13 23:16 (*.255.117.241)
    얘네 군대행사 왔었을때 디게 싸가지 없게 굴었었음...
    그 뒤로 뭘 해도 그냥 밉상으로 보이더라 본성은 모른다지만 한번 뇌리에 박힌 이미지가 너무 컸음...
  • ㅇㅇ 2018.02.14 00:23 (*.106.214.33)
    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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