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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민 2018.02.13 15:45 (*.98.13.109)
    와 이걸 이런 식으로 ㅋㅋㅋ 압구정 현대 경비원은 주차 때문에 힘들어도 서로 못해서 안달인 경비직인데 마치 노예처럼 강제로 일한 듯이 묘사하네
  • ㅋㅋ 2018.02.13 15:50 (*.166.157.86)
    휴게 시간에 일한것좀 설명해줄래요?
    경비 업무에 차량 발렛 비용이 포함된것인지도 알려 주세요?
    아프트네 무단주차에 대한 스티커 발급으로 무릅꿇린것도 설명좀?

    나머지.. 화장실이나 샤워실은 입주민입장에서 과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마지막 으로 궁금한거
    압구정 현대 경비원은 왜 서로 못해 안달인 경비직인가요? 시급이 두배인가요? 아님 뭐 다른게 있나요?
  • 12 2018.02.13 16:29 (*.71.87.55)
    발렛은 니가 생각하는 발렛이 아니고 이중 주차된 상황에서 안쪽 차가 새벽에 나가야될때 바깥쪽 차를 움직여서 안쪽 차 나갈수 있도록 주차장 정리 해주는 개념이야.
    주차를 대행해준다는 의미의 발렛하고 좀 다르지. 기레기들이 자극적으로 시선 모을려고 발렛/갑질 이라고 프레임 씌운거야.
    그리고 그 '주차관리' 비용으로 차주들이 매달 몇만원(5만원?)씩 경비아저씨께 비공식적으로 드린다더라고.. 압구정 경비원 할려는데는 그런 이유가 있지 싶네.

    위에 댓글 쓴 사람이 무릎 꿇린짓을 옹호하는것도 아닌데 뭘 설명을 해달래? 나쁜놈이 더러운 갑질 한거지..
    압구정 현대 사는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떨어진다고 말하고 싶어? 서민 아파트는 주민들이 경비원한테 아주 친절한줄 알아?
  • ㅋㅋ 2018.02.13 17:31 (*.166.157.86)
    근데 너 왜 나한테 반말이냐? 난 댓글에 존댓말로 했는데?

    입주민이란 사람이 주차떄문에 힘들어도 라고 써놔서 발렛 이야기 한거고
    그리고 비공식 이라며? 왜 공식적으로는 안하냐?
    니말은 돈도 안주고 밤에 시키는 입주민도 있다는 이야기 아니냐?

    압구정 현대가 힘들어도 못해서 안달이라고 하길래 물어본거다.
    판자촌 사는 사람이 그런댓글 달았어도 같은 질문을 했을거고

    너야 말로 서민 아파트를 깔보는 마인드를 그냥 기본으로 탑재 한거 같은데?

    내가 압구정 현대가 잘사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거기 이건희가 사는것도 아니고.

    참고로 현대 압구정 주민 대부분은 좋은 사람들일거라고 생각은 한다만
    거기에 침묵하면 방관자야.

    한가지더 더한테 나쁜감적은 없다.
    근데 그냥 친절히 말해줬음 좋겠다
  • 123 2018.02.13 18:03 (*.129.203.54)
    설명좀? 에서 존댓말이 아니라 따지기 위해서 쓴게 다티나는데 무슨 ㅋㅋㅋㅋ
  • Lick 2018.02.13 19:44 (*.100.188.161)
    존댓말이 다 같은 존댓말인 줄 아나보네 이 양반..
  • 갑질 2018.02.13 23:32 (*.34.216.3)
    아니 왜 이중주차를 경비원이빼 자다가도 지가 나와서 빼야지 참나
    그걸 경비원이 힐수 있다는 발상지체가 대단하네
    그게 갑질이야

