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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병필 2018.02.13 15:47 (*.171.52.206)
    개독은 딱 두 부류야.
    이용 당하는 새끼들과
    이용 하는 새끼들.
  • ㅇㅇ 2018.02.13 17:19 (*.151.2.226)
    사기는 딱 두 부류야
    사기 당하는 새끼들과
    사기 치는 새끼들.
  • 지나가다 2018.02.14 14:54 (*.52.48.210)
    오오~~!! 아주 간결하면서도 묵직한 촌철살인이군~~!!!!
  • 진시황 2018.02.13 15:48 (*.98.13.109)
    예수님은 현찰을 좋아해
  • 이런코끼리 2018.02.13 15:49 (*.180.43.221)
    사실 교회에서 장로들한테 돈을 받던 말던 다른 사람들은 상관할 일이 아니다.
    세금 안내는건 큰 문젠대 쨌든 이제 법 통과되면 내겠지... 당연히 내야지...
    종교인들에게 비종교인들이 도덕적인 행동을 바라는건 욕심 아닌가?
    개독개독 거리는것도 개독들한테 뭔가 사회에 도덕적인 행동을 하길 바라는, 종교인으로써 보여줘야할 무언가를 바라는거 아닌가?
    그걸 꼭 옆에 사람한테 하라고 다른 사람들이 욕할 순 없그든
  • 뭐지 이병신은? 2018.02.13 18:39 (*.117.103.55)
    조두순한테 개새끼라고 욕하는 게
    조두순이한테 뭘 바라서 욕하는 거냐?
    조두순이한테 씹새끼 개새끼 하는 게
    두순이가 사회에서 도덕적 행동을 하길 바라서 하는 거냐고.
    씨발.
    멍청함에도 적정선이 있다.
    조심해라.
  • 2018.02.13 19:07 (*.241.246.2)
    되지도 않는 논리로 쉴드치네ㅋ 비종교인 만큼이라도 도덕적으로 행동해라.
    저게 종교인이 할짓이냐? 예수가 하늘에서 통곡하겠네 ㅋ 이런걸 쉴드 치니까 욕을 더 처먹는듯
  • 정말고민이다 2018.02.13 15:51 (*.229.149.129)
    형들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고민상담좀.. 어머니랑 누나랑 매형이 기독교에 너무 심취해서 가족모임만 하면 나만 왕따되는 기분이야. 어렸을때는 뭣모르고 다녔는데 이런 뉴스보면 그나마 있던 신앙심도 바닥치더라구.. 그래서 교회도 안나가게되고 이러다보니 집에서 눈치가 심해. 조카들 보는 앞에서 나한테 개념이 없다. 기본이 안되어 있다. 등등....공부하느라 1~2주에 한번 집에 들어가는데 그 때마다 이딴소리듣고 눈치받는게 너무 괴로워. 앞으로 집안에서 어떻게 처세해야될까?
  • Na7 2018.02.13 15:59 (*.197.50.196)
    오늘부터 책 졸라게 읽는거다.

    유트부 윤홍식 홍익학당 치고 들어가서 좀 많이 봐봐. 그 사람도 사기꾼끼가 좀 있는 거 같지만 그래도 8할은 맞는소리 한다. 그거 보고 좀 기독교에 3자의 눈으로 배워서 집에서 써 먹어. 그러다 한 두 명 기독교에서 탈출시켜라.

