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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2018.02.13 16:25
나도 여자사람인데. 난 와이프가 더 이상하다.
우리 친정집도 엄마 혼자 계신데 집도 가난해서
무조건 용돈 드려야하거든.
남편보기 쪽팔려서 내가 악착같이 회사 다녔다.
내돈으로 엄마 생활비 주고 싶고
엄마한테도 생활비 받는 대신 합당한 노동의 댓가를 치르라고 애맡겼지.

그리고 친정이 가난했던게 가장 싫었기때문에
또 가난하게 살고 싶지 않아서 절대 친정에 정해진 금액이상 퍼주지 않는다.
울엄마는 너도 남편도 잘나가서, 부유하게 잘 살면서 매정하다는 둥 그러지만
내가 잘살려고 일한거지, 친정하고 가난 좀 나눠가지려고 일한거 아니거든.

와이프는 가난한게 부끄럽지도 않고 가난을 벗어날 생각도 없는거야.
결국 되물림될거다. 애한테까지도.
이혼을 불사할 각오를 하고 끊어야됨.
사람이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진다. 돈을 아끼든 어디가서 돈을 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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