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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A회장2018.02.13 17:08
좋은 분들이 많이 댓글 남겨주셨는데 아주 간단하게 처가에 가는 생활비를 끊겠다고 하거나 대폭 용돈수준으로
(20~30) 삭감하면 와이프가 자연스럽게 일하러 나갈거야. 그런데도 일하러 안나간다면 이건 이혼을 생각할 정도로 문제가 좀 심각하다고 본다. 사람은 정말 믿어서는 안되고 그 처가집안을 잘 모르긴하지만 묘사만 봐도 언젠가는 돈때문에 반드시 손벌리고 은혜도 모르게 행동할 거같다. 경제권 절대 아내에게 넘기지말고 생활비를 용돈수준으로 깎아. 처가가 가족은 맞는데 그 처가 가족들이 장애인수준이고 일을 못할 수준도 아니잖아. 자기네들이 버티고 일어나야지. 150정도 따박따박받는게 말이 돼? 지금은 냉정해보여도 나중엔 괜찮아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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