    살다살다 경비원이 차빼주는 소리는 첨듣네..
  • 2018.02.13 23:33 (*.34.216.3)
    뭐야 이 병 심은
  • ㄴㄴ 2018.02.14 11:46 (*.223.49.176)
    이중주차한거 차주인이빼라 새끼야 ㅋㅋ경비가빼주는걸 당연하다고생각하고있네 ㅋㅋ
  • 궁금궁금 2018.02.13 15:53 (*.152.151.5)
    저도 궁금하네요 왜 서로 못해서 안달인 경비직인거죠? 다른건 몰라도 그건 진짱 궁금하네요?
  • ㅡㅡ 2018.02.13 16:15 (*.249.12.136)
    자신 주위가 어느 정도 살고 형편이 좋은 분들이야 그리고 직장도 나름 안정되게 가는 분들이야
    이해 못할수도 있지만.
    직장도 들어갈 수준도 안되고 생활도 어려운 분들은 저렇게 환경이 열악하구 힘들어도
    오래 일하든 짧게 일하든 서로 들어가려구 한답니다.
    월급 200정도선의 직장들에서는 저런 경우가 허다해여..
    그런 걸로 논쟁할 그런건 아니라고 봄..
  • 시계매냐 2018.02.13 19:26 (*.237.75.175)
    경비직이 포커스가 아니라 압구정현대(좋은 아파트) 경비직이 포커스인 것 같네요. 저도 궁금하네요. 월급이 더 많은지...
  • 하둡 2018.02.13 15:55 (*.38.17.244)
    저 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 많다고 해서 비인간적인 대우 하는게 정당화 되는게 아니죠..
  • ㅡㅡ 2018.02.13 16:04 (*.249.12.136)
    와 이걸 이런식으로ㅋㅋㅋ 서로 못해서 안달났다고 그게 좋은 직장이구 올바르게 해지는 직장이니?? 참 생각하는 수준 꼬라지가 아주 참 가관이구만 ㅡㅡ
    도대체 멀 저리 쳐먹구 사시면 저렇게 생각을 하실까..;;;
    좀 열악하게 사는 사람들이야 힘들지만 생활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는거구 벌금을 내든 폭행을 당하든 그런거 가지고 머라고는 하지 말자.ㅡㅡ
    그렇게 잘사는 동네에서 경비원화장실을 무슨 쌍팔년도처럼 해준다는게 말이 되니??
    그리고 니가 다니는 회사에서 니가 멀 잘못했다고 해서 사사건건 실수에 대해서 벌금내게 하구 돈백만원씩 물어내라구 하면 그게 정상이니??
  • dl 2018.02.13 16:06 (*.143.171.6)
    댓글이 참 천해보인다.
  • 또라이 2018.02.13 17:01 (*.187.194.165)
    아주 욕을 처먹고 싶어서 안달이 났구나? 그렇게 서로 못해 안달이라고 생각하면 니가 경비원을 한번 해봐
  • ㅉㅉㅉㅉ 2018.02.13 18:15 (*.228.219.6)
    대체로 이런 색히들이 살고 있다고 보면 되겠군
  • 헬조선 2018.02.13 18:40 (*.180.134.252)
    아,,,그렇게 들어간 사람들은 막 대해도 상관 없는거였구나..
    어휴..
  • ㅂㅂ 2018.02.13 18:51 (*.170.68.77)
    댓글 천하다.
    그래서 뭐 못들어가서 안달이면 저리 해도 된다는거?
  • ㄴㅅㅇ 2018.02.14 01:26 (*.62.204.24)
    빌어먹을 ㅅㄲ네 ㅋㅋㅋㅋ
    경비원이 노예냐??ㅋㅋ
    왜사냐?쓰레기쉑꺄~~!!
    너희사장이 운전시켜도 뭐라하면 안되겠넉 ㅋ
  • 1234 2018.02.14 11:05 (*.204.122.172)
    노예 맞는 것 같은데?