    무식한 자에게는 교육으로.
  • 탈출 2018.02.13 18:42 (*.117.103.55)
    빨리 독립해라.
    마약, 종교, 다단계에 빠지는 인간음 나랏님도 못 구한다.
    독립해서 연 끊어.
    그게 니가 사는 길이야.
  • ㅂㅂ 2018.02.13 18:53 (*.170.68.77)
    독립하면 최소한의 도리만 하고 살어.
    결혼해서 애낳으면 며느리 애들까지 교회 보내려고
    안달날거야.
  • ㄴㅇㅁ 2018.02.13 15:51 (*.251.252.34)
    저렇게 돈주고 장로됐는데 짤리는 경우도 있나 보더라.
    친구가 결혼 후에 장인이 제발 교회 좀 와달라고 부탁한다더라. 가족한테도 전도 못하면 장로자리 물러나라는 식으로 얘길해서라고 그러던데
  • 글쓴이 2018.02.13 15:54 (*.238.238.119)
    국가에서 좀 해체 못시키냐? 사기꾼 집단인데
  • 한때기독교 2018.02.13 16:05 (*.124.0.104)
    저거는 꼭 서울 뿐만이 아닐걸? 지방 중소형 교회도 장로 권사 임직시 때 보면 장로 2천, 3천 권사 2백,3백.. 순종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직분이라는 이름으로..
    감사라는 이름으로... 동네교회 주차장 하나 생기거나 건물 하나 올라갔다.. 그러면 아 새로운 장로 권사 뽑았구나 하면 됨.. 일반 헌금 모아서는 그런 거 못하지.. . 풋..
  • 예수가 시키드나? 앙? 2018.02.13 16:16 (*.172.192.250)
    (주) 기독교 ....
  • 지나가다 2018.02.13 16:18 (*.66.86.19)
    근데 교회 장로가 되면 뭐가 좋아요?
  • ㄴㅇ 2018.02.13 17:03 (*.40.200.36)
    정신지배 1렙 배움
  • 오야훼 2018.02.13 16:26 (*.15.64.248)
    울 할아버지는 가난해서 장로가 될 수 없었다고 하더라. 아부지가 그 이야기 하시면서 엄청 분해하셨지. 어릴땐 돈이랑 장로가 무슨 상관인가 했는데 이제 이해가 간다.
  • 2018.02.13 16:33 (*.76.145.66)
    돈내야 자리달아주는 개 줮같은 집단에 뭐할라고 나가는거지? ㅋㅋㅋㅋ 저기 안나가면 하나님이 구원 안시켜주시나?
  • ㅁㄴㅇㄹ 2018.02.13 16:47 (*.177.8.92)
    지가 자기돈내고 장로가 되고싶다는데 저게 잘못된건가
    그냥 교회라는 친목 집단이 있고 거기서 감투쓰고 싶어서 지돈내고 하겠다는데 왜;;
    난 사람들이 교회라는 집단이 저런 세속적인 모습을 보이면 비난하는게 잘 이해가 안되네
    뭘 바라는거지.. 그냥 말그대로 친목 집단 아닌가
  • 00 2018.02.13 17:16 (*.83.123.54)
    어디 모자르세요?? 교회가 종교집단이지 친목집단입니까? 질 낮은 감투 하나 쓰려고 돈 삼백씩 갖다바치는 친목집단이 어딨습니까. 그만큼 악취나는 이득이 있으니까 돈 줘가며 한자리 차지하려는거죠. 이게 믿음 사랑 소망 외치는 교회가 할 짓이 맞나요?
  • 개독인증 2018.02.13 18:16 (*.209.13.113)
    이 글, 인증이네. ㅋ
    이익이 목적이된 친목 집단이지. 종교 집단이 아니라.
  • 닭대가리가 낫냐 이 새끼가 낫냐? 2018.02.13 18:47 (*.117.103.55)
    이 모지리 새끼는 살면서
    매관매직이라는 표현을 한 번도 못들어봤나??
    시발. 부럽다. 고민없이 살 두뇌라서.
    평소네 행복해 보인다는 얘기 많이 듣지?
  • 개독박멸 2018.02.13 17:03 (*.209.84.90)
    줫나 웃기네 개씨파 개독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4 2018.02.13 17:28 (*.209.180.196)
    나진지하게 나중에 교회하나차려서 해먹고싶은데 이거 많이 어려움?
  • 컨설턴트 2018.02.13 18:52 (*.117.103.55)
    걍 십자가 달아서 건물 하나 올려.
    어차피 눈 멀고
    의지할 구석 없는 가련한 인생들은
    어떻게든 찾아 온다.
    대놓고 밝히는 니가 더 양심적이니까 용기 내.
  • 777 2018.02.13 21:51 (*.39.137.9)
    일단 님 주변에 켜져있는 빨간 십자가 갯수부터 세어보시고.

    편의점보다 많다는 경쟁업체 등쌀에 살아남고
    호갱님 긁어모아서 영업 가능하실지 판단하세요.
  • 공무원사회 2018.02.13 17:30 (*.214.80.108)
    종교세 언제 부과됨?? 밑에 증여세 글보고 이거보니까 갑자기 종교세 생각나네
  • 헬조선 2018.02.13 18:42 (*.180.134.252)
    올해
  • 123 2018.02.13 17:50 (*.145.91.0)
    저 교회만 그러는거 아니라 다른 교회도 다 그런다..
    집사자리 부터 시작해서 얼마내야 되는지 다 매겨져있다.

    괜히 북한식 대를 이어서 목사질하는걸 그 교회 높으신 신도들이
    받아들이는줄아냐 ? 이미 신앙이 아니라 현금으로 묶인 동지라서 그런거야.

    기독교에서 만인은 예수님앞에서 평등하다고 그러지 ?

    아 평등은 한데 어떤 사람들은 남들보다 더 평등하다.
  • 이명박 2018.02.13 18:49 (*.105.86.58)
    아니 성당은 헌금을 내도 교구로 돌아가며 신부는 월급을 받는 사람이다.
    그런데 교회는 내가 헌금이라고 내는게 그냥 목사한테 주는 돈인거 다들 알거 아니야?
    알면서 그걸 예수에게 내는거라 스스로 최면걸면서 내는거냐??
  • 2018.02.14 01:33 (*.87.40.18)
    목사도 월급받는데? 헌금 다 목사가 먹는게 아냐
  • ㄴㅇㅁ 2018.02.14 10:32 (*.251.252.46)
    그건 돈없는 새끼목사들이고 교회주인인 목사는 얘기가 다르지
  • 개독박멸 2018.02.13 22:15 (*.62.163.46)
    기독교는 사회악이다
  • ㅇㄹㅇㄹㅇㄹ 2018.02.14 11:22 (*.157.34.10)
    모태 신앙이고 30년 넘게 교회 다녔는데..
    내가 다닌 교회는 저런 일이 없었거든..
    조그마한 철물점 하시는 가난하신 분도 장로님이셨고.
    저런 곳 보면, 저게 무슨 교회인가.. 일반 직장만도 못하네..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간다는데, 저런 짓거리하는 목사들은 과연 예수님을 믿기는 믿는 건가..
    제대로 믿으면 저짓거리 못 할 텐데 싶음.
    그냥 저 새끼들은 개독 소리들어도 쌈.
  • 안과의사 2018.02.15 22:33 (*.177.89.98)
    조그마한 철물점가서 니집 수도꼭지좀 봐달라고 하고 얼마에요? 해봐라.

    그리고 한겨울 얼어터진 수도관 봐달라는 가난한 노인네에게 얼마 부를지 생각해봐.

    그 귀신나올것 같은 철물점들 대부분 지건물이야. 무너지는 건물이면 땅값이 비싸든가.

    그 옛날에도 하루 한건으로 2~30우습게 벌던 사람들이야. 재료비 인건비 눈탱이에 프로다.

    넌 철사나 사러 철물점가봤겠지.

    철물점 사장이 장로라서 아닐꺼라는 니 시야가 이미 백내장 수준이야.

    일부고 이부고 이단이고 삼단이고 이딴거 따질 필요없다고. 다 쓰레기라고.

    또 눈감는다! 눈떠! 30년짜리 못됀신앙아!!
  • 11 2018.02.14 12:08 (*.170.127.117)
    왜 로마군들이 기독교를 박해했는지 이해가 됨 , 요새 개독들 보면
  • 11 2018.02.14 12:09 (*.170.127.117)
    신은 있더라도 종교는 없어야돼
    진짜 신이 있다면 절대 너네들 종교인 따위를 원하질 않을거야 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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