    이런 입주민들이 실제로 존재하는구나.
  • ㅉㅉ 2018.02.13 15:51 (*.145.98.230)
    몽키로 때리면 안되?
  • 글쓴이 2018.02.13 15:51 (*.238.238.119)
    이나라 인간들 천성이 구린대다 법까지 개판이니
  • ㅇㅁㅇ 2018.02.13 16:05 (*.61.215.187)
    경비들 저 스티커로 스트레스 푸는듯
  • ㅇㅇ 2018.02.13 17:49 (*.64.59.154)
    관리소에서 지랄만 안하면 한개도 안붙일 자신이 있습니다
  • 435 2018.02.13 16:06 (*.250.3.75)
    아직 멀었다~ 한 100년 후에나 좀 시민의식으 올라갈려나?
  • ㅇㅇ 2018.02.13 16:10 (*.28.109.142)
    최저임금 때문에 인건비 올라서 사람 자른다고 하는것도 저런 갑질의 연장선이지
    어디 그거라도 받으면서 감사한줄 알아야지 하는 마인드 정도
  • 2018.02.13 16:26 (*.36.150.162)
    솔까 헬조센에서 경비뿐이겠냐

    저거다 본인탓이다 고소를 해봤어야알지

    진짜 고소하면될껄
  • ㅇㅇ 2018.02.13 16:46 (*.7.47.141)
    격일 근무제는 대체 어떤 미친샊기가 만든거냐?
    24시간 일하고 24시간 쉬면 인간다운 삶이 가능하긴 함?
    오직 헬조선에만 존재하는 노예부리기식 근무제도 같은데
    다른 선진국에도 격일제라는게 있는지 궁금하네
  • 답답하다 참 2018.02.13 17:03 (*.223.34.1)
    이 게시물을 누르면 이런 리플이 많을 거다. 고 예측한 대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히치 2018.02.13 17:13 (*.94.227.72)
    4교대 근무! 주40시간 노동!
    경비원을 이 원칙대로 최저임금 주든 수를 늘려서 원칙대로 고용해라.
  • 압둘라 2018.02.13 17:15 (*.70.27.89)
    내 친구 아버님이 30년 넘게 생산직으로 일하시고
    작년에 정년퇴임하셨어.
    노후준비 잘 해놓으셔서 상가건물 작은거 하나랑
    전원주택 아파트 등 한 서너채 있으시고 연금도
    잘 해놓으셔서 그냥 슬슬 등산이나 다니셔도
    월 7백정도는 나오신다고 하더라.
    근데 평생을 직장 다니신분이라 전원주택 생활
    반년쯤 하시다가 못견디시고 아파트 경비를
    시작하셨어.월급 140정도밖에 안되는데
    노니까 심심해죽겠다고.
    4일만에 그만두셨더라.
    세상에 그렇게 싸가지없는 인간들이 많은지
    모르셨다고.
    아버님 차가 그랜져HG인데 입주민중 서른쯤 된놈이 그걸 봤는가 개ㅈㄹㅈㄹ염병을 떨더랴.
    경비원 월급 많은가보다고 무슨 경비가 그랜져를 타고
    다니냐고.
    하여간 별놈들 많다.
  • 인정 2018.02.13 17:19 (*.118.152.217)
    별난 놈들 많은게 아니라 너네 동네가 겨우 그정도 수준~
  • 압둘라 2018.02.13 17:46 (*.70.27.89)
    응 그래
  • ㅇㅇ 2018.02.13 17:52 (*.64.59.154)
    강남 아파트 경비원 몇명이 자살했는데 ㅋㅋㅋ
  • 오지라퍼 2018.02.13 17:23 (*.118.152.217)
    니친구가 할말을 왜니가 하고다녀 친구가 부러운가보구나ㅠ 너도 그별난 사람중 한명?
  • 압둘라 2018.02.13 17:47 (*.70.27.89)
    내친구는 이글을 못봤나보지.
    난 봤고.
  • jghjg 2018.02.13 20:58 (*.53.232.146)
    내친구 ㅋㅋㅋ 사실상 남예기네 ㅋㅋ 조난 부러웠나 보네 ㅋㅋㅋ
  • 압둘라 2018.02.13 23:56 (*.70.27.89)
    예기가 아니고 얘기고.
    부러울게 뭔지 모르겠네.
    아버님이 하대 당하신게
    부러울일은 아닐텐데?
    뭐가 부러운일이니?
  • 까르르 2018.02.13 22:08 (*.140.210.60)
    해외여행 가다 경비 만나서 무슨 경비가 해외여행이냐고 지랄하는 인간도 있더라
  • 공무원사회 2018.02.13 17:33 (*.214.80.108)
    싸가지 바가지 새끼들 보면 못배워쳐먹은거같음.
  • 34343 2018.02.13 18:14 (*.165.110.234)
    그런데 저런사람들 누가고쳐주길 바라고 말만하지 스스로 고치려는 행동력도 의지도 없어.

    우리아파트 경비아저씨하고 친했는데, 한 8년은 된듯. 위에처럼 주민하고 트러블이 있어서 짤리게됐는데..

    이제 뭐하실꺼냐고 물어보니깐 고향내려가서 사신다고 해서 내가 초과수당이랑 초과근무등 이것저것 놓치신게 많다.

    받아가시라고 도와드린다고까지 했는데 이제사 해봤자 뭐하냐고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그냥 그만둠.

    와이프하고 일주일은 고구마먹은거처럼 속이 꽉막혔있었는데..

    그 후로는 동정이 가질않아..

    고쳐지길 바라지만 절대 자신은 관계되길 싫어함. 그러면서 온갖피해자 코스프레.... 어떻게 보면 또다른 개인주의 이기주의
  • ㅇㅇ 2018.02.13 18:42 (*.233.110.182)
    좋은게 좋은거지는 인생의 지혜다. 살면서 적 많아봐야 좋을거 없음
  • 어렵다 2018.02.13 19:30 (*.237.75.175)
    좋은게 좋은거지. 이 말의 베이스는 내가 좀 손해보더라도...이게 포함되어있거든. 나도 이쪽 주의긴한데 가끔 바본가? 라는 생각도 든다.

    금전적 손해를 막기 위해 내가 신경을 써야하는데 신경 쓰는 비용이 더 크면 그걸 안 한다. 그러면 사회적으로 발생되는 부조리 같은 것을 스스로가 받아들인다는 것이고 이건 다음 피해자를 양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 2018.02.13 18:45 (*.87.60.233)
    캬 역시 조선은 이런맛에 사는거지!
  • ㅁㄴㅇ 2018.02.13 19:08 (*.197.178.25)
    부자라고 하지말자
    용어가 있는데 왜 그냥 부자라고 해
    쟤들은 졸부
  • 2018.02.13 22:29 (*.151.8.30)
    정말 부자들은 돈 쓸 줄 안다
    진짜 부자는 사람이 돈을 준만큼 돈값 한다는 걸 몸으로 안다

    너도 나도 다 양반이 되던 시절처럼,
    돈 좀 더 많다고 다 부자랍시고 갑질하는 멍청한 놈들
  • ㅁㅁㅁㅁ 2018.02.13 23:56 (*.34.165.15)
    월급 주는게 도대체 뭐라고.... 즈그 남편한테는 개지랄 수시로 떨면서
  • 123 2018.02.14 09:15 (*.144.213.177)
    경험상 젊을 사람들 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저런경향 심하다.
    돈만 내면 지들 마음대로인줄 아는 놈들, 쌀 한톨만큼의 이득이라도 더 보려고 잔머리 굴리는 놈들, 초면에 반말 싸는놈들, 상대방 배려는 1%도 없는놈들
    전부다 나이먹는 꼰대들임

    오히려 젊은사람들이 예의도 바르고 배려도 하고 훨 낫다. 얼른 물갈이가 되어야 할텐데 ㅉㅉ
  • 321 2018.02.14 13:37 (*.103.203.219)
    맞다. 실제로 저쪽 현대아파트에 입주민들 늙은 노인